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이 4번째 같은데... a형남 좋아하는 a형녀입니다;; 미치겟네요. 저 진짜 미친거같아요. 뭐 제 나이가 이제15살이라 사춘기이기에 누구 좋아하고 이런게 다반수인데 역시 그이유인지 아니면 제 마음이 진심인지... 잘모르겟어요 너무좋아해요 그냥 보면 가슴이 뛰고 일부로 화를 내려고한건 아닌데 말이 막나와요 숨도 제대로 못쉬겟고요 그냥 하루에 한번씩 봐야 살 수 잇을것 같아요 문자도 못보내겟구요 보내긴 해도 씹히면 어떡하지 하는 마음으로인해 좀 그런게 잇구요 (그렇다고 답장이 안오는건 아니에요;;) 그래도 다른애들처럼 괜찮게는 대해주는데 제가 좋아하는 것도 알고잇는데요 하튼 제 생각은 개가 절 부담스러워할것같아요 그러나 주위사람들은 개는 널 별로 부담스러워하지않는데 저혼자 그런생각을 한다며 편하게 대하래요 근데 어떻게 편하게 대합니까 제가 2번이나 고백하고 차엿는데말예요.. 그리고 같은반이엿고 제가 약 10개월 좋아햇는데 왠지 포기하긴 아쉽고 지쳐가는건 사실이고 그냥 개랑 같이 존재하는 것만으로 좋은데 그냥 슬픈노래들 다 제얘기같고, 가끔은 혼자 울때도 잇고 무슨 비련의 여주인공처럼.... 놓을 수가 없는거에요 전.. 개한테 전 친구까진 허락되지만 사귀는 건 안되는 존재고요 미련인 것 같아요 근데 못놓겟어요 혹시 모른다는 기대들과 저만의 상상들 휴..... 저도 모르겟어요 제가 말하는 글들의 결론도 모르겟고 전 정말 포기해야하는걸까요? 제 마음속의 그는 그저 미련과 집착에 불과할까요? 아.. 이럴땐 정말 사람 마음알아보는 기계좀 잇엇으면 좋겟네요.
제가 그를 사랑하는건 아니겟죠?
안녕하세요 이번이 4번째 같은데...
a형남 좋아하는 a형녀입니다;;
미치겟네요. 저 진짜 미친거같아요.
뭐 제 나이가 이제15살이라 사춘기이기에 누구 좋아하고 이런게 다반수인데
역시 그이유인지 아니면 제 마음이 진심인지... 잘모르겟어요
너무좋아해요 그냥 보면 가슴이 뛰고 일부로 화를 내려고한건 아닌데 말이 막나와요
숨도 제대로 못쉬겟고요 그냥 하루에 한번씩 봐야 살 수 잇을것 같아요
문자도 못보내겟구요 보내긴 해도 씹히면 어떡하지 하는 마음으로인해 좀 그런게 잇구요
(그렇다고 답장이 안오는건 아니에요;;)
그래도 다른애들처럼 괜찮게는 대해주는데 제가 좋아하는 것도 알고잇는데요
하튼 제 생각은 개가 절 부담스러워할것같아요 그러나 주위사람들은 개는 널 별로 부담스러워하지않는데 저혼자 그런생각을 한다며 편하게 대하래요
근데 어떻게 편하게 대합니까 제가 2번이나 고백하고 차엿는데말예요..
그리고 같은반이엿고 제가 약 10개월 좋아햇는데 왠지 포기하긴 아쉽고
지쳐가는건 사실이고 그냥 개랑 같이 존재하는 것만으로 좋은데
그냥 슬픈노래들 다 제얘기같고, 가끔은 혼자 울때도 잇고 무슨 비련의 여주인공처럼....
놓을 수가 없는거에요 전..
개한테 전 친구까진 허락되지만 사귀는 건 안되는 존재고요
미련인 것 같아요 근데 못놓겟어요
혹시 모른다는 기대들과 저만의 상상들
휴..... 저도 모르겟어요 제가 말하는 글들의 결론도 모르겟고
전 정말 포기해야하는걸까요? 제 마음속의 그는 그저 미련과 집착에 불과할까요?
아.. 이럴땐 정말 사람 마음알아보는 기계좀 잇엇으면 좋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