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판중에서 밤길에 여자가 대처 해야할행동 써주신분 글 읽고 저도 생각나서 글한번 씁니다. 저는 제주도에 살고 있는 23살 대학생 여자 입니다. 저도 음씀체 할께요! 때는 22살 한여름. 장마철이라서 비가 추적 추적 오던 어느날 알바가 끝나면 새벽 1시인 시간.. 알바하는 곳과 우리집은 걸어서 20분거리였음.. 막 그렇게 고바진 곳은 아니었지만.. 집 가는 길이 좀 어두 컴컴하고 사람 들이 잘 안다니는 길이었음. 그냥 걸어가기 심심해서 엠피3 이어폰으로 듣고 비가 오는대도 우산이 없어서 그냥 비맞고 가는 중이었음 그렇게 한참을 가다가.큰 사거리에서 어떤 남자를 마주쳤음 그남자와 난 그렇게 서로 엇갈려서 갈길 가고 나도 내 갈길 가는중이었음 한 5분쯤 걸었나?? 내 뒷통수가 따가운 느낌 그거 암? 뒤에서 누가 따라오는 기분이 들었음.. 그래서 바로 핸폰 엠피 끄고 아무것도 모르는것처럼 앞으로 쫌 빠르게 걸었음. 근데 뒤에 아까 그 마주친 그놈도 같이 따라오는거임.. 처음에는 따라오는줄 몰랐음 그냥 같은 방향이겟거니 했는데.. 그렇게 한참 걸어가다 갑자기 그놈이 날 앞질러서 가길래 다행이다 하고 난 그놈 뒤에서 50미터 정도 거리 유지해서 걸었음 그렇게 방심하고 맘놓고 있을때 갑자기 그놈이 뒤를 획하고 돌더니 나한테 그대로 돌진하는거였음.. 그래서 내 멱살을 잡을려고 하는거임 나 순간 피했음...근데 그놈이 갑자기 왼손으로 내 입을 막고 오른손으론 내 팔을 잡고 못도망가게 하고선 그대로 날 끌고 갔음.. 난 그상태로 뒤로 질질 끌려서 한 100미터 끌려갔나? 나혼자 생각하기엔 여기서 살려달라 말할까 아님 울까 아님 소리 지를까 아님 발을 밟고 도망갈까... 별의별생각 다낫음..일단 침착하게 그대로 따라 끌려 가다가.. 내 양손이 지금 비어있단걸 그제야 알고 바로 오른손으로 뒤로 손을 뻗어 그놈 머리체를 잡았음. 그놈도 남자인지라 힘이 오질라게 쌧음.. 한번은 그 머리 힘으로 풀더니 나 못움직이게 주먹으로 얼굴 내리 쳣음 ㅠ 진짜 별이 보인다는게 이런거구나 하고 그때 느꼇음, 다시 한번 오른손을 뒤로 뻗어 그놈 머리체를 있는 힘껏 잡은상태에서 뒤를 돌아(그놈과 얼굴 정면으로) 왼손으로는 그놈 멱살을 잡고 바로 패대기 쳣음... 그놈 휘청 거리다가 발 삐끗해서 그대로 푸더짐.. 검정 뿔테 였는데 안경 떨구자 마자 그거 잡고 막 도망감...나도 순간 무슨용기였는지는 몰라도 도와주세요 라고 크게 소리친후 그놈 뒤따라서 전력질주함. 300미터 쫒고 쫒다..그놈 어두컴컴한 아파트 건물로 들어가서 숨어버림 ㅠㅠ 그대로 놓침 ㅜㅜㅜ 두번째는 21살때 일임,,친구들이랑 술먹고 친구들이랑 헤어진후 집에 가려서 횡단보도에 서있는데 뒤에서 어떤 남자가 갑자기 내 뒤에서 쭈그려 앉아서 내 치마속을 보는거임 그때 파란불이 켜져서 막 빨리 건너서 가고 있는데 갑자기 뒤에서 뛰어오더니 내 팔목을 잡고선 "저기요 아깐 죄송했어요..."라고 하자마자 내 가슴 만지고 완전 전력질주로 도망가는거임 나 그때 가방이랑 핸드폰 손에 들고 힐 신고 있었음 그대로 가방이랑 핸드폰 던져놓고 바로 잡으러 뛰어갔음 3미터 거리까지 따라 잡았음 그놈 갑자기 서더니 잘못했다면서 뒷걸음침 난 안때리겠다고 좋게 말로 하자고 가까이 오라고 했음 그놈 병신같이 나한테 옴 오자 마자 멱살 잡고 그놈 정강이랑 무릎을 발로 완전쌔게 여러번 깟음 그대로 그놈 다리 풀려서 쓰러짐 쓰러지자마자 그놈 안경 벗긴담에 주먹으로 얼굴 몇대 쳣음.힘으로 이겨서 다시 일어날까봐 바닥에 납작 엎드리라고 했음 그상태에서 팔 뒤로 한담에 그위에 내가 깔고 앉았음 신고 해야 되는데 핸폰은 저 멀리 내팽겨져 있는상태 ㅠㅠㅜ 어쩔수없이 그놈 보고 일어나라 한담에 멱살끌고 핸폰 있는대까지 감. 바로 112누르고 통호 ㅏ 버튼만 누르면 되는데 그놈 그때 내 팔 꺽은담에 날 밀쳐서 나 그대로 엎어짐 ㅠㅠㅠ 그상태로 나 그놈한테 밟힘 ㅠㅠㅠ 그러고는 그놈 도망침 ㅠㅠ 나 너무 서러워서 막 울고 그때 마침 어떤 아저씨 차로 지나가고 있었는데 도와달라고 저남자 잡아달라고 했는데 그냥 무시하심 ㅠㅠㅠ 또 웃긴건 그놈 도망치고 바로 건물에서 사람들 나와서 무슨일이냐며 집에 대려다줌 ㅜㅜㅜ 정말 정말 무서웠는데.. 그대로 놓치기도 싫고, 그냥 도망가기에도 너무 분통터져서 그랬는데 둘다 놓쳤음 ㅠㅠㅠ 다들 진짜 조심하셈 남자가 아무리 찌질 쪼다 병신이어도 남자는 남자임 힘 완전 쌤 ㅠㅠㅠ 1
성폭행..겁없이 덤벼든나..
아까 판중에서 밤길에 여자가 대처 해야할행동 써주신분 글 읽고
저도 생각나서 글한번 씁니다.
저는 제주도에 살고 있는 23살 대학생 여자 입니다.
저도 음씀체 할께요!
때는 22살 한여름.
장마철이라서 비가 추적 추적 오던 어느날
알바가 끝나면 새벽 1시인 시간..
알바하는 곳과 우리집은 걸어서 20분거리였음..
막 그렇게 고바진 곳은 아니었지만..
집 가는 길이 좀 어두 컴컴하고 사람 들이 잘 안다니는 길이었음.
그냥 걸어가기 심심해서 엠피3 이어폰으로 듣고 비가 오는대도
우산이 없어서 그냥 비맞고 가는 중이었음
그렇게 한참을 가다가.큰 사거리에서 어떤 남자를 마주쳤음
그남자와 난 그렇게 서로 엇갈려서 갈길 가고 나도 내 갈길 가는중이었음
한 5분쯤 걸었나??
내 뒷통수가 따가운 느낌 그거 암?
뒤에서 누가 따라오는 기분이 들었음..
그래서 바로 핸폰 엠피 끄고 아무것도 모르는것처럼 앞으로 쫌 빠르게 걸었음.
근데 뒤에 아까 그 마주친 그놈도 같이 따라오는거임..
처음에는 따라오는줄 몰랐음 그냥 같은 방향이겟거니 했는데..
그렇게 한참 걸어가다 갑자기 그놈이 날 앞질러서 가길래
다행이다 하고 난 그놈 뒤에서 50미터 정도 거리 유지해서 걸었음
그렇게 방심하고 맘놓고 있을때 갑자기 그놈이 뒤를 획하고 돌더니
나한테 그대로 돌진하는거였음..
그래서 내 멱살을 잡을려고 하는거임
나 순간 피했음...근데 그놈이 갑자기 왼손으로 내 입을 막고 오른손으론 내 팔을 잡고
못도망가게 하고선 그대로 날 끌고 갔음..
난 그상태로 뒤로 질질 끌려서 한 100미터 끌려갔나?
나혼자 생각하기엔
여기서 살려달라 말할까 아님 울까 아님 소리 지를까 아님 발을 밟고 도망갈까...
별의별생각 다낫음..일단 침착하게 그대로 따라 끌려 가다가..
내 양손이 지금 비어있단걸 그제야 알고 바로 오른손으로 뒤로 손을 뻗어 그놈 머리체를 잡았음.
그놈도 남자인지라 힘이 오질라게 쌧음..
한번은 그 머리 힘으로 풀더니 나 못움직이게 주먹으로 얼굴 내리 쳣음 ㅠ
진짜 별이 보인다는게 이런거구나 하고 그때 느꼇음,
다시 한번 오른손을 뒤로 뻗어 그놈 머리체를 있는 힘껏 잡은상태에서 뒤를 돌아(그놈과 얼굴 정면으로)
왼손으로는 그놈 멱살을 잡고 바로 패대기 쳣음...
그놈 휘청 거리다가 발 삐끗해서 그대로 푸더짐..
검정 뿔테 였는데 안경 떨구자 마자 그거 잡고 막 도망감...나도 순간 무슨용기였는지는 몰라도
도와주세요 라고 크게 소리친후 그놈 뒤따라서 전력질주함.
300미터 쫒고 쫒다..그놈 어두컴컴한 아파트 건물로 들어가서 숨어버림 ㅠㅠ
그대로 놓침 ㅜㅜㅜ
두번째는 21살때 일임,,친구들이랑 술먹고 친구들이랑 헤어진후 집에 가려서
횡단보도에 서있는데 뒤에서 어떤 남자가 갑자기 내 뒤에서 쭈그려 앉아서 내 치마속을 보는거임
그때 파란불이 켜져서 막 빨리 건너서 가고 있는데 갑자기 뒤에서 뛰어오더니
내 팔목을 잡고선 "저기요 아깐 죄송했어요..."라고 하자마자 내 가슴 만지고 완전 전력질주로 도망가는거임 나 그때 가방이랑 핸드폰 손에 들고 힐 신고 있었음
그대로 가방이랑 핸드폰 던져놓고 바로 잡으러 뛰어갔음 3미터 거리까지 따라 잡았음
그놈 갑자기 서더니 잘못했다면서 뒷걸음침
난 안때리겠다고 좋게 말로 하자고 가까이 오라고 했음
그놈 병신같이 나한테 옴
오자 마자 멱살 잡고 그놈 정강이랑 무릎을 발로 완전쌔게 여러번 깟음
그대로 그놈 다리 풀려서 쓰러짐
쓰러지자마자 그놈 안경 벗긴담에 주먹으로 얼굴 몇대 쳣음.힘으로 이겨서 다시 일어날까봐
바닥에 납작 엎드리라고 했음 그상태에서 팔 뒤로 한담에 그위에 내가 깔고 앉았음
신고 해야 되는데 핸폰은 저 멀리 내팽겨져 있는상태 ㅠㅠㅜ
어쩔수없이 그놈 보고 일어나라 한담에 멱살끌고 핸폰 있는대까지 감.
바로 112누르고 통호 ㅏ 버튼만 누르면 되는데 그놈 그때 내 팔 꺽은담에
날 밀쳐서 나 그대로 엎어짐 ㅠㅠㅠ 그상태로 나 그놈한테 밟힘 ㅠㅠㅠ
그러고는 그놈 도망침 ㅠㅠ
나 너무 서러워서 막 울고 그때 마침 어떤 아저씨 차로 지나가고 있었는데
도와달라고 저남자 잡아달라고 했는데 그냥 무시하심 ㅠㅠㅠ
또 웃긴건 그놈 도망치고 바로 건물에서 사람들 나와서 무슨일이냐며
집에 대려다줌 ㅜㅜㅜ
정말 정말 무서웠는데..
그대로 놓치기도 싫고,
그냥 도망가기에도 너무 분통터져서 그랬는데
둘다 놓쳤음 ㅠㅠㅠ
다들 진짜 조심하셈
남자가 아무리 찌질 쪼다 병신이어도 남자는 남자임
힘 완전 쌤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