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보고 혼쭐나긴 첨임돠

ㅠ.ㅠ2003.12.13
조회1,611

어제 면접을 보고왓어요 .

정말 황당 그자체이더이다...

세상에 이력서로인해 욕먹긴 첨이라 넘화가나서 이렇게 올립니다..

이력서를 제가 정말 양식에 어긋난것도없는데...

면접볼려고 그넘 밥먹는 시간까지 기다려가면서 기다리니 밥쳐먹고 와서

한다는소리가 이력서를 보고 이렇게 적음 안되니 , 되니, 하면서 말하는데

얼마나 화가나는지...다시 써오라고.. 이력서 다시 써오라고 하더이다

이제까지 이런적  첨이라 참황당그자체.....

어떤 년이 오더니 "과장님 급한전화라고" 받아라고...그러니깐 "알겠다"고 하더니,

" 전화연결해라더군요",, 전 오기가 생겨서 "급여나 조건 좀 물어봐도 될까요?" ,하니깐

"그럼 전화 다 받을 떄 까지 기다려라"고 하더이다

근데 기다려도 안끊길래 화가나서

그냥 나왔어요 정말 열받아서 못살겠네요...정말 화가납니다

모 이런경우가 다있나요? 제가 적은 나이도 아니고 맘에 안들면 그냥 이력서받고 말일이지

참 ...그넘 깐깐하게생겼더이다 ..회사 회장 비서직구했는데  나오길 잘했다는생각이 들었습니다

깐깐하고...사람무시하고 어지가니 잘되나보자 그넘에회사 망해버려라......지도 월급 받는주제에.....이러니 우리나라 회사에 사람들이 다니기싫어하지...

다들 자영업 창업할려는 이유가 다있다니까...........여러분 안그렇숩니까? 

얼마나 잘난 회사인지 몰르겠지만 참 황당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