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나갑니당~ 1탄! http://pann.nate.com/b310694386 2탄! http://pann.nate.com/b310694788 3탄! http://pann.nate.com/b310695298 4탄! http://pann.nate.com/b310696167 5탄! http://pann.nate.com/b310700334 6탄! http://pann.nate.com/talk/310705261 7탄! http://pann.nate.com/b310707265 8탄! http://pann.nate.com/b310708008 9탄! http://pann.nate.com/b310709334 10탄! http://pann.nate.com/talk/310714282 ㅋㅋㅋㅋㅋㅋㅋㅋ안녕하세요 까촌녀에요 ㅋㅋㅋ 또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줏대도없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는 공백 없이 바로 8탄 이어집니다 ㅋㅋㅋ (음슴체 갑니다!) 어머니... 지금 뭐라고 하셨음??? 짐???? 엥???? 서울??????? 서울???????????????? 참 농담도................................................가 아니었음 울엄마 표정은 진심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능 잘봤다고 좋은 대학 가는거 아니라는 말을 어디서 들으셨는지 아니면 진짜로 남자친구 생겼다고 헤벌레 다니는 내가 싫으셨는지 울엄마 완전 단호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날 아침 7시에 우리 가족은 서울로 올라갔음 ㅋㅋㅋㅋㅋ헐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놈과 나 모두 이 사실에 경악함 ㅠㅠ 이놈이랑 만나서 처음으로 생이별을 하게 됨ㅠㅠ 게다가 엄마 아빠는 날 창문도 없는 하루 만원짜리 고시원에 잘 넣어두고 그날로 집에 내려가심 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와웅 울엄마 장군감이심 결단력있음 ㅋㅋㅋㅋㅋㅋ 이날 진짜 환장할 뻔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원 등록도 초고속으로 마치고 심지어 밥값까지 잊지 않고 쥐어주고 바로 가셨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 부모님 이런사람임 부모님이 내려가시고 나자 후회가 밀려옴 ㅠㅠ 아 걍 집에 있을때 공부좀 할걸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가슴이 아팠음 ㅠㅠㅠㅠㅠ 가뜩이나 청소년 요금제라 폰에 돈도 끊겨가고 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막 절박해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사랑에 위기가 온 것 같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드라마를 끊었어야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논술 학원은 2주를 다녔었는데 그래도 다행이었던건 그 주 주말이었나? 그 놈이 Y대학에 논술을 쓰러 올라와야 했던거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잉 으잉 이건 좋은거야 나쁜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동네가 아닌 낯선 땅에서 이놈과 만나는 건 가슴설레는 로망이었음 +_+ 우리 둘이 세친구? 논스톱? 하이킥? 뭐 이런거 찍는 느낌ㅋㅋㅋㅋㅋ 흐잉 흐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 좋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나는 시간에 맞춰 학원 앞에서 날 기다리고 있던 그놈과 태어나서 처음으로 크리스피크림 도 먹고 ㅋㅋㅋㅋㅋ 아 글레이즈드 도넛 너무좋아 ㅋㅋㅋ 핫초코를 마시면서 ( 으익 ㅋㅋㅋㅋㅋㅋㅋ 미성년자돋는 핫초코 ㅋㅋㅋㅋ) 얘기도 하고 저녁도 같이 먹고 ㅋㅋㅋㅋㅋ 너무 좋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서울에서 우리는 '어른이 되는 과정'의 첫 걸음만 떼었음 ㅋㅋㅋ 그리고 이 때 부터 이놈이 둘이 여행하는걸 굉장히 좋아하게됨 ( ㅋㅋㅋㅋㅋㅋㅋ그렇지만 별일은 없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소심하니까 ㅋㅋㅋ) 그치만 이놈은 나랑 데이트를 하느라 너무 피곤했는지 Y대 논술을 캐발림 ( ㅈㅅ 이건 우리가 자주 쓰는 말인데 ㅋㅋㅋ ) 그리고 나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행히 K대 좋은과에 합격했음 ㅋㅋㅋㅋ 엄마가 학원까지 보내줬는데 논술을 발렸으면 난 아마 집에서 쫓겨났을듯 ㅋㅋㅋ 근데 우리가 가려고 했던 대학은 사실 Y도 K도 아니었음 ㅋㅋㅋ 사실 난 모 대학에 있는 좀 이상하게 생겨먹은 과에 가고 싶었음 ㅋㅋㅋㅋ 어차피 Y대도 떨어졌겠다, 재수는 꿈도 꾸지 않았던 나는 이놈을 열심히 설득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우리학교 혜택이 좀 있었음 장학금도 다 주고 유학도 가고 뭐 그런 ... 그래서 이렇게 우여곡절 끝에 우리는 같은 학교 같은과 입학에 성공함 흐잉흐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중에 이 사실을 알게 된 담임선생님한테 우리 둘은 완전 혼났음 ㅠㅠ 육군사관학교가 확정이었던 놈이 갑자기 이상한 대학을 간다고 했으니... 거기다 알고보니 나랑 같이............ 우리 둘 사귀는 것도 이때 아셨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몇 친한 선생님들은 동네에서 우릴 보면 "너네 아직도 사귀냐!!!!!!!!!"를 외치심 ㅋㅋㅋ 3일 전에도 길에서 담임 선생님을 만나서 식은땀 흘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대학이 정해지고 나서 나는 못해본 운동을 다녀보겠다며 독하게 다이어트에 나섬 ㅋㅋㅋㅋㅋ 근데 나보다 이놈이 더 힘들어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냐고???? 이놈이 매일매일 나를 데리러 오고 데려다 주고 해야했기 때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세한 얘기는 다음편에 마저 써드림 ㅋㅋ 우힝힝힝힝 내가 이렇게 좋아하는 이유가 있음 ... 나는 우리 사귀면서 이때의 이놈이 제일 좋기 때문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용하고 자상하고 배려심 깊었던 이 때의 이미지로 돌아왔으면 좋겠음 ㅠㅠㅠㅠㅠㅠㅠ흐엉 제발! 흐잉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있네요 일기쓰는거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갈수록 글이 루즈해지는게.... 뭔가 확 땡겨올 게 필요한데ㅠㅠ 뭘 써야 여러분들이 절 좋아해주실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이안나요 ㅋㅋㅋㅋㅋㅋㅋ 저좀... 도와주실꺼죠?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안녕! 445
192 차도남 VS 155 까촌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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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안녕하세요 까촌녀에요 ㅋㅋㅋ
또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줏대도없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는 공백 없이 바로 8탄 이어집니다 ㅋㅋㅋ
(음슴체 갑니다!)
어머니... 지금 뭐라고 하셨음???
짐???? 엥???? 서울??????? 서울????????????????
참 농담도................................................가 아니었음
울엄마 표정은 진심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능 잘봤다고 좋은 대학 가는거 아니라는 말을 어디서 들으셨는지
아니면 진짜로 남자친구 생겼다고 헤벌레 다니는 내가 싫으셨는지
울엄마 완전 단호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날 아침 7시에 우리 가족은 서울로 올라갔음 ㅋㅋㅋㅋㅋ헐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놈과 나 모두 이 사실에 경악함 ㅠㅠ 이놈이랑 만나서 처음으로 생이별을 하게 됨ㅠㅠ
게다가 엄마 아빠는 날 창문도 없는 하루 만원짜리 고시원에 잘 넣어두고 그날로 집에 내려가심 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와웅 울엄마 장군감이심 결단력있음 ㅋㅋㅋㅋㅋㅋ
이날 진짜 환장할 뻔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원 등록도 초고속으로 마치고
심지어 밥값까지 잊지 않고 쥐어주고 바로 가셨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 부모님 이런사람임
부모님이 내려가시고 나자 후회가 밀려옴 ㅠㅠ
아 걍 집에 있을때 공부좀 할걸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가슴이 아팠음 ㅠㅠㅠㅠㅠ
가뜩이나 청소년 요금제라 폰에 돈도 끊겨가고 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막 절박해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사랑에 위기가 온 것 같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드라마를 끊었어야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논술 학원은 2주를 다녔었는데 그래도 다행이었던건 그 주 주말이었나?
그 놈이 Y대학에 논술을 쓰러 올라와야 했던거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잉 으잉 이건 좋은거야 나쁜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동네가 아닌 낯선 땅에서 이놈과 만나는 건 가슴설레는 로망이었음 +_+
우리 둘이 세친구? 논스톱? 하이킥? 뭐 이런거 찍는 느낌ㅋㅋㅋㅋㅋ
흐잉 흐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 좋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나는 시간에 맞춰 학원 앞에서 날 기다리고 있던 그놈과
태어나서 처음으로 크리스피크림 도 먹고 ㅋㅋㅋㅋㅋ 아 글레이즈드 도넛 너무좋아 ㅋㅋㅋ
핫초코를 마시면서 ( 으익 ㅋㅋㅋㅋㅋㅋㅋ 미성년자돋는 핫초코 ㅋㅋㅋㅋ) 얘기도 하고
저녁도 같이 먹고 ㅋㅋㅋㅋㅋ 너무 좋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서울에서 우리는 '어른이 되는 과정'의 첫 걸음만 떼었음 ㅋㅋㅋ
그리고 이 때 부터 이놈이 둘이 여행하는걸 굉장히 좋아하게됨
( ㅋㅋㅋㅋㅋㅋㅋ그렇지만 별일은 없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소심하니까 ㅋㅋㅋ)
그치만 이놈은 나랑 데이트를 하느라 너무 피곤했는지
Y대 논술을 캐발림 ( ㅈㅅ 이건 우리가 자주 쓰는 말인데 ㅋㅋㅋ )
그리고 나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행히 K대 좋은과에 합격했음 ㅋㅋㅋㅋ
엄마가 학원까지 보내줬는데 논술을 발렸으면 난 아마 집에서 쫓겨났을듯 ㅋㅋㅋ
근데 우리가 가려고 했던 대학은 사실 Y도 K도 아니었음 ㅋㅋㅋ
사실 난 모 대학에 있는 좀 이상하게 생겨먹은 과에 가고 싶었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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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을 열심히 설득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우리학교 혜택이 좀 있었음 장학금도 다 주고 유학도 가고 뭐 그런 ...
그래서 이렇게 우여곡절 끝에 우리는 같은 학교 같은과 입학에 성공함
흐잉흐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중에 이 사실을 알게 된 담임선생님한테 우리 둘은 완전 혼났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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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다 알고보니 나랑 같이............ 우리 둘 사귀는 것도 이때 아셨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몇 친한 선생님들은 동네에서 우릴 보면 "너네 아직도 사귀냐!!!!!!!!!"를 외치심 ㅋㅋㅋ
3일 전에도 길에서 담임 선생님을 만나서 식은땀 흘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대학이 정해지고 나서
나는 못해본 운동을 다녀보겠다며 독하게 다이어트에 나섬 ㅋㅋㅋㅋㅋ
근데 나보다 이놈이 더 힘들어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냐고????
이놈이 매일매일 나를 데리러 오고 데려다 주고 해야했기 때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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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렇게 좋아하는 이유가 있음 ...
나는 우리 사귀면서 이때의 이놈이 제일 좋기 때문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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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