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사촌오빠는 경남대 3학년 사범체육학과에 재학중인 학생이었습니다. 가족들은 사촌오빠의 사체가 학교 안에서 발견되었기 때문에 학교를 너무나 잘 알고, 사촌오빠가 다니는 길을 잘 아는 사람으로 범인을 좁혀가고 있습니다. 현재에도 현수막을 걸어놓고 목격자를 찾고 있는데 아직까지 안나타나고 있습니다. 새벽 4~5시에 일어난 일이라 목격자를 찾기 힘들고, 학교에 설치되 있는 CCTV 그 어디에도 오빠가 다니는 게 전혀 찍히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상한건 사촌오빠의 시체가 발견된 것은 학교 기숙사 앞에서 발견되었다는 점입니다. 맨처음에 가족들이 CCTV를 보기 전에는 오빠가 학교로 들어오고 나서 뒤에서 누군가 퍽치기를 한 줄로만 알았습니다. CCTV를 확인한 결과 그 어느 곳에서도 오빠의 모습은 잡히지가 않았습니다.
여기서 확인해 볼수 있는건 오빠가 어디서 누군가에 의해 죽임을 당하고 그 누군가가 오빠의 사체를 학교 안으로 옮겨놓았다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단 간단히 이 사건을 정리 하자면, 사건이 일어나기 전에 사촌오빠가 호프집에서 3:33분경에 후배들의 술값을 카드로 긁어서 계산을 하고, 마지막에 헤어진 사람과 같이 나와서 경남대학교 정문과 후문 사이에 있는 건물에서 헤어지고 난 뒤에 행방이 묘연 합니다.
혹시, 3시 40분에서 5시 20분 사이에 혹시라도, 목격자가 계신다면 제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 가족들은 매일매일 고통속의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정말 혹시라도 목격자가 한분이라도 계신다면
쪽지를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그 차가운 데에서 몇 시간이나 있던 오빠를 생각하면 이 억울한 죽음을 빨리 한시라도 풀어주고 싶습니다.
11월 2일 화요일 새벽 3시 40분 ~ 5시 20분 사이에 목격자가 계시면 쪽지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네이버에 한번 오빠에 관한 글이 올라왔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계속 글이 지워지고 있는것같습니다.
네이트에 방문 해주신것을 감사드립니다. 저는사망자 아버지 입니다. 제아들은 마산 k대학 체육교육학과 06학번에 3학년 재학중인데 11월 2일 생활관 앞에 피거품을 토하고 싸늘한 시신으로 새벽에 발견되었습니다. 연락을 받았을때 하늘이 무너진것같더군요. 지금은 49제 중이라서 매일 아들과 같이 지내고있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제보가 있으면 도와주세요. 11월2일새벽3시40분에 주월당(금방) 앞에서 마지막으로 친구와 헤어지고난뒤 4시경(부검결과)에 사망 으로추정 되었는데 발견은 5시20분에되었습니다. 현수막도걸어보고했는데 아직 소식이 없군요. 차로 이동할 수 있다고보는데 제아들은 학교생활 3년동안 후문으로만 다니면서 생활 했는데 그날은 다니는길에 cctv에 보이지 않았습니다. 학교까지 어떻게 들어갔는지 궁금합니다. 제아들 이제24살입니다. 억울한 한을 풀고 보내고싶습니다.많은 관심을 갖고 제보를 주십시요.
2010.11.2 경남대에 재학중이던 사촌오빠의 억울한 죽음이 방송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제가 전에 쓴 글입니다.
사건이 일어난지는 꽤 됐지만 아직도 사촌오빠를 죽인 범인이 누군지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저희 사촌오빠는 경남대 3학년 사범체육학과에 재학중인 학생이었습니다. 가족들은 사촌오빠의 사체가 학교 안에서 발견되었기 때문에 학교를 너무나 잘 알고, 사촌오빠가 다니는 길을 잘 아는 사람으로 범인을 좁혀가고 있습니다. 현재에도 현수막을 걸어놓고 목격자를 찾고 있는데 아직까지 안나타나고 있습니다. 새벽 4~5시에 일어난 일이라 목격자를 찾기 힘들고, 학교에 설치되 있는 CCTV 그 어디에도 오빠가 다니는 게 전혀 찍히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상한건 사촌오빠의 시체가 발견된 것은 학교 기숙사 앞에서 발견되었다는 점입니다. 맨처음에 가족들이 CCTV를 보기 전에는 오빠가 학교로 들어오고 나서 뒤에서 누군가 퍽치기를 한 줄로만 알았습니다. CCTV를 확인한 결과 그 어느 곳에서도 오빠의 모습은 잡히지가 않았습니다.
여기서 확인해 볼수 있는건 오빠가 어디서 누군가에 의해 죽임을 당하고 그 누군가가 오빠의 사체를 학교 안으로 옮겨놓았다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단 간단히 이 사건을 정리 하자면, 사건이 일어나기 전에 사촌오빠가 호프집에서 3:33분경에 후배들의 술값을 카드로 긁어서 계산을 하고, 마지막에 헤어진 사람과 같이 나와서 경남대학교 정문과 후문 사이에 있는 건물에서 헤어지고 난 뒤에 행방이 묘연 합니다.
혹시, 3시 40분에서 5시 20분 사이에 혹시라도, 목격자가 계신다면 제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 가족들은 매일매일 고통속의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정말 혹시라도 목격자가 한분이라도 계신다면
쪽지를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그 차가운 데에서 몇 시간이나 있던 오빠를 생각하면 이 억울한 죽음을 빨리 한시라도 풀어주고 싶습니다.
11월 2일 화요일 새벽 3시 40분 ~ 5시 20분 사이에 목격자가 계시면 쪽지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네이버에 한번 오빠에 관한 글이 올라왔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계속 글이 지워지고 있는것같습니다.
왜 이 사건이 숨겨져야만 하는건지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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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모부께서 쓰신 글입니다.
아빠 2010.11.29 18:44
네이트에 방문 해주신것을 감사드립니다. 저는사망자 아버지 입니다. 제아들은 마산 k대학 체육교육학과 06학번에 3학년 재학중인데 11월 2일 생활관 앞에 피거품을 토하고 싸늘한 시신으로 새벽에 발견되었습니다. 연락을 받았을때 하늘이 무너진것같더군요. 지금은 49제 중이라서 매일 아들과 같이 지내고있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제보가 있으면 도와주세요. 11월2일새벽3시40분에 주월당(금방) 앞에서 마지막으로 친구와 헤어지고난뒤 4시경(부검결과)에 사망 으로추정 되었는데 발견은 5시20분에되었습니다. 현수막도걸어보고했는데 아직 소식이 없군요. 차로 이동할 수 있다고보는데 제아들은 학교생활 3년동안 후문으로만 다니면서 생활 했는데 그날은 다니는길에 cctv에 보이지 않았습니다. 학교까지 어떻게 들어갔는지 궁금합니다. 제아들 이제24살입니다. 억울한 한을 풀고 보내고싶습니다.많은 관심을 갖고 제보를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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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모부께서 쓰신 글입니다.
아직도 잊지 않고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저는 사망한 제 아들 김홍렬의 아버지입니다
아직까지 단서 하나 찾지 못하고 이렇게 시간만 흐르고 있습니다.
백일이 넘었고 제 아들은 분명 타인이 가담되어서 그것도 혼자 아닌 몇 명 되는 것 같고 분명 학생선거에 관련되었다고 봅니다
그래서 제가 tvn 방송 엑소시스트에 문을 두드려서 영적으로 도움을 받아보았습니다.
2011년2월16일 수요일 밤12시에 방송이 나갑니다.
여러분께서 한번 더 관심을 가져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사촌오빠에 대해서 많은 글을 올렸었지만, 아직도 범인이 잡히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관심을
가져주신 덕분에, TVN에서 방영중인 엑소시스트라는 프로그램에서 사촌오빠 일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좀 늦은 시간에 방영이 되긴 하지만, 관심을 가져주시고 봐주셨으면 합니다.
사촌오빠에 대한 방송은 2011.2.16 수요일 밤 12시에 방영이 됩니다. 이 프로그램을 보고 혹시나 좀 아시는게 있으시면 제게 쪽지를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이 프로그램에 나오는 것 말고, 대학신문기자 분께도 한번 쪽지가 와서 보내드렸었는데요.
이것 모두 여러분의 관심과 도움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저번에 글을 올렸을 때 악플이 하나도 안달렸었는데요. 이번에도 한번도 안달리면 하는 소망입니다.
악플을 다시기 전에 입장을 바꾸셔서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생각 없이 악플을 달으시지 말아주세요. 다시는 분들께서는 손으로 그냥 타자치는 거에 불과하지만, 불쾌하고 싫습니다. 악플을 달으실거면 닉네임으로 달아주시지 마시구요, 실명 미니홈피 떳떳하게 밝히고 달아주세요.
다시 한번 사촌오빠 일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