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텐더세모 ㅇㅇㅈ님 의혹을 밝혀주실 차례네요.

뿅뿅2011.02.15
조회75,744

오영준님의 팬이었던 사람이고,
지금 이상황이 벌어진걸 처음부터
지켜봐왔던 사람입니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란 말 처럼,
당신을 미워하고 싶지 않은
미련한 마지막 끈이 있어
이렇게 의혹을 제기합니다

 

 

1. 맥켈란1992 님의 행적
(그렇게 오영준님의 이야기를 대신 써줬을정도로 오영준님을 잘 아신다는 분은

어쩌면 그분이 처음 쓴 글때문에 곤란한 상황에 빠진 오영준님을 위해

왜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렇게 친하니 오영준님을 상대로 글을 쓴 것 일텐데

왜 아무것도 도와주지 않나요 그분은 자기일이면 신경쓰지 않는 냉혈한인가요?)

 

2.사라진 도움 인증글과 댓글들
오영준님께 도움받았다는 댓글 많았죠,

탱글이님 그리고

48만원 내고 돈 돌려달라고 했는데,

파키스탄 추락 비행기 안타서 남편 죽을뻔한거 살려줘서 고맙다는분 , 흥부네호박 님 이시군요

이부분은 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만 오영준님이 아트릭스소년 이란 분

장례식에 100만원 내주셨었고 오영준님때문에 자수하러간다던

이분의 글도 사라진지 오래네요.

오영준님이 지우래서 지우라고 했다지만 한순간에

한꺼번에 그 새벽에 그렇게 지워져버리는건..좀 뭔가 의아하지 않은가요?

이 말들이 사실이라면,

저렇게 도움받으신 분들이 많은데 왜 오영준님을 도와주지 않으시는 건가요? 

죽을뻔한 남편구해줘, 어머님 장례식가서 얼굴도 모르는데 100만원 내줘, 그외에도 짜잘하게

성격문제 금전문제 해결해줘, 은인이나 다름없는 오영준님을 왜 등한시 하는지 전 궁금하군요

 

3.탱글이
앞서 말씀드렸듯이 탱글이 댓글이 사라졌습니다.

기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XXXX단체 라는 댓글이 탱글이란 이름으로 달렸었는데

그 댓글과 담동시에 오영준님의 네이트판 별명이 '탱글이'로 바뀌었습니다.

네이트 판 별명은 다른닉네임으로 바꾸지 않는이상 바뀌지 않는다고

어떤분이 인증샷까지 찍어 올렸는데요.

이 부분에 있어서 해명하시지 않으시면 아마도..

그동안 도움받았단 인증댓글과 글들(시큼이님,꼬마야님은 제외하겠습니다.)

이 모두 구라임이 확실해지겠죠.

 

4.3번에 나와있는 탱글이 댓글중 'XXXX단체'와 내이름은 고스트 헌터의 어체.
xxxx , ****도 아닌 shift키를 누르고 혹은

capslock을 누르고 쓸수 있는 XXXX라는 어체를

내이름은 고스트 헌터에서도

또한 탱글이의 댓글에서도 사용하고 계십니다.

같은 어체를 사용한다는것이 흔하지는 않은 일이지요.

또한 그 어체를 사용했던 그 댓글이,

오영준님의 의혹제기가 된 시점에 삭제된것 또한

탱글이와 오영준님 그리고 맥켈란1992님까지 동일인물이 아닌가하는

추측을 하게끔 만드는 동기가 되는군요.

 

5.'여성들'의 나체사진 요구
오영준님에게 도움을 요청하신 분들이 여성분이 많으시더군요.

하지만 오영준님이 사연 받은 분들이 총 2000명 이라고 하시는데,

그 중 남성분들은 한분도 없었나요?

나체사진을 봐야만이 그 분에게 붙어있는 귀신을 볼수 있는거라면

정황상 남성분들도 내게도 나체사진을 요구했다라고 증언을 해야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2000명중에 네이트 판을 보는 사람이,

오영준님을 도와줄 인정머리가 있는 남성분 이 단 한명도 없을까요?

 

6. 치료 혹은 지금 현 상황과 더 나아진다는 이유로 여성들에게 성관계 요구.
오영준님은 무속인도 수련을 받는 분도 아니라고 직접 말씀하셨죠?

무속인 분들도 성관계로 영을 붙여주고 지금 보다 더 나은상황을 만들수 있다는건

억지 또는 사기라고 단언하셨습니다.

신을 정말 섬기고 받들고 계신분들도 그런 방법을 택하지 않으시는데

무속인도 수련을 하시는 분도 아닌 오영준님은 어찌 다른방법으로

귀신을 혹은 영을 붙여주고 하시는지요?

퇴마계의 샛별이라는 소리까지 들으신 오영준님 박수쳐 드리고 싶군요.

한마디만 더 하자면, 무속인 분들도 영을 붙이고 떼는게 힘드시다고 하시더군요

오영준님은 능력자 이신가봅니다.^^

 

7.금전적인 문제 그리고 기부금
낙태비용 최소 14만 9천원 이었던 글을
본적이 분명히 있습니다.
어떤분은 어떤 연유 인지는 모르겠지만
300만원 입금하신분들도 있다고 하시고,

도움 받으셨단 분중에 흥부네님은 48만원 입금하셨다고 하시네요.

계좌도 하나가 아니라고 알고 있습니다.
지금은 성희롱이 아닌 금전적으로 피해보신 분들도 수면위로 조금씩 떠오르고 있군요.

 

더불어,
사랑의 열매 기부건
왜 봉투앞대가리만 찍어서 그것도

꼬마야님이
판에다가 글을 쓰신건지 의아합니다.
상식적으로 기부를 했다면,
기부금 총액
더 나아가 기부해주신분들 성함
그리고 금액까지 나열해 주는게
깨끗하고 투명한거 아닌지 여쭤보고싶군요
이것도 저것도 귀찮으셨다면
사랑의열매 봉투뜯어서 안에 영수증만
인증해주셨어도 많은분들이
'금전적'인 부분까지는 몰랐을텐데 말이죠^^

생각이 많이 짧으셨네요

 

혹시라도 금전적인 부분에 있어서 피해를 보신분있으시면

서재기님 입니다

jaeki82v@nate.com , 010 9396 8949

네이트 메일, 또는 친구추가 가능하다 하시네요.

당신의 그 증언 한마디 한마디가 모여

오영준님이 어떤 사람인지 밝혀낼수 있는 열쇠가 됩니다. 

 

8. 도움을 받았단 '시큼이,꼬마야'(이하 님 생략)
자 이제까지 정황을 보면,
시큼이,꼬마야님만이 정확하게 자기 집까지 열어주시고

오영준님의 영적능력을 믿고계십니다.

하지만, 많은 여성분들에게 나체사진,금전요구,성관계요구를 한 전적을 미루어 볼때.

시큼이,꼬마야 님이 더욱더 이상하게 몰린다는것을 아시는지요?

죄없는 시큼이,꼬마야는 얼굴도 안보이는 사람들에게 갖가지 의혹을 대신 받고 있습니다.

성관계를 했느니, 사람들이 오영준님을 믿게 끔 부추겼느니 한패라느니..

정말 그분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이렇게

비겁하게 숨어계시지 말고 조금이라도 해명하는게 오영준님에게 1%라도 좋을거라 생각하는데요?

아니 당신들을 믿고있는 분에대한 최소한의 예의라고 생각하는데요?

 

괴롭고 힘드신가요?
정말 영적능력이 있는데,
민간인들이 알지도 못하면서 함부로
지껄이는게 싫으신가요?
민간인이라 그런 영적능력이 없는지라
잘은 모릅니다.
하지만 이것만은 압니다.
오영준님이 행한것은 분명 잘못이 있고,
응당의 댓가를 치뤄야할 부분이 있음을

하늘에게 선택받았다면,
좀 더 겸손 하셨어야지요
정말 그 영적능력이 있다면
왜 이런일이 벌어지도록 놔두셨습니까,
피해자들이 이런일을 벌이지 못하도록
영을보내 막으셨어어야죠
그 큰 나라문제는 온힘을 다해 막으실수 있으시면서 작은 개인일 하나 단속 못하시는건
모자이크제거기로 모자이크를 제거해서
제가 생각하는 동영상을 보느라
힘을 많이 소진하셔서 그런겁니까?

 

숨으시지 마세요.


당신에게 일어나는 모든일은
당신이 자초한 것일테니

안타깝네요.

당신의 업보를 어찌하려고

그 영적인 능력을 자기 탐욕을 채우는데 급급하게 쓰셨나요..

 

영적인 능력이 없다면,

더이상 욕할가치도 없네요

 

최소한의 예의를 갖춰 적었습니다.

 

오영준님 제가 오영준님이라도 집에서 싸이하고, 판보며 동향을 살필거 같습니다.

제가 싸이방명록에다가도 적어놨으니 이글은 언제라도 보겠죠

침묵은 때론 답이될수도 있지만,

당신에게 해당되는 사항은 아닌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