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옵티머스2x 정책 이야기.....(이거 또 지우는 거 아니죠?) ㅋㅋ

이승정2011.02.14
조회51

이 글도 지워 버리지는 않으시겠죠.......ㅋㅋㅋ

 

관리자님 화이팅~~~~!!!!!

 

 

 

작년 12월 말 쯤 회사 사장님이 스마트폰 값을 지원해 준다고 사라는 말씀에

스마트폰 검색을 하면서 지내고 있었죠...

 

그러다가 옵티머스 2x가 듀얼코어로 나온다는 얘기에 사고 싶었어요...

 

아이폰으로 갈려는거 참고 기달렸는데...

 

 

 

 

선릉역에 가격 좀 싸게 파는 가게에 2월 1일인가 갔는데...

 

그날 좀 늦어서 개통이 안되고 토욜날 된다는... 어쩔수 없이 미개통으로 돈만 지급하고

 

가졌갔는데... 토욜날 연락오기를

 

할부금 76만원 밑으로는 개통이 안된다고 하는 겁니다.

 

(40만원 정도를 내고 40만원 정도 할부금이 남는 것으로 계산했었죠 ㅋㅋ) 

 

그래서 반납하고

 

 

 

 

해준다는 다른 곳으로 가서 개통을 할려고 했는데... 그날 전산이 다운이라고 다음날 하라고

 

근데 제가 출장이라 2틀후에 가서 개통할려고 하니까...글쎄

 

여기도 할부금이 76만원 밑으로는 개통이 안된다네요...ㅋㅋㅋ

(여기는 회사지원금 40만원 정도에 제가 20만원 총 60만원 미리 냈죠)

 

 참 어이가 없어서....

 

 

 

skt고객센터에 확인전화를 했더니...첨에는 그럴리가 없다고 하더만...확인하고 전화 준다고

 

하더니만... 할부상한제가  고객님을 위해 그러는 거라고 하더라구요...

 

정말 어이가 없어서

 

말도 안되는 소리에 뭐라고 했더니.... 자기들 이익을 위한거임을 인정? 하더라구요...

(그 분 입장이 있으니 여기까지만요...)

 

 

 

좀 쉽게 말하면,  핸드폰 요금은

 

사용요금, 기기할부금, 할인제도 이렇게 3가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내는 금액은   사용요금 + 기기할부금 - 할인받는 금액 이죠

 

 

근데 미리 기기값 일부를 많이 내는 것하고 조금 내는 것하고 차이는

 

단 한가지 밖에 없습니다.

 

바로~~~~~~ 할부이자죠... 기기할부금원금에 5.9%이자가 붙어서 매달 내게 되어  있습니다

 

즉 기기값이 80만원 인데 하나도 안내고 사면 80만원의 5.9% 이자

 

기기값을 일부인 40만원을 내면 40만원에 대한 5.9% 이자가 붙는 것이죠....ㅋㅋㅋ

 

 

 

이거 말고는 같아요.. 제가 80만원짜리를 40만원내고 40만원만 할부가 들어가고 요금에서 할부를 받는 돈과 (40만원을 내지만, 그만큼 다달이 내는 돈이 적죠.)

 

80만원 전부 안내고 할부가 들어가서 내는 돈이 거의 같은데

 

 

 

 

 

단 하나

 

5.9% 이자만 틀린거죠...

 

80만원 기기값의 이자가 40만원 기기값의 이자보다 많아서...

.

할부를 무조건 76만원 이상으로 받으라고 하는 정책이 아닌지 모르겠네요....

 

물론 이것은 제 추측입니다. ㅋㅋㅋ

 

하지만    계산해보면 그거 밖에 차이나는게 없거든요....

 

 

 

 

아니....skT가 은행입니까...5.9% 이자라니요.....

 

엄청난 이자율 아닙니까...

 

그거 덜 낼려고 미리 단말기 값을 어느정도 내겠다는데.... 그렇게 못하게

 

skt 본사에서 막아놨다는 군요....

 

방송통신위원회에 민원을 넣어놨으니....어떻게든... 답이 오겠죠....

 

정말 우리나라 통신사 3개 밖에 없어서 이 모양인거 같아요...

 

미리 할인상한 공지 해 놓지도 않고 사람만

 

왔다갔다 시간낭비 정신낭비하게 하다니....

 

 

 

너무 딴지 걸지 말아주세요.....

 

skt의 정책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어서 쓴 글일 뿐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