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을 소개 합니다 .. 이거 보면 ^^*

츄리닝2011.02.14
조회212

안녕하세요 올해로 28(빠른840 친구들은 29 입니다

 

장난기가 아직도 많고 철이 덜 들었다고 하세 겠지만, 사실 사소한 복수심 때문에 이렇게 판에 몇글자

끄적어 볼까 합니다...

 

친구1

  이름 안도정

  나이 29

  직업 방사선사

  혈액형 B형 완전 까칠하고 B형의 나쁜점을 전부다 가지고 있어요

  여자 친구 당연히 없어요....

  키 173~4 왔다 갔다 함

  운동을 조금씩 하며 컴퓨게임도 친구들중 상위권에 속하고 (거의 1위자리 고수 하고 있어요0

  술 매너 또한 최고다 주량도 주량 이지만 많이 안먹는 편임 끝까지 자리에 남아 친구들을 챙겨줌

 

 

 

 

 

   친구2

 

 

 이름 조용남

 나이 29

 직업 조경관리사

 키 180

 혈액형 B형

 이놈 또한 우기기를 잘하며 말은 잘하지만 상대를 잘 배려해줌 장난치는거 다 받아주는데 ..

 자기 자신이 힘들때 자기말 안들어주면 삐짐 ...

 그리구 생긴거와 다르게 깔끔함 .... 집안에 머리카락 하나 있어도 치우고 보는 스타일..

 아마 지금도 집 대청소를 하고 있을듯...

 주량은 술 소주1병 먹으면 만취상태 잠을 잔다... 술버릇 이놈 또한 너무 좋다

  조금 재수 없지만 아직 여자친구 하나 없다 ...

 

 

 

 

제가 왜 여기다 제 친구들을 여기다 올리는 이유는 저 혼자 주 6일 근무라 혼자 사무실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저를 버리구 다들 놀러감 너무너무 괘씸하고 화가나 이렇게 글을 씀..

혹시 서울 과 경기도 안산 자주 나타남 한번씩 크게 웃어 주시길...

한명더 있지만 그 아이는 오늘 놀러 안가서 여기에 안적음 배신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