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나갑니당~ 1탄! http://pann.nate.com/b310694386 2탄! http://pann.nate.com/b310694788 3탄! http://pann.nate.com/b310695298 4탄! http://pann.nate.com/b310696167 5탄! http://pann.nate.com/b310700334 6탄! http://pann.nate.com/talk/310705261 7탄! http://pann.nate.com/b310707265 8탄! http://pann.nate.com/b310708008 9탄! http://pann.nate.com/b310709334 10탄! http://pann.nate.com/talk/310714282 안녕하세요 까칠한 촌년입니다 ㅋㅋㅋ 아.. 생각해보니 처음에는 키 때문에 겪은 우여곡절이 참 많았던 것 같은데.. 지금은 세월이 너무 지나서;; 저도 그놈도 모든 면에서 무감각해 져 버린거 있죠 ㅋㅋㅋㅋ 처음에는 이런 에피소드만 쓰려고 했는데 ㅋㅋㅋ 그래서 이번에는 :) 우리 처음 만났던 달달했던 러브 스토리에 대해서 써 드릴까 해요 ㅋㅋㅋㅋ 기대하시라! (음슴체 갑니다!) ㅋㅋㅋㅋㅋ두둥 때는 바야흐로 2006년 여름. (헐 시간이 벌써 이렇게 됐음 ㅋㅋㅋㅋ) 1년여동안 날 좋아해주던 한결같던 남자친구에게 차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헤어지자고 말한 쪽은 나였지만 내가 차인 것 같은 찜찜한 기분 ㅋㅋㅋㅋㅋㅋㅋㅋ ) 고3이라 수능에 대한 압박으로 눈물겨운 여름방학을 보내고 있었을 때임 ㅠㅠ *우리 학교는 사립고등학교인데다 시골이라 아침부터 밤까지 자율학습을 했음 우리 학교는 내가 여태까지 들어본 어느 학교보다 자율학습을 많이 했는데, 그게 어느정도냐면 평상시에 수업 끝나고 매일 밤 12시까지 자율, 원하는 학생은 새벽1시까지 자율 방학때는 아침 9시부터 밤 6시까지, 원하는 학생은 9시까지 자율학습 설날과 추석 하루를 빼놓고 한달에 딱 하루만 쉬는 진짜 미친듯이 독한 학교였음... 게다가 매일 자율학습 감독 선생님도 들어옴 ㅋㅋㅋㅋ 우리 담임은 자율하다 조는 애들 때리는걸로 악명이 높았는데 저번에도 얘기 했듯이 나랑 그놈이 진짜 잘 잔다고 하지 않았음? ㅋㅋㅋ 우린 맨날 '쳐'맞는 학생 중 하나였음 ㅠㅠ 아오 그때 생각만 하면 ㅠㅠ 진짜 열받는게 처음에는 등짝을 맞다가 나중에는 꿀밤, 그리고는 뒷통수 로 이어짐 ㅋㅋㅋ 별로 안졸고 공부 열심히 하는 애들도 있지만 ㅠㅠ 나는 집에 가서도 두시 세시까지 공부하고 그래서 진짜 자율시간에 엄청 졸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엄청 맞음 ㅋㅋㅋ 왜 애들이 '고등학교 때가 좋았지' 이러지 않음? 난 절대 그런거 없음 ㅋㅋㅋㅋ 고등학교때로 돌아가라 그러면 그렇게 말한 놈 멱살 잡고 싶을 정도로 힘들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눈물나는 잡설은 그만하고 ㅋㅋㅋ 여튼 그렇게 덥던 8월이였는데 남자친구한테 차인 서러움을 풀 데가 없어 매일매일을 혼자 우울해하다가 모처럼 잘 놀던 친구들끼리 노래방에 갔음 ㅋㅋㅋㅋ 님들 다 알거임 ㅋㅋㅋㅋ 고딩때 스트레스를 풀 곳은 노래방 아니면 오락실. 근데 난 오락실을 진짜 싫어해서 항상 노래방에 갔음 ㅋㅋㅋ 여튼 그 '친구들' 중에 그놈도 있었음 ㅋㅋㅋㅋ 우리가 어쩌다가 친해졌는지는 아직도 잘 모름 '-'; 미스테리임 ㅋㅋㅋ 아마 너무 오랜시간을 함께 해서 어쩔 수 없이 친해진 것이 아닌가 짐작됨 ㅋㅋㅋ 그때 한창 유행하던 노래는 백지영의 '사랑안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가사만 들어도 폭풍눈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헤어지고 이노래를 몇번을 들었는지 모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울함의 극을 달리고 있던 나는 우리반 꽃미남의 추천으로 무심결에 그 노래를 예약했음 (아 ....... 이 꽃미남의 정체는 나중에 말씀드리겠음 ㅠㅠㅠ 송중기 뺨치는 간지남임 ㅋㅋ 지금 가수 준비를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진짜 퍼펙트가이였음 ㅋㅋㅋ심지어 반장 ㅋㅋ) 처음에는 아무 생각 없이 노래를 불렀는데.. 아놔 그놈의 심금을 울리는 가사ㅠㅠ "이제 다신~ 사랑안해~ 바라는 건~ 너와 같은 사람 다신 만날 수가 없어서 사랑 할 수 없어서 ~" 가사가 맞는지는 모르겠는데 여튼 이런 가사를 부르다보니 아놔 이거 내얘기? 내얘기하는거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다 하이라이트 부분에서 감정이 폭발했음 ㅋㅋㅋㅋㅋㅋ으잉? ㅋㅋㅋㅋㅋㅋㅋ 흐억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고 눈물이 미친듯이 나는거임... 나 원래 눈물폭탄임 ㅋㅋㅋ 감정이입 잘함 ㅋㅋㅋㅋ 뮤직비디오 보다가도 울고 노래듣다가도 울고 ㅋㅋㅋㅋ 장난아님 ㅋㅋㅋ 심지어 스파이더맨보다가도 울었음 ㅋㅋㅋ 그치만 이제 솔로가 된 나는 우리반 얼짱인 꽃미남에게 이런 나의 추한 모습을 보여 줄 수 없었음...ㅠㅠ 그래서 어떻게 했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래부르다 마이크 던지고 화장실로 뛰어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의 20분을 화장실에 숨어서 울다가 문득 내가 무슨 짓을 했는지 깨달았음 ㅋㅋㅋ 쪽팔렸음 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너무 쪽팔려서 집에 가고싶었음 ㅠㅠㅠㅠ 그렇지만 우리집까지 버스로 40분거리 ㅋㅋㅋㅋ 난 가방없이 집에 갈 용기가 없었음 ㅋㅋㅋㅋ 결국 친구들 있는 데로 돌아감... ㅠㅠ 아 현실은 드라마랑 진짜 많이 달랐음 편집이라는게 없음 ㅋㅋㅋㅋㅋ 다들 인정? ㅋㅋ 근데 그 놈이 퉁퉁 부은 얼굴로 들어오는 날 뚫어지게 보는 거 아니겠음? 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대로임.... ㅋㅋㅋ 그 놈이 직접 말했음 ㅋㅋㅋㅋㅋ 이떄부터 내가 여자로 보였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남자는 눈물에 약한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지만 아무에게나 이 전법을 쓰면 추녀로 전락 할 수 있기에 당부드림 ㅋㅋㅋ 요즘엔 화장 번질까봐 영화보면서도 절대 울지 않음 ㅋㅋ 허벅지를 꼬집어서라도 참음 ㅋㅋㅋ 슬픈영화 무서운영화 싸우는영화 울 것 같은 장면이 하나라도 있는 영화는 집에서만 봄 ㅋㅋㅋㅋㅋㅋㅋ ㅋㅋ 다들 오킹? 이래야 오래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담하건데 쌩얼은 쉽게 보여주는게 아님 가인이 조권 다루듯이 해야함 ㅋㅋㅋㅋ 예전에 중국에 있을 때 딱 한번 쌩얼로 화상채팅 한 적이 있는데ㅋㅋㅋㅋ 한국와서 화장 안하면 죽는다고 한 놈임 . 이놈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ㅠㅠ 시간이 별로 없네요ㅠㅠ 밥먹으러 가야 하는데 ㅋㅋㅋ 여러분들한테 들려드리고 싶은 ㅋㅋㅋ 달달한 연애이야기는 이제 부터 시작이니까 기대해주세용 ㅋㅋㅋㅋㅋ 반응 좋으면 5탄 날아옵니다~ 5탄에선 우리가 어떻게 서로를(???) 꼬셨는가 ㅋㅋㅋ 에 대해 써드릴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마지막으로 ㅋㅋㅋ 사진투척! 그럼 안뇽! 385
192 차도남 VS 155 까촌녀! 4 (사진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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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탄! http://pann.nate.com/talk/310714282
안녕하세요 까칠한 촌년입니다 ㅋㅋㅋ
아.. 생각해보니 처음에는 키 때문에 겪은 우여곡절이 참 많았던 것 같은데..
지금은 세월이 너무 지나서;; 저도 그놈도 모든 면에서 무감각해 져 버린거 있죠 ㅋㅋㅋㅋ
처음에는 이런 에피소드만 쓰려고 했는데 ㅋㅋㅋ
그래서 이번에는 :)
우리 처음 만났던 달달했던 러브 스토리에 대해서 써 드릴까 해요 ㅋㅋㅋㅋ
기대하시라!
(음슴체 갑니다!)
ㅋㅋㅋㅋㅋ두둥
때는 바야흐로 2006년 여름. (헐 시간이 벌써 이렇게 됐음 ㅋㅋㅋㅋ)
1년여동안 날 좋아해주던 한결같던 남자친구에게 차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헤어지자고 말한 쪽은 나였지만 내가 차인 것 같은 찜찜한 기분 ㅋㅋㅋㅋㅋㅋㅋㅋ )
고3이라 수능에 대한 압박으로 눈물겨운 여름방학을 보내고 있었을 때임 ㅠㅠ
*우리 학교는 사립고등학교인데다 시골이라 아침부터 밤까지 자율학습을 했음
우리 학교는 내가 여태까지 들어본 어느 학교보다 자율학습을 많이 했는데,
그게 어느정도냐면
평상시에 수업 끝나고 매일 밤 12시까지 자율, 원하는 학생은 새벽1시까지 자율
방학때는 아침 9시부터 밤 6시까지, 원하는 학생은 9시까지 자율학습
설날과 추석 하루를 빼놓고 한달에 딱 하루만 쉬는
진짜 미친듯이 독한 학교였음... 게다가 매일 자율학습 감독 선생님도 들어옴 ㅋㅋㅋㅋ
우리 담임은 자율하다 조는 애들 때리는걸로 악명이 높았는데
저번에도 얘기 했듯이 나랑 그놈이 진짜 잘 잔다고 하지 않았음? ㅋㅋㅋ
우린 맨날 '쳐'맞는 학생 중 하나였음 ㅠㅠ 아오 그때 생각만 하면 ㅠㅠ
진짜 열받는게 처음에는 등짝을 맞다가 나중에는 꿀밤, 그리고는 뒷통수 로 이어짐 ㅋㅋㅋ
별로 안졸고 공부 열심히 하는 애들도 있지만 ㅠㅠ 나는 집에 가서도 두시 세시까지 공부하고 그래서
진짜 자율시간에 엄청 졸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엄청 맞음 ㅋㅋㅋ
왜 애들이 '고등학교 때가 좋았지' 이러지 않음?
난 절대 그런거 없음 ㅋㅋㅋㅋ 고등학교때로 돌아가라 그러면
그렇게 말한 놈 멱살 잡고 싶을 정도로 힘들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눈물나는 잡설은 그만하고 ㅋㅋㅋ
여튼 그렇게 덥던 8월이였는데
남자친구한테 차인 서러움을 풀 데가 없어 매일매일을 혼자 우울해하다가
모처럼 잘 놀던 친구들끼리 노래방에 갔음 ㅋㅋㅋㅋ
님들 다 알거임 ㅋㅋㅋㅋ 고딩때 스트레스를 풀 곳은 노래방 아니면 오락실.
근데 난 오락실을 진짜 싫어해서 항상 노래방에 갔음 ㅋㅋㅋ
여튼 그 '친구들' 중에 그놈도 있었음 ㅋㅋㅋㅋ
우리가 어쩌다가 친해졌는지는 아직도 잘 모름 '-'; 미스테리임 ㅋㅋㅋ
아마 너무 오랜시간을 함께 해서 어쩔 수 없이 친해진 것이 아닌가 짐작됨 ㅋㅋㅋ
그때 한창 유행하던 노래는 백지영의 '사랑안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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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함의 극을 달리고 있던 나는 우리반 꽃미남의 추천으로 무심결에 그 노래를 예약했음
(아 ....... 이 꽃미남의 정체는 나중에 말씀드리겠음 ㅠㅠㅠ 송중기 뺨치는 간지남임 ㅋㅋ
지금 가수 준비를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진짜 퍼펙트가이였음 ㅋㅋㅋ심지어 반장
ㅋㅋ)
처음에는 아무 생각 없이 노래를 불렀는데.. 아놔 그놈의 심금을 울리는 가사ㅠㅠ
"이제 다신~ 사랑안해~ 바라는 건~ 너와 같은 사람 다신 만날 수가 없어서 사랑 할 수 없어서 ~"
가사가 맞는지는 모르겠는데 여튼 이런 가사를 부르다보니
아놔 이거 내얘기? 내얘기하는거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다 하이라이트 부분에서 감정이 폭발했음 ㅋㅋㅋㅋㅋㅋ으잉?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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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원래 눈물폭탄임 ㅋㅋㅋ 감정이입 잘함 ㅋㅋㅋㅋ 뮤직비디오 보다가도 울고
노래듣다가도 울고 ㅋㅋㅋㅋ 장난아님 ㅋㅋㅋ 심지어 스파이더맨보다가도 울었음 ㅋㅋㅋ
그치만 이제 솔로가 된 나는 우리반 얼짱인 꽃미남에게 이런 나의 추한 모습을 보여 줄 수 없었음...ㅠㅠ
그래서 어떻게 했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래부르다 마이크 던지고 화장실로 뛰어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의 20분을 화장실에 숨어서 울다가 문득 내가 무슨 짓을 했는지 깨달았음 ㅋㅋㅋ
쪽팔렸음 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너무 쪽팔려서 집에 가고싶었음 ㅠㅠㅠㅠ
그렇지만 우리집까지 버스로 40분거리 ㅋㅋㅋㅋ 난 가방없이 집에 갈 용기가 없었음 ㅋㅋㅋㅋ
결국 친구들 있는 데로 돌아감... ㅠㅠ 아 현실은 드라마랑 진짜 많이 달랐음
편집이라는게 없음 ㅋㅋㅋㅋㅋ 다들 인정? ㅋㅋ
근데 그 놈이 퉁퉁 부은 얼굴로 들어오는 날 뚫어지게 보는 거 아니겠음? 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대로임.... ㅋㅋㅋ
그 놈이 직접 말했음 ㅋㅋㅋㅋㅋ
이떄부터 내가 여자로 보였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남자는 눈물에 약한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지만 아무에게나 이 전법을 쓰면 추녀로 전락 할 수 있기에 당부드림 ㅋㅋㅋ
요즘엔 화장 번질까봐 영화보면서도 절대 울지 않음 ㅋㅋ 허벅지를 꼬집어서라도 참음 ㅋㅋㅋ
슬픈영화 무서운영화 싸우는영화 울 것 같은 장면이 하나라도 있는 영화는 집에서만 봄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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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으로 ㅋㅋㅋ
사진투척!
그럼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