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9살 남자구요. 수능 269일 남았구요. 저는 컴터하고 있구요. 서론필요없이. 본론으로 넘어가자구요. ========================================= 대부분의 남자들! 내 여자친구라 하면 오빠~! 라고 해주길 원하고있음ㅋ 하지만! 세상에는 연하만 있는것이 아님ㅋ 연상도 여자로 봐야하는 솔로들의 현실임 우리도... 누나~! 라고 불러보자. 자! 그럼 누나들을 공략해보자 첫째. 누나랑 친해지자! 아!! 내 아는형의 여자친구의 친구의 언니와 친해졌다고 치자. 여튼! 아는 누나가 됐다!번호도 알게되고 네이트온도 친추되어있고 내가 관심을 보일 차례이다. 문자를 해보자! 男 : 누나~! >ㅁ<! 뭐햄~~~?'ㅁ'? 처음부터 이런식으로 나가면 곤란하다. 자신이 동생인것처럼 이모티콘 작렬에 귀여움을 물씬 풍기는 문자는 오히려 여자들은 부담스러워한다ㅋ 간단히 안부를 묻고싶다면 男 : 누나 뭐해? 바빠? 이런식으로 다가가보자 아직 완전히 친해지기전의 누나는 편안하게 다가가야한다. >ㅁ< 'ㅁ' ㅇㅅㅇ ㅇㅁㅇ ㅠ_ㅠ /ㅁ/ 이런거... 여자들은 부담스러워한단다. 남자들이야 귀엽게 보인다고 이모티콘을 폭풍으로 보내지만... 여자들의 반응은 차갑기만하다. 얘 뭐야.... 전화를 할때. 누나들은 의외로 바쁘다. 아직 그렇게 친해지지않은 동생너님과 한시간~두시간 전화할 그럴 여유 없다. 아직 사귀는것도 아니고 부담스럽지 않게 10~20분정도만 전화통화를 하자. 둘째. 같이 다니고싶은 동생이 되자! 누나도 여자다. 내 옆에 남자가 후줄근하니 찌질해보이면 같이 다니고싶지 않은게 당연. 추운 겨울날 누나가 밥을 사준다고 나오라고 한다. 정말 친한누나라서 신나서 대충 세수만하고 치카치카하고 어제 벗어놓고 잠들었던 꾸깃꾸깃한 츄리닝입고 모자쓰고 나가면 누나들 다시는 너입에 음식을 넣어주지 않으리. TV 원빈, 강동원이 츄리닝을 입으면 그들은 만능스포츠맨, 츄리닝피팅모델이 되겠지만. 우리같은 동생들이 입으면. 동내 담배사러 나온 고딩이다. (아줌마 말봐라 레드 하나요~) 동생들! 아무리 옷이 없다고해도... 청바지 + 셔츠 + 니트 + 코트 이정도 옷은 있지 않느냐. 누나만나러 가는데. 목욕한번 면도한번 머리한번 만질시간이 그렇게 아깝나. 그리고 누나들은 노스페딩 싫어한단다. 고딩들의 핫패션아이템 페딩은 학교에나 입고다니자. 노스페딩... 등산복이다. 누나랑 등산하러 갈꺼 아니면 노스페딩은 옷장에 넣어두자. 누나들은 단정한 동생들을 좋아한단다. 형광조끼패딩, 빨간스키니바지, 뻔쩍뻔쩍한 귀걸이 피어싱. 서랍에 고이 모셔두자 귀걸이 한쪽에 검은색 무광은 애교로 넘어가주시곤 하지만 넣어두자. 셋째. 누나는 매너에 약한 생명체! 동생들! 누나가 아무리 동생들보다 밥을 1000그릇 이상 먹었고. 동생들 뱃속에 있을때 누나들은 뛰어다녔다고 해도. 누나도 여자다. 약한생명체다 이거다. 누나를 위해 배려를 해주자. 추운겨울날 누나와 영화를 보러 간다. 우리들 누나만나러 가기전 10분정도 시간을 내서 문방구로 가자. 핫팩을 사자. 이때 흔드는것을 추천한다. 따뜻해지기까지 시간이 좀 걸리지만. 오래간다. 튿어서 열심히 흔들자 약속장소에 도착을 했다. 추워서 빨개진 누나의 두손이 안쓰럽다. 이때 내 주머니속의 따끈따끈한 핫팩을. 조용히. 누나손에 쥐어주자. 누나들 응? 이거 뭐야? 하면서 굉장히 고마워하드라. 그리고 누나가 스커트를 입고 나왔다. 앗. 계단이 보인다. 누나를 앞에 세우고 뒤에 졸졸 쫓아다니면서 누나를 보호하라. 누나들 스커트입고 계단오르고 내리고 상당히 부담스럽다. 이때. 동생들! 누나를 사수하라! 계단을 올라갈때는 누나 뒤에서 계단을 내려갈때는 누나 앞에서 그렇다고 너무 착! 달라붙지는 말고 적당한 수준에서 누나를 지켜주길 바란다. 누나와 발걸음을 맞추자! 누나들 동생너님만날라고 간만에 힐을 신고 나오셨단다. 힐 << 요거 발앞꿈치 발뒷꿈치 종아리 허벅지 허리 안아픈곳이 없단다. 자연스럽게 걸음이 늦어지기 마련. 동생들! 누나와 한걸음한걸음 맞춰보자. 누나가 힘들어서 애구구구... 하는 모습을 보고싶은가? 아니면 누나도 편하고 나도 느긋해지는 데이트를 느끼고 싶은가? 선택은 자유. 동생들 우리에게 달려있는 문제다. 그리고! 동생들! 누나는 나를 밥맥여주는 존재가 아니다. 누나가 밥사줄께 나와라~! 라고 한다면.. 우리 동생들!!! 제발! 밥만 먹지말고! (밥만잘먹더라~~) 누나들에게 커피를 쏴라! 아무리 누나가 밥사준다고 나왔다고 해도... 누나도 여자다. 아무리 동생들이 고딩학생이라고 해도... 커피정도 살 용돈은 타고 다니지 않느냐? 당구장 한번 아끼고 피씨방 한번 아끼고 노래방 한번 아껴서 누나 커피한잔 쏴라. 누나들이 지나다니다가 옷한벌 아끼고 택시한번 아끼고 꼴에 남자인 동생 너님만난다고 씻고 머리하고 화장하고 옷고르느라. 누나들은 고생이 많다. 미리 그 근처 좋은 카페를 알아두자. 그리고 그 카페에 가서 누나와 얘기를 해보자. 누나 또한 부담스럽지 않으리. 누나와 재미있는 영화가 끝나고 밥도 먹고 커피도 먹고 어쩌고 저쩌고 하다보니. 누나와 헤어질시간. 10~12시. 요즘 세상이 많이 흉흉하다. 누나를 집에 대려다주자. 누나들 처음에 튕긴다. 하지만 튕기는것에 속아넘어가면 안된다. 男 : 누나 집에 대려다줄께. 女 : 아니야... 밤도 늦었는데.. 너도 집에 가야지. 男 : 내가 누나 집에 들어가는거 못보면 내가 불안해서 그래... 무작정 집에 대려다준다고 떼쓰지 말고. 저런 무심하지만 누나들을 콩닥콩닥하게 하는 멘트를 한번 섞어가면서 대려다준다 해보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절대!로 우리집은 못알려주겠다는 누나들 있다. 그럼. 버스정류장까지만이라도 대려다주자. 버스타는것까지 보고 빠이빠이 해주자. 이건 어쩔 수 없는것이다. 아직 누나가 동생너님을 부담스러워하고 있다는 것이다. 더더욱 친해지자 동생들 일단. 우리 동생들. 중요한것은! 일단 아는 여자라도 만들자. 주위에 여자가 없다고? 여자가 없는것은 당신의 죄다. 남자들. 열심히 대쉬하고 차여보고 해보자. 사랑을 얻는것은 용기라더라. 위에 저 세가지는 내가 직접경험해보고. 여러누나한테 사용해보지않고. 한명의 누나에게만 써먹었던 방법들이다. 세상에 누나들은 많다. 저렇게 한다고 해서 모든 누나들이 감동받고. 우와~ 하지는 않을것이다. 이 글은 단지 스킬만을 알려주는 글일뿐. 그때 상황상황대처는 우리 동생들의 몫이다. 힘내자! 연상녀를 좋아하는 동생들이여! 반응 보고 반응 좋으면 2탄 갑시다! 역시 반응보고 연하남이 바라는 누나 갑시다! 4
★동생들!! 누나를 공략하라!!★1탄
안녕하세요.
19살 남자구요.
수능 269일 남았구요.
저는 컴터하고 있구요.
서론필요없이. 본론으로 넘어가자구요.
=========================================
대부분의 남자들!
내 여자친구라 하면
오빠~!
라고 해주길 원하고있음ㅋ
하지만!
세상에는 연하만 있는것이 아님ㅋ
연상도 여자로 봐야하는 솔로들의 현실임
우리도...
누나~! 라고 불러보자.
자! 그럼 누나들을 공략해보자
첫째. 누나랑 친해지자!
아!! 내 아는형의 여자친구의 친구의 언니와 친해졌다고 치자.
여튼! 아는 누나가 됐다!번호도 알게되고 네이트온도 친추되어있고 내가 관심을 보일 차례이다.
문자를 해보자!
男 : 누나~! >ㅁ<! 뭐햄~~~?'ㅁ'?
처음부터 이런식으로 나가면 곤란하다.
자신이 동생인것처럼 이모티콘 작렬에 귀여움을 물씬 풍기는 문자는
오히려 여자들은
부담스러워한다ㅋ
간단히 안부를 묻고싶다면
男 : 누나 뭐해? 바빠?
이런식으로 다가가보자
아직 완전히 친해지기전의 누나는 편안하게 다가가야한다.
>ㅁ< 'ㅁ' ㅇㅅㅇ ㅇㅁㅇ ㅠ_ㅠ /ㅁ/
이런거... 여자들은 부담스러워한단다.
남자들이야 귀엽게 보인다고 이모티콘을 폭풍으로 보내지만...
여자들의 반응은 차갑기만하다.
얘 뭐야....
전화를 할때.
누나들은 의외로 바쁘다.
아직 그렇게 친해지지않은 동생너님과 한시간~두시간 전화할
그럴 여유 없다.
아직 사귀는것도 아니고 부담스럽지 않게
10~20분정도만 전화통화를 하자.
둘째. 같이 다니고싶은 동생이 되자!
누나도 여자다.
내 옆에 남자가 후줄근하니 찌질해보이면
같이 다니고싶지 않은게 당연.
추운 겨울날 누나가 밥을 사준다고 나오라고 한다.
정말 친한누나라서
신나서 대충 세수만하고 치카치카하고 어제 벗어놓고 잠들었던
꾸깃꾸깃한 츄리닝입고 모자쓰고 나가면
누나들 다시는 너입에 음식을 넣어주지 않으리.
TV 원빈, 강동원이 츄리닝을 입으면 그들은 만능스포츠맨, 츄리닝피팅모델이 되겠지만.
우리같은 동생들이 입으면.
동내 담배사러 나온 고딩이다. (아줌마 말봐라 레드 하나요~)
동생들! 아무리 옷이 없다고해도...
청바지 + 셔츠 + 니트 + 코트
이정도 옷은 있지 않느냐.
누나만나러 가는데.
목욕한번 면도한번 머리한번 만질시간이 그렇게 아깝나.
그리고 누나들은 노스페딩 싫어한단다.
고딩들의 핫패션아이템 페딩은 학교에나 입고다니자.
노스페딩... 등산복이다. 누나랑 등산하러 갈꺼 아니면 노스페딩은 옷장에 넣어두자.
누나들은 단정한 동생들을 좋아한단다.
형광조끼패딩, 빨간스키니바지, 뻔쩍뻔쩍한 귀걸이 피어싱.
서랍에 고이 모셔두자
귀걸이 한쪽에 검은색 무광은 애교로 넘어가주시곤 하지만
넣어두자.
셋째. 누나는 매너에 약한 생명체!
동생들! 누나가 아무리 동생들보다 밥을 1000그릇 이상 먹었고.
동생들 뱃속에 있을때 누나들은 뛰어다녔다고 해도.
누나도 여자다. 약한생명체다 이거다.
누나를 위해 배려를 해주자.
추운겨울날 누나와 영화를 보러 간다.
우리들 누나만나러 가기전 10분정도 시간을 내서 문방구로 가자.
핫팩을 사자.
이때 흔드는것을 추천한다. 따뜻해지기까지 시간이 좀 걸리지만. 오래간다.
튿어서 열심히 흔들자
약속장소에 도착을 했다.
추워서 빨개진 누나의 두손이 안쓰럽다.
이때 내 주머니속의 따끈따끈한 핫팩을.
조용히. 누나손에 쥐어주자.
누나들 응? 이거 뭐야? 하면서 굉장히 고마워하드라.
그리고 누나가 스커트를 입고 나왔다.
앗. 계단이 보인다.
누나를 앞에 세우고 뒤에 졸졸 쫓아다니면서
누나를 보호하라.
누나들 스커트입고 계단오르고 내리고 상당히 부담스럽다.
이때. 동생들! 누나를 사수하라!
계단을 올라갈때는 누나 뒤에서
계단을 내려갈때는 누나 앞에서
그렇다고 너무 착! 달라붙지는 말고 적당한 수준에서 누나를 지켜주길 바란다.
누나와 발걸음을 맞추자!
누나들 동생너님만날라고 간만에 힐을 신고 나오셨단다.
힐 << 요거 발앞꿈치 발뒷꿈치 종아리 허벅지 허리
안아픈곳이 없단다.
자연스럽게 걸음이 늦어지기 마련.
동생들! 누나와 한걸음한걸음 맞춰보자.
누나가 힘들어서 애구구구... 하는 모습을 보고싶은가?
아니면 누나도 편하고 나도 느긋해지는 데이트를 느끼고 싶은가?
선택은 자유.
동생들 우리에게 달려있는 문제다.
그리고! 동생들!
누나는 나를 밥맥여주는 존재가 아니다.
누나가
밥사줄께 나와라~!
라고 한다면.. 우리 동생들!!!
제발! 밥만 먹지말고! (밥만잘먹더라~~)
누나들에게 커피를 쏴라!
아무리 누나가 밥사준다고 나왔다고 해도...
누나도 여자다.
아무리 동생들이 고딩학생이라고 해도...
커피정도 살 용돈은 타고 다니지 않느냐?
당구장 한번 아끼고 피씨방 한번 아끼고 노래방 한번 아껴서
누나 커피한잔 쏴라.
누나들이 지나다니다가
옷한벌 아끼고 택시한번 아끼고
꼴에 남자인 동생 너님만난다고 씻고 머리하고 화장하고 옷고르느라.
누나들은 고생이 많다.
미리 그 근처 좋은 카페를 알아두자.
그리고 그 카페에 가서 누나와 얘기를 해보자.
누나 또한 부담스럽지 않으리.
누나와 재미있는 영화가 끝나고 밥도 먹고 커피도 먹고 어쩌고 저쩌고 하다보니.
누나와 헤어질시간. 10~12시.
요즘 세상이 많이 흉흉하다.
누나를 집에 대려다주자.
누나들 처음에 튕긴다.
하지만 튕기는것에 속아넘어가면 안된다.
男 : 누나 집에 대려다줄께.
女 : 아니야... 밤도 늦었는데.. 너도 집에 가야지.
男 : 내가 누나 집에 들어가는거 못보면 내가 불안해서 그래...
무작정 집에 대려다준다고 떼쓰지 말고.
저런 무심하지만 누나들을 콩닥콩닥하게 하는 멘트를 한번 섞어가면서 대려다준다 해보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절대!로 우리집은 못알려주겠다는 누나들 있다.
그럼.
버스정류장까지만이라도 대려다주자.
버스타는것까지 보고 빠이빠이 해주자.
이건 어쩔 수 없는것이다.
아직 누나가 동생너님을 부담스러워하고 있다는 것이다.
더더욱 친해지자 동생들
일단. 우리 동생들. 중요한것은!
일단 아는 여자라도 만들자.
주위에 여자가 없다고?
여자가 없는것은 당신의 죄다.
남자들. 열심히 대쉬하고 차여보고 해보자.
사랑을 얻는것은 용기라더라.
위에 저 세가지는 내가 직접경험해보고.
여러누나한테 사용해보지않고. 한명의 누나에게만 써먹었던 방법들이다.
세상에 누나들은 많다.
저렇게 한다고 해서 모든 누나들이 감동받고.
우와~
하지는 않을것이다.
이 글은 단지 스킬만을 알려주는 글일뿐.
그때 상황상황대처는 우리 동생들의 몫이다.
힘내자! 연상녀를 좋아하는 동생들이여!
반응 보고 반응 좋으면 2탄 갑시다!
역시 반응보고 연하남이 바라는 누나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