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방의 한 대학교에 다니는 학생입니다. 수강신청기간이죠? 수강신청을 하면서 모르는 게 있어서 학교에 전화를 했어요. 교양중에 인터넷강좌에 대한 문의는 xxx- xxxx 번으로 하라고 나와있어서 관련부서에 전화를 했어요. 아줌마 직원이 받더라구요. 그래서 인터넷강좌는 처음이라 출석체크랑 성적환산 방법은 어떻게 되는거냐 등등 궁금한 걸 물어보니 갑자기 한숨을 푹 -_- 쉬면서 '아니 학생? 그런것도 몰라요? 공지사항 읽어보면 다 나와요.' 이러는겁니다. 홈페이지에 '공지사항' 란을 찾으려니 보이지도 않고 그래서 전화했는데 그 직원 태도가 너무 어이가 없어서 '문의사항은 여기 전화하라고 나와있었고 그 쪽이 하시는 일이 그거 아닌가요?' 라고 하니까 문의사항이 이쪽으로 물어보라고 돼 있냐고 어디 그렇게 나와있냐는 겁니다. 제가 거짓말을 하는것도 아니고 ! 그래서 홈페이지 어디어디 란에 있다고 말하니 자기가 컴퓨터를 하는 중이라고 찾아보겠답니다 ㅡㅡ; 한 1분동안 아무말도 안하고 찾아보더니 "나와있네요. 왜 학교는 우리부서에 이런 걸 맡기지? 나참." 이러고 끊는겁니다. 아니 학생이라고 무시하나요? 그냥 물어봤을 때 좋게좋게 바로 말해주면 될 걸 뭘 그리 토를 다는지 ㅡㅡ 솔직히 우리 등록금 받고 일 하는 직원인데 그리고 자기 주 업무가 그건데 너무 태도가 짜증나서 하루종일 생각났네요. 제가 예민한건가요? 내일 당장이라도 다시 전화해서 그 아줌마 짤리게 할까 고민중입니다. 괘씸해서요.
학교 수강신청 관리처에 전화했다가 싸운사연
안녕하세요
지방의 한 대학교에 다니는 학생입니다.
수강신청기간이죠?
수강신청을 하면서 모르는 게 있어서 학교에 전화를 했어요.
교양중에 인터넷강좌에 대한 문의는 xxx- xxxx 번으로 하라고 나와있어서
관련부서에 전화를 했어요. 아줌마 직원이 받더라구요.
그래서 인터넷강좌는 처음이라 출석체크랑 성적환산 방법은 어떻게 되는거냐 등등 궁금한 걸 물어보니
갑자기 한숨을 푹 -_- 쉬면서
'아니 학생? 그런것도 몰라요? 공지사항 읽어보면 다 나와요.'
이러는겁니다.
홈페이지에 '공지사항' 란을 찾으려니 보이지도 않고 그래서 전화했는데
그 직원 태도가 너무 어이가 없어서
'문의사항은 여기 전화하라고 나와있었고 그 쪽이 하시는 일이 그거 아닌가요?'
라고 하니까
문의사항이 이쪽으로 물어보라고 돼 있냐고 어디 그렇게 나와있냐는 겁니다.
제가 거짓말을 하는것도 아니고 !
그래서 홈페이지 어디어디 란에 있다고 말하니
자기가 컴퓨터를 하는 중이라고 찾아보겠답니다 ㅡㅡ;
한 1분동안 아무말도 안하고 찾아보더니
"나와있네요. 왜 학교는 우리부서에 이런 걸 맡기지? 나참."
이러고 끊는겁니다.
아니 학생이라고 무시하나요?
그냥 물어봤을 때 좋게좋게 바로 말해주면 될 걸 뭘 그리 토를 다는지 ㅡㅡ
솔직히 우리 등록금 받고 일 하는 직원인데
그리고 자기 주 업무가 그건데 너무 태도가 짜증나서 하루종일 생각났네요.
제가 예민한건가요?
내일 당장이라도 다시 전화해서 그 아줌마 짤리게 할까 고민중입니다. 괘씸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