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국에서 아줌마 다음으로 세다고 할 수 있는 한국의 연약하고 싶지만 .,. 건실한 한 여고생입니다. ㅋㅋㅋㅋ 오늘 제가 엄청 화가나는 일이있어서 하소연좀 하려구요 ㅜㅜ 제가 오늘 외국에서 오래살다가 오랜만에 들어온 분 가족과 약속이 있어서 잠실에 갔습니다. 그리고 식사를 한 후 저는 그분들의 아이들을 데리고 놀만한게 없을까 생각을하다가 롯X월드라던지 아이스 링크는 저에게 너무 부담이 되서.. 그 옆에 있는 오락실에 데리고 갔습니다. 그리고 가서 인형뽑기.. 농구게임 운전게임 등을 하고 정신을 차려보니 지갑이 없는거에요! 저는 순간 당황해서 카운터로 간다음 CCTV를 보여 달랬습니다. CCTV를 봤는데 어떤 초등학생정도 되보이는 아이들 둘이서 제가 열심히 게임을 하고 있는 사이에 지갑을 빼가는거에요! 오, 마이. 갓 . . . . . . 그리고 핸드폰에 문자가 온거에요 . 그래서 확인을 해보니까 ( 아 제 지갑에 여러가지 카드들이 있었는데 엄카(신용카드)1장 제꺼 체크카드 1장 몇몇은행의 현금카드가 있는데요) 제꺼 체크카드를 썻다가 계좌에 돈이 안들어있으니까 승인거절이라고 문자가 온거에요 순간 . 아. 급 당황해서 바로 엄마한테 전화해서 당장 카드 정지 하시라고 말씀드렸더니 이미 카드 긁혔고. . 바로 문자오는 서비스에 가입을 해놨었는데.. 저희 엄마 핸드폰에는 긁힌 흔적만이 남아있을뿐.. 바로 경찰에 전화를 했습니다. 한 15분? 걸리시더라구요 (긁고 이미다 도망갔을시간. . 솔직히 3분경찰? 바라지도 않아요. 그래도 십오분은 좀 너무하지않나요 도단사고인데. ) 여튼 그후로 그 카드가 긁힌곳으로 갔더니 초등학교 5~6학년 정도 되보이는 아이들 2명이 왔대요 인상착의를 물어보니까 똑같은 거에요. 근데 걔들이 막 자기 누가가 준 카드라면서 책을 사더래요 근데 처음에 카드를 긁었는데 ( 제 체크카드) 실패해서 신용카드( 엄카)로 긁고 갔다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더 어이없는게 CCTV가 설치가 안되있데요 롯데 건물안인데. 입구며 뭐며 CCTV의 사각지대 안에 있더라구요 경찰아저씨는 잡을 생각도 없고 계속 집에가라 그러고... 결국 포기했습니다. 여튼 요즘 초등학생 참 무섭네요 주머니에서 지갑 훔쳐가 겁대가리 없이 카드긁어 세뱃돈 다들어있던 지갑 걔네는 턴다음 쓰레기통에 버렸겠죠?^^ ... 진짜 속상하네요 돈도 그렇지만 정말 중요한 것들도 많이 들어있었는데.. 휴.. 하소연하고 갑니다.. 2
초딩들한테 소매치기 당했어요..
안녕하세요
한국에서 아줌마 다음으로 세다고 할 수 있는 한국의 연약하고 싶지만 .,.
건실한 한 여고생입니다. ㅋㅋㅋㅋ
오늘 제가 엄청 화가나는 일이있어서 하소연좀 하려구요 ㅜㅜ
제가 오늘 외국에서 오래살다가 오랜만에 들어온 분 가족과 약속이 있어서 잠실에 갔습니다.
그리고 식사를 한 후 저는 그분들의 아이들을 데리고 놀만한게 없을까 생각을하다가
롯X월드라던지 아이스 링크는 저에게 너무 부담이 되서..
그 옆에 있는 오락실에 데리고 갔습니다.
그리고 가서 인형뽑기.. 농구게임 운전게임 등을 하고 정신을 차려보니
지갑이 없는거에요!
저는 순간 당황해서 카운터로 간다음 CCTV를 보여 달랬습니다.
CCTV를 봤는데 어떤 초등학생정도 되보이는 아이들 둘이서
제가 열심히 게임을 하고 있는 사이에
지갑을 빼가는거에요!
오, 마이. 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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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핸드폰에 문자가 온거에요 . 그래서 확인을 해보니까
( 아 제 지갑에 여러가지 카드들이 있었는데 엄카(신용카드)1장 제꺼 체크카드 1장 몇몇은행의 현금카드가 있는데요)
제꺼 체크카드를 썻다가 계좌에 돈이 안들어있으니까 승인거절이라고 문자가 온거에요
순간 . 아. 급 당황해서 바로 엄마한테 전화해서 당장 카드 정지 하시라고 말씀드렸더니
이미 카드 긁혔고. . 바로 문자오는 서비스에 가입을 해놨었는데..
저희 엄마 핸드폰에는 긁힌 흔적만이 남아있을뿐..
바로 경찰에 전화를 했습니다.
한 15분? 걸리시더라구요
(긁고 이미다 도망갔을시간. . 솔직히 3분경찰? 바라지도 않아요. 그래도 십오분은 좀 너무하지않나요 도단사고인데. )
여튼
그후로 그 카드가 긁힌곳으로 갔더니 초등학교 5~6학년 정도 되보이는 아이들 2명이 왔대요
인상착의를 물어보니까 똑같은 거에요.
근데 걔들이 막 자기 누가가 준 카드라면서 책을 사더래요
근데 처음에 카드를 긁었는데 ( 제 체크카드) 실패해서
신용카드( 엄카)로 긁고 갔다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더 어이없는게 CCTV가 설치가 안되있데요 롯데 건물안인데.
입구며 뭐며 CCTV의 사각지대 안에 있더라구요
경찰아저씨는 잡을 생각도 없고 계속 집에가라 그러고...
결국 포기했습니다.
여튼 요즘 초등학생 참 무섭네요
주머니에서 지갑 훔쳐가
겁대가리 없이 카드긁어
세뱃돈 다들어있던 지갑 걔네는 턴다음 쓰레기통에 버렸겠죠?^^
... 진짜 속상하네요
돈도 그렇지만 정말 중요한 것들도 많이 들어있었는데..
휴.. 하소연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