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 엽기적인 여동생

고다경선생2011.02.12
조회461

네이트판 처음 써봄..ㅋㅋㅋㅋㅋㅋㅋㅋ

기분이 이상한뎅????.........ㅋㅋㅋㅋㅋㅋ

그럼 시작합니다!

 

 

나한텐 나보다 3살 작은 여동생이 하나 있음ㅋㅋㅋㅋㅋ

근데 한 번씩 쫌 엽기적인 행동으로 주위 사람들을 웃김ㅋㅋㅋㅋ파안

 

 

 

 

 

이게.. 한 몇 년 전일이지?

우리 동생이 초딩이었을 때임~!

 

 

 

 

 

하루는 동생이 엄마한테 완전 심하게

혼이 났음ㅋㅋㅋㅋㅋㅋ (우리 엄마 무서움..버럭;)

 

 

 

 

 

그래서 우리 엄마가 방에 들어가서 나오지 말라는

잔혹한 벌을 주심ㅋㅋㅋㅋㅋㅋㅋ

 

 

 

 

첨엔 몰래 나올라다가 엄마한테 걸려가지고

된통 혼났음..(불쌍한 동생..)ㅋㅋㅋㅋㅋㅋㅋ더위

 

 

 

 

 

그러다가 한 몇시간 있었나?

갑자기 방 안에서 울음 소리가 들리는 거임ㅋㅋㅋㅋㅋㅋ

 

 

 

 

 

동생이 울고있었음!!!!허걱

 

 

 

 

 

뭔 일 인가 했음..

엄마랑 나랑 놀래가지고 방에 뛰어 들어갔음!!!!

 

 

 

 

 

 

근데

방바닥에 엄마 가방이있고 옆에 무슨 물이 흥건한거임

 

 

 

 

 

보자 마자 물 쏟았나..? 싶었음

 

 

 

 

 

다급한 목소리로 동생한테

왜왜왜 ??애ㅗ애ㅙ왜???????

 

우리동생 말이없음..그냥 계속 울고있음...

 

 

 

 

 

 

근데 무슨 .......... 지린..내가...스멀스멀 올라옴..(????)

뭔가.......느낌이..이상..함........

찌릿

 

 

 

 

 

 

 

 

 

우리동생 바지를..봤음....

읭????????/

 

 

 

 

 

근데 바지는 괜찮음;

흥건하지가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우리동생은 그럴리가 없음ㅋㅋㅋㅋㅋ

똥오줌 구별할줄 아는애임ㅋㅋㅋㅋㅋ한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동생한테 물어 봤음

" 왜 우는데??? 이 물 뭔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착각 이였음.........

ㅋㅋㅋㅋㅋㅋ

우리동생 똥 오줌 구별 못 함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방에서 나오지 말래서

 

오줌 참다가 참다가 참다가폐인

못참아서 결국

 

 

 

 

 

엄마 가방열고 가방에다가 싼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깔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그냥 바닥에다가는 못싸겠던지

엄마 가방에 싸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견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통곡엄마가 나오지 말라고 해서 근데 오줌이 너무 싸고 싶어서통곡"

 

 

 

 

 

우리엄마랑 나랑은 그냥 빵 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깔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동생넘 엽기적임 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말고도 더 많은 일로 엄마와 나를 웃겼다능ㅋㅋㅋㅋㅋㅋ

 

귀엽쭁?????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