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애기들으면 욕들은 마니 하실꺼여여

딸기2011.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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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전 32살에 애들이  둘이나 있는  아줌마입니다.

일찍 결혼을 한탓에  큰애가  11살입니다.......

놀아 보질 못하고       애기아빠를 만나....결혼하고 애를 낳고......

직장 생활 을 여직햇네요........숨가뿌게 살아온거같아여..

근데 제가  3년전부터  바람을 폇습니다.....................

그러면서  애들아빠하고는 사이가 안조아졌꼬...........

애들아빠도 눈치는 챘겠찌만..........아는척은안하더군요

근데   3개월 전에 집을 나와  원룸에 혼자살고있습니다............

나와사니까요.......큰집에 살다가  단ㅋ칸방 월세에 살라니까

일단   하락한기분...........애들은  주말마다 데려와서/.

제가 데꾸있따가 제다줍니다....

근데  남편이  인제집으로 들어 오라고 해서  들어간다고햇는데.........

저  자유롭게 사는 거에 익숙해졌나봐요............

그냥 이러케 직장다니면서................혼자살면서  앤이나 만나고싶꼬그래요

미쳤나 봐요  정신과 치료를 받아야하는 생각도 들고요/...

남편사랑도 인제 안하고  가치있는것도 실은데

애들만 보고 집에들어가서 살기가 실어요./

지금고민하고있습니다.........어케 해야할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