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 말 쯤 회사 사장님이 스마트폰 값을 지원해 준다고 사라는 말씀에 스마트폰 검색을 하면서 지내고 있었죠... 그러다가 옵티머스 2x가 듀얼코어로 나온다는 얘기에 사고 싶었어요... 아이폰으로 갈려는거 괜신히 참고 기달렸는데... 선릉역에 가격 좀 싸게 파는 가게에 2월 1일인가 갔는데... 그날 좀 늦어서 개통이 안되고 토욜날 된다는... 어쩔수 없이 미개통으로 돈만 지급하고 가졌갔는데... 토욜날 연락오기를 할부금 76만원 밑으로는 개통이 안된다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반납하고 해준다는 다른 곳으로 가서 개통을 할려고 했는데... 그날 전산이 다운이라고 다음날 하라고 근데 제가 출장이라 2틀후에 가서 개통할려고 하니까...글쎄 여기도 할부금이 76만원 밑으로는 개통이 안된다네요...ㅋㅋㅋ 참 어이가 없어서.... skt고객센터에 확인전화를 했더니...첨에는 그럴리가 없다고 하더만...확인하고 전화 준다고 하더니만... 고객님을 위해 그러는 거라고 하더라구요... 말도 안되는 소리에 뭐라고 했더니.... 자기들 이익을 위한거임을 인정? 하더라구요... (그 분 입장이 있으니...) 이건 무슨 얘기냐 하면,.... 할부금에는 5.9%이자가 붙어서 매달 내게 되어 있습니다. 근데.... 제가 80만원짜리를 40만원내고 40만원만 할부가 들어가고 요금에서 할부를 받는 돈과 80만원 전부 안내고 할부가 들어가서 내는 돈이 거의 같은데 단 하나 5.9% 이자만 틀린거죠... 80만원 할부면 그만큼의 이자가 40만원이면 그만큼만 이자가 붙는다는 거죠.... 이거 땜시 할부를 무조건 76만원 이상으로 받으라고 하는 정책이 아닌지 모르겠네요.... 제 추측입니다. ㅋㅋㅋ 계산해보면 그거 밖에 차이나는게 없거든요.... 아니....skT가 은행입니까...5.9% 이자라니요..... 엄청난 이자율 아닙니까... 그거 덜 낼려고 미리 단말기 값을 어느정도 내겠다는데.... 그렇게 못하게 skt 본사에서 막아놨다는 군요.... 방송통신위원회에 민원을 넣어놨으니....어떻게든... 답이 오겠죠.... 정말 우리나라 통신사 3개 밖에 없어서 이 모양인거 같아요... 고객이 봉이죠... 한 10개는 되어야 될텐데요.... 정말 고객의 힘을 보여줘야 통신사들이 정신들을 차리고 가격도 내리지 않겠습니까... 가뜩이나 통신요금도 비싸면서... 미리 할인상한 공지 해 놓지도 않고 사람만 왔다갔다 시간낭비 정신낭비하게 하다니.... 소비자들의 힘을 보여주는 우리나라가 됬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인 견해로는 우리나라는 아직 소비자들의 응집력적인 힘이 너무 약합니다. 미국의 컨슈머 리포트 같은 막강한 힘들이 많아지고 그래야 대기업들이 자사 이익만 따지고 사회적으로는 별로 득이 없는 그런 현실이 사라질테니까요... 제가 말을 어렵게 쓴거같네요... 아.....참....오늘 기분 안좋군요... 너무 딴지 걸지 말아주세요..... skt의 정책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어서 쓴 글일 뿐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skt 옵티머스2x 이건뭐야???
작년 12월 말 쯤 회사 사장님이 스마트폰 값을 지원해 준다고 사라는 말씀에
스마트폰 검색을 하면서 지내고 있었죠...
그러다가 옵티머스 2x가 듀얼코어로 나온다는 얘기에 사고 싶었어요...
아이폰으로 갈려는거 괜신히 참고 기달렸는데...
선릉역에 가격 좀 싸게 파는 가게에 2월 1일인가 갔는데...
그날 좀 늦어서 개통이 안되고 토욜날 된다는... 어쩔수 없이 미개통으로 돈만 지급하고
가졌갔는데... 토욜날 연락오기를
할부금 76만원 밑으로는 개통이 안된다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반납하고
해준다는 다른 곳으로 가서 개통을 할려고 했는데... 그날 전산이 다운이라고 다음날 하라고
근데 제가 출장이라 2틀후에 가서 개통할려고 하니까...글쎄
여기도 할부금이 76만원 밑으로는 개통이 안된다네요...ㅋㅋㅋ
참 어이가 없어서....
skt고객센터에 확인전화를 했더니...첨에는 그럴리가 없다고 하더만...확인하고 전화 준다고
하더니만... 고객님을 위해 그러는 거라고 하더라구요...
말도 안되는 소리에 뭐라고 했더니.... 자기들 이익을 위한거임을 인정? 하더라구요...
(그 분 입장이 있으니...)
이건 무슨 얘기냐 하면,.... 할부금에는 5.9%이자가 붙어서 매달 내게 되어 있습니다.
근데.... 제가 80만원짜리를 40만원내고 40만원만 할부가 들어가고 요금에서 할부를 받는 돈과
80만원 전부 안내고 할부가 들어가서 내는 돈이 거의 같은데 단 하나
5.9% 이자만 틀린거죠...
80만원 할부면 그만큼의 이자가 40만원이면 그만큼만 이자가 붙는다는 거죠....
이거 땜시 할부를 무조건 76만원 이상으로 받으라고 하는 정책이 아닌지 모르겠네요....
제 추측입니다. ㅋㅋㅋ
계산해보면 그거 밖에 차이나는게 없거든요....
아니....skT가 은행입니까...5.9% 이자라니요.....
엄청난 이자율 아닙니까...
그거 덜 낼려고 미리 단말기 값을 어느정도 내겠다는데.... 그렇게 못하게
skt 본사에서 막아놨다는 군요....
방송통신위원회에 민원을 넣어놨으니....어떻게든... 답이 오겠죠....
정말 우리나라 통신사 3개 밖에 없어서 이 모양인거 같아요...
고객이 봉이죠... 한 10개는 되어야 될텐데요....
정말 고객의 힘을 보여줘야 통신사들이 정신들을 차리고 가격도 내리지 않겠습니까...
가뜩이나 통신요금도 비싸면서... 미리 할인상한 공지 해 놓지도 않고 사람만
왔다갔다 시간낭비 정신낭비하게 하다니....
소비자들의 힘을 보여주는 우리나라가 됬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인 견해로는 우리나라는 아직 소비자들의 응집력적인 힘이 너무 약합니다.
미국의 컨슈머 리포트 같은 막강한 힘들이 많아지고 그래야 대기업들이
자사 이익만 따지고 사회적으로는 별로 득이 없는 그런 현실이 사라질테니까요...
제가 말을 어렵게 쓴거같네요... 아.....참....오늘 기분 안좋군요...
너무 딴지 걸지 말아주세요.....
skt의 정책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어서 쓴 글일 뿐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