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해서 칠칠맞은 오인방 ♪ 2

추천팡팡♥2011.02.13
조회1,072

안녕하세요? ㅎㅎ

글쓴이 추천팡팡♥이에요,,,,,,ㅋㅋ

처음으로 판을 써보앗는데  생각이상으로 조회수가 높더라구요 ㅋㅋ(근데 댓글이 하나도 없어 ㄷㄷ;;)

오늘은  얼마전에 잇던이야기하구 문자내용을 좀 쓰려구요 ㅋㅋ (와~~에피소드 2개나 올리네 ㅋ)

오늘도 댓글이 없을지도 모르지만  나의 판은 계속 될 것이다..음하핫(ㅈㄹ병임....양해좀 ㅋㅋ)

그럼 이제 ㄷㅊ고  글이나 쓰겟어욬(팡팡팡팡♥)

 

등장인물〓〓〓〓〓〓〓〓〓〓〓〓〓〓〓〓〓〓〓〓〓〓〓〓〓〓〓〓〓〓〓

오인방은 제가 같이 다니는  친구들이에요 저를 포함해서 5명이에여ㅋㅋ (좀 단순함)  

나(참새)-주둥이만 살아가지고 자신감만 넘침(ㅋ슈밤)

쫑-  자기 기분에 따라 행동함 하지만 그뒤에 감쳐진 소심함?ㅋ(이새퀴 왠지모르게 힘들엌)

무달-키는 난쟁이 똥자루 만한게 말은 너무 많음 (얍삽의종결자)

질럿-머리 깍고 지가 질럿인줄아는 애니마니아(오타쿠가 되가는 ㅋㅋ 내생각에는 야애가 아닐가 싶음;)

멍게-땅에 신이있다면 이 아이일거임 "병신"ㅋ '배우자'라는 단어도 모르는 (자기는 질럿의 라이벌로 생각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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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2(좁고 짧은 건 멀까)문자내용

어제 저녁 쫑이 나에게 문자 한통을 보냇음(아싸! 심심햇는데 ㅋ)근데  문자내용 머임???

아나ㅡㅡ 엄청 진지하게 문자 날라옴

 

쫑-야 나 머리 아파 ㅠㅠ(그래서......어쩌라고......ㅠㅠ)

 

그래도 애를 놀려주고 싶엇고  웃겨주고 싶엇음 그래서 개드립쳣음

 

나-왜 머리가 아플까?? 공부햇냐???ㅋ  (ㅋㅋㅋ 혼자서 대박공감 지금 공감하신분 추청 팡팡♥)

 

어,,,, 근데 이 자식 아직 진지하네........답변이

 

쫑-아니 진짜 머리 아파 (내가 의사니? 아나 진짜 망치로 머리 몇번 갈기면 나을꺼 같긴한데.......... )

나-그래서............어쩌라는거냐.................???(왠지 냉정한데...ㅋㅋ 머 나는 경상도 사나이 아이가)

쫑-내일 아침에 같이 병원가자..ㅋㅋ(아나 이자슥이 내가 니 엄마야? 맘마좀 드릴까? ㅋㅋ)

 

근데 나 이때  이 따분된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개 무리수를 던짐 (이얍~!!!!) 

 강아지 100 무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ㅅ 제가 생각이 짧앗네요..;;)

진짜 무리수는 바로

 

나-알긋다 같이 가줄게 ㅋ(착한놈ㅋ) 음 근데 머리 아프니까...정신병원으로 가야하지?(ㅋㅋㅋ내가진리군 ㅋ)

쫑-ㄷㅊ 슈발노마,,,,ㅋㅋ (헐;;;;;  개 시크하네 ...내개그 씹혓어,,,,,,,OTL)

 

이 뒤에 정신줄을 놓아버림(홀라라라라ㅏ라라라라라라라라)  이때!!!!!

문득  이대로 질수 없다는 강한 집착이 생김 그래서 머리를짜내서 최후의 일격을 날림!!!!(빵)

 

나-좁고 짧은거  머라고 부르는줄 알아 (내가평소에 줄여서 쫄다라고 자주말함 ㅋㅋ)

쫑-쫄다........ㅄ아(ㅅㅂ 왜 공격하기도 전에 내가 데미지를 입엇지???  이색키  막강이구만.. 그래도 넌 틀렷어 ㅉㅉ )

나-ㅋㅋ 내 그럴줄 알앗다 ㅄ아 그것도 모르냐??(한번 당해봐라 나의 개드립을 받아라 얍!!!)

쫑-그럼 몬데????? (짜식 궁금한가 보네)

나-그건 바로  무달이 꼬추와 니인생(ㅋㅋㅋ 어떠냐)

쫑-ㅋㅋㅋㅋㅋㅋㅋ아나 대박 빵터짐

 

난 결국에 승리햇어 이 이후에 난 또다른 친구에게 써먹음

 

나-좁고짧은게 머게???????????????

멍게-먼데?????????????????

나-니 꼬추 ㅄ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우 재밋어 님들도 써먹어 보세요 쾌 웃김 ㅋㅋ  그럼  다음편으로 ㄱㄱ싱(팡팡 ♥)

 

에피소드#3(멍청한 멍게 너는 사람의 머리가 맞느냐?)

 

이번편은 멍게가 얼마나 멍청한지 알려 들릴게요 ㅋㅋ 이건 거의 보너스 같은거라 짧음

이놈의 자식 수업시간에 배우자에 대해 배우는데 나에게 갑자기 질문을 함...(머지?)

 

멍게-헤이~참새

나-왜?????

멍게-배우자가 모야?????(응? 너 16살이니 6살이니,,,,,,,)

나-ㅋㅋ아나 배우자도 모르냐 ㅄ앜

멍게-배우의 아들? 아니가....?(ㅋㅋㅋㅋㅋ 그니까 배우(연기자)  자(아들) ????? 아낰 이색휘 천잰데??;;)

나-........그냥 공부하자(수업 끝나고 설명해줫음 ㅋ)

 

이게 다면 애교로 넘겨준다.......근데 불행히도 이자식은 모태바보 엿군아,,,,,,

대화를 하면은 말끝마다 "야 그게 모야"

 

나-나 사랍고등학교 갈까??

멍게-사립이 모야???????

 

나-우리 스나(저격총) 나 들까?

멍게-스나가 모야?????

 

나-우리 조리고나 갈래????

멍게-조리가 모야??????

 

나-그럼 우리 기공이나 갈까?????

멍게-기공이 모야????????

 

나-바지 단 줄일까??????

멍게-바지 단이 모야????????

 

아나~~~~~~~~~너 도대체 아는게 모야? 난 그게 궁금하다  16년동안  머하고 살앗니???(외국갓다왓니?)

내가 짜증나서 멍게 골탕을 먹일 생각을 해냇음,,,,,,,,,,,(ㅋㅋ사악한 놈이야)

 

나-헤이~멍게

멍게-응?

나-만약에 이 땅에 신이 잇다면 그건아마도 너일꺼야^^(웃으면서)

멍게-약 쳐먹엇냐????(아니 아메바 시퀴야)

나-(조카게 정색빨면서) .그 신은 바로 이세상에 하나뿐인 너 병신!!!!!

멍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 (재밋냐?)

 

멍게야 진짜 친구로서 하나만 물어볼게 대답해줄래??????

 

니 머리는 도대체 모야??????

 

 

그럼 내일 다시 봐요 ㅂㅂ2        추천팡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