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 저는 눈팅으로만 하다가 톡 써보네요 ㅋㅋ 두번이나 올렷던 톡들이 모두 망하면서 이번거도 별 기대 안하고 쓸께요 이거 톡되면 발렌타인때 헌혈한 이야기도 해야지 뭐 톡될일은 없겟지만 ㅋㅋㅋㅋ 그리고 제가 'ㅋㅋㅋ' 이거 많이 쓸텐데 이해해 주시고요 ㅋㅋ 저가 오늘 하고 싶은 이야기는 5년된 친구에 대해서 쓸께요 ㅋㅋㅋ 저랑 이 친구는 중학교때부터 알던 친구입니다ㅋㅋㅋ 지금은 너무 멀리 떨어져 볼수는 없어도 연락은 자주해요 ㅋ 대부분의 이야기는 중학교 시절 이야기 에요 ㅋㅋ 참고로 얘는 여자고 전 남잡니다 ㅋㅋ 자 지금부터는 대세인 음슴체로 가겟습니다. 님들 그거암?? 애니콜 sos ㅋㅋㅋ? 막 진동으로 해도 뺑뺑 울리고 껏다가 키면 키자마자 뺑뺑 울리는 대단한 놈임 ㅋㅋㅋ 그때가 중학교 새학기 첫날이라 교실 분위기는 알래스카와 비교해도 밀리지 않을 한기가 돌고 잇엇슴 ㅋ 나님은 전날 친구랑 한판 애니콜 대전에서 밀린뒤에 기분이 꿀꿀햇엇음 ㅋㅋ (지금부터 친구를 퉁이라 부르겟음 ㅋㅋㅋ) 그래서 나님은 퉁이 눈치채지 못하게 빛의속도로 애니콜 여러개를 발송햇음 ㅋㅋㅋ 보내고 보내고 또보내고 퉁이 나중에 하는말이 첫날이라 다들 조용한데 애니콜 울려서 엄청 쪽팔렷다고 ㅋㅋㅋ 상상해보셈 마치 아이유가 노래를 부르는데 송대관의 네박자가 나오는 셈임 나중에 나님 퉁한테 맞아 죽을뻔함 ㅋㅋ 어느날이엿음 나님은 학원에서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잇엇음 ㅋㅋ 그런데 갑자기 퉁이랑 또 친구 (방방) 이 한테 문자가 오는거임 내가 대답을 안하자 전화가 와서 화장실 간다하고 전화를 받앗음 ㅋㅋ 그게 잘못이엿음 ㅋㅋㅋ 대답을 하지 말앗어야함 갑자기 "야 지금 여기 학굔데 00중이랑 xx중이랑 패싸움 해 !! 빨리와봐 !!" 당연히 뻥임 뻥이구 말고 ㅋㅋ 그런데 나는 저녁을 불닭꼬치로 때운뒤에 나른하고 두뇌 회전이 안됫던거임 ㅋㅋ 그래서 나는 엄청 심각하게 대답을 하고 학원 끝나자 마자 집에서 말고 봉고차 아저씨한테 거기서 내려달라해서 거기로 달려갓음 ㅋㅋㅋ 너무 조용한거임 ㅋㅋ 난 내가 너무 늦엇나 햇엇음 ㅋㅋㅋㅋ 그런데 저기 멀리서 퉁이랑 방방이가 걸어오는거임 ㅋㅋㅋㅋㅋㅋ으잌ㅋㅋㅋ 나님 긴장되서 달려갓더니 이런표정으로 둘이 오는거임 ㅋㅋㅋㅋ 난 직감햇음 ㅋㅋㅋ 이녀석들 ...... 보통이 아님 더 낚인적 많음 ㅋㅋㅋ 아니 얘네들은 거의 일주일에 두세번은 구라를 쳐야함 ㅋㅋㅋ 그것만 하면 다가 아님 갑자기 같이 학원전단지를 붙이자는거임 ㅋㅋㅋ 밤 11시에 나님 너무 당황해서 누가 시켯냐고 하니 학원 전단지를 붙이면 학원선생님이 점심을 사주시겟다는거임 ㅋㅋㅋㅋ 나님 이런거에 안넘어감 ㅋㅋㅋㅋ 날 뭘로 보고 하지만 퉁이 먹을거 사준다는 말에 그만..... 나님 발바닥 없어지게 뛰엇엇음 ㅋㅋㅋㅋ 그리고 아직까지 그 먹을꺼를 받아 먹지 못하고 잇음 ㅋㅋㅋㅋㅋㅋ 나 뒤끝잇는 남자임 ㅋㅋㅋ 특히 먹을꺼에 추천 하나씩 눌러심 감사ㅋㅋㅋ 톡되면 퉁이 한테 걔의 입장으로 톡써보라 하겟음 ㅋㅋㅋ 퉁은 개그 감각이 뛰어나서 이거보다 훨씬 재밋을 거임 ㅋㅋㅋㅋ
5년지기 좌충우돌 동성아닌 친구
안녕하세요 ㅋㅋ
저는 눈팅으로만 하다가 톡 써보네요 ㅋㅋ
두번이나 올렷던 톡들이 모두 망하면서 이번거도 별 기대 안하고 쓸께요
이거 톡되면 발렌타인때 헌혈한 이야기도 해야지
뭐 톡될일은 없겟지만 ㅋㅋㅋㅋ
그리고 제가 'ㅋㅋㅋ' 이거 많이 쓸텐데 이해해 주시고요 ㅋㅋ
저가 오늘 하고 싶은 이야기는 5년된 친구에 대해서 쓸께요 ㅋㅋㅋ
저랑 이 친구는 중학교때부터 알던 친구입니다ㅋㅋㅋ
지금은 너무 멀리 떨어져 볼수는 없어도 연락은 자주해요 ㅋ
대부분의 이야기는 중학교 시절 이야기 에요 ㅋㅋ
참고로 얘는 여자고 전 남잡니다 ㅋㅋ
자 지금부터는 대세인 음슴체로 가겟습니다.
님들 그거암?? 애니콜 sos ㅋㅋㅋ?
막 진동으로 해도 뺑뺑 울리고 껏다가 키면 키자마자 뺑뺑 울리는 대단한 놈임 ㅋㅋㅋ
그때가 중학교 새학기 첫날이라 교실 분위기는 알래스카와 비교해도 밀리지 않을 한기가 돌고 잇엇슴 ㅋ
나님은 전날 친구랑 한판 애니콜 대전에서 밀린뒤에 기분이 꿀꿀햇엇음 ㅋㅋ
(지금부터 친구를 퉁이라 부르겟음 ㅋㅋㅋ)
그래서 나님은 퉁이 눈치채지 못하게 빛의속도로 애니콜 여러개를 발송햇음 ㅋㅋㅋ
보내고 보내고 또보내고
퉁이 나중에 하는말이 첫날이라 다들 조용한데 애니콜 울려서 엄청 쪽팔렷다고 ㅋㅋㅋ
상상해보셈 마치 아이유가 노래를 부르는데 송대관의 네박자가 나오는 셈임
나중에 나님 퉁한테 맞아 죽을뻔함 ㅋㅋ
어느날이엿음
나님은 학원에서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잇엇음 ㅋㅋ
그런데 갑자기 퉁이랑 또 친구 (방방) 이 한테 문자가 오는거임
내가 대답을 안하자 전화가 와서 화장실 간다하고 전화를 받앗음 ㅋㅋ
그게 잘못이엿음 ㅋㅋㅋ 대답을 하지 말앗어야함
갑자기 "야 지금 여기 학굔데 00중이랑 xx중이랑 패싸움 해 !! 빨리와봐 !!"
당연히 뻥임 뻥이구 말고 ㅋㅋ
그런데 나는 저녁을 불닭꼬치로 때운뒤에 나른하고 두뇌 회전이 안됫던거임 ㅋㅋ
그래서 나는 엄청 심각하게 대답을 하고 학원 끝나자 마자 집에서 말고 봉고차 아저씨한테
거기서 내려달라해서 거기로 달려갓음 ㅋㅋㅋ
너무 조용한거임 ㅋㅋ 난 내가 너무 늦엇나 햇엇음 ㅋㅋㅋㅋ
그런데 저기 멀리서 퉁이랑 방방이가 걸어오는거임 ㅋㅋㅋㅋㅋㅋ으잌ㅋㅋㅋ
나님 긴장되서
달려갓더니
이런표정으로 둘이 오는거임 ㅋㅋㅋㅋ
난 직감햇음 ㅋㅋㅋ 이녀석들 ...... 보통이 아님
더 낚인적 많음 ㅋㅋㅋ 아니 얘네들은 거의 일주일에 두세번은 구라를 쳐야함 ㅋㅋㅋ
그것만 하면 다가 아님
갑자기 같이 학원전단지를 붙이자는거임 ㅋㅋㅋ 밤 11시에
나님 너무 당황해서 누가 시켯냐고 하니 학원 전단지를 붙이면
학원선생님이 점심을 사주시겟다는거임 ㅋㅋㅋㅋ
나님 이런거에 안넘어감 ㅋㅋㅋㅋ 날 뭘로 보고
하지만 퉁이 먹을거 사준다는 말에 그만..... 나님 발바닥 없어지게 뛰엇엇음 ㅋㅋㅋㅋ
그리고 아직까지 그 먹을꺼를 받아 먹지 못하고 잇음 ㅋㅋㅋㅋㅋㅋ
나 뒤끝잇는 남자임 ㅋㅋㅋ 특히 먹을꺼에
추천 하나씩 눌러심 감사ㅋㅋㅋ
톡되면 퉁이 한테 걔의 입장으로 톡써보라 하겟음 ㅋㅋㅋ
퉁은 개그 감각이 뛰어나서 이거보다 훨씬 재밋을 거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