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톡을 쓰게 된 21살 건강한 청년입니다. 처음 이기에 서툰 글솜씨 이구.. 좀 긴~~글 이지만 저의 슬픈 이별소식 이랄까요?^^ 톡커 님들한테 위로도 받고 힘낼려구 글남겨봅니다. ↓ 이렇게 전개 될거에요~ * 기뻣던 우리의 일들 * 슬픈 이별 * 이별 그 후 * 세상 모든 연인들의 이별이 없기를 바라며... 전해주고 싶은 얘기들을 전해드릴게요^^ --- 2010년 8월 3일 ~ 2011년 2월 7일... --- 189일 짧은 날 이었지만.. 저의 생에 있어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입니다. 저는 91년생 제 여자친구는 빠른92년생 대학은 다르지만 우연한 계기로 인해서 우리는 만나게 되었죠 꽃피는 대학교1학년 시절 반년이 넘는 시간을 그녀와 함께 보냈습니다. 제가 자취를 하고 여자친구는 기숙사 생활을 했기에, 서로 부모님의 구속을 덜 받는 만남을 가졌었죠. 여행을 떠나고 싶을땐 여행을 떠나고, 술 한 잔 하고 싶을땐 술 한잔 기울이기도 하고, 서로 슬플때 위로해주고 기쁠때 같이 웃어주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가족 과 도 같은 그런 연인이었죠. 그런 우리의 행복이 당연히 영원할꺼라 생각하며 그 이후의 백년해로의 삶 인 결혼까지도 생각하며 웃곤 했습니다. 물론 줄곧 다투기도 했었죠^^ 그렇게 다퉜다가도 어느새 서로 웃고있고 장난치곤 했었죠. 물론 아름다웠습니다. 절대 잊을 수 없는 사랑스러운 기억 이구요.. 그렇게 아름다운 하루를 지내던 날 이었는데..^^ 어느덧 벌써 설연휴가 다가왔더라구요. 고향이 경상도인 저는 서울에서 경상도까지 설연휴동안 큰 집 에 가야하기때문에. '3,4일 정도 못보니까 보고싶더라두 몇일만 꾹 참고 고향잘갔다와~' 라는 말을 전해주고 고향에 내려가게되었죠. 오랜만에 가족도 보고 고향친구들 이랑 술 한잔도 기울이고 행복하게 지내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도 고향친구 랑 술 한잔 한다더라구요. '뭐 나도 술먹고있으니까 너도 적당히 한잔하다 일찍 들어가~' 라는 말을 전해줬는데. 여자친구가 그 이후로 3일동안 연락이 없었습니다. 참 얼마나 많은 생각이 나던지. 혹시 바람난건 아닐지 잡혀간건 아닐지 술취해서 길바닥에 드러누워있는건 아닐지.. 제눈에만 이쁠지 다른사람눈에도 이쁠지 모르겠지만.. 대한민국에서 보기드문 E컵의 베이글녀 인 여자친구한테 늑대처럼 다른 남자가 다가온건 아닐지..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4일 만에 연락이 닿아 다시 여자친구를 보았을땐 왠지 다른사람 같다는 느낌에 겁이 났습니다. 무슨 일이 있던 어떤일을 있던 난 여자친구를 의심하지 않고 배려해주려 했습니다. 이렇게 연락이 안되었던적은 189일 을 만나면서 단 하루 였으니까요.. 시간이 늦어서 여자친구는 그날 밤 저의 집에서 지냈습니다. 그런데.. 반가움에 키스를 했는데.. 제 여자친구의 눈에서는 눈물이 나오더라구요. 3일 동안 다른남자랑 있었다 는 말을 하더라구요..^^ 여자친구를 사랑하기에, 어떤 일이 있던 용서해주려 했기에, 어느정도 짐작은 하고 있었기에, 무덤덤한 척 괜찮다고 말했습니다. "반년을 만나다보면 질려서 그렇게 만남 가질 수 도 있는건 이해해. 괜찮으니까 다음부터 안그러면 되~" 라고 말하며 꼭 안아줬는데... 울더라구요 아주 많이.. 고등학교때 첫 사랑 오빠라고.. 그 오빠가 다시 나를 좋아한다고 했다고... 3일 동안 그 사람옆에 있으면서 너한테 미안했는데. 이렇게 너 옆에있으니까 그 오빠 한테 미안하다고.. 둘을 다 놓치기 싫은데 둘 다 사랑할수는 없는거잖아.. 라며 슬퍼하는 여자친구... " 그 사람 생각나지 않게 내가 잘 해줄게" 잘 해줄게 내가 더사랑해줄게 행복하게 해줄게. 잠깐 이라도 외롭게해서 미안해. 사랑해. 그 어떤 말로도 떠나간 여자친구의 마음을 붙잡을 수는 없었습니다.. 그렇게 잠든 여자친구를 위해서 저는 아침에 여자친구가 눈을 뜨기 전 까지 조그만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러브액츄얼리 스케치북 이벤트 아시죠? 그걸 살짝 모티브를 따서 저는 노트북을 켜 파워포인트로 미안했던 일들, 고마웠던 일들, 사랑한 기억들, 같이 찍은 사진들 추억들 영원히 곁에서 남자친구로 남아준다는 말.. 제 심정을 모두 담아서 만들어서 아침에 눈을 뜬 여자친구에게 보여줬습니다. '허각-행복한나를' 노래를 배경음악으로 깔았구요.. "생각 나서 만들어본거야 봐바" 라며 여자친구에게 보여줬습니다. 슬라이드를 하나하나 넘길때마다 조금씩 웃음짓기도 하더라구요..^^ 마지막 슬라이드를 다 보고 ESC를 눌렸을때 여자친구는 다시 미안하다고 합니다.. 미안하다는 말만 남긴채 그렇게 재 곁을 떠나갔습니다.. 그렇게 그녈 보낸 하루.. 내가 뭐하는지도 모르는체 지나갔습니다. 다음날 아침 조그만 자취방에 혼자 있기 무서운 저는 친구들을 불렀고, 슬퍼술 한 잔 했습니다. 술기운에 친구로라도 지내자. 니가 돌아올때 까지는 니 친구해줄수있다. 그렇게 라도 봐야겠다. 라며 쿨하고 멋있는 척 문자로 얘기를 했습니다. 그렇게 문자를 보내놓고 잘 먹지도 못하는 소주를 막 들이켰더니.. 내가 재 정신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친구들이 제 전화를 대신 받았습니다. 니 여자친구 전화라고.. 받으라고 하는 친구들의 전화를 받을 수 없었습니다. 제가 이렇게 슬퍼하는 모습을 보이기 싫었거든요.. 친구들이 제가 전화를 받지 않아서 걱정이 된다고 여자친구가 저희집으로 온다고 했습니다. 속도 안좋고 꼴도 말이 아닌데.. 속 을 비우고 말끔히 세수도 하니.. 여자친구가 왔더라구요. 여자친구도 술을 많이 먹고 왔더라구요.. 그 날밤 여자친구와 많은 대화를 나눴습니다. 그 남자는 어떤사람인지, 너는 잘살고 있는지.. 이런 저런 대화를 나눴습니다. 외로움을 아주 많이 느끼는 여자친구 가 흔들린 그 남자는.. 일주일에 한번 볼수 있고 하루에 세네번 밖에 통화할 시간이 없다고 합니다. 외로워서 보고싶어서 미안하지만 걱정되서 나를 찾아왔다는 여자친구.. 마음은 저 멀리 있지만 몸은 내 옆에 있는 여자친구를 미워 할 수 없습니다. 그녀를 보낸지 일주일 째.. 지금도 여전히 그녀를 친구로 만나고 있습니다. 니가 돌아올때까지 난 친구로라도 니 곁을 지켜주겠다. 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고있습니다. 정말 누군가를 사랑하면 어쩔 수 없는가봅니다. 그녀의 미니홈피는 내사진이 다 지워져있는데 말이죠 저는 지울수가 없습니다. "시간이 멈춘듯 니가 떠난후부터 돌아올때 까지 나는 절대 변하지 않을거다" 라는 핑계를 방패로 저는 여자친구의 사진을 지우지 않았습니다. 엊그제 친구와 연인사이 라는 영화를 그녀와 같이 봤습니다. 참... 숨이 턱 하고 막힐만큼 공감가는 장면 들이 많더라구요. 뭐 어쨌든 사랑하면 별다를게 있을까요? 힘들어도 가슴이 무너져도 사랑은 해야합니다 심장이 없어지고 눈물이 사라져도 사랑이 사라진게 아니기에 사랑을 해야합니다. 이 긴글을 끝까지 봐주신 분 있나요~?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남자의 사랑은 장난이 아닙니다. 한순간의 두근거림에 흔들리지 말아주세요. 아름답게 사랑하는 사람을 흔들지 말아주세요. 사랑하는 사람을 외롭게 하지말아주세요. 저는 한번도 그녀를 애태운적이 없습니다. 여자들은 자기를 애태울 줄 아는 나쁜남자에게 더 끌린다고 합니다. 하지만 단 한번도 애태운적이 없다는 뜻은 그 만큼 믿음을 줬기 때문이고 그 만큼 사랑을 했기 때문입니다. 이별하지말아요. 가슴아픕니다. 두 남녀가 변하지 않는한 사랑은 백년해로의 결혼 으로 골인 하게 될 것 입니다. '사랑한다' 라는 말 뒤에는 '언제까지 영원히' 라는 말이 생략되어 있다 라는 글귀가 있습니다. 사랑한다면 영원하세요. 무슨일이있어도 이겨내야 사랑입니다. 그녀를 사랑했기에, 이렇게 기다립니다... 사랑한다면 이겨내세요 이별하지말고 그 사랑 영원히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톡커님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세상모든 연인들의 이별이 없기를 바라며...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톡을 쓰게 된 21살 건강한 청년입니다.
처음 이기에 서툰 글솜씨 이구.. 좀 긴~~글 이지만
저의 슬픈 이별소식 이랄까요?^^ 톡커 님들한테 위로도 받고 힘낼려구 글남겨봅니다.
↓ 이렇게 전개 될거에요~
* 기뻣던 우리의 일들
* 슬픈 이별
* 이별 그 후
* 세상 모든 연인들의 이별이 없기를 바라며...
전해주고 싶은 얘기들을 전해드릴게요^^
--- 2010년 8월 3일 ~ 2011년 2월 7일... ---
189일 짧은 날 이었지만.. 저의 생에 있어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입니다.
저는 91년생 제 여자친구는 빠른92년생
대학은 다르지만 우연한 계기로 인해서 우리는 만나게 되었죠
꽃피는 대학교1학년 시절 반년이 넘는 시간을 그녀와 함께 보냈습니다.
제가 자취를 하고 여자친구는 기숙사 생활을 했기에, 서로 부모님의 구속을 덜 받는 만남을 가졌었죠.
여행을 떠나고 싶을땐 여행을 떠나고, 술 한 잔 하고 싶을땐 술 한잔 기울이기도 하고,
서로 슬플때 위로해주고 기쁠때 같이 웃어주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가족 과 도 같은 그런 연인이었죠.
그런 우리의 행복이 당연히 영원할꺼라 생각하며 그 이후의 백년해로의 삶 인 결혼까지도 생각하며 웃곤 했습니다.
물론 줄곧 다투기도 했었죠^^ 그렇게 다퉜다가도 어느새 서로 웃고있고 장난치곤 했었죠.
물론 아름다웠습니다. 절대 잊을 수 없는 사랑스러운 기억 이구요..
그렇게 아름다운 하루를 지내던 날 이었는데..^^ 어느덧 벌써 설연휴가 다가왔더라구요.
고향이 경상도인 저는 서울에서 경상도까지 설연휴동안 큰 집 에 가야하기때문에.
'3,4일 정도 못보니까 보고싶더라두 몇일만 꾹 참고 고향잘갔다와~'
라는 말을 전해주고 고향에 내려가게되었죠.
오랜만에 가족도 보고 고향친구들 이랑 술 한잔도 기울이고 행복하게 지내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도 고향친구 랑 술 한잔 한다더라구요. '뭐 나도 술먹고있으니까 너도 적당히 한잔하다 일찍 들어가~'
라는 말을 전해줬는데. 여자친구가 그 이후로 3일동안 연락이 없었습니다. 참 얼마나 많은 생각이 나던지.
혹시 바람난건 아닐지 잡혀간건 아닐지 술취해서 길바닥에 드러누워있는건 아닐지..
제눈에만 이쁠지 다른사람눈에도 이쁠지 모르겠지만..
대한민국에서 보기드문 E컵의 베이글녀 인 여자친구한테 늑대처럼 다른 남자가 다가온건 아닐지..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4일 만에 연락이 닿아 다시 여자친구를 보았을땐 왠지 다른사람 같다는 느낌에 겁이 났습니다.
무슨 일이 있던 어떤일을 있던 난 여자친구를 의심하지 않고 배려해주려 했습니다.
이렇게 연락이 안되었던적은 189일 을 만나면서 단 하루 였으니까요..
시간이 늦어서 여자친구는 그날 밤 저의 집에서 지냈습니다.
그런데.. 반가움에 키스를 했는데.. 제 여자친구의 눈에서는 눈물이 나오더라구요.
3일 동안 다른남자랑 있었다 는 말을 하더라구요..^^
여자친구를 사랑하기에, 어떤 일이 있던 용서해주려 했기에, 어느정도 짐작은 하고 있었기에, 무덤덤한 척 괜찮다고 말했습니다.
"반년을 만나다보면 질려서 그렇게 만남 가질 수 도 있는건 이해해. 괜찮으니까 다음부터 안그러면 되~"
라고 말하며 꼭 안아줬는데... 울더라구요 아주 많이..
고등학교때 첫 사랑 오빠라고.. 그 오빠가 다시 나를 좋아한다고 했다고...
3일 동안 그 사람옆에 있으면서 너한테 미안했는데. 이렇게 너 옆에있으니까 그 오빠 한테 미안하다고..
둘을 다 놓치기 싫은데 둘 다 사랑할수는 없는거잖아..
라며 슬퍼하는 여자친구...
" 그 사람 생각나지 않게 내가 잘 해줄게"
잘 해줄게 내가 더사랑해줄게 행복하게 해줄게. 잠깐 이라도 외롭게해서 미안해. 사랑해.
그 어떤 말로도 떠나간 여자친구의 마음을 붙잡을 수는 없었습니다..
그렇게 잠든 여자친구를 위해서 저는 아침에 여자친구가 눈을 뜨기 전 까지 조그만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러브액츄얼리 스케치북 이벤트 아시죠? 그걸 살짝 모티브를 따서 저는 노트북을 켜 파워포인트로
미안했던 일들, 고마웠던 일들, 사랑한 기억들, 같이 찍은 사진들 추억들 영원히 곁에서 남자친구로 남아준다는 말..
제 심정을 모두 담아서 만들어서 아침에 눈을 뜬 여자친구에게 보여줬습니다.
'허각-행복한나를' 노래를 배경음악으로 깔았구요..
"생각 나서 만들어본거야 봐바" 라며 여자친구에게 보여줬습니다.
슬라이드를 하나하나 넘길때마다 조금씩 웃음짓기도 하더라구요..^^ 마지막 슬라이드를 다 보고
ESC를 눌렸을때 여자친구는 다시 미안하다고 합니다.. 미안하다는 말만 남긴채 그렇게 재 곁을 떠나갔습니다..
그렇게 그녈 보낸 하루.. 내가 뭐하는지도 모르는체 지나갔습니다.
다음날 아침 조그만 자취방에 혼자 있기 무서운 저는 친구들을 불렀고, 슬퍼술 한 잔 했습니다.
술기운에 친구로라도 지내자. 니가 돌아올때 까지는 니 친구해줄수있다. 그렇게 라도 봐야겠다.
라며 쿨하고 멋있는 척 문자로 얘기를 했습니다.
그렇게 문자를 보내놓고 잘 먹지도 못하는 소주를 막 들이켰더니.. 내가 재 정신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친구들이 제 전화를 대신 받았습니다. 니 여자친구 전화라고.. 받으라고 하는 친구들의 전화를 받을 수 없었습니다. 제가 이렇게 슬퍼하는 모습을 보이기 싫었거든요..
친구들이 제가 전화를 받지 않아서 걱정이 된다고 여자친구가 저희집으로 온다고 했습니다.
속도 안좋고 꼴도 말이 아닌데..
속 을 비우고 말끔히 세수도 하니.. 여자친구가 왔더라구요.
여자친구도 술을 많이 먹고 왔더라구요..
그 날밤 여자친구와 많은 대화를 나눴습니다. 그 남자는 어떤사람인지, 너는 잘살고 있는지..
이런 저런 대화를 나눴습니다. 외로움을 아주 많이 느끼는 여자친구 가 흔들린 그 남자는..
일주일에 한번 볼수 있고 하루에 세네번 밖에 통화할 시간이 없다고 합니다.
외로워서 보고싶어서 미안하지만 걱정되서 나를 찾아왔다는 여자친구.. 마음은 저 멀리 있지만
몸은 내 옆에 있는 여자친구를 미워 할 수 없습니다.
그녀를 보낸지 일주일 째.. 지금도 여전히 그녀를 친구로 만나고 있습니다.
니가 돌아올때까지 난 친구로라도 니 곁을 지켜주겠다. 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고있습니다.
정말 누군가를 사랑하면 어쩔 수 없는가봅니다. 그녀의 미니홈피는 내사진이 다 지워져있는데
말이죠 저는 지울수가 없습니다. "시간이 멈춘듯 니가 떠난후부터 돌아올때 까지 나는 절대 변하지
않을거다" 라는 핑계를 방패로 저는 여자친구의 사진을 지우지 않았습니다.
엊그제 친구와 연인사이 라는 영화를 그녀와 같이 봤습니다. 참... 숨이 턱 하고 막힐만큼 공감가는 장면 들이 많더라구요.
뭐 어쨌든 사랑하면 별다를게 있을까요? 힘들어도 가슴이 무너져도 사랑은 해야합니다
심장이 없어지고 눈물이 사라져도 사랑이 사라진게 아니기에 사랑을 해야합니다.
이 긴글을 끝까지 봐주신 분 있나요~?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남자의 사랑은 장난이 아닙니다. 한순간의 두근거림에 흔들리지 말아주세요.
아름답게 사랑하는 사람을 흔들지 말아주세요.
사랑하는 사람을 외롭게 하지말아주세요.
저는 한번도 그녀를 애태운적이 없습니다. 여자들은 자기를 애태울 줄 아는 나쁜남자에게 더 끌린다고 합니다.
하지만 단 한번도 애태운적이 없다는 뜻은 그 만큼 믿음을 줬기 때문이고 그 만큼 사랑을 했기 때문입니다.
이별하지말아요. 가슴아픕니다. 두 남녀가 변하지 않는한 사랑은 백년해로의 결혼 으로 골인 하게 될 것 입니다.
'사랑한다' 라는 말 뒤에는 '언제까지 영원히' 라는 말이 생략되어 있다 라는 글귀가 있습니다.
사랑한다면 영원하세요. 무슨일이있어도 이겨내야 사랑입니다.
그녀를 사랑했기에, 이렇게 기다립니다...
사랑한다면 이겨내세요 이별하지말고 그 사랑 영원히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톡커님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