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탄시작합니다^^!!!!!!!!!!! Go!! 나는 무작정 걸었고 200동이라는곳까지 갔음.......... 그렇게 그녀를 엎고 2시간동안 계속걸었음 참고로 새벽이라 진짜 택시도 한대도 없었음... 나는 경비아저씨에게 물어봤음 나-"저기요 죄송하지만 여기 207동 어디로가야하나요?" 경비-"무슨말이야 총각~ 여기 200동이 끝이야" 헐...헐... 헐... ................................................ 뭥미?..................... 나 2시간동안 머한거?.................. 나는 다시한번 그녀를 꺠웠고 말을걸었음 나-"000아 너네집 어디니?" 그녀-"몰라~" 몰라...몰라....몰라.....머리속에서 계속 울렸음.... 하아~ 성기댔다 ㅅㅂ...... 그렇게 그녀를 엎고있따가 갑자기 뇌리를 스치는 재치있는 아이디어가 떠올랐음! 그녀의 민증을 보면 됬던거였음!!! 민증엔 그녀의집은 207동이아닌107동이였음 나는 비가오듯 땀을흘리고 다시 그녀를 등에 엎고 걷기시작했음... 아직도 그떄만 생각하면 허리가아픔...ㅠㅠㅋㅋㅋㅋ 그렇게 그녀의 집앞에 거의다왓었음 너무 힘이들어 잠깐 벤치에 내려노코 쉬고있었음 그런데 갑자기 그녀가 술을 조금 꺤거같았음 그녀가 갑자기 나에게 기대기시작했음 나는 말했음 나-"너 나 좋아하냐?" 그녀-"웅...." 나-그래? 고백해라 내는 원래 고백같은거 먼저 안한다" 그녀-웅?,,,,,유ㅜ리타아기이ㄷ자... " 그녀는 술에취해서 말을조금 이상하게 하긴했지만 분명히 나는 들었음 사귀자는말을!!!" 오 신이시여 고생한 보람이 있군요 오 신이여~ 나는 기분이좋았지만 한편으로는 화가많이 나있었음 여자가 이렇게 술을 많이먹었따는것에! 그러던 도중 그녀가 나에게 기대어 눈을 감았음! 아 키스해달라는거구나 하하하하하 나는 속으로 이렇게 생각했지만 왠지술먹고 이러는거 같아서 하기가싫었음 그래서 그녀에게말했음! 나-" 야 머 키스해달라는거냐 하고싶으면 니가해라" 솔직히 그냥 멋있는척 해본거였음 ㅋㅋㅋㅋ 그런데 갑자기 그녀가 나의 입술을 덮쳤음..... 나-"헐 뭐지....헐...... 나를 이정도로 좋아하고있구나라고 생각하고있는데 나에게 침을뱉었음... 현재 자기는 아니라지만 나는 확실히기억함! 나에게 분명 키스가아닌 침을 뱉었음.... 그랬음..... 그녀는 아직도 만취상태였었음.... 그냥 내가 누군지만 아는정도였음.....ㅠㅠㅠㅠ 그렇게 나는 다시 그녀를 엎고 그녀의 집으로 향했음 그녀의지금 4층이였음 그렇게 4층으로 올라간후 그래 잘가고 푹자고 내일 연락해라~ 이렇게 마무리를 짓고 나는 집으로 가기위해서 내려가고있었음 그런데 3층쪽에서 누군가 올라오는 발자국 소리가들렸음 나는 내려가려는 순간 올라오신 어른분이 나에게 말을건냈음 그분도 살짝 술에 취해있었음 어른-너 이자식 지금 어디서 나오는거냐?" 나는 설마 설마했음.... 나-저요?407호 친구데려다주고 집가는건데요?" 어른-407호? 너 이자식 일딴 따라와하고 나를 그집으로 데려갔음...." 7탄은여기까지입니다!!!!!!! 어떠셧나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2
시크남의 50일간의 러브스토리-7탄
7탄시작합니다^^!!!!!!!!!!! Go!!
나는 무작정 걸었고 200동이라는곳까지 갔음..........
그렇게 그녀를 엎고 2시간동안 계속걸었음 참고로 새벽이라 진짜 택시도 한대도 없었음...
나는 경비아저씨에게 물어봤음
나-"저기요 죄송하지만 여기 207동 어디로가야하나요?"
경비-"무슨말이야 총각~ 여기 200동이 끝이야"
헐...헐... 헐... ................................................
뭥미?.....................
나 2시간동안 머한거?..................
나는 다시한번 그녀를 꺠웠고 말을걸었음
나-"000아 너네집 어디니?"
그녀-"몰라~"
몰라...몰라....몰라.....머리속에서 계속 울렸음....
하아~ 성기댔다 ㅅㅂ......
그렇게 그녀를 엎고있따가 갑자기 뇌리를 스치는 재치있는 아이디어가 떠올랐음!
그녀의 민증을 보면 됬던거였음!!!
민증엔 그녀의집은 207동이아닌107동이였음
나는 비가오듯 땀을흘리고 다시 그녀를 등에 엎고 걷기시작했음...
아직도 그떄만 생각하면 허리가아픔...ㅠㅠㅋㅋㅋㅋ
그렇게 그녀의 집앞에 거의다왓었음 너무 힘이들어 잠깐 벤치에 내려노코 쉬고있었음
그런데 갑자기 그녀가 술을 조금 꺤거같았음
그녀가 갑자기 나에게 기대기시작했음 나는 말했음
나-"너 나 좋아하냐?"
그녀-"웅...."
나-그래? 고백해라 내는 원래 고백같은거 먼저 안한다"
그녀-웅?,,,,,유ㅜ리타아기이ㄷ자... "
그녀는 술에취해서 말을조금 이상하게
하긴했지만 분명히 나는 들었음 사귀자는말을!!!"
오 신이시여 고생한 보람이 있군요 오 신이여~
나는 기분이좋았지만 한편으로는 화가많이 나있었음 여자가 이렇게 술을 많이먹었따는것에!
그러던 도중 그녀가 나에게 기대어 눈을 감았음!
아 키스해달라는거구나 하하하하하 나는 속으로 이렇게 생각했지만 왠지술먹고 이러는거 같아서 하기가싫었음 그래서 그녀에게말했음!
나-"
야 머 키스해달라는거냐 하고싶으면 니가해라"
솔직히 그냥 멋있는척 해본거였음 ㅋㅋㅋㅋ
그런데 갑자기 그녀가 나의 입술을 덮쳤음.....
나-"헐 뭐지....헐...... 나를 이정도로 좋아하고있구나라고
생각하고있는데 나에게 침을뱉었음...
현재 자기는 아니라지만 나는 확실히기억함!
나에게 분명 키스가아닌 침을 뱉었음....
그랬음..... 그녀는 아직도 만취상태였었음....
그냥 내가 누군지만 아는정도였음.....ㅠㅠㅠㅠ
그렇게 나는 다시 그녀를 엎고 그녀의 집으로 향했음 그녀의지금 4층이였음
그렇게 4층으로 올라간후 그래 잘가고 푹자고 내일 연락해라~
이렇게 마무리를 짓고 나는 집으로 가기위해서 내려가고있었음
그런데 3층쪽에서 누군가 올라오는 발자국 소리가들렸음
나는 내려가려는 순간 올라오신 어른분이 나에게 말을건냈음 그분도 살짝 술에 취해있었음
어른-너 이자식 지금 어디서 나오는거냐?"
나는 설마 설마했음....
나-저요?407호 친구데려다주고 집가는건데요?"
어른-407호? 너 이자식 일딴 따라와하고 나를 그집으로 데려갔음...."
7탄은여기까지입니다!!!!!!! 어떠셧나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