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탄-http://pann.nate.com/talk/310697983 2탄시작할게요~~~~~~~~~ ㄱㄱ ! XX라는 친구에게 바로 연락을했음 "야 XX야 우리가게에 내 조카 이쁜 여자봤는데 소개좀해도!" "누군데?" "어..어...ㅅㅂ... 이름을모르겠다 ㅡㅡ;; " "ㅅㅂ놈아 이름도모르면서 멀 소개해달라는거야?" "어... 긴생머리에 웃을때 눈이 반달이대고 키작고 귀엽고 이쁜여자야" "아~00이?" "아 개이름이 00이가? 맞나? 오 그래 개 소개해도!!!" "알았어 진정해 내일만나서 이야기하자!" "알았어!" 그렇게 나는 그여자을 알아냈고 한가지 희망이 생기게되었음! 다음날 xx라는친구를 만났음 "야! 00이 너무이뻐 사랑하고시버 너무좋아너무좋아~" "너 왜 그러냐 니 이러는거 처음본다 ㅡㅡ;; 개가 그렇게 이쁘냐? 그렇게 이쁘지는않은데 너 눈 많이 죽었다..." "웅 너무이뻐 첫눈에 반해써 빨리 소개해줘~!!!" "알았어 기다려바 사진 보여줄게 맞나봐봐" "웅 고마워~^^" 이렇게 나는 한껏 기대에 부풀어 오랜만에 가슴이 뛰고있었음~ ........................................... "야 사진 보여줄게 봐봐라 애맞지?" 그렇게 친구가 보여준 사진을 보았음,,,,,,,,,,,,,,,,,!!!!!!!!!!!! "장난하냐......?." "왜? 애 아니냐???????? "내눈이 호구냐... 너 내눈 몰라?2.0 2.0 나는 여자 얼굴을볼때 미간의 넓이까지본다고 알자나!" "아... 하긴 ... 나도 긴가민가했지... 미안... 개 는 누구지? 이렇게 그녀와의 희망은 산산조각이 나버리고말았음...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이름조자 모르는 그녀를 짝사랑하게되었음.... 일을하는그날... "야 ㅅㅂ 개 왜안오지... 아 니가 그런말해서 안오는거자나 죽고싶냐!" "아 형 죄송해요 ㅠㅠㅠ 올꺼에요 희망을 버리지말아요..." "넌 개 오늘 안에 안오면 넌 나한테 죽어!" "아...형 ㅠㅠㅠㅠ" 그렇게 진담반 농담반 장난을 치고있는도중이였음... 문을열고 3명의 사람들이 들어왔음 여자2명에 남자1명 그녀였음...그녀였음...ㅅㅂ ㅅㅂ ㅅㅂ ㅅㅂ ㅅㅂ 갑자기 엔돌핀이 솟구치기시작하였음.... ㅅㅂ ㅅㅂ ㅅㅂ어떻게 하지... 먼저 내가 신부증 검사를 하기위해 말을걸었음 저기 죄송하지만 신분증검사좀할게요~ 그녀가 말했음 "저는 안해도되조?^^" "네 당연하조 얼굴 기억해요^^" 이렇게 짧은대화가끝났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신이시여............ 동생이 뛰어오면서 말을했음 "형 오늘안에 왔는데요?저사는거에요?" "어ㅓㅓㅓ.......근데.....ㅅㅂ....야... 저 옆에 있는남자에 남자친구는아니겠지?" "에이형 아닐꺼에요~ 희망을가져요!" 그러케 그쪽테이블에서 호출을할떄마다 그테이블은 내가갔음.!!! 역시 너무 순수해보였고 웃는모습이 너무 이뻐보였음... 같이온 일행중에 한명이 과자좀 더달라했음 하지만 우리가게에 오늘 과자는 없어서 다른 손님들에게는 더이상 주지않는 상태였음 하지만 그녀니깐 나는 과자를 털털털어서 환하게 웃으며 갖다주었음! 그러자 그녀가 순수하게 웃으면 말을걸었음 심장이 뛰기시작했음 어! 나의 노력에 감동을 받았구나!!! "저기요..." "네? 더 필요하신거있으세요? 콩닥콩닥..." "과자부스레기주시면어떻게요?..." "...;;;;죄송합니다....." ㅅㅂ 진심 조카 쪽팔렸음 미처버리는줄알았음.... 그렇게 또 쪽팔려서 번호도 못무러보았음... 하지만 xx라는 친구에게 바로문자를날렸음! "야 그 여자애 가게왔따... 심장 조카 떨린다...." "야 개 이름머야 소개해줄게 이름먼제 말해바" "이름?.... 모르는데?...." "ㅄ아 술집들어갔으면 신분증 검사했을꺼아니야?" 하늘이 무너지는 소리가 들렸음... "어;;ㅅㅂ 그여자뺴고 다했는데...." "아 ㅄ아 개를 검사를하면서 이름을 받었어야지...." "어....;;;;어케하지;;;;????;;;" "아후... 이름을 알아야 소개해주지...." "어.. 잠깐만 기다려;" 그렇게 나는 그녀가와서 상황판단조차할수없는 멍청한상태가되어있었음... 그렇게 일단 그녀의 이름을 알아내는게 제일 우선이였음 어떻게 하지;; 이름을 그냥 물어볼까; 그러면 이상해보이지는않을까?ㅠ 이렇게 혼자 투덜투덜 대고있었음 그때 같이 일하던동생이 형 저만믿어요 하고 그테이블로 가고있었음 솔직히 불안했음... 저색히 이상한 소리할꺼같은데..... 그리고 1분후 그놈이 웃으며 다가오기시작했음... "야 니 가서 머라했냐?" "형 이름알아왔어요~^^" "엉?진짜? 머라고하면서 무러봤냐?" "구냥 XX형 친구라던대 XX형이 누군지 궁금해서 이름좀 물어보래요 하니깐 알려주던데요?" "헐... 그런방법이...;;; ㅅㅂ 나 호구인가? 나 IQ140넘는 천재소리들었었는데....;" 이렇게 그녀의 이름을 알아내었고 XX친구에게 그녀의 이름을 바로 문자로 쏘아보냈음 "아~ 니가말한여자가 00이였냐?" "웅...ㅅㅂ 친하냐?친하면 소개해줘!!!" "알았어 내가말해볼게 나만믿어!" "웅 조카 고맙다ㅜㅜ" 이미그녀의 일행들은 집으로 가버린상태였음 띵동~ 문자가 울렸음 "야 00이 소개해달래 ㅋㅋㅋㅋ 고맙지?" "웅 야 진짜 내가 한번쏠게 너무 고맙다 사랑해~^^" "잘해바 니가 진지해서 소개해준거지만 너는 너무불안해" "아니야 임마 진심이야 첫눈에 반했다니깐!" "그래 임마 잘해바" "웅 알았어~" 이렇게 그녀의 번호를 알게되었고 다음날 그녀를 만나기전에 초등학교 친구를 만나서 이 이갸리를 해주었음 "야 어떤여자길래 니가 그정도로 설레발을치냐" "야 진짜 몰라 너무 이뻐" "나 이쪽동네에서 그렇게 이쁜애 못봤는데? 이름먼데?" "이름?...." 왠지불안했음 이자식이 알거같앴음... 설마설마하고 이름을 말했음... "웅 ㅋ 이름은 000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냐??????????설마????????ㅅㅂ???????아냐??" 솔직히 진짜 당황했음.... 그다음말이 더충격적이였음.... 이상여기까지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시크남의 50일간의 러브스토리-2탄
1탄-http://pann.nate.com/talk/310697983
2탄시작할게요~~~~~~~~~ ㄱㄱ !
XX라는 친구에게 바로 연락을했음
"야 XX야 우리가게에 내 조카 이쁜 여자봤는데 소개좀해도!"
"누군데?"
"어..어...ㅅㅂ... 이름을모르겠다 ㅡㅡ;; "
"ㅅㅂ놈아 이름도모르면서 멀 소개해달라는거야?"
"어... 긴생머리에 웃을때 눈이 반달이대고 키작고 귀엽고 이쁜여자야"
"아~00이?"
"아 개이름이 00이가? 맞나? 오 그래 개 소개해도!!!"
"알았어 진정해 내일만나서 이야기하자!"
"알았어!"
그렇게 나는 그여자을 알아냈고 한가지 희망이 생기게되었음!
다음날 xx라는친구를 만났음
"야! 00이 너무이뻐 사랑하고시버 너무좋아너무좋아~"
"너 왜 그러냐 니 이러는거 처음본다 ㅡㅡ;; 개가 그렇게 이쁘냐? 그렇게 이쁘지는않은데 너 눈 많이 죽었다..."
"웅 너무이뻐 첫눈에 반해써 빨리 소개해줘~!!!"
"알았어 기다려바 사진 보여줄게 맞나봐봐"
"웅 고마워~^^"
이렇게 나는 한껏 기대에 부풀어 오랜만에 가슴이 뛰고있었음~
...........................................
"야 사진 보여줄게 봐봐라 애맞지?"
그렇게 친구가 보여준 사진을 보았음,,,,,,,,,,,,,,,,,!!!!!!!!!!!!
"장난하냐......?."
"왜? 애 아니냐????????
"내눈이 호구냐... 너 내눈 몰라?2.0 2.0 나는 여자 얼굴을볼때 미간의 넓이까지본다고 알자나!"
"아... 하긴 ... 나도 긴가민가했지... 미안... 개 는 누구지?
이렇게 그녀와의 희망은 산산조각이 나버리고말았음...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이름조자 모르는 그녀를 짝사랑하게되었음....
일을하는그날...
"야 ㅅㅂ 개 왜안오지... 아 니가 그런말해서 안오는거자나 죽고싶냐!"
"아 형 죄송해요 ㅠㅠㅠ 올꺼에요 희망을 버리지말아요..."
"넌 개 오늘 안에 안오면 넌 나한테 죽어!"
"아...형 ㅠㅠㅠㅠ"
그렇게 진담반 농담반 장난을 치고있는도중이였음...
문을열고 3명의 사람들이 들어왔음 여자2명에 남자1명
그녀였음...그녀였음...ㅅㅂ ㅅㅂ ㅅㅂ ㅅㅂ ㅅㅂ
갑자기 엔돌핀이 솟구치기시작하였음.... ㅅㅂ ㅅㅂ ㅅㅂ어떻게 하지...
먼저 내가 신부증 검사를 하기위해 말을걸었음
저기 죄송하지만 신분증검사좀할게요~
그녀가 말했음
"저는 안해도되조?^^"
"네 당연하조 얼굴 기억해요^^"
이렇게 짧은대화가끝났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신이시여............
동생이 뛰어오면서 말을했음
"형 오늘안에 왔는데요?저사는거에요?"
"어ㅓㅓㅓ.......근데.....ㅅㅂ....야... 저 옆에 있는남자에 남자친구는아니겠지?"
"에이형 아닐꺼에요~ 희망을가져요!"
그러케 그쪽테이블에서 호출을할떄마다 그테이블은 내가갔음.!!!
역시 너무 순수해보였고 웃는모습이 너무 이뻐보였음...
같이온 일행중에 한명이 과자좀 더달라했음
하지만 우리가게에 오늘 과자는 없어서 다른 손님들에게는 더이상 주지않는 상태였음
하지만 그녀니깐 나는 과자를 털털털어서 환하게 웃으며 갖다주었음!
그러자 그녀가 순수하게 웃으면 말을걸었음
심장이 뛰기시작했음 어! 나의 노력에 감동을 받았구나!!!
"저기요..."
"네? 더 필요하신거있으세요? 콩닥콩닥..."
"과자부스레기주시면어떻게요?..."
"...;;;;죄송합니다....."
ㅅㅂ 진심 조카 쪽팔렸음 미처버리는줄알았음....
그렇게 또 쪽팔려서 번호도 못무러보았음...
하지만 xx라는 친구에게 바로문자를날렸음!
"야 그 여자애 가게왔따... 심장 조카 떨린다...."
"야 개 이름머야 소개해줄게 이름먼제 말해바"
"이름?.... 모르는데?...."
"ㅄ아 술집들어갔으면 신분증 검사했을꺼아니야?"
하늘이 무너지는 소리가 들렸음...
"어;;ㅅㅂ 그여자뺴고 다했는데...."
"아 ㅄ아 개를 검사를하면서 이름을 받었어야지...."
"어....;;;;어케하지;;;;????;;;"
"아후... 이름을 알아야 소개해주지...."
"어.. 잠깐만 기다려;"
그렇게 나는 그녀가와서 상황판단조차할수없는 멍청한상태가되어있었음...
그렇게 일단 그녀의 이름을 알아내는게 제일 우선이였음
어떻게 하지;; 이름을 그냥 물어볼까; 그러면 이상해보이지는않을까?ㅠ
이렇게 혼자 투덜투덜 대고있었음
그때 같이 일하던동생이 형 저만믿어요 하고 그테이블로 가고있었음
솔직히 불안했음... 저색히 이상한 소리할꺼같은데.....
그리고 1분후 그놈이 웃으며 다가오기시작했음...
"야 니 가서 머라했냐?"
"형 이름알아왔어요~^^"
"엉?진짜? 머라고하면서 무러봤냐?"
"구냥 XX형 친구라던대 XX형이 누군지 궁금해서 이름좀 물어보래요 하니깐 알려주던데요?"
"헐... 그런방법이...;;; ㅅㅂ 나 호구인가? 나 IQ140넘는 천재소리들었었는데....;"
이렇게 그녀의 이름을 알아내었고
XX친구에게 그녀의 이름을 바로 문자로 쏘아보냈음
"아~ 니가말한여자가 00이였냐?"
"웅...ㅅㅂ 친하냐?친하면 소개해줘!!!"
"알았어 내가말해볼게 나만믿어!"
"웅 조카 고맙다ㅜㅜ"
이미그녀의 일행들은 집으로 가버린상태였음
띵동~ 문자가 울렸음
"야 00이 소개해달래 ㅋㅋㅋㅋ 고맙지?"
"웅 야 진짜 내가 한번쏠게 너무 고맙다 사랑해~^^"
"잘해바 니가 진지해서 소개해준거지만 너는 너무불안해"
"아니야 임마 진심이야 첫눈에 반했다니깐!"
"그래 임마 잘해바"
"웅 알았어~"
이렇게 그녀의 번호를 알게되었고 다음날 그녀를 만나기전에
초등학교 친구를 만나서 이 이갸리를 해주었음
"야 어떤여자길래 니가 그정도로 설레발을치냐"
"야 진짜 몰라 너무 이뻐"
"나 이쪽동네에서 그렇게 이쁜애 못봤는데? 이름먼데?"
"이름?...."
왠지불안했음 이자식이 알거같앴음...
설마설마하고 이름을 말했음...
"웅 ㅋ 이름은 000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냐??????????설마????????ㅅㅂ???????아냐??"
솔직히 진짜 당황했음....
그다음말이 더충격적이였음....
이상여기까지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