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달아주신분들 너무 감사드려요 ㅎㅎ추천해주신 분들도 >< 꺆꺅 행복합니다 약속대로 쌩얼사건 나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이어지는 내용임 ㅋㅋ 그래도 생략안하고 하니까 칭찬해줘잉 전 긴얘기 않좋아하시는 여러분을 위해 초스피드 진행하겟음 ㅋㅋㅋㅋ 전 쏘쿨대세녀니까 음슴체로 갈게용 ---------------------------------------------------------- 그렇게 우린 연락을 끊는듯 했음 내마음도 결국 정리를 해야겠거니 마음을 먹었었음 그리고 우리의 연락은 그런식으로 두절되는듯 햇음 근데.. 우리오빠는 지금 국가의 부름을 받고 군대에계심 좀늦게 가신감이 있으심 ㅋㅋ 근데 우리오라버니가 첫 휴가를 나오신거임 올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티격태격 싸가지 사이나쁜 척 하는 남매임 (믿어줘)사실 맘속으로 많이 아끼는 사임 ㅋㅋ 우린 뼛속 세포까지 경상도 남녀라 말을 쫌 싹퉁없이 하는 버릇이 있음 (물론 모두 그런건 아닙니다 ㅠ) 그래서 난 기뻣음 ㅋㅋㅋㅋㅋㅋ 근데 울오빠가 독감에 걸려서 (누가 남매 아니랄까봐 -_- ㅋ) 4박 5일을 나왔는데 독감때문에 이튿날부터 집콩했음 그래서 마지막날이 오고 말았음 이날 자면 내일 가야하는 상황이였음 아빤 일가시고엄마도 볼일보러 나가시고 오빠랑 둘이 방콕을 하고있는데 갑자기 'O아 (내 이름끝자리) 엄마한테 전화해가 내 친구들 온다고 말해라' 울엄만 집 엉망일때 누구 오는거 아주싫어하시는데 하필 그날따라 집이 좀 정리가 안되있었음 난 쏘쿨하게 '안될걸 집꼬라지바라 ㅋㅋ 엄마가 반대할걸 ' 하며 전화를 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게 왠걸? 오빠 내일가는데 나가지도 못하는데 만사 오케이 하시는걸?? 내이미지는?? 난 이쁜여동생 이미지이고 싶은데 개폐인인 상태였던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괜한 억울함 어마마마의 명령은 간단햇음 'O아 집청소해 이불 다 걷고 밀고 쓸고 딱고 다해 니가 ' 헐 왜?! 나도 오랜만에 집에온 여잔데( 일편부터 읽으심 알겠지만 따로좀 살음; ㅋ) 나도 나도 쉬고싶은데..ㅋㅋㅋㅋㅋ(걍 귀찮은.. ㅋ) 집을 빨리 후다닥 치우면서 소리지르며 (난거실 오빠님은 방에서 컴질) '오빠야 몇명오는데~~~~~~' 쏘쿨한오빠 '남친님랑 XX랑 둘이' '어~~~~~~~~~~~~.' ' 어?!!!!!!!!!!!!!!!!!!!!!!!!!! 뭐라고??!!!!!!' 이럴수가 잘못들은걸꺼야... 이게 아닌데.. 오ㅐ오는데 어색한데 왜왜왜 하필!!!!!!!!!!!!!!1 이런 젠장할 난 진짜 오빠님 쏘고싶엇음 탕탕 이런 제기랄.. '오빠 이건 아닌거같은데... 아니야 걍 나가 오빠가' 오빠는 소쿨하게 그럴게 라고 했으나 어마마마께선 날 죽이실듯 하심 아픈데 어딜보내냐 헐 나도 딸인데 나도 이집 막낸데 왜 난 버려지는걸까 =_+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결국 나는 집을 다치우고 폐인인 상태에 있음 잠옷바람에 후디하나 입고 쌩얼로 쌩얼로 쌩얼로!!!!!!!!!! 그러다 나는 문자한통 날림 남친님께 '당신 우리집에 옴..?' -'뭐이래 빨리아노 ㅋ 어 간다' '헐... 그건 아니잖아여...' 그러다....................... ------------------------------------------------------------------------------------ 나름 스압있지 않아요??!! ㅎㅎㅎ 칭찬해줘요 ㅎㅎ 에헤헿 댓글은 나의힘 추천도 나의힘 여러분의 엄지손가락 클릭과 타자치기가 저의 다음 글을 이끌어주십니다 저희얘기 아직 많은데 추천 안해주실거에용..? 2
▷ 세살연상 오빠친구 짝사랑 성공기♥ ◁ 5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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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해주신 분들도 ><
꺆꺅 행복합니다
약속대로 쌩얼사건 나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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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우린 연락을 끊는듯 했음
내마음도 결국 정리를 해야겠거니 마음을 먹었었음
그리고 우리의 연락은 그런식으로 두절되는듯 햇음
근데..
우리오빠는 지금 국가의 부름을 받고 군대에계심
좀늦게 가신감이 있으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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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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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맘속으로 많이 아끼는 사임 ㅋㅋ
우린 뼛속 세포까지 경상도 남녀라
말을 쫌 싹퉁없이 하는 버릇이 있음 (물론 모두 그런건 아닙니다 ㅠ)
그래서 난 기뻣음 ㅋㅋㅋㅋㅋㅋ
근데 울오빠가 독감에 걸려서 (누가 남매 아니랄까봐 -_- ㅋ)
4박 5일을 나왔는데
독감때문에 이튿날부터 집콩했음
그래서 마지막날이 오고 말았음
이날 자면 내일 가야하는 상황이였음
아빤 일가시고
엄마도 볼일보러 나가시고
오빠랑 둘이 방콕을 하고있는데
갑자기
'O아 (내 이름끝자리) 엄마한테 전화해가 내 친구들 온다고 말해라'
울엄만 집 엉망일때 누구 오는거 아주싫어하시는데
하필 그날따라 집이 좀 정리가 안되있었음
난 쏘쿨하게
'안될걸 집꼬라지바라 ㅋㅋ 엄마가 반대할걸 '
하며 전화를 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게 왠걸?
오빠 내일가는데 나가지도 못하는데 만사 오케이 하시는걸??
내이미지는?? 난 이쁜여동생 이미지이고 싶은데 개폐인인 상태였던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괜한 억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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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왜?!
나도 오랜만에 집에온 여잔데( 일편부터 읽으심 알겠지만 따로좀 살음; ㅋ)
나도 나도 쉬고싶은데..ㅋㅋㅋㅋㅋ(걍 귀찮은.. ㅋ)
집을 빨리 후다닥 치우면서 소리지르며 (난거실 오빠님은 방에서 컴질)
'오빠야 몇명오는데~~~~~~'
쏘쿨한오빠 '남친님랑 XX랑 둘이'
'어~~~~~~~~~~~~.'
' 어?!!!!!!!!!!!!!!!!!!!!!!!!!! 뭐라고??!!!!!!'
이럴수가
잘못들은걸꺼야...
이게 아닌데..
오ㅐ오는데
어색한데
왜
왜
왜 하필!!!!!!!!!!!!!!1
이런 젠장할 난 진짜 오빠님 쏘고싶엇음
탕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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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이건 아닌거같은데... 아니야 걍 나가 오빠가'
오빠는 소쿨하게 그럴게 라고 했으나
어마마마께선 날 죽이실듯 하심
아픈데 어딜보내냐
헐 나도 딸인데
나도 이집 막낸데
왜 난 버려지는걸까 =_+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결국 나는 집을 다치우고
폐인인 상태에 있음
잠옷바람에
후디하나 입고
쌩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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쌩얼로!!!!!!!!!!
그러다 나는 문자한통 날림 남친님께
'당신 우리집에 옴..?'
-'뭐이래 빨리아노 ㅋ 어 간다'
'헐... 그건 아니잖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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