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케 먹고 글써요

타타타2011.02.14
조회28

아니라는거 알면서도 그렇게 매달리고.

문자해도 답안오고 전화해도 자꾸 끊자고하면 알아서 떨어져나가야되는건데.

정말 후회된다.

난 왜.. 내 자신을 제어하지 못하는 걸까.

참을줄도 알아야되는데 왜 좋다고느끼면 무작정 들이대고 보는건지.

그 사람도 처음에는 나에게 호감이 있었는데 다 나때문에 이렇게 된거겠지.

결국은 다 내가 자제하지 못해서 질리게 된거야 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