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광주광역시에 사는 학생입니다.. 현재 고등학생이구요.. 제가 사정상 휴학을 1년동안 하게되었는데요. 그동안 건강관리를 위해서 수영을 3개월 다녔어요. 도중에 서울에 잠시 살게되어서, H백화점 스포츠센터 수영장을 잠시 정지 시켰거든요.. ------------------------------------------------------------------------------------ 광주 사시는분들 아실분도 있을테지만 oo백화점에 스포츠 센터 있는거 아시죠.. 광주에서는 유일하게 백화점에 스포츠센터 있는곳일거에요 해수풀? 멀어도 해수풀이 피부에 자극안간다길레 일부러 거기 다녔는데요. 3개월 끊어서 6월달까지 다니다가, 갑자기 서울에 가게 되서 정지 시켰거든요.. 너무 바빠서 현대백화점 전화로 연락해서 정지시킨다고 하니까, 처음에 A상담원과 연결했을때는 그냥 전화통화로도 정지 시킬수 있다고 그랬어요 그래서 제가 알았다고 하고 끊었어요 . 그리고 일주일뒤쯤인가? 저는 서울에 올라와 있는도중에 다른 B상담원과 통화해서 정지시킨다고 그러니까, 그때도 상담원 진짜 ㅡㅡ 완전 어이없다는식으로 꼭 오셔서 정지 시켜야 된다구요. 이러면서 따지는식?! 저안테 어떤 상담원이 전화로도 된다고 했나요? 이러면서 그 기분나쁘고 띠겁다는 말투 있잖아요. H대 직원 교육 이렇게 시키나봐요 여기 직원들 따지는게 주특기인듯 저는 그래서 상담원 이름을 모르는데요.. 이러니까 그 B상담원이 완전 짜증난다는식으로 이번만이예요 그 어이없다는 그 말투 . 하, 진짜 어떤표정일지 눈에 보임 ㅡㅡ 그리고 아무설명없이, 그냥 주민번호 부르고 정지 시켰다고 하고 끊었어요. [생각해보면, H백화점 직원교육 어떻게 시키는건지, 완전 불친절. 수영 다닐때도, 뭐 물어보면 항상 띠겁다는 표정. 자유시간 물어보면 그냥 표에 써있잖아요 하면서 완전 직원이 왕인곳임.. 말로 설명 못하는데, 사물함 자유키도 2개월째 안주길래 왜 안주냐고 물으니까 다른손님들도 4개월째 기다리고 있거든요 ㅡㅡ 이러고 그 말투랑 표정으로 "4달 기다리는사람도 있는데, 고작 2달 기다려 놓고선 " 이라고 말하는거 같은...] 아물론 알바생?직원중에 딱 한명 직원다운 ,친절한 직원있었습니다. 그냥 말투 상냥하고, 자유시간인데, 왜 강습하냐고 물어볼때, 친절했던.. 그동안 알바생 거의 4명정도 본거 같네요 6월달쯤에 얼굴은 생각 잘안남 이름도 모르구요 그리고 저는 서울에서 거의 8개월정도 살다가 오늘 내려오게 됬는데요 수영 10일정도 남은게 생각나서 전화했어요 H몰에 전화하니까 상담원 C가 받는거예요 (A,B,C,D,상담원 다 다른분입니다. 이름도 모르고 ㅡㅡ) 여기서 부터. H스포렉스 알바생?직원이랑 통화. ---------------- 그래서 수영장 정지 시키려고 하는데요. ~~~~(이부분생략, 형식적인거) "정지기간은 한달이고요, 7월달에 이미 자동으로 끝났어요" " 정지할때는 그런 설명 못들었었어요 ." "어느 직원이나 다 그런설명 하거든요? 직접와서 신청서 냈으면 들었을거 아니예요 ㅡㅡ" "저는 전화로 정지신청 했구요 . 전화통화중에도 설명 못들었어요. 그런 설명 들었다면 오늘 다시 해지신청 하지않잖아요 " "직원들은 다 한다구요, 어떤직원인데요, 이름말해봐요" 아진짜 또따지는 말투 휴 ... [ㅡㅡ제가 직원이름을 어찌기억합니까 .. ] "직원이름은 모르는데요 " ~~~~~필요없는말들.. 상담원이 같은말만 반복하더라고요 말투가 완전 (아 귀찮게 왜계속그래 안된다면 안된다니까 하면서 진짜 띠겁게. 따지는 말투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진짜 그런소리 못들었거든요 1달뒤에 자동으로 혜지된다는말 그 상담원 C가 도저히 안되니까, 쫌더 경력이 오래됬나봐요? H스포렉스직원D안테 바꾸려고 말하는데. 여기서 진짜 ㅡㅡ들리는줄 몰랐나봐요 "언니, 이것좀 바꿔바, 9X년 생이거든? 완전 싸가지없어 반말하고 틱틱거리고 완전 짜증나 !!!!!!!!!!!!! " ※전 진짜로 반말한적없고요. 틱틱 거린적도 없습니다. 수화기를 내려놓고 다른 D직원안테 말하는거 크게 들렸는데요. 그 직원말투는 [나이도 어린것이, 짜증나게 구네. 언니 이 싸가지좀 어떻게해봐 하면서 D직원은 그래 동생아 내가 어떻게 해보마 대략 이런 상황이 눈에 보이더라구요 아진짜 녹취 했으면 ㅡㅡ 진짜 직원이 이래도 되는거예요. H몰 친절상담 어쩌고 하더니. 뒷담도 아니고 앞담 ] 그직원 D도 마찬가지로 짜증났어요 말투 조곤조곤 하면서 완전 내잘못이라는듯이 어딜가도 6개월이상으로 정지 시켜주는곳 없거든요 이러면서 완전 따지는식으로 말하고 (저 예전에 광주살기 전에 다른곳에 살았었는데 그곳은 오래해줬어요 ㅡㅡ) "저 다른지역에 살때 그곳은 해줬는데요 ." "거기가 어디예요, 전화해보게 ~, 불러봐요 " (아진짜 말투가 아직도 눈에 보여요 하 진짜 글로는 설명 할수 없는 비꼬는듯한 +따지는 .. ) 계속 그 상담원 D도 저안테 따지는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전화하고 직원이 진짜 말투도 그쪽들이야 말로 싸가지 없고 불친절한곳은 안가야 겠다하고 "안다녀요 , 그리고 아까 직원말 다 들렸거든요? 싸가지가 없다구요? 진짜 기분나쁘네요 제가 어리면 고객도 아닙니까? 학생은 고객도 아니예요? 왜 학생이라고 그런식으로 말하세요 저 반말안했거든요? 제 말투도 틱틱 안거렸거든요 " "그거야, 고객님 말투가 틱틱거리니까 그렇죠, 우리 직원도 기분나뻐요 ~~ 그래서 어쩌자구요, ?" ......전 진짜 이렇게 살면서 황당한 직원 처음입니다. 직원 C나 D 그래서 어쩌자구요 라뇨.. 고객을 그렇게 욕해도 됩니까? 그래서 어쩌긴 뭘어째요 기분나빠서 제가 10일동안 다시 다닐수 있다 없다를 떠나서 너무 기분이 더러워서 그 직원 C안테 사과받고 싶다고 말하니까. 바꿔주더라구요. 그것도 계속 안바꿔주고 이번에는 완전 수화기 가리고 휴 한 30초 기다리니까 . (그동안 뭔소리 하고 무슨 표정지었을지 상상이 가네요 ) 전화받고도 한참동안 아무말도 없이, (하기싫으니까 ㅡㅡ) 있어서 제가 "여보세요, 왜 말안하세요..?" 완전 짜증난다는 말투로 "고객님 악의로 그런말한게 아니라요 , ~~~ 죄송해요 " "이 전화끊고, 또 제 뒷담깔거 아니예요?. 여기 왜이렇게 불친절해요 사물함키도 그렇고 진짜 다닐때도 완전 불친절해요. 학생도 고객은 고객이거든요, 왜 그렇게 말하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이러고 끊었어요 진짜 말투가 미안하다는 말투가 절대 아닌거예요 ㅡㅡ 그래서 제가 더이상 말해봤자 의미없겠다하고 끊었어요 진짜 제가 살면서 이렇게 황당하고 어이없는적은 처음 와 학생이라고 이렇게 막대하고 뒷담까도 되나요? 고객이 싸가지가 없다구요.? 저는 절대로 반말친적없습니다. 제가 왜 반말을 칩니까. 말투 틱틱거린게 아니라, 제 목소리가 어쨋다는건지 ㅡㅡ 직원이 아니라 자기가 완전 공주인듯 까탈스럽고 짜증내고 띠껍고 귀찮다는 말투 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와 진짜 백화점은 친절이 기본아닌가? 제가 잘못했나요? 클레임이라도 걸고 싶네요 진짜 H스포렉스 해수풀이랍시고 물도 안갈고 그닥좋은거 모르겠는데 가격만 더럽게 비싸고 직원들 진짜 불친절하고 뒷담이나 깝니다. 학생들이 가려고 하면 뜯어 말리고 싶네요 10일 날린거 돈안아깝고 상관없는 진짜 직원안테 이렇게 욕들은거 처음 ㅡㅡ 진짜 직원들 말투는 그 회사에서 여직원들이 나 화장실에 있는데 밖에서 나있는줄도 모르고 아진짜 김대리 짜증나지 안냐? 얼굴도 ~~~~ 이런식으로 뒷담까고 띠겁다 + 짜증난다 + 귀찮다 + 나이도 어린것이 까분다 + 그래서 니가 어쩔건데 + 꺼져라 이런말투... 표정은 안봐도 비디오 아진짜. 그 목소리 안들어본사람은 모를거예요..
HD스포렉스 직원안테 욕들었어요 ㅡㅡ
저는 광주광역시에 사는 학생입니다..
현재 고등학생이구요..
제가 사정상 휴학을 1년동안 하게되었는데요.
그동안 건강관리를 위해서 수영을 3개월 다녔어요.
도중에 서울에 잠시 살게되어서, H백화점 스포츠센터 수영장을 잠시 정지 시켰거든요..
------------------------------------------------------------------------------------
광주 사시는분들 아실분도 있을테지만
oo백화점에 스포츠 센터 있는거 아시죠..
광주에서는 유일하게 백화점에 스포츠센터 있는곳일거에요
해수풀?
멀어도 해수풀이 피부에 자극안간다길레 일부러 거기 다녔는데요.
3개월 끊어서 6월달까지 다니다가, 갑자기 서울에 가게 되서
정지 시켰거든요.. 너무 바빠서 현대백화점 전화로 연락해서 정지시킨다고 하니까,
처음에 A상담원과 연결했을때는 그냥 전화통화로도 정지 시킬수 있다고 그랬어요
그래서 제가 알았다고 하고 끊었어요 .
그리고 일주일뒤쯤인가? 저는 서울에 올라와 있는도중에
다른 B상담원과 통화해서 정지시킨다고 그러니까,
그때도 상담원 진짜 ㅡㅡ
완전 어이없다는식으로 꼭 오셔서 정지 시켜야 된다구요. 이러면서
따지는식?! 저안테 어떤 상담원이 전화로도 된다고 했나요? 이러면서 그
기분나쁘고 띠겁다는 말투 있잖아요. H대 직원 교육 이렇게 시키나봐요 여기 직원들 따지는게 주특기인듯
저는 그래서 상담원 이름을 모르는데요..
이러니까 그 B상담원이 완전 짜증난다는식으로 이번만이예요
그 어이없다는 그 말투 . 하, 진짜 어떤표정일지 눈에 보임 ㅡㅡ
그리고 아무설명없이, 그냥 주민번호 부르고 정지 시켰다고 하고 끊었어요.
[생각해보면, H백화점 직원교육 어떻게 시키는건지, 완전 불친절.
수영 다닐때도, 뭐 물어보면 항상 띠겁다는 표정. 자유시간 물어보면 그냥 표에 써있잖아요 하면서
완전 직원이 왕인곳임.. 말로 설명 못하는데, 사물함 자유키도 2개월째 안주길래 왜 안주냐고 물으니까
다른손님들도 4개월째 기다리고 있거든요 ㅡㅡ 이러고 그 말투랑 표정으로 "4달 기다리는사람도 있는데, 고작 2달 기다려 놓고선 " 이라고 말하는거 같은...]
아물론 알바생?직원중에 딱 한명 직원다운 ,친절한 직원있었습니다.
그냥 말투 상냥하고, 자유시간인데, 왜 강습하냐고 물어볼때, 친절했던..
그동안 알바생 거의 4명정도 본거 같네요 6월달쯤에 얼굴은 생각 잘안남 이름도 모르구요
그리고 저는 서울에서 거의 8개월정도 살다가
오늘 내려오게 됬는데요
수영 10일정도 남은게 생각나서 전화했어요
H몰에 전화하니까 상담원 C가 받는거예요 (A,B,C,D,상담원 다 다른분입니다. 이름도 모르고 ㅡㅡ)
여기서 부터. H스포렉스 알바생?직원이랑 통화. ----------------
그래서 수영장 정지 시키려고 하는데요.
~~~~(이부분생략, 형식적인거)
"정지기간은 한달이고요, 7월달에 이미 자동으로 끝났어요"
" 정지할때는 그런 설명 못들었었어요 ."
"어느 직원이나 다 그런설명 하거든요? 직접와서 신청서 냈으면 들었을거 아니예요 ㅡㅡ"
"저는 전화로 정지신청 했구요 . 전화통화중에도 설명 못들었어요.
그런 설명 들었다면 오늘 다시 해지신청 하지않잖아요 "
"직원들은 다 한다구요, 어떤직원인데요, 이름말해봐요" 아진짜 또따지는 말투 휴 ...
[ㅡㅡ제가 직원이름을 어찌기억합니까 .. ] "직원이름은 모르는데요 "
~~~~~필요없는말들.. 상담원이 같은말만 반복하더라고요
말투가 완전 (아 귀찮게 왜계속그래 안된다면 안된다니까 하면서 진짜 띠겁게. 따지는 말투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진짜 그런소리 못들었거든요 1달뒤에 자동으로 혜지된다는말
그 상담원 C가 도저히 안되니까, 쫌더 경력이 오래됬나봐요? H스포렉스직원D안테
바꾸려고 말하는데.
여기서 진짜 ㅡㅡ들리는줄 몰랐나봐요
"언니, 이것좀 바꿔바, 9X년 생이거든?
완전 싸가지없어 반말하고 틱틱거리고
완전 짜증나 !!!!!!!!!!!!! "
※전 진짜로 반말한적없고요. 틱틱 거린적도 없습니다. 수화기를 내려놓고 다른 D직원안테 말하는거
크게 들렸는데요. 그 직원말투는 [나이도 어린것이, 짜증나게 구네. 언니 이 싸가지좀 어떻게해봐 하면서
D직원은 그래 동생아 내가 어떻게 해보마 대략 이런 상황이 눈에 보이더라구요 아진짜 녹취
했으면 ㅡㅡ 진짜 직원이 이래도 되는거예요. H몰 친절상담 어쩌고 하더니. 뒷담도 아니고 앞담 ]
그직원 D도 마찬가지로 짜증났어요 말투 조곤조곤 하면서 완전 내잘못이라는듯이
어딜가도 6개월이상으로 정지 시켜주는곳 없거든요 이러면서 완전 따지는식으로 말하고
(저 예전에 광주살기 전에 다른곳에 살았었는데 그곳은 오래해줬어요 ㅡㅡ)
"저 다른지역에 살때 그곳은 해줬는데요 ."
"거기가 어디예요, 전화해보게 ~, 불러봐요 " (아진짜 말투가 아직도 눈에 보여요 하 진짜 글로는
설명 할수 없는 비꼬는듯한 +따지는 .. )
계속 그 상담원 D도 저안테 따지는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전화하고 직원이 진짜 말투도 그쪽들이야 말로 싸가지 없고 불친절한곳은
안가야 겠다하고
"안다녀요 , 그리고 아까 직원말 다 들렸거든요? 싸가지가 없다구요? 진짜 기분나쁘네요
제가 어리면 고객도 아닙니까? 학생은 고객도 아니예요? 왜 학생이라고 그런식으로 말하세요
저 반말안했거든요? 제 말투도 틱틱 안거렸거든요 "
"그거야, 고객님 말투가 틱틱거리니까 그렇죠, 우리 직원도 기분나뻐요 ~~
그래서 어쩌자구요, ?"
......전 진짜 이렇게 살면서 황당한 직원 처음입니다.
직원 C나 D 그래서 어쩌자구요 라뇨.. 고객을 그렇게 욕해도 됩니까?
그래서 어쩌긴 뭘어째요 기분나빠서 제가 10일동안 다시 다닐수 있다 없다를 떠나서
너무 기분이 더러워서 그 직원 C안테 사과받고 싶다고 말하니까.
바꿔주더라구요. 그것도 계속 안바꿔주고
이번에는 완전 수화기 가리고
휴 한 30초 기다리니까 . (그동안 뭔소리 하고 무슨 표정지었을지 상상이 가네요 )
전화받고도 한참동안 아무말도 없이, (하기싫으니까 ㅡㅡ)
있어서 제가 "여보세요, 왜 말안하세요..?"
완전 짜증난다는 말투로
"고객님 악의로 그런말한게 아니라요 , ~~~ 죄송해요 "
"이 전화끊고, 또 제 뒷담깔거 아니예요?. 여기 왜이렇게 불친절해요 사물함키도 그렇고 진짜
다닐때도 완전 불친절해요. 학생도 고객은 고객이거든요, 왜 그렇게 말하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이러고 끊었어요
진짜 말투가 미안하다는 말투가 절대 아닌거예요 ㅡㅡ
그래서 제가 더이상 말해봤자 의미없겠다하고 끊었어요
진짜 제가 살면서 이렇게 황당하고 어이없는적은 처음
와 학생이라고 이렇게 막대하고 뒷담까도 되나요?
고객이 싸가지가 없다구요.?
저는 절대로 반말친적없습니다. 제가 왜 반말을 칩니까.
말투 틱틱거린게 아니라, 제 목소리가 어쨋다는건지 ㅡㅡ
직원이 아니라 자기가 완전 공주인듯 까탈스럽고 짜증내고 띠껍고 귀찮다는 말투
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와 진짜 백화점은 친절이 기본아닌가?
제가 잘못했나요?
클레임이라도 걸고 싶네요 진짜
H스포렉스 해수풀이랍시고 물도 안갈고 그닥좋은거 모르겠는데
가격만 더럽게 비싸고 직원들 진짜 불친절하고 뒷담이나 깝니다.
학생들이 가려고 하면 뜯어 말리고 싶네요
10일 날린거 돈안아깝고 상관없는 진짜 직원안테 이렇게 욕들은거 처음 ㅡㅡ
진짜 직원들 말투는
그 회사에서 여직원들이 나 화장실에 있는데 밖에서 나있는줄도 모르고
아진짜 김대리 짜증나지 안냐? 얼굴도 ~~~~ 이런식으로 뒷담까고
띠겁다 + 짜증난다 + 귀찮다 + 나이도 어린것이 까분다 + 그래서 니가 어쩔건데 + 꺼져라
이런말투... 표정은 안봐도 비디오 아진짜.
그 목소리 안들어본사람은 모를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