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몇달 지났음. 포XX루 라는 곳으로 나님과A(똘)과 B(ㅇㅅㅇ)C(임)는 놀러갔음.
근데 거기에 남친있었음.
모두들 모른척했음. 그러고 지난줄 알았음. 역시 슽토커는 아무나하는거 아님.
아직 번호를 바구지 않은 한명C(임)에게 남친는 연락했음.
그리고는 욕했음.이런
결국 나님 다이어리에 글 남겼음.
다이어리 내용
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아 어떤 미친...........................
그날이였지? 아마? 2월 10일 노래방을 즐기고 난 뒤
우리는 포XX루 를 갔지? 근데 내가 렌즈를 하는 바람에
앞이 잘 안보였지. 그래서 아이들이 알려줬어.
지금 이 공간에 그 미친이 있다는 걸.
우리 모두 뭐 그다지 좋지는 않으니 서로 무시를 하며
아무렇지 않게 지나 갔지.
그런데 그 미친................ 역시 자존심 따위 없는지는 알았지만
그런 행동은 정말 미치지않고서 할 수 가 없다고 생각했어.
2월10일 지나고 오늘 알게된 사실이였지.
연락이 왔지. 그래서 하는 말............................
"지난번에 니네냐?꼴불견끼리서.........."
참......... 처음은 어의만 없었을 뿐이야 하지만 몇 시간
지나고 생각하니 뭐 니가 너무 비참해보였어.
앞에서는 한마디도 못 하더니 뒤에서는 남자가 그런 짓 따위
하다니 뭐 이해는 해줄께 차마 덤비기 힘들었겠지.
그 상황에서 누나들과 둘러쌓인.................
근데 그거 아니? 니 그 말 한마디가 너와 같이 와 있던 아이들도
욕보였단걸?? 너혼자 좋다고 웃으며 한얘기일 지라도 넌 그 말
하지 말았어야했어. 머리가 안되는 것 쯤은 이해해줄께.
그러니까 이제는 안보고 안듣고 싶어. 다신 나타나지 말아줄래?
더러워서 보는것도 내 속이 이상해지려해. 너가 이러는거 누가누가알까??? 차라리 남자답게 그냥 지나치며 살면 안돼나??
그렇게 꼬투리가 필요했니??
그럼 우리 실명거론과 함께 너의 만행이 공개되길 원하니?
이런게 마녀 사냥인가??
세상에 남자는 많고많지. 너같은건 이만 여기서 끝났으면 싶다.
마마보이,미친,뒷담화에능한이중적인마스크 따위들......
이렇게...........................
나님 내가생각해두 너무 정의적인 모습이였음.자뻑심함 나님임ㅠㅠ
그리고 이걸 친구와 보다 생각했음.
톡쓰면 넌 1위감이다!!!!!!!!!!!!! 나는 자신감 생겼음. 역시 이것두 자뻑임;;;;ㅠㅠ
결국 지금 쓰고 있음.........
아무튼 이거 1위먹으면 남친싸이주소 올리꺼임.
여러분 보고 흥분은 금물! 지금까지 읽어주서셔 사랑함!!
그럼이제 길고 긴 1년동안 이야기끝!!
슽토커 .. 그리고 1년
여러분들 안녕하십니까??
일단 제목을 보다시피 슽토커 얘기라서 마니 복잡함을 양해드리네여~
그리구 저두 뭐 음씀체를 사용하겠으니 마니 봐주십사하네여~
이 일 의 시작은........ 지금으로부터 약 1년전 사건은 시작됐음!!!
제의친구 A(똘)과 B(ㅇㅅㅇ)C(임)있구 제가 이었음.
이슽토커는 제 친구A(똘)의 남친이였음. 그남친은
......이걸로 하겠음ㅋㅋㅋ
아무튼 제친구와 남친
는 서로 혈액형이 B형 이였음. 나님은 혈핵형 별로 안믿음.
하지만 이커플때문에 믿음 생기기 시작된거 같음.
아무튼 둘은 서로 엄청 싸웠음. 그러고 금방화해했음. 이건 옆사람 정말 빡!돌정도 였음.
이야기라도 하지말던가라는 식으로까지 빡!치는 정도 였음. 님들도 보시면 경악
했을듯??ㅋㅋㅋ
어느날 내친구A(똘)이 남친
를 우리모두에게 소개시켜줬음.
참고로 남친
는 우리보다 1살 적었음.
카페에서 첫만남가졌음. 나님과 우리들은 낮을 많이 아주 많이 가림.
그나마 나님이 제일 적게 가리는 편이였음.근데 남친
는 은근히 편했음.
친구남침이라 그런지 몰름. 우리모두 낮을 평소보다 심하게 덜가렸음.........................
이것이 모든 일의 시작임을 우리는 아무도 몰랐음.........................ㅠㅠ
그후로 우리는 다같이 자주만났음. 그리고 서로 연락도 자주했음.
나님은 남친
와 집이 참... 가까웠음.한??10분거리??
그래서 집을 같이 자주 갔음. 그래서더욱 친해졌음.이럼안돼는거였음.
어느 남 남친
가 나한테 누동(누나동생사이)을 하자했음.
좋다고 웃으면서 했음.미련했음.그순간내가
돼씀........................................
근데 남친
는 정말 아주 나한테 비밀이 없었음.A(똘)과 있던 모든일을 다얘기해준거임.
처음에는 들어야돼나?아닌가?를 고민했음. 근데 이게 사람이 그렇씀??
안듣자니궁금하고듣자니찔리는뭐...하지만나님속으로생각했음.나는 들은것뿐ㅋㅋㅋㅋ
말해달라고 한적없었는데?? 그렇씀 나님과 친구들은 모두 이기주의자들임. 모두 지들밖에 모름.
그래두 좋은 우정사이임.오해하지마라주길바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A(똘)이남친
랑 헤어졌음................. 나님 난감했음..................................
가운데 끼인것임.이거제일빡!치는 위치인데.....ㅉㅉ
그래도 나는 그냥 남친
랑 누동하고 있었음. 근데 이거 A(똘)과헤어지더니 나한테 연락횟수가늘더니
하루종일 연락하는거임. 나님 연락오래하는 스타일 아닌데..............
그래도 불쌍해서 해줬음.....................
나님 이때너무 착한짓햇음.
그때부터 시작되었음 슽토커짓..........................
그래서 알게 됐음 남친
는 MAMABOY 인걸.............
환장이였음............ 게다가 나한테 맨날A(똘)이야기했음.
다시잘되고 싶어했음. 하지만A(똘)마음 없었음.
그러다가 도져히 안돼겠음. 일단 만났음. 같이 밥먹었음. 애가 샀음. 다음에 내가 사기로 약속했음.
그러다가 아도 여자 소개시켜달라길래 미안하지만 슽토커가 싫은 나님은 안친한애한테
남친
떤져 줬음.기분쵝오였음.
행복했음. 근데 그뒤로도 연락 안끊기는 거임 아놔............................
그러다가 학교갔는데 A(똘)이 빡!쳐있었음.
이유를 물었음.대박........................................남친
가 매달렸음.
문제는 여친생겨서 커플링가지 있는상태였음.이것이 양다리를 생각했나봄.
우리는 안통함. 기센여자들이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중 엄천나게 시크한B(ㅇㅅㅇ)이 번호를 바꿔버림.
이런..............결국 우리는 전쟁을 함. 슽토커를 때내어내기위한 전쟁.
남친
는 A(똘)이 거절하자 욕과 만나자고하면서 니면상!#$%^&^&*&^해버린다고막!!
협박하기시작했음.환장함.그래서 나님은말싸움할때 깐죽거리는 스타일임;;;
내가 대사 다 만들었음.
문제는 남친
자존심도 없음................ 환장함 반법이 없음 슽토커 때구싶은 우리들은
거칠게 나갔음.그리고는 남친
의 커플링 여친번호 알아다가 전화해서 지랄했음.
남친관리 똑바로하라고 ㅋㅋㅋ 우리는이런여자들임;;;;;
올래는 순진한데 저때는 다들 너무 빡!쳤었음.
결국 그날은 잠잠 해졌음. 하지만 나님이 가장문제였음. 집도 서로 암. 찾아올 가능성 90%임.
환장하겠음. 결국 나님 일단은 스팸처리해놓음.
몇달지남.계속연락옴.그래도 집까지는 안옴.살았음
결국안되겠어서 나님 전화번호 바꿈.......... 진작에 B(ㅇㅅㅇ)따라할껄.......
그러다가 잘 지났음.
그러다가 C(임)가 배신해씀.........!!!
남친
랑 몇번 연락해줌. 그래서 C(임)이랑 있다가 남친
만났음.
나님 무척 당황했음.;;;;;;
나보더니 싫다 어전다 지랄하는 남친
나님 똑같은 발고대로 해줬음
뿌듯했음.
그랬더니 남친
집가버렸음.
그리고 몇달 지났음. 포XX루 라는 곳으로 나님과A(똘)과 B(ㅇㅅㅇ)C(임)는 놀러갔음.
근데 거기에 남친
있었음.
모두들 모른척했음. 그러고 지난줄 알았음. 역시 슽토커는 아무나하는거 아님.
아직 번호를 바구지 않은 한명C(임)에게 남친
는 연락했음.
그리고는 욕했음.이런



결국 나님 다이어리에 글 남겼음.
다이어리 내용 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아 어떤 미친...........................
그날이였지? 아마? 2월 10일 노래방을 즐기고 난 뒤
우리는 포XX루 를 갔지? 근데 내가 렌즈를 하는 바람에
앞이 잘 안보였지. 그래서 아이들이 알려줬어.
지금 이 공간에 그 미친이 있다는 걸.
우리 모두 뭐 그다지 좋지는 않으니 서로 무시를 하며
아무렇지 않게 지나 갔지.
그런데 그 미친................ 역시 자존심 따위 없는지는 알았지만
그런 행동은 정말 미치지않고서 할 수 가 없다고 생각했어.
2월10일 지나고 오늘 알게된 사실이였지.
연락이 왔지. 그래서 하는 말............................
"지난번에 니네냐?꼴불견끼리서.........."
참......... 처음은 어의만 없었을 뿐이야 하지만 몇 시간
지나고 생각하니 뭐 니가 너무 비참해보였어.
앞에서는 한마디도 못 하더니 뒤에서는 남자가 그런 짓 따위
하다니 뭐 이해는 해줄께 차마 덤비기 힘들었겠지.
그 상황에서 누나들과 둘러쌓인.................
근데 그거 아니? 니 그 말 한마디가 너와 같이 와 있던 아이들도
욕보였단걸?? 너혼자 좋다고 웃으며 한얘기일 지라도 넌 그 말
하지 말았어야했어. 머리가 안되는 것 쯤은 이해해줄께.
그러니까 이제는 안보고 안듣고 싶어. 다신 나타나지 말아줄래?
더러워서 보는것도 내 속이 이상해지려해. 너가 이러는거 누가누가알까??? 차라리 남자답게 그냥 지나치며 살면 안돼나??
그렇게 꼬투리가 필요했니??
그럼 우리 실명거론과 함께 너의 만행이 공개되길 원하니?
이런게 마녀 사냥인가??
세상에 남자는 많고많지. 너같은건 이만 여기서 끝났으면 싶다.
마마보이,미친,뒷담화에능한이중적인마스크 따위들......
이렇게........................... 나님 내가생각해두 너무 정의적인 모습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