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톡때문에 많은 에피소드가 생겼는데요 ~ 많은 분들이 메일주셔서 생긴 에피소드도 있고 회사에서 일어난 또 다른 에피소드도 있구요 ㅋ 지금도 몇분은 문자도 주고받고 있네요 요즘 일이 너무 바빠서 ;; 힘들어 죽겠네요 분위기를 바꿔서 !! 일요일날 나들이좀 다녀오려구요 아참 나쁜여자 안녕히 주무세요 ! ---------------------------------------------------------------------------------------- 드디어 답장 모두 했어요.. 이제 잠들시간이네요 5시 30분에 일어나야 하는데 ㅠㅠ 그래도 메일 보내주신 성의에 답하고자 노력했습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 ㅠㅠ 늦어서 죄송합니다. 집에 일이 있어서 퇴근 하고 이제야 들어왔네요 ㅠ... 기다리셨던 분들 너무 죄송하네요 ^^ 메일 주신 아홉 분 모두에게 답장 하고 잘거에요 ~ 제 또 다른 에피소드도 시간나면 꼭 올리고 싶어요 ㅠ.. 이제 밥좀 먹어야 겠네요 ^^ ㅋ 야식이 되겠어요 ㅠ 사람과 사람이 사랑을 부르는... 아참 이건 제가 읽은 것중에 하나인데요 생령의 빛이 가장 빛날때는 다른 생령의 빛과 만나 하나를 이룰때 랍니다 ^^ 횡설수설 했네요. ㅋㅋ 시간 될때마다 글도 남기고 2탄도 원하시면 다른 에피소드로 올려보겠습니다. 톡커분들이 미니홈피 공개 말고는 바라시는게 없으신거 같아요 ㅠㅠ 궁금하신것도 물어봐 주세요 ~ 성심성의껏 답변 할게요 !! 그럼 또 뵈요 ^^ ㅋ ---------------------------------------------------------------------------------------------- 안녕하세요 조회수 8만을 넘어 추천수도 600을 넘기고 댓글200개가 넘어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이렇게 또 만날 수 있어서 기쁘네요. 우선 댓글을 읽느라 점심 시간이 지나갔네요 ㅠ 댓글을 보다 보니 오타 지적이있어서 돌안 온 대답 >> 돌아 온 대답으로 수정 했습니다. 시간나면 다시 정독 하고 수정 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가지 궁금함을 풀어드리고자 시간을 내어 적게되었어요 !! 우선 말투에 관한 말들 ㅜㅜ 자꾸 나오는데요 ~ 음슴체 라는 걸 처음 써봐서 어색할지도 모르고 경직체로 하면 먼가 딱딱해서 그랬습니다. 메일로 온 내용으로는 다 좋은 시선으로 바라봐 주시는 분들이었구요. 제가 오늘 퇴근하고 집에 가서 반드시 모든 분들께 답장 하겠습니다, 기다려 주세요!! 회사라서 시간이 없네요 ㅠ 과장님 눈치보며 쓰고 있어요 ㅎㅎ'' 시간이 되면 또 뵙겠습니다. 이런 에피소드 말고도 적을게 많은데 시간이 없어요 ㅠㅠ 모든 격려와 질책에 겸허히 감사합니다. 아참 메일중에 미니홈피나 연락처에 관한 문의도 있었는데요 미니홈피는 열게되면 제 주위에서의 파장이 너무 커질거 같구요. 개인적으로 답장 해드리겠습니다. 다시한번 모든분께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톡커님들~ 이따 밤에 또 올게요 10시에 가능할거에요 ^^ ---------------------------------------------------------------------------------------------- 해석남녀 일간 베스트톡 1위를 하게되었네요 ㅎㅎ 정말 감사합니다. 댓글로 많은 긍정적이 말씀들 감사합니다. ~ 저의 일상이라던지 저에대해 한번 더 적어 보려 합니다. 그때도 제 닉넴으로 한번 찾아봐 주세요 ~~ 아참 여자분들 !! ㅜㅜ 댓글로만 말씀마시고 연락 주세요 ~ 서로 친구가 되었으면 해요~ 남자분들!! 도 좋습니다. 주저 마세요 ㅎㅎ 모두들 좋은 하루 되세요 !! ---------------------------------------------------------------------------------------------- 개인 메일을 공개 하겠습니다. 여러분의 메일 기다릴게요~ 다른 사람 눈 신경쓰느라 하지 못했던 말이나 좋은 인연이 되고자 함을 적극 환영 합니다 ~~~~~ justice22188@yahoo.co.kr 정말 그동안 보던 베톡같이!! 자고 일어났더니 베톡에 추천수도 많아지고 정말 고맙습니다. 댓글도 선플이니 악플이니 모두 겸허히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 관심만으로도 감사합니다. 말투 때문에 비아냥 주시는 분들~ 저는 그저 글을 재밌게 쓰고 싶었어요~ ㅎ 머랄까 경직체로 쓰면 장문이다 보니 지칠거 같아서요 ㅋㅋ 외모에 관한 얘기도 마찬가지입니다. 베플되신 분들은 정말 축하드리고요 모든 분들께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그리고 많은 관심 주시는 여자분들 정말 고맙습니다. 아는 사이하고 싶다던가 만나고 싶다는 마음 감사합니다. 꼭 사귀는 여자 남자 사이가 아니라도 이성친구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문자친구여도 좋구요 인연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음같아선 가장 빠른 핸드폰 번호를 적고 싶지만.. 말입니다. 곧 집을 짓거나 ㅜ 메일주소 공개 하겠습니다. ---------------------------------------------------------------------------------------------- 정말 많은 톡커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실시간 베스트 톡에 등재되어있어서 한편으로 부끄럽기도 하고 많은 관심에 감사합니다. 댓글 모두 정독 했어요. 댓글에는 주로 갈리는 거 같아요. 어느 분들이 보기엔 제가 바보같아 보이는거 같아요. 네 맞습니다. 제가 그런 바보에요''ㅋ 웃을 일은 아니지만 저도 바보같은 거 알고 있어요. 하지만 전 바보같은게 좋아서요 ㅎㅎ'' 유일하게 기분 상하지 않는 비아냥이 제겐 바보 거든요 !! 또 어느 분들은 형들을 나무라시는데요.. ㅎㅎ 형들도 나쁜 의미는 아닐거라고 생각해요~ 제가 막내로 들어왔으니 벽을 허물어 주고자 한거 같아요 너무 미워하지 마세요 ㅠ... 그리고 저 같은 남자에 관심 가져주신 여자 분들!! 제 주위에 이런 남자 많이!! 는 아니고 2명 정도는 있는거같아요. 연애를 아직 못해본 친구이지만''요 베스트톡 순위가 점점 올라가면 뭔가 인증을 해드리고 픈데 감사의마음으로요 집을 짓기에는... 파장이 커질거 같구요. 연락처라두 남길까요...? ㅠ 아님 기타치는 동영상이라두? ㅎㅎ 노래 ㅡ ? 이성친구가 정말 없어서요 문자 친구나 같이 장난도 치고 이야기 하며 고민도 털어놓는 이성친구가 생겼으면 좋겠네요 !! 제게 욕심인가요?? 댓글 많이많이 달아 주세요 ~ 감사합니다!! ---------------------------------------------------------------------------------------------- 님들아 안녕하심?? ㅋㅋㅋ 요즘 점점 의아해지는게 생겨서 이렇게 톡을 쓰게 됫삼 !! ㅋㅋ 내 소개부터 하겠슴 머 별거는 아니고 나는 22살 키 188 몸무게 65 의 마른 체형의 나름 피부 괜춘 남자임 머 외모는 님들 보다 뒤쳐지지 않을거라는 예지력이 마구 솓구침 ㅋㅋ ( 퍽 ㅡㅡ'' ) 나는 휴학생임 ㅡ 병역특례 달리고 있는 ... 끝이보이지 아니하는 ㅋㅋ 아직 편입 일주일도 안된 뉴비임... ㅡㅡ' 캠퍼스 생활하다가와서 멀 모르는 아이임 그런데 ㅋㅋㅋ ㅋㅋ 회사 들와서 형들이랑 같이 일하면서 알게된게 있는데 내가 뉴비인게 또있었음 아니 아직 입문조차 못한 하나의 문턱이었음.. 그것은 바로 無經驗者 즉 무경험자임.... 연애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ㅡㅡ 아니 언더월드 이야기가 ㅠㅠ 그래서 형들이 나한테 말하기를 형들 왈: 이새낀 구라다 ㅡㅡ ㅋㅋㅋㅋㅋ 이 새키 어디서 ㅋㅋ 답 : 정말이에요 진짜... 진심 ㅠㅠ 안그래도 슬픈 곳을 큭.. ㅋㅋ 형들 왈: 연애는 해밨냐? 답: ㅋㅋ 네 2번 정도 해봣어요 형들 왈: 키스는 해밨고? ㅋㅋㅋ 답: ㅋㅋ 네'' 키스는 해봣죠 형들 왈:여자 많을거 같은데? 답: 없어요.. ㅠ (정말 이성친구가 귓구명 개수만도 안됨 ㅡㅡ 정말 ㅡ 미치도록 이성친구가 없어요 헬프 ~ 미) 형들 왈: 왜 헤어졌냐? 답: ㅋㅋㅋ 그러게요.. 그냥 이래저래 안맞아서 그러겠죠 머 ㅋㅋ 형들 왈: 얼마나 사겼었는데? ㅋㅋ 답: 고등학교때 800일 넘게 사겨밧고 ㅋ 대학교때 100일 좀 넘게 사겼다고 하니까 ㅋㅋ ㅋㅋㅋㅋㅋ 형들이 웃기 시작했음 ????? 이거 머임 나 이상함?? 먼가 잘못말햇나? ㅋㅋ (ㅋㅋㅋ 난 정말 성심성의껏 진실되게 말했음 ㅋㅋ_) 참고로 우리 형들 나이가 24~31 임 ㅋㅋ 그러더니 형들이 왜 헤어졌는지 알겠다고 함 ㅋ 난 조낸 왜인지 궁금했음 그래서 바로 물어 밨음 ㅋㅋ ㅋ 돌아 온 대답이 ㅋㅋ 형들 왈 : 여자가 사귀다가 할때가 됫는데 안해주니까 안해줘서 헤어진거네 ㅋㅋㅋ ㅋㅋㅋ 안해줘서 안해줘서 안해줘서 !@#$@#%$ 형들 에이 설마... ㅡ '' ㅋㅋ 근데 있자나~~~~~ 문득 요즘 자꾸 이 말이 떠올라서 말야 ㅠㅠ 의아해 지는거임 !! 그래서 일케 톡을 쓰게 됫음 톡님들 형들 말이 맞는거임? 진짜임? 헤어진게... ?? 내가? 안해줘서? 진심? 레알?? 정말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이유가 되는 거임??? ㅠㅠ 머라고 말 좀 해주셈.. ㅠ ㅋㅋㅋㅋㅋㅋ 요즘 들어 22살먹고 회의감 느낌... ㅋㅋ 왜 머가 문제인건데~~!!! ㅠ ㅋㅋ 개척해 나갈수 있는 passport 없음??? 나도 이제 22살이란 말임.. !!! 내맘은 부왁 하고 부왁임 ㅠㅠ 나도 쫌!! 첫!!.. 나 이제 훈련 가야 된다고 !!! ㅠㅠ 추천 하면 나처럼은 안됨 ㅋㅋㅋ 훈련 갈 or 갔다온 사람 추천 공감? 추천 함 눌러 주세요 ㅋㅋ 추천 안하면... 여드름 백만개 80537
형들이 입을모아 말하는 헤어진 이유... !! 여자가 봐도 이래?? 이런거아???
이 톡때문에 많은 에피소드가 생겼는데요 ~
많은 분들이 메일주셔서 생긴 에피소드도 있고
회사에서 일어난 또 다른 에피소드도 있구요 ㅋ
지금도 몇분은 문자도 주고받고 있네요
요즘 일이 너무 바빠서 ;; 힘들어 죽겠네요
분위기를 바꿔서 !! 일요일날 나들이좀 다녀오려구요
아참 나쁜여자 안녕히 주무세요 !
----------------------------------------------------------------------------------------
드디어 답장 모두 했어요.. 이제 잠들시간이네요 5시 30분에 일어나야 하는데 ㅠㅠ
그래도 메일 보내주신 성의에 답하고자 노력했습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
ㅠㅠ 늦어서 죄송합니다. 집에 일이 있어서 퇴근 하고 이제야 들어왔네요 ㅠ...
기다리셨던 분들 너무 죄송하네요 ^^
메일 주신 아홉 분 모두에게 답장 하고 잘거에요 ~
제 또 다른 에피소드도 시간나면 꼭 올리고 싶어요 ㅠ..
이제 밥좀 먹어야 겠네요 ^^ ㅋ 야식이 되겠어요 ㅠ
사람과 사람이 사랑을 부르는... 아참
이건 제가 읽은 것중에 하나인데요
생령의 빛이 가장 빛날때는 다른 생령의 빛과 만나 하나를 이룰때 랍니다 ^^
횡설수설 했네요. ㅋㅋ
시간 될때마다 글도 남기고 2탄도 원하시면 다른 에피소드로 올려보겠습니다.
톡커분들이 미니홈피 공개 말고는 바라시는게 없으신거 같아요 ㅠㅠ
궁금하신것도 물어봐 주세요 ~ 성심성의껏 답변 할게요 !!
그럼 또 뵈요 ^^ ㅋ
----------------------------------------------------------------------------------------------
안녕하세요 조회수 8만을 넘어 추천수도 600을 넘기고 댓글200개가 넘어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이렇게 또 만날 수 있어서 기쁘네요.
우선 댓글을 읽느라 점심 시간이 지나갔네요 ㅠ
댓글을 보다 보니 오타 지적이있어서
돌안 온 대답 >> 돌아 온 대답으로 수정 했습니다.
시간나면 다시 정독 하고 수정 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가지 궁금함을 풀어드리고자 시간을 내어 적게되었어요 !!
우선 말투에 관한 말들 ㅜㅜ 자꾸 나오는데요 ~ 음슴체 라는 걸 처음 써봐서 어색할지도 모르고
경직체로 하면 먼가 딱딱해서 그랬습니다.
메일로 온 내용으로는 다 좋은 시선으로 바라봐 주시는 분들이었구요.
제가 오늘 퇴근하고 집에 가서 반드시 모든 분들께 답장 하겠습니다,
기다려 주세요!! 회사라서 시간이 없네요 ㅠ 과장님 눈치보며 쓰고 있어요 ㅎㅎ''
시간이 되면 또 뵙겠습니다. 이런 에피소드 말고도 적을게 많은데 시간이 없어요 ㅠㅠ
모든 격려와 질책에 겸허히 감사합니다.
아참 메일중에 미니홈피나 연락처에 관한 문의도 있었는데요 미니홈피는
열게되면 제 주위에서의 파장이 너무 커질거 같구요. 개인적으로 답장 해드리겠습니다.
다시한번 모든분께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톡커님들~
이따 밤에 또 올게요 10시에 가능할거에요 ^^
----------------------------------------------------------------------------------------------
해석남녀 일간 베스트톡 1위를 하게되었네요 ㅎㅎ
정말 감사합니다.
댓글로 많은 긍정적이 말씀들 감사합니다. ~
저의 일상이라던지 저에대해 한번 더 적어 보려 합니다.
그때도 제 닉넴으로 한번 찾아봐 주세요 ~~
아참 여자분들 !! ㅜㅜ 댓글로만 말씀마시고 연락 주세요 ~
서로 친구가 되었으면 해요~ 남자분들!! 도 좋습니다.
주저 마세요 ㅎㅎ
모두들 좋은 하루 되세요 !!
----------------------------------------------------------------------------------------------
개인 메일을 공개 하겠습니다. 여러분의 메일 기다릴게요~
다른 사람 눈 신경쓰느라 하지 못했던 말이나 좋은 인연이 되고자 함을
적극 환영 합니다 ~~~~~
justice22188@yahoo.co.kr
정말 그동안 보던 베톡같이!! 자고 일어났더니 베톡에 추천수도 많아지고 정말 고맙습니다.
댓글도 선플이니 악플이니 모두 겸허히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 관심만으로도 감사합니다.
말투 때문에 비아냥 주시는 분들~ 저는 그저 글을 재밌게 쓰고 싶었어요~ ㅎ
머랄까 경직체로 쓰면 장문이다 보니 지칠거 같아서요 ㅋㅋ
외모에 관한 얘기도 마찬가지입니다.
베플되신 분들은 정말 축하드리고요 모든 분들께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그리고 많은 관심 주시는 여자분들 정말 고맙습니다.
아는 사이하고 싶다던가 만나고 싶다는 마음 감사합니다.
꼭 사귀는 여자 남자 사이가 아니라도 이성친구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문자친구여도 좋구요 인연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음같아선 가장 빠른 핸드폰 번호를 적고 싶지만.. 말입니다.
곧 집을 짓거나 ㅜ 메일주소 공개 하겠습니다.
----------------------------------------------------------------------------------------------
정말 많은 톡커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실시간 베스트 톡에 등재되어있어서
한편으로 부끄럽기도 하고 많은 관심에 감사합니다.
댓글 모두 정독 했어요.
댓글에는 주로 갈리는 거 같아요.
어느 분들이 보기엔 제가 바보같아 보이는거 같아요.
네 맞습니다. 제가 그런 바보에요''ㅋ 웃을 일은 아니지만
저도 바보같은 거 알고 있어요. 하지만 전 바보같은게 좋아서요 ㅎㅎ''
유일하게 기분 상하지 않는 비아냥이 제겐 바보 거든요 !!
또 어느 분들은 형들을 나무라시는데요..
ㅎㅎ 형들도 나쁜 의미는 아닐거라고 생각해요~
제가 막내로 들어왔으니 벽을 허물어 주고자 한거 같아요
너무 미워하지 마세요 ㅠ...
그리고 저 같은 남자에 관심 가져주신 여자 분들!!
제 주위에 이런 남자 많이!! 는 아니고 2명 정도는 있는거같아요.
연애를 아직 못해본 친구이지만''요
베스트톡 순위가 점점 올라가면 뭔가 인증을 해드리고 픈데
감사의마음으로요 집을 짓기에는... 파장이 커질거 같구요.
연락처라두 남길까요...? ㅠ
아님 기타치는 동영상이라두? ㅎㅎ 노래 ㅡ ?
이성친구가 정말 없어서요
문자 친구나 같이 장난도 치고 이야기 하며 고민도 털어놓는
이성친구가 생겼으면 좋겠네요 !! 제게 욕심인가요??
댓글 많이많이 달아 주세요 ~ 감사합니다!!
----------------------------------------------------------------------------------------------
님들아 안녕하심?? ㅋㅋㅋ
요즘 점점 의아해지는게 생겨서
이렇게 톡을 쓰게 됫삼 !! ㅋㅋ
내 소개부터 하겠슴 머 별거는 아니고
나는 22살 키 188 몸무게 65 의 마른 체형의 나름 피부 괜춘 남자임
머 외모는 님들 보다 뒤쳐지지 않을거라는 예지력이 마구 솓구침 ㅋㅋ ( 퍽 ㅡㅡ'' )
나는 휴학생임 ㅡ 병역특례 달리고 있는 ... 끝이보이지 아니하는 ㅋㅋ
아직 편입 일주일도 안된 뉴비임... ㅡㅡ'
캠퍼스 생활하다가와서 멀 모르는 아이임 그런데 ㅋㅋㅋ
ㅋㅋ 회사 들와서 형들이랑 같이 일하면서 알게된게 있는데
내가 뉴비인게 또있었음 아니 아직 입문조차 못한 하나의 문턱이었음..
그것은 바로 無經驗者 즉 무경험자임....
연애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ㅡㅡ 아니 언더월드 이야기가 ㅠㅠ
그래서 형들이 나한테 말하기를
형들 왈: 이새낀 구라다 ㅡㅡ ㅋㅋㅋㅋㅋ 이 새키 어디서 ㅋㅋ
답 : 정말이에요 진짜... 진심 ㅠㅠ 안그래도 슬픈 곳을 큭.. ㅋㅋ
형들 왈: 연애는 해밨냐?
답: ㅋㅋ 네 2번 정도 해봣어요
형들 왈: 키스는 해밨고? ㅋㅋㅋ
답: ㅋㅋ 네'' 키스는 해봣죠
형들 왈:여자 많을거 같은데?
답: 없어요.. ㅠ (정말 이성친구가 귓구명 개수만도 안됨 ㅡㅡ
정말 ㅡ 미치도록 이성친구가 없어요 헬프 ~ 미)
형들 왈: 왜 헤어졌냐?
답: ㅋㅋㅋ 그러게요.. 그냥 이래저래 안맞아서 그러겠죠 머 ㅋㅋ
형들 왈: 얼마나 사겼었는데? ㅋㅋ
답: 고등학교때 800일 넘게 사겨밧고 ㅋ 대학교때 100일 좀 넘게 사겼다고 하니까 ㅋㅋ
ㅋㅋㅋㅋㅋ 형들이 웃기 시작했음 ????? 이거 머임 나 이상함?? 먼가 잘못말햇나? ㅋㅋ
(ㅋㅋㅋ 난 정말 성심성의껏 진실되게 말했음 ㅋㅋ_)
참고로 우리 형들 나이가 24~31 임
ㅋㅋ 그러더니 형들이 왜 헤어졌는지 알겠다고 함 ㅋ
난 조낸 왜인지 궁금했음
그래서 바로 물어 밨음 ㅋㅋ ㅋ 돌아 온 대답이 ㅋㅋ
형들 왈 : 여자가 사귀다가 할때가 됫는데
안해주니까 안해줘서 헤어진거네 ㅋㅋㅋ
ㅋㅋㅋ 안해줘서 안해줘서 안해줘서 !@#$@#%$
형들 에이 설마... ㅡ ''
ㅋㅋ 근데 있자나~~~~~
문득 요즘 자꾸 이 말이 떠올라서 말야 ㅠㅠ
의아해 지는거임 !! 그래서 일케 톡을 쓰게 됫음
톡님들 형들 말이 맞는거임? 진짜임? 헤어진게... ?? 내가? 안해줘서? 진심? 레알?? 정말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이유가 되는 거임??? ㅠㅠ
머라고 말 좀 해주셈.. ㅠ ㅋㅋㅋㅋㅋㅋ
요즘 들어 22살먹고 회의감 느낌... ㅋㅋ 왜 머가 문제인건데~~!!! ㅠ ㅋㅋ
개척해 나갈수 있는 passport 없음??? 나도 이제 22살이란 말임.. !!!
내맘은 부왁 하고 부왁임 ㅠㅠ 나도 쫌!! 첫!!..
나 이제 훈련 가야 된다고 !!! ㅠㅠ
추천 하면 나처럼은 안됨 ㅋㅋㅋ
훈련 갈 or 갔다온 사람 추천
공감? 추천 함 눌러 주세요 ㅋㅋ
추천 안하면... 여드름 백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