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바로시작하는게났겟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Go~~~~~~~~~ 그랬음... 그 어른분은 그녀의 아버지였음.................................................... 나는 그렇게 다시한번 그녀의 집으로 끌려갔음................ 그렇게 그녀의 집으로 강제로 나는 끌려갔음 내가 들어간순간 그녀와 나는 눈이 서로 마주쳤음 그녀는 아주 당황한듯했음... 아버님이 나에게 외쳤음 아버지-"너 이새키 여기 앉아있어" 나-"아....네...." 그렇게 나는 쇼파에 쥐죽은듯가만히 앉아있었음 아버님도 술에 취하신상태였기때문에 화가 아주많이 나보였었음 아버지-"000너 이새키 당장 나와봐" 그녀는 약간 화가난듯 천천히 걸어나왔음 그순간 나는 웃으면 안되는 상황에서 웃어버리고말았음 -_-;; 내가웃은이유는....그녀는 한쪽은 맨발이였고 다른 한쪽은 양말을 신고있었음 상황이 너무웃겼음... 화가난 아버님이 말씀하셨음... 아버지-"너 웃겨? 이게웃겨?" 나-"크...크....큭..(정색) 아닙니다 하나도 안웃깁니다" 나는죽을힘을다해 나의 아래혓바닥을 강하게 깨물면서 웃음을 참고있었음 그리고나서 아버님의 취조아닌 취조가시작댔음 아버지-"000너 어떻게 댄건지 니가말해바 왜 저 남자가 우리집에서 나온거지?우리집에서 새벽에 머한거야!!!" 그랬음...아버님은 내가 그녀를 술을 만취하게한후 그녀의 집에같이있다가 나왔다는 착각을하고있었음 그녀도 아직 술이 꺠지않은 상태였기떄문에 잘못하면 내가 여기서 나쁜놈이 될수도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본능적으로 느껴졌음 나-"저...그게아니고요 저랑 술을 마신게아니고요" 아버지-"시끄러 너 말고 000너가 말해바" 그렇게 나는사실을 말도못한체 가만이 있었음 솔직히 너무 억울하기도하였고 당황했음... 하지만 그녀는 술에 만취한상태였고 화가난상태였기떄문에 아버님의 질문에 대답조차하지않았었음... 이상황은 안겪어본 사람 아니면 이해못함... 화가난 아버님이 10분이 넘게 화를내며 질문을하셨었지만 술에 취한 그녀는 마치 아버님을 비웃는듯 웃으면서 대답조차 하지않았음 나는 다급히 그녀에게 말했음 "머라고 말좀해바....제발...." 아버님은 다시한번 물어봤음 아버지-"너 000 어떻게 된거야 어! 너 여자가 술먹고 술취해서 머하는짓이야!!!" 그순간 그녀가 입을열었음 나는 아~이제 살았구나 안도의한숨을쉬었음 근데...그녀의입에서 나온말은.... 그녀-"아 딘따 더이없다"(그녀는 말도 빠르고 혀도 짧았음) 순간 나는 머리가 띵해졌음... 저렇게 화가나신 아버님이 혼내고계시는데 10분동안 비웃더니 고작 하는말이 아 딘따 더이없다....딘따 어이없다.....딘따 어이없다.... 나는 다시한번 본능적으로 느꼇음 내가 성기됬다는거를..... 역시 아버님이 폭팔하셨음...그 순간 모든 총대는 나에게 향했었음 아버지-"너 이새키 너가말해바!!!" 나는 차근 차근설명을 해드렸음 나-"저랑 술먹은게 아니고요 제가 일하는대 000이 친구들이랑 놀러왓다가 술에 취해서 저랑 집도 같은방향이여서 제가 데리고왔습니다" 아버지-"그게 말이되!!!!???? 근데 왜 이시간에 우리집에서 나오는거지!!!? 나-"저 집에는 들어간적없고요 집앞에서 보내고 집으로 가는중이였습니다 ㅠㅠ" 아버지-"너이새키 이제 거짓말까지쳐!!!?" 나-"거짓말아닌데....ㅠㅠㅠ" 아버지-"너 일단 따라나와"하고 아버님은 갑자기 장갑을끼고계셨음........... 아... 한대 맞겠구나...이런생각을가지고 나는 아버님을 따라 집밖으로 끌려나갔음.... 하루에 8편까지 다쓸려니까 힘드네요! 그래두 재밌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 21
시크남과 50일간의 러브스토리-8탄
곧바로시작하는게났겟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Go~~~~~~~~~
그랬음... 그 어른분은 그녀의 아버지였음....................................................
나는 그렇게 다시한번 그녀의 집으로 끌려갔음................
그렇게 그녀의 집으로 강제로 나는 끌려갔음
내가 들어간순간 그녀와 나는 눈이 서로 마주쳤음 그녀는 아주 당황한듯했음...
아버님이 나에게 외쳤음
아버지-"너 이새키 여기 앉아있어"
나-"아....네...."
그렇게 나는 쇼파에 쥐죽은듯가만히 앉아있었음
아버님도 술에 취하신상태였기때문에 화가 아주많이 나보였었음
아버지-"000너 이새키 당장 나와봐"
그녀는 약간 화가난듯 천천히 걸어나왔음
그순간 나는 웃으면 안되는 상황에서 웃어버리고말았음 -_-;;
내가웃은이유는....그녀는 한쪽은 맨발이였고 다른 한쪽은 양말을 신고있었음 상황이 너무웃겼음...
화가난 아버님이 말씀하셨음...
아버지-"너 웃겨? 이게웃겨?"
나-"크...크....큭..(정색) 아닙니다 하나도 안웃깁니다"
나는죽을힘을다해 나의 아래혓바닥을 강하게 깨물면서 웃음을 참고있었음
그리고나서 아버님의 취조아닌 취조가시작댔음
아버지-"000너 어떻게 댄건지 니가말해바 왜 저 남자가 우리집에서
나온거지?우리집에서 새벽에 머한거야!!!"
그랬음...아버님은 내가 그녀를 술을 만취하게한후 그녀의
집에같이있다가 나왔다는 착각을하고있었음 그녀도 아직 술이 꺠지않은 상태였기떄문에
잘못하면 내가 여기서 나쁜놈이 될수도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본능적으로 느껴졌음
나-"저...그게아니고요 저랑 술을 마신게아니고요"
아버지-"시끄러 너 말고 000너가 말해바"
그렇게 나는사실을 말도못한체 가만이 있었음 솔직히 너무 억울하기도하였고 당황했음...
하지만 그녀는 술에 만취한상태였고 화가난상태였기떄문에
아버님의 질문에 대답조차하지않았었음...
이상황은 안겪어본 사람 아니면 이해못함...
화가난 아버님이 10분이 넘게 화를내며 질문을하셨었지만
술에 취한 그녀는 마치 아버님을 비웃는듯 웃으면서 대답조차 하지않았음
나는 다급히 그녀에게 말했음 "머라고 말좀해바....제발...."
아버님은 다시한번 물어봤음
아버지-"너 000 어떻게 된거야 어! 너 여자가 술먹고 술취해서 머하는짓이야!!!"
그순간 그녀가 입을열었음 나는 아~이제 살았구나
안도의한숨을쉬었음 근데...그녀의입에서 나온말은....
그녀-"아 딘따 더이없다"(그녀는 말도 빠르고 혀도 짧았음)
순간 나는 머리가 띵해졌음... 저렇게 화가나신 아버님이 혼내고계시는데
10분동안 비웃더니 고작 하는말이
아 딘따 더이없다....딘따 어이없다.....딘따 어이없다....
나는 다시한번 본능적으로 느꼇음 내가 성기됬다는거를.....
역시 아버님이 폭팔하셨음...그 순간 모든 총대는 나에게 향했었음
아버지-"너 이새키 너가말해바!!!"
나는 차근 차근설명을 해드렸음
나-"저랑 술먹은게 아니고요 제가 일하는대 000이 친구들이랑
놀러왓다가 술에 취해서 저랑 집도 같은방향이여서 제가 데리고왔습니다"
아버지-"그게 말이되!!!!???? 근데 왜 이시간에 우리집에서 나오는거지!!!?
나-"저 집에는 들어간적없고요 집앞에서 보내고 집으로 가는중이였습니다 ㅠㅠ"
아버지-"너이새키 이제 거짓말까지쳐!!!?"
나-"거짓말아닌데....ㅠㅠㅠ"
아버지-"너 일단 따라나와"하고 아버님은 갑자기 장갑을끼고계셨음...........
아... 한대 맞겠구나...이런생각을가지고 나는 아버님을 따라 집밖으로 끌려나갔음....
하루에 8편까지 다쓸려니까 힘드네요!
그래두 재밌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