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호주에서 생활하고 있는 워홀러랍니다 여태생활하면서 많은 일자리를 거쳤죠... 이번에 고기공장을 한번 가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기공장에서 일하면 돈이 쏠쏠하다는 말에 솔깃 그래서 여기저기 물어 보고 인터넷도 조금 찾아보고.. 그러다가 문득 유학원에서 소개비를 좀 주더라도 빨리가자 그생각으로 약1천불 정도에 소개비를 들여서 고기농장에 가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바로 일할수 있는곳과 반대로 백신주사를 맞고 한2~3주 대기하여 백신이 몸에 퍼지길 기달리는 공장이 있답니다) 제가 온곳은 2~3주 정도 대기해야 하는곳으로 왔습니다 시급은 17.9~19불 사이로 정도로 받고 6개월은 보장 그런데 도착해보니.. 첫날부터 삐꺽이네요.. 솔직히 돈 1천불 주고 온게 그냥 빠르게 공장에 들어가 하루라도 일찍 일할수 있는줄 알았는데 막상 와서 보니 백신을 맞고 면접도 따로 또 봐야 하고 또 면접을 통과 하더라도 대기를 하여야 하네요.. (한국 에이젼시와 현지 에이젼시를 동시에 이용하여 천불입니다. 현지 에이젼시만 통하면 200~400불정도든다네여) 하지만 한국 에이젼시에서 애기한거랑 완전히 틀립니다.. ㅠㅠ 바로 일할수도 없고 또 면접을 통과하여도 언제 일할지 미지수네여.. 이건 여기서 2달정도 대기하신 분들이 애기해줬어요 한분은 아직 면접 통과못했고 한분은 면접은 통과했지만 2주가 지나도 아직 연락이 없답니다 연락을 해도 다음주 월요일에 다시 전화준다는 말뿐.... 그리고 알고보니 저만 소개비를 주고 여기에 왔더군여 다른분들은 그냥 인터넷이나 아는사람들이 소개해줘서 오고.. 정말 울컥했습니다 천불.. 솔직히 작은돈도 아닌데 그렇다고 낙하산으로 뚝하고 일이 주어지는것도 아니네여.. 사기아닌가? 아 괜히 돈만 아깝네요.ㅠ 제가 인터넷으로 본것중엔 바로 되서 바로 일했다는분들도,,, 그걸 보고 소개비를 준건데.. 아무튼 암날이 암울하네요.. 무작정 기달리기도.. 그렇다고 다시 다른곳으로 가기도.. 그나마 다행인건 인근 농장에서 작은 소규모 일들이 있어서 생활비는 충당이 되는데.. 여러분들도 고기공장에서 일하실때 유학원이나 에이전시 이용하시지 마시고 직접 구하시는걸 추천바랄께요 저처럼.. 이렇게.ㅠ 어리석게 돈 쓰지 마시구요. 흐흐흑 제동생이 알려줘서 본건데 지금 호주 직업싸이트에 올라온거보니 퀸즐랜드쪽 공장에 이력서 들고 여기저기 돌아댕기다보면 쉽게 된다네여.. 그말이 사실인지 거짓인지 미지수지만 만약 고기공장을 가신다면 한번 알아 보시는것도 나쁘진 않을것같네요ㅎㅎ 그럼 호주에 대해 더 궁금하신 분들은 ->클릭
※호주워홀))) 고기농장 일? 사기아닌가?
안녕하세요^^
호주에서 생활하고 있는 워홀러랍니다
여태생활하면서 많은 일자리를 거쳤죠...
이번에 고기공장을 한번 가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기공장에서 일하면 돈이 쏠쏠하다는 말에 솔깃
그래서 여기저기 물어 보고 인터넷도 조금 찾아보고..
그러다가 문득 유학원에서 소개비를 좀 주더라도 빨리가자
그생각으로 약1천불 정도에 소개비를 들여서 고기농장에 가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바로 일할수 있는곳과 반대로
백신주사를 맞고 한2~3주 대기하여
백신이 몸에 퍼지길 기달리는 공장이 있답니다)
제가 온곳은 2~3주 정도 대기해야 하는곳으로 왔습니다
시급은 17.9~19불 사이로 정도로 받고 6개월은 보장
그런데 도착해보니..
첫날부터 삐꺽이네요..
솔직히 돈 1천불 주고 온게 그냥 빠르게 공장에 들어가
하루라도 일찍 일할수 있는줄 알았는데 막상 와서 보니 백신을 맞고
면접도 따로 또 봐야 하고
또 면접을 통과 하더라도 대기를 하여야 하네요..
(한국 에이젼시와 현지 에이젼시를 동시에 이용하여 천불입니다.
현지 에이젼시만 통하면 200~400불정도든다네여)
하지만 한국 에이젼시에서 애기한거랑 완전히 틀립니다.. ㅠㅠ
바로 일할수도 없고 또 면접을 통과하여도 언제 일할지 미지수네여..
이건 여기서 2달정도 대기하신 분들이 애기해줬어요
한분은 아직 면접 통과못했고
한분은 면접은 통과했지만 2주가 지나도
아직 연락이 없답니다
연락을 해도 다음주 월요일에 다시 전화준다는 말뿐....
그리고 알고보니 저만 소개비를 주고 여기에 왔더군여
다른분들은 그냥 인터넷이나 아는사람들이 소개해줘서 오고..
정말 울컥했습니다
천불.. 솔직히 작은돈도 아닌데
그렇다고 낙하산으로 뚝하고 일이 주어지는것도 아니네여..
사기아닌가? 아 괜히 돈만 아깝네요.ㅠ
제가 인터넷으로 본것중엔 바로 되서 바로 일했다는분들도,,,
그걸 보고 소개비를 준건데..
아무튼 암날이 암울하네요..
무작정 기달리기도..
그렇다고 다시 다른곳으로 가기도..
그나마 다행인건
인근 농장에서 작은 소규모 일들이 있어서
생활비는 충당이 되는데..
여러분들도 고기공장에서 일하실때
유학원이나 에이전시 이용하시지 마시고 직접 구하시는걸 추천바랄께요
저처럼.. 이렇게.ㅠ 어리석게 돈 쓰지 마시구요. 흐흐흑
제동생이 알려줘서 본건데 지금 호주 직업싸이트에 올라온거보니
퀸즐랜드쪽 공장에 이력서 들고 여기저기 돌아댕기다보면 쉽게 된다네여..
그말이 사실인지 거짓인지 미지수지만
만약 고기공장을 가신다면
한번 알아 보시는것도 나쁘진 않을것같네요ㅎㅎ
그럼 호주에 대해 더 궁금하신 분들은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