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은 보기만 햇지 쓰는건 첨이라 ㅜㅜ 좀 어색해도 이해해 주세요 그리고 좀 지루한 글이 될 수도 잇어요 ㅜㅜ이 글을 여기 써도 될지 모르겠지만 어디 써야 될지는 더 모르겠어서..
제 고민은.. 올해 고등학생이 되니 공부가 죽도록 하기 싫어도 해야 하잖아요 ㅜㅜ 야자도 해야하고.. 생각만 하면 한숨이.. 솔직히 전 중1 때 제가 수능을 칠거라곤 상상도 못햇는데 ㅜㅜㅜ 공부를 하려니 동기부여가 필요한데 아무리 생각해도 전 꿈이 없습니다
늘 선생님이 될거라고 초등학교 때부터 생각했는데 중학생이 되니 선생님이 하루종일 서있어야 하고
아이들의 뒷담화에 얼마나 선생님을 우습게 보는지 처벌도 이제 못하잖아요(또 바꼈다고 들엇는데 제가 성인이 되었을 때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그러다 보니 선생님이란 직업이 제가 바란 그런 직업이 아니더라구요. 제 생각엔 아이들이 저에게 편하게 상담하고 수업시간에 농담도 하면서 학습 효율이 쑥쑥 오르는.. 지금 생각해보면 초등학생 때 제가 정말 순진했구나.. 라는 걸 알 수 있는 ㅋㅋ
일단 저는 이과쪽으로 갈 건 확실하구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과목이 수학이거든요. 고등학교꺼는 자신이 점점 없어지지만.. 그 후는 잘 모르겠어요. 제가 뭘 하고싶어하는지 뭘 좋아하는지 뭘 잘 할 수 있는지 전혀요 ㅜㅜ 학교에서 하는 적성검사를 나름 신중히 보긴 했는데요 혹시나 도움이 될까 해서 그런데..
잠시 딴소리긴 하지만.. 제가 미술을 정말 싫어하거든요 초등학교 때 미술 배우고 대회도 꾸준히 나갔는데 입상밖에 못해봤구요 중학교와서도 과학상상화나 포스터 뭐 이런거 있으면 글짓기 말고 늘 그림을 그렸는데 상 한번도 받아본적 없구요 심지어 미술 수행평가도 b c 가 기본이구요 3학년 때 a를 딱 한번 받았어요
(1학년때도 성적이 거의 비슷했던듯.. 2학년때는 점수 좀 잘받았어요 거의 다 a였고 한개가 b였던듯) 거의 c 이거나 b 거기다 미술수업이 월요일날 들었는데 일요일날 저녁부터 미술 생각하면 기분이 나빠요 이정도면 진짜 전 미술에 소질도 없고 흥미도 없다는게 확실하지 않나요? 그런데 적성검사에서 가장 적합한직업에 미술교사가!! 헐..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될지.. 적성검사가 정확한건 아니라지만 이렇게 반대로 나올줄이야.. 가장적합한 직업에 미술교사말고도 임상심리학자 있었구요 몇개 더 있었는데 제가 흥미 없는부분에 종사하는거라서 별 신경을 안써서 기억이 잘안나네요 그래서 말인데요
이 글을 읽고계신 어른분들 또는 학생들이라도 자신이 하고 싶은 직업을 어떻게 찾으셨는지 가르쳐주셨으면 좋겟어요.. 솔직히 학교 집 학원만 왔다갔다 거리는데 제가 뭘 하고싶은지 어떻게 찾을수가 있는지..
제가 성쪽으로 관심이 많아요. 이상한게 아니라 그런쪽으로 피해당한사람 보면 정말 도와주고 싶고 (그런 사람들에게 평생 상처로 남잖아요 제가 잘 치료될 수 있게 도와주고 싶거든요) 근데 솔직히 상담사? 이런게 진짜 어떻게 해야 될 수 있는지도 모르겠고 그런 사람들에게 도움이되는지도 모르겠고 돈도 많이 벌고 싶은데 돈이랑은 멀어보이는 직업이고 또 막연한 동정심일 수도 있는거잖아요 제가 그쪽에 재능이 있는지도 모르겠고 그래서 부모님께 어떤 직업을 고를지 모르겠다고 하니깐 공부열심히 하면 니가 고를 수 있는게 많아질거라면서 지금은 공부를 열심히해라고..하시는.. 공부가 하기 싫어서 동기부여하자고 꿈찾고 있는데 이런.. 제 주위에는 아무리 봐도 저에게 조언을 해주실 분이 없어요 좀 도와주세요 ㅜㅜ
진로말인데요 ㅜㅜ
안녕하세요 ㅎㅎ 저는 올해 고등1학년이 되는 여학생? 이예요..;;
톡은 보기만 햇지 쓰는건 첨이라 ㅜㅜ 좀 어색해도 이해해 주세요 그리고 좀 지루한 글이 될 수도 잇어요 ㅜㅜ이 글을 여기 써도 될지 모르겠지만 어디 써야 될지는 더 모르겠어서..
제 고민은.. 올해 고등학생이 되니 공부가 죽도록 하기 싫어도 해야 하잖아요 ㅜㅜ 야자도 해야하고.. 생각만 하면 한숨이.. 솔직히 전 중1 때 제가 수능을 칠거라곤 상상도 못햇는데 ㅜㅜㅜ 공부를 하려니 동기부여가 필요한데 아무리 생각해도 전 꿈이 없습니다
늘 선생님이 될거라고 초등학교 때부터 생각했는데 중학생이 되니 선생님이 하루종일 서있어야 하고
아이들의 뒷담화에 얼마나 선생님을 우습게 보는지 처벌도 이제 못하잖아요(또 바꼈다고 들엇는데 제가 성인이 되었을 때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그러다 보니 선생님이란 직업이 제가 바란 그런 직업이 아니더라구요. 제 생각엔 아이들이 저에게 편하게 상담하고 수업시간에 농담도 하면서 학습 효율이 쑥쑥 오르는.. 지금 생각해보면 초등학생 때 제가 정말 순진했구나.. 라는 걸 알 수 있는 ㅋㅋ
일단 저는 이과쪽으로 갈 건 확실하구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과목이 수학이거든요. 고등학교꺼는 자신이 점점 없어지지만.. 그 후는 잘 모르겠어요. 제가 뭘 하고싶어하는지 뭘 좋아하는지 뭘 잘 할 수 있는지 전혀요 ㅜㅜ 학교에서 하는 적성검사를 나름 신중히 보긴 했는데요 혹시나 도움이 될까 해서 그런데..
잠시 딴소리긴 하지만.. 제가 미술을 정말 싫어하거든요 초등학교 때 미술 배우고 대회도 꾸준히 나갔는데 입상밖에 못해봤구요 중학교와서도 과학상상화나 포스터 뭐 이런거 있으면 글짓기 말고 늘 그림을 그렸는데 상 한번도 받아본적 없구요 심지어 미술 수행평가도 b c 가 기본이구요 3학년 때 a를 딱 한번 받았어요
(1학년때도 성적이 거의 비슷했던듯.. 2학년때는 점수 좀 잘받았어요 거의 다 a였고 한개가 b였던듯) 거의 c 이거나 b 거기다 미술수업이 월요일날 들었는데 일요일날 저녁부터 미술 생각하면 기분이 나빠요 이정도면 진짜 전 미술에 소질도 없고 흥미도 없다는게 확실하지 않나요? 그런데 적성검사에서 가장 적합한직업에 미술교사가!! 헐..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될지.. 적성검사가 정확한건 아니라지만 이렇게 반대로 나올줄이야.. 가장적합한 직업에 미술교사말고도 임상심리학자 있었구요 몇개 더 있었는데 제가 흥미 없는부분에 종사하는거라서 별 신경을 안써서 기억이 잘안나네요 그래서 말인데요
이 글을 읽고계신 어른분들 또는 학생들이라도 자신이 하고 싶은 직업을 어떻게 찾으셨는지 가르쳐주셨으면 좋겟어요.. 솔직히 학교 집 학원만 왔다갔다 거리는데 제가 뭘 하고싶은지 어떻게 찾을수가 있는지..
제가 성쪽으로 관심이 많아요. 이상한게 아니라 그런쪽으로 피해당한사람 보면 정말 도와주고 싶고 (그런 사람들에게 평생 상처로 남잖아요 제가 잘 치료될 수 있게 도와주고 싶거든요) 근데 솔직히 상담사? 이런게 진짜 어떻게 해야 될 수 있는지도 모르겠고 그런 사람들에게 도움이되는지도 모르겠고 돈도 많이 벌고 싶은데 돈이랑은 멀어보이는 직업이고 또 막연한 동정심일 수도 있는거잖아요 제가 그쪽에 재능이 있는지도 모르겠고 그래서 부모님께 어떤 직업을 고를지 모르겠다고 하니깐 공부열심히 하면 니가 고를 수 있는게 많아질거라면서 지금은 공부를 열심히해라고..하시는.. 공부가 하기 싫어서 동기부여하자고 꿈찾고 있는데 이런.. 제 주위에는 아무리 봐도 저에게 조언을 해주실 분이 없어요 좀 도와주세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