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희 어머니와 동생과 일산에서 영화를 보고 온후
찜질방이 없나하며 돌아다니다가 파주에 있는 "금촌 현대 스파밸리 불한증막"에 갔습니다
시각은 am 1:00 정도 되었어요..ㅋ
갔더니 카운터에는 20대 초중반으로 보이는 여자가 있었어요.
카운터 여자에게부터 전 기분이 상당히 나빴습니다.
어느 가게 종업원이 카드결제 후 손님에게 카드와 영수증을 쥐어주지않고
데스크에 올려놓나요???ㅋㅋㅋㅋㅋㅋ 어이가없더군여 ㅋㅋ영수증은 데스크에 휙~~ㅎㅎ
나이가 어려서 개념이 없는건가혀?? 바쁘다면 이해하겠지만 인적드문 새벽 1:00에 ㅋㅋ
그때 들어온 손님도 우리밖에 없었는데 바쁜건 아닐테고..왜그랬을까여??ㅎ 개념좀 챙기셨으면 해여
또 또 저희 어머니께서 말씀하시길 여탕에 남자가 들어왔답니다.ㅎ 보일러 기사라며,,ㅋㅋㅋ
이건 무슨 시츄에이션인지요 거기는 여자 알몸 보고싶으면 보일러기사라고 말하고 들어가면 되나바
요????파주 금촌 현대 스파밸리 불한증막 사장님?!!!
또하나는 저희 어머니 지갑에 7만원 가량이 지갑에 있었는데 없어졌습니다. 우리가
거기에서 오전 11시쯤 나왔는데 점심이며 다른건 다 제가 계산했는데 저녁먹고나서 보니까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우리는 하루종일 차타고 다녔었고 불한증막에서 누군가 빼갔다는
추측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어머니 말씀으로는 여탕에 사람도 없었다고 하시더군여..제가 문단속 확실히
잘 하셨냐고 여쭙었는데 확실히 하셨답니다.
사람도 없었고 문단속도 잘해놓았다면..청소하는 아줌마? 카운터 보던 그 개념없는 종업원??
물론 심증만 갖고 그러는건 저희도 아니지만요..ㅋ 전화를 했습니다.
일단 그쪽에선 스마트키가 없으면 딸 사람이 없다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걸 누가 모릅니까 우리가 스마트
키를 잃어버렸다면 그쪽에서 "마스터 키"로 따시겠죠..
마스터키가 없다면 뭐 열쇠잃어버리면 그 문짝 부숴야되는겁니까???
저는 솔직히 심증만 갖고 더이상 말하지 않겠습니다. 돈 잃어버린거야뭐 저희 어머니 실수로
다른곳에 잃어버릴수도 있기때문에
근데 전화통화도중 고객이 끊지 않았는데 그쪽에서
먼저 끊는건 뭐하시는건가요?? 손님 말도 안끝났는데..경영마인드 자체가 글러드셨네요..
제가 인터넷 검색하다가 파주 금촌 현대 스파밸리 불한증막 이곳에 대한 불만글을 보게되었어요.
바로 이글입니다..Daum 아고라에 올라와있는 글이에요...
제목 : 금촌현대스파밸리불한증막에서 있었던 어이없는 일
오늘 불한증막에 두번째 갔는데 처음 갔을때부터 지하2층라서 그런지 냄새가 너무나 나고 옷이며 수건 이불 등등에서도 썩은 냄새가나서 머리가 아플정도 였습니다. 그러나 제가 이번에 또 간 이유는 집에서도 가깝고 물이 좋아 피부도 매끈하고 해서 수건이랑 거기거 안 쓰고 갖고 갔습니다. 냄새는 코 막고 라도 할려고 했죠. 근데 오늘 가니 종업원 말고 주인 아줌마가 있으시길래 아줌마한테 실내에 냄새는 애기 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냥 수건이랑 옷에서 냄새가 좀 나네요 이 한마디 밖에 안 했습니다. 저는 절대 따지려고 하지도 않았구요. 그렇다는 걸 아시고 빨래할때 신경써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한 말이었습니다. 그런데 막 화를 내시면서 "당신같은 손님 필요없으니까 나가세요. 오지마세요. " 이러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소비자가 청결하지 못하다고 말씀드리는데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되죠" 그러니깐 "우리가 얼마나 깨끗한데 이래라 저래라 해요. 그럼 내가 당신한테 잘못했다고 굽신굽신해야 되요?? 됐으니깐 나가세요!!" 이러면서 저한테 막 머라그러는 겁니다. 진짜 들어가지도 못하고 문앞에서 쫒겨나다시피 했습니다. 그저 저는 의견을 말했을뿐이데 어떻게 손님한데 이럴수가 있죠?? 위생이 불결한게 눈에 빤히 보이는 어떻게 그렇게 깨끗하다고 손님을 우롱할 수가 있죠?? 금촌동에서는 위생점검 같은거 안하나요???
ㅋㅋㅋㅋㅋ이건 아니잖습니까?? 당신같은 손님 필요없대 ㅋㅋ 저게 할말이야? 손님한테??ㅋㅋ
윗 글쓴이분 얼마나 황당하고 화가 나셨을깡 ㅠㅠ 저희도 황당한데...
금촌현대스파밸리 불한증막...두번다시 가지도 않을 것이며 제 지인들에게도 비추하고
이 글을 보시는 모든분들에게 비추해드립니다 가지마세요. 기분만 잡칩니다..ㅎㅎ
p.s 그딴식으로 장사하지마세요.
어이없는 파주 금촌 현대 스파밸리 불한증막
너무나 나고 옷이며 수건 이불 등등에서도 썩은 냄새가나서 머리가 아플정도
였습니다. 그러나 제가 이번에 또 간 이유는 집에서도 가깝고 물이 좋아 피부도
매끈하고 해서 수건이랑 거기거 안 쓰고 갖고 갔습니다. 냄새는 코 막고 라도
할려고 했죠. 근데 오늘 가니 종업원 말고 주인 아줌마가 있으시길래 아줌마한테
실내에 냄새는 애기 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냥 수건이랑 옷에서 냄새가 좀 나네요
이 한마디 밖에 안 했습니다. 저는 절대 따지려고 하지도 않았구요.
그렇다는 걸 아시고 빨래할때 신경써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한 말이었습니다.
그런데 막 화를 내시면서 "당신같은 손님 필요없으니까 나가세요. 오지마세요. "
이러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소비자가 청결하지 못하다고 말씀드리는데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되죠" 그러니깐 "우리가 얼마나 깨끗한데 이래라 저래라 해요.
그럼 내가 당신한테 잘못했다고 굽신굽신해야 되요?? 됐으니깐 나가세요!!"
이러면서 저한테 막 머라그러는 겁니다. 진짜 들어가지도 못하고 문앞에서
쫒겨나다시피 했습니다.
그저 저는 의견을 말했을뿐이데 어떻게 손님한데 이럴수가 있죠??
위생이 불결한게 눈에 빤히 보이는 어떻게 그렇게 깨끗하다고 손님을 우롱할
수가 있죠??
금촌동에서는 위생점검 같은거 안하나요??? ㅋㅋㅋㅋㅋ이건 아니잖습니까?? 당신같은 손님 필요없대 ㅋㅋ 저게 할말이야? 손님한테??ㅋㅋ 윗 글쓴이분 얼마나 황당하고 화가 나셨을깡 ㅠㅠ 저희도 황당한데... 금촌현대스파밸리 불한증막...두번다시 가지도 않을 것이며 제 지인들에게도 비추하고 이 글을 보시는 모든분들에게 비추해드립니다 가지마세요. 기분만 잡칩니다..ㅎㅎ p.s 그딴식으로 장사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