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전 32살에 애들이 둘이나 있는 아줌마입니다. 일찍 결혼을 한탓에 큰애가 11살입니다....... 놀아 보질 못하고 애기아빠를 만나....결혼하고 애를 낳고...... 직장 생활 을 여직햇네요........숨가뿌게 살아온거같아여.. 근데 제가 3년전부터 바람을 폇습니다..................... 그러면서 애들아빠하고는 사이가 안조아졌꼬........... 애들아빠도 눈치는 챘겠찌만..........아는척은안하더군요 근데 3개월 전에 집을 나와 원룸에 혼자살고있습니다............ 나와사니까요.......큰집에 살다가 단ㅋ칸방 월세에 살라니까 일단 하락한기분...........애들은 주말마다 데려와서/. 제가 데꾸있따가 제다줍니다.... 근데 남편이 인제집으로 들어 오라고 해서 들어간다고햇는데......... 저 자유롭게 사는 거에 익숙해졌나봐요............ 그냥 이러케 직장다니면서................혼자살면서 앤이나 만나고싶꼬그래요 미쳤나 봐요 정신과 치료를 받아야하는 생각도 들고요/... 남편사랑도 인제 안하고 가치있는것도 실은데 애들만 보고 집에들어가서 살기가 실어요./ 지금고민하고있습니다.........어케 해야할찌.......... 2
제애기들으면 욕들은 마니 하실꺼여여
안녕하세요..............전 32살에 애들이 둘이나 있는 아줌마입니다.
일찍 결혼을 한탓에 큰애가 11살입니다.......
놀아 보질 못하고 애기아빠를 만나....결혼하고 애를 낳고......
직장 생활 을 여직햇네요........숨가뿌게 살아온거같아여..
근데 제가 3년전부터 바람을 폇습니다.....................
그러면서 애들아빠하고는 사이가 안조아졌꼬...........
애들아빠도 눈치는 챘겠찌만..........아는척은안하더군요
근데 3개월 전에 집을 나와 원룸에 혼자살고있습니다............
나와사니까요.......큰집에 살다가 단ㅋ칸방 월세에 살라니까
일단 하락한기분...........애들은 주말마다 데려와서/.
제가 데꾸있따가 제다줍니다....
근데 남편이 인제집으로 들어 오라고 해서 들어간다고햇는데.........
저 자유롭게 사는 거에 익숙해졌나봐요............
그냥 이러케 직장다니면서................혼자살면서 앤이나 만나고싶꼬그래요
미쳤나 봐요 정신과 치료를 받아야하는 생각도 들고요/...
남편사랑도 인제 안하고 가치있는것도 실은데
애들만 보고 집에들어가서 살기가 실어요./
지금고민하고있습니다.........어케 해야할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