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너무나 보고 십습이다..

보고싶다2011.02.13
조회637

존경하고 사랑하는 여러분 저는 사랑 하고 보고 십은 아들을

만나고 십습이다 아시는 분은 꼭 열락 좀 해주세요.

 

저는 만성 폐질환 호흡 2급 환자로서 산소로 의지하며

하루하루를 힘들게 살고 있습니다.

 

저는 아내 와같이 교회를 다니면서 잘 살 아습니다 .

그러나 아내는 항상 가정보다 하나님 말씀이 먼저고

가족에 말을 등한시하여 뜻이 맞지 않아 가끔 식 다투다 보니

저는 화가 나서 이렇게 사느니 차라리 같이 죽자고 하여더니

 

아내는 그길로 아들을 대리고 집을 나가버려습니다.

이제는더이상같이살수가업서서 제가 혼자 법적으로 이혼을 하고

혼자서 3년째 힘든 생활을 하며 하루하루를 살고 있습니다.

아내는 아들을 대리고 숨어살면서 아들마저 만나지 못하게 하고

전화번호도 바꿔버려서 만날 수도 없고 연락이 되지 안 습니다 .

 

제가 죽기 전에 아들을 한번만이라도 만나보고 싶어서

주소지로 찾아가 보아도 주소지에는 살지 않아서 연락 할 수가 업고

또 만날 수도 없습니다.

너무나 사는 것 이 힘들고 지쳐서 이렇게 사느니 차라리 죽어버리자고

몆번 을 생각하면서도 그래 아들이 고등학교 졸업하면 찾아 오개지 하는 마음으로 생활이 힘이 들고 숨이 차도 기다렸습니다.

 

죽을 려고 목을 매 였는데. 어떻게 알고 친구들과 교회전도사님 집사님들께서 그 시간에 맞추어 와서 병원으로 입원을 시켜

또 다시 반복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보고 싶어도 보지 못하고 목소리도 듣고 싶어도 들을 수 가없어

이렇게 여러분께 호소합니다.

 

이번에도 갑자기 숨이 많이 차서 정신을 잃고

119 구급차에 실려 중환자실에 입원을 하였는데,

병원에서 오늘을 넘기가 힘들다고 가족들에게 연락을 하였는지

그 다음날 정신을 차리고 눈을 떠보니 내 옆에는 그렇게도 보고 싶던

아들이 와서 있고 어머니도 오시고 동생도 오고 아들엄마도 와있고

모두다 와서 쳐다보면서 어머니께서 제 이름을 부르시면서 엄마를 알아보면

눈을 깜박깜박하라고 하셔서 시키는 대로 하였습니다.

 

조금 지나고 나서 그렇게도 보고 싶던 아들이 저를 보고 아빠죽지말고 살아야하는데 무슨말을 하고 싶어도 저는 몸이 묵혀 있고

입에는 저를 살릴 려고 입속에 기개가 장착이 되어서 말을 할 수가 없어

아들 목소리만 듣고 말았습니다.

 

그후로 연락을 할 수도 없고 만날 수 가 없습니다.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퇴원해서 아들을 만나고 싶어서

교회에 다니시는 집사님 분들께 아들소식만이라도 아시면 가르쳐주셔요.

하니 모두 다 모른다고 하시고 전도사님도 모른다고 하십니다.

저는 아들목소리라도 들을 려고 수소문 했는데도 들을 수 가 없어서

여러분께 이글을 보시면 아시는 분은 아실 겁니다.

 

제 휴대 전화 번호입니다.

010 - 9180 - 4956 번호로 열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변분들말에 의하면 아내와 아들이 군산에서도 살고있고 여수시 봉산동에도 살고 있다고  합니다.

 

며칠 안 에도 소식이 없으면 다음에는

아내 이름과 아내사진을 모든것을 법원에서 고소 했던거을 울리려고 합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