그냥 푸념 삼아 써바요 ㅎㅎ... 일단 커플 얘기이니 욕하실 솔로 분들 살포시 뒤로가기!! 악플 상처 받아요.. 아는 사람은 아는척 안하긔...ㅋㅋㅋ..... 저는 현제 H대 프로덕트디자인을 전공하는 미대생 남자사람학생임 저에게는 정말 사랑스러운 여자친구가 있음..(솔로분들 ㅈㅅ요..) 작년 12월 25일 전세계 커플들이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는 그날 제 여자친구는 해외로 어학연수를 떠났음.. ㅋㅋ.. 그리구 이번 2월 19일에 다시 한국으로 컴백 투 한국 하심 두달이라는 시간이 참 짧기도 하고 길기도 한 시간이였음.. 하루 이틀 디데이를 새가며 50일대를 지나고 40일대를 지나고 드디어 D-8 남았슴..ㅎ 그냥 드디어 일주일만 기다리면 다시 사랑하는 여자친구님을 보게 된다는게 기쁘고 설레서 글 올림 사실 좀 두렵기도 해서 글 올림.. ㅋㅋ.. 길지 않은 시간이긴 해도.. 타지로 간 여자친구님을 두달이나 얼굴 한번 못보고.. 연락도 저녁에 메시지 몇개가 우리를 이어주는 유일한 소통의 끈이였음 ㅎ.. 그러다 보니 예전처럼 나를 좋아하는 마음은 안변햇을까.. 내가 열심히 끼워놓았던 콩깍지는 안 빠졋을까.. 그런 괜한 걱정이 좀 생김.. 그래서 우리 따뜻한 톡커님들에게 용기를 받고 이제 일주일 뒤면 돌아올 여자친구에게 두달동안 내가 어떻게 기다려왔는지 내 마음은 어떻게 지켜왔는지 아직도 얼마나 사랑하는지 요기서 특별한 편지를 써주고 싶음 ㅎ.. (톡커님들 이쁘게 바주세요 ^유(ㅅ)유^......) ㅋㅋㅋㅋ 나님 곰닮앗다고 여자친구가 그래서 이모티콘 곰 개발햇음 ^ㅇ(ㅅ)ㅇ^ ^>(ㅅ)<^ ^-(ㅅ)-*^ 요런거 ㅋㅋ 이상 편지 하나만 쓰겟음요 (※주의 오글거림이 있을수도 있으니 조심하세요) TO. 사랑하는 내 불여우님 안녕? 사랑하는 내 여우야 니가 성탄절 당일날 공항에서 나에게 잘 다녀 오겠다고 문자하면서 바람나지 말고 잘 기다리고 있으라고 했던 날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두달이 지나 일주일 뒤면 다시 한국땅을 밟겠구나~! 처음에 가서는 적응을 못해서 밤 12시가 다 되어 나에게 국제 문자를 보내며 힘들어하고 울고 있다 그러고 다음날엔 아침에 눈이 너무 부어 힘들었다는 말을 들을때마다 얼마나 가슴이 아프고 힘들었는지 모르겠다. 그렇게 일주일을 통곡을 하다시피 울었다는 너를 달래느라 내 국제 통화비가 쪼오끔.. 쎄게 나왔다?ㅋㅋ 너의 어머님께서 니가 너무 힘들어 하는거 같다고 나에겐 어떤 얘기를 했었냐고 조심스레 전화를 걸어오셨을땐 그저 담담하게 제가 잘 타이르고 있습니다. 제가 계속 이렇게 저렇게 생각하는게 나을꺼라고 위로해주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그저 어른 스러운척 믿음직 스러운척 다하며 어머님에게도 최대한 걱정안시켜드리고 싶었어. 그냥 내가 많이 보고싶고 걱정되고 하는건 딱히 누구한테 말할 사람이 없다보니 그냥 주위 제일 친한 친구한테나 푸념하면서 술 받아 먹던 기억이 나네 ㅋㅋ.. 니가 거기서 잘 적응하고 잘 놀고 있다는 소리를 들었을땐 정말 안심도 되면서 조금은 질투도 나고 그러드라고 ㅋ... 그래도 다치지 않고 외국인한테 이상한 사기같은거 안당하고 잘 지내고 있다는 것 만으로도 나는 정말 다행이고 안심이됫어 일주일 뒤면 보게될 너의 모습이 정말 궁금하다^^ 살 빠졌다고 좋아하던 니 문자에 혹시나 밥을 잘 못먹고 다니나 싶었는데 그건 아닌거 같아서 정말 다행이야. 일주일뒤에 보게 될 내 하나뿐인 여자친구 불여우님! 정말 사랑하고 아직 456일 뿐이 안 됬지만 지금까지 잘 지켜온 우리 사랑 끝까지 잘 지켜 나갔음 한다! 정말 남은 기간 건강히 잘 지내다 돌아오고 정말 정말 사랑해 From. 곰돌이 이상 그냥 저의 편지 였구요.. 저희 이쁜 사랑할 수 있도록 응원해 주세요! 별거 아닌듯한 응원댓글이 나중에 이걸 보게 될 여자친구에겐 큰 감동이 또 저에게는 무한한 넓은 마음씨를 가진 톡커님들께 감동을 하게 될꺼에요 ㅎㅎ 추천도 해주시면 좋구요! 안해주셔도 그냥 응원한다는 댓글 하나씩만 부탁 드려요 제발요 ㅎㅎ.... 굽신굽신!! 댓글 100개 넘어가면 사진 투...처..ㄱ..... 은 무리데스인가욤.. 100개 부터가 무리인가 ㅠㅠ 머 100개가 넘어가면 100개중 대다수가 응원 댓글이라면!! 크나큰 감동의 폭풍 눙물을 흘리며 저희 커플 사진 투척하겠슴니돠!! 머 필요없으실수도 잇겟군요.. 그냥 불쌍한 저희를 두고 응원글 한번 해주세요 ㅠㅠ 사랑합니다 톡커님들!! 믿습니다!! 이상 응원글 부탁드립니다..
여자친구가 돌아와요!!!
그냥 푸념 삼아 써바요 ㅎㅎ...
일단 커플 얘기이니 욕하실 솔로 분들 살포시 뒤로가기!!
악플 상처 받아요..
아는 사람은 아는척 안하긔...ㅋㅋㅋ.....
저는 현제 H대 프로덕트디자인을 전공하는 미대생 남자사람학생임
저에게는 정말 사랑스러운 여자친구가 있음..(솔로분들 ㅈㅅ요..)
작년 12월 25일 전세계 커플들이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는 그날
제 여자친구는 해외로 어학연수를 떠났음.. ㅋㅋ..
그리구 이번 2월 19일에 다시 한국으로 컴백 투 한국 하심
두달이라는 시간이 참 짧기도 하고 길기도 한 시간이였음..
하루 이틀 디데이를 새가며 50일대를 지나고 40일대를 지나고
드디어 D-8 남았슴..ㅎ
그냥 드디어 일주일만 기다리면 다시 사랑하는 여자친구님을 보게 된다는게
기쁘고 설레서 글 올림
사실 좀 두렵기도 해서 글 올림.. ㅋㅋ..
길지 않은 시간이긴 해도.. 타지로 간 여자친구님을 두달이나 얼굴 한번 못보고..
연락도 저녁에 메시지 몇개가 우리를 이어주는 유일한 소통의 끈이였음 ㅎ..
그러다 보니 예전처럼 나를 좋아하는 마음은 안변햇을까..
내가 열심히 끼워놓았던 콩깍지는 안 빠졋을까..
그런 괜한 걱정이 좀 생김..
그래서 우리 따뜻한 톡커님들에게 용기를 받고
이제 일주일 뒤면 돌아올 여자친구에게
두달동안 내가 어떻게 기다려왔는지 내 마음은 어떻게 지켜왔는지
아직도 얼마나 사랑하는지 요기서 특별한 편지를 써주고 싶음 ㅎ..
(톡커님들 이쁘게 바주세요 ^유(ㅅ)유^......)
ㅋㅋㅋㅋ 나님 곰닮앗다고 여자친구가 그래서 이모티콘 곰 개발햇음
^ㅇ(ㅅ)ㅇ^
^>(ㅅ)<^
^-(ㅅ)-*^
요런거 ㅋㅋ
이상 편지 하나만 쓰겟음요
(※주의 오글거림이 있을수도 있으니 조심하세요)
TO. 사랑하는 내 불여우님
안녕? 사랑하는 내 여우야
니가 성탄절 당일날 공항에서 나에게 잘 다녀 오겠다고 문자하면서 바람나지 말고
잘 기다리고 있으라고 했던 날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두달이 지나 일주일 뒤면
다시 한국땅을 밟겠구나~!
처음에 가서는 적응을 못해서
밤 12시가 다 되어 나에게 국제 문자를 보내며 힘들어하고 울고 있다 그러고
다음날엔 아침에 눈이 너무 부어 힘들었다는 말을 들을때마다 얼마나 가슴이 아프고
힘들었는지 모르겠다. 그렇게 일주일을 통곡을 하다시피 울었다는 너를 달래느라
내 국제 통화비가 쪼오끔.. 쎄게 나왔다?ㅋㅋ
너의 어머님께서 니가 너무 힘들어 하는거 같다고 나에겐 어떤 얘기를 했었냐고 조심스레
전화를 걸어오셨을땐 그저 담담하게 제가 잘 타이르고 있습니다. 제가 계속 이렇게
저렇게 생각하는게 나을꺼라고 위로해주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그저 어른 스러운척
믿음직 스러운척 다하며 어머님에게도 최대한 걱정안시켜드리고 싶었어.
그냥 내가 많이 보고싶고 걱정되고 하는건 딱히 누구한테 말할 사람이 없다보니
그냥 주위 제일 친한 친구한테나 푸념하면서 술 받아 먹던 기억이 나네 ㅋㅋ..
니가 거기서 잘 적응하고 잘 놀고 있다는 소리를 들었을땐
정말 안심도 되면서 조금은 질투도 나고 그러드라고 ㅋ...
그래도 다치지 않고 외국인한테 이상한 사기같은거 안당하고
잘 지내고 있다는 것 만으로도 나는 정말 다행이고 안심이됫어
일주일 뒤면 보게될 너의 모습이 정말 궁금하다^^
살 빠졌다고 좋아하던 니 문자에 혹시나 밥을 잘 못먹고
다니나 싶었는데 그건 아닌거 같아서 정말 다행이야.
일주일뒤에 보게 될 내 하나뿐인 여자친구 불여우님!
정말 사랑하고 아직 456일 뿐이 안 됬지만
지금까지 잘 지켜온 우리 사랑 끝까지 잘 지켜 나갔음 한다!
정말 남은 기간 건강히 잘 지내다 돌아오고
정말 정말 사랑해
From. 곰돌이
이상 그냥 저의 편지 였구요.. 저희 이쁜 사랑할 수 있도록 응원해 주세요!
별거 아닌듯한 응원댓글이 나중에 이걸 보게 될 여자친구에겐 큰 감동이
또 저에게는 무한한 넓은 마음씨를 가진 톡커님들께 감동을 하게 될꺼에요 ㅎㅎ
추천도 해주시면 좋구요!
안해주셔도 그냥 응원한다는 댓글 하나씩만 부탁 드려요 제발요 ㅎㅎ....
굽신굽신!!
댓글 100개 넘어가면 사진 투...처..ㄱ..... 은 무리데스인가욤..
100개 부터가 무리인가 ㅠㅠ
머 100개가 넘어가면 100개중 대다수가 응원 댓글이라면!!
크나큰 감동의 폭풍 눙물을 흘리며
저희 커플 사진 투척하겠슴니돠!! 머 필요없으실수도 잇겟군요..
그냥 불쌍한 저희를 두고 응원글 한번 해주세요 ㅠㅠ
사랑합니다 톡커님들!!
믿습니다!!
이상 응원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