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S life - ' 여덟 잔 째 ' [ 명민짱 ] -가까운 영화관으로~ ->처음부터 이어지는 글: http://pann.nate.com/talk/310521799 반가워요 또 너무 늦었나요 제가? 미안합니다!!! 기다려 주신다고 약속했잖아요......... 자꾸 그렇게 가면..........난 쓸 힘이 생기지 않는다구요ㅠㅠ 노땅, 바람동동, B, 등등.. 얼얼해서 기억이 잘 나지않지만, 내가 이렇게 기억하고있는데 !!! 그런식으로 눈팅하면.................................^^ 그럼 시작해봅시다.. 소제목에 보이는 명민짱 ㅋㅋㅋㅋㅋ 네 맞아욬ㅋㅋㅋㅋ영화배우 ' 김명민 ' 님 불멸의 이순신 찍으신 해에 연기대상 타신 그 님 저번 주 였을라나, 이번에 개봉한 영화 ' 조선명탐정 ' 을 보러 룰루랄라 갔음. 사실 김명민씨 겁나 좋아하는데.. 그 영화는 뭔가 느낌이 안 와서 과연? 이라는 호기심이 어련한 마음을 가지고 보러갔음.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제가 가지고 있는 영화의 포스터를 공개 하겠음. 이 분임 캬아.....................................멋쪄 멋쪄 친구랑 같이 보러 갔는데 전체적인 영화는 괜찮았던 것 같음. 조선명탐정 : 각시투구꽃의 비밀 처음엔.. 뭐야...했는데 점점 가면서 재미졌던것 같음. 근데 심야쪽이라 그런지 날도 춥고 하니께 사람이 별로 없었음. 반도 안 찼던것 같음. 왜 웃음코드가 다들 다르지 않음? 나는 이 장면이 웃긴데...분명 다른사람들도 웃길 것 같다고 생각하는데 사람들이 도통 웃질 않는거임 내 친구도 겁나 안 웃음....ㅠㅠ 그래서 미소만 짓고 있었음 사실 명민씨가 너무 좋으므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있는데 내 옆옆옆옆에 어떤 여자분이 혼자 보러 오신 것 같았는데 자꾸 핸드폰을 가방뒤에 숨겨놓고 확인하고~ 문자까지 하는 것 같았음. 아니 사실.. 영화상영관에서 조그마한 빛이 얼마나 큰 피해가 되는지 사람이라면 알 것임. 조금 거슬렸음. 에티켓이 없나.. 난 참고 참고 벼르면서 영화에 집중했음 근데 그 여자가 자꾸~만 자꾸~만 확인하고 문자하는 거임 우리가 제일 뒷 줄에 앉았었는데 그 여자는 뭐 문자와 영화보기를 병행하기 위해서 제일 뒷 자리에 앉은 것 같았음. 난 흘끔흘끔 여자를 쳐다봤음.. 아니 좀 무섭게 치다봤음 속마음 ' 정신차리라.. 핸드폰 더이상 꺼내지 마라..어이.. '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여자는 다른사람들 신경도 안 쓰는지 계속 그 짓을 하는거임. 그래서 나는 영화는 둘째치고 그 여자를 쳐다보고 있었음 뚫어지게 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하도 껌껌하니까나 내 눈빛도 잘 몬 느꼈을 거임 왜 영화를 보다보면 갑자기 밝은 부분이 나올 때가 있잖슴. 그 때 그 여자랑 눈이 마주친 거임ㅋㅋㅋㅋ 난 무언의 압박을 가했음. 내 눈빛 ' 한 번만 더 문자를 함으로 인해 내 여가시간을 방해하면 난 당장 너를 주차장으로 끌고 내려갈 것이야. 그러니 영화에 집중하지? ' 그 여자 핸드폰 가방에 줘 던짐 이 에피는 위에 올린 포스터 ' 내사랑 내곁에 ' 영화에 대한 이야기임. 박여사. 나 못지않게 김명민씨 겁나 좋아하심 진짜 왕팬왕팬 저 영화 개봉했을 때 박여사가 나보고 주말조조로 저 영화를 보러가자면서 막 노래를 불렀었음.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일요일에 분주하게 영화를 위해 준비했음, 준비를 끝마치고 박여사와 함께 시내로 나갔음. 표를 끊고 기다리고 있다가 들어가라는 순간 박여사 빨리 가자며 ㅋㅋㅋㅋㅋ 근데 기다리던 영화를 보러 갔을 때 초반에 해대는 광고를 보고 있으면 얼마나 답답한지 아는 사람은 알 거임. 도대체 이 광고는 누굴 위해 하는건가. 난 영화를 보러왔지 원빈와 신민아의 뽀뽀를 보러 온게 아니야. 애타는 기다림을 보낸 후에 기다리고 기다리던 영화가 시작되면 그 설레임은....................하 행복해 혹시 내사랑 내곁에 보신 분 있나요?~ 손 들어봅세다~ 본 사람들은 알거임. 김명민이 루게릭병을 앓고 있어서 점점 온 몸이 굳어감. 굉장히 슬픈장면도 많고, 그에 맞지 않게 유머러스한 부분도 많음. 또........................ 야시꾸리 야한 장면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워멬ㅋㅋㅋㅋ 그... 이거를 어떻게 글로 적어야 할지 모르겠는데.. 뭔가..육체적인 사랑이라고 할까...............아.........오마이갓 김명민이 병원에 입원한 상태로 나오는데 병실 침대에서 하지원의 적극적인 음.....하.. 그런 연인간의 육체적인 사랑을 병실침대에서 하는..(?) 씬이 나옴. 박여사랑 함께 왔는데.............................. 그 장면이 나오자말자.. 나는 애써 아닌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을 엇따가 둬야 할지 모르겠는 거임. 아주 그 시간이 어찌나 안 가던지 ㅋㅋㅋㅋㅋㅋㅋㅋ 박여사 얼굴 보기가 민망해서리.. 박여사가 그 장면 지나가고 좀 있다가 내 귀에 대고 이렇게 속삭였음. " 역시 배우긴 배우야. 진짜 배우 김명민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도 그렇게 생각해 엄마. 이건 마지막 이야기임 헤어지기 싫지만............일 해야할게 많아서 이만!! 어제 뉴스를 본 사람은 잘~ 알것임. 부산에 대폭설이 떨어졌음..................................... 영남권 사람들은 눈에 익숙치 않아서 눈 내리면 정말 앞이 깜깜함. 그냥 눈자체에 익숙하지가 않아서임. 그래서 내가 서울을 가면 눈 보고 놀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낰ㅋㅋㅋ 나는 절대로 무슨일이 있어도 서울가서 살 지는 않을 것임.... 거기 가면 진짜 적응을 못 할것같음...... 지금 부산 상태가 말이 아님. 길이 빙판길이라서 버스와 차도 못 돌아댕기고 지하철 타면 사람들이 꽉꽉 끼여서 움직이지도 몬하고.. 이게 뭔일이고 싶음 진짜 하늘이 노하셨나 여러분들 이 사람 이야기하면 꽤나 반가울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넼ㅋㅋㅋ허완씨 어제 오후에 전화가 왔음 받았더니 뭐하냐고 출근안했냐고 묻는거임 ( 출근은 무슨.........................눈이 펑펑와서 애들도 학교를 몬 오는데................ ) 왜 전화했냐니까 갑자기 생각나서 그냥 전화 했다고 함ㅋㅋㅋㅋㅋㅋ 난 또 그말 듣고 사람이 왜 그리 싱겁냐면서 뭐라함 내가 되물었음. 뭐하고 있냐고 ㅋㅋㅋㅋ 그랬더니 베란다 에서 자기차를 지켜보고 있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말했던거 같은데 이 사람 자기차 진짜 중요하게 생각함 정말 애마가 따로없음.. ( 차 팔자 상 팔자다 에이 !! ) 내가 ' 너 차 눈에 아주 뒤덮혔겠는데? 어떡하냐? 차가 눈먹었겠넼ㅋㅋㅋㅋㅋ ' 라고 했더니 급 정색함........ㅋㅋㅋㅋㅋㅋㅋ 아니라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자기차는 다른차보다 덜 맞았다면섴ㅋㅋㅋ 곧 내려갈거라고 함. 내가 농담이다 카면서 뭐 다른 이야기를 하는데 말이 없는거임 정적. 조용~~~~~~~~~ 읭????????????? " 왜 말이 없어?? 어이?? " 한 몇 번 이랬더니 그제서야 대답하는거임 허완 " 하..나 미치겠네 잠시 끊자. 큰 일 났다 베란다에서 쳐다보고 있었는데 어떤 차가 뒤에 쫌 박고 그냥 가네? 빨리 내려가보고 오께 기다려 " 이러고 부리나케 나간거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 웃으면 안 되지만 베란다 앞에서 전화하다가 뺑소니를 목격한 남자라고 허완이. 내가 문자로 어떻게 됐냐고 물었는데................... 씹혔어...으어우어어우엉엉 아무래도 눈 오고 그카는데 차를 끌고 나가다 보니까나 그런 사고가 난 거 같음.. 이렇게 날씨가 궂은 날에는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김영희 돋아? ) 오늘은 이까지 네요~ ^.^ 너무 늦게와서 죄송해요 갈수록 추천와 댓글이 없다는거 .. 조회수와 비례하지 않다는거... 알아요...보여요.......^^ 누가 눈팅하는지도 대충 감잡혀요.....그걸 모르겠어요 내가 내가 내가? ( 찔리는 사람 있을것이야................^^그래........... ) 나중에 확인하러 와야지 ~ 여러분들을 믿을거에요 난 ㅋㅋㅋㅋㅋ 그럼 감기조심 261
db'S life - ' 여덟 잔 째 '
db'S life - ' 여덟 잔 째 ' [ 명민짱 ]
-가까운 영화관으로~
->처음부터 이어지는 글: http://pann.nate.com/talk/310521799
반가워요
또 너무 늦었나요 제가? 미안합니다!!! 기다려 주신다고 약속했잖아요.........
자꾸 그렇게 가면..........난 쓸 힘이 생기지 않는다구요ㅠㅠ
노땅, 바람동동, B, 등등.. 얼얼해서 기억이 잘 나지않지만,
내가 이렇게 기억하고있는데 !!! 그런식으로 눈팅하면.................................^^
그럼 시작해봅시다..
소제목에 보이는 명민짱 ㅋㅋㅋㅋㅋ
네 맞아욬ㅋㅋㅋㅋ영화배우 ' 김명민 ' 님
불멸의 이순신 찍으신 해에 연기대상 타신 그 님
저번 주 였을라나, 이번에 개봉한 영화 ' 조선명탐정 ' 을 보러 룰루랄라 갔음.
사실 김명민씨 겁나 좋아하는데..
그 영화는 뭔가 느낌이 안 와서 과연? 이라는 호기심이 어련한 마음을 가지고 보러갔음.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제가 가지고 있는 영화의 포스터를 공개 하겠음.
이 분임 캬아.....................................멋쪄 멋쪄
친구랑 같이 보러 갔는데 전체적인 영화는 괜찮았던 것 같음.
조선명탐정 : 각시투구꽃의 비밀
처음엔.. 뭐야...했는데 점점 가면서 재미졌던것 같음.
근데 심야쪽이라 그런지 날도 춥고 하니께
사람이 별로 없었음. 반도 안 찼던것 같음.
왜 웃음코드가 다들 다르지 않음?
나는 이 장면이 웃긴데...분명 다른사람들도 웃길 것 같다고 생각하는데
사람들이 도통 웃질 않는거임
내 친구도 겁나 안 웃음....ㅠㅠ
그래서 미소만 짓고 있었음
사실 명민씨가 너무 좋으므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있는데 내 옆옆옆옆에 어떤 여자분이 혼자 보러 오신 것 같았는데
자꾸 핸드폰을 가방뒤에 숨겨놓고
확인하고~ 문자까지 하는 것 같았음.
아니 사실.. 영화상영관에서 조그마한 빛이 얼마나 큰 피해가 되는지 사람이라면 알 것임.
조금 거슬렸음. 에티켓이 없나..
난 참고 참고 벼르면서 영화에 집중했음
근데 그 여자가 자꾸~만 자꾸~만 확인하고 문자하는 거임
우리가 제일 뒷 줄에 앉았었는데 그 여자는 뭐 문자와 영화보기를 병행하기 위해서
제일 뒷 자리에 앉은 것 같았음.
난 흘끔흘끔 여자를 쳐다봤음..
아니 좀 무섭게 치다봤음
속마음 ' 정신차리라.. 핸드폰 더이상 꺼내지 마라..어이.. '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여자는 다른사람들 신경도 안 쓰는지 계속 그 짓을 하는거임.
그래서 나는 영화는 둘째치고 그 여자를 쳐다보고 있었음
뚫어지게 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하도 껌껌하니까나 내 눈빛도 잘 몬 느꼈을 거임
왜 영화를 보다보면 갑자기 밝은 부분이 나올 때가 있잖슴.
그 때 그 여자랑 눈이 마주친 거임ㅋㅋㅋㅋ
난 무언의 압박을 가했음.
내 눈빛 ' 한 번만 더 문자를 함으로 인해 내 여가시간을 방해하면
난 당장 너를 주차장으로 끌고 내려갈 것이야. 그러니 영화에 집중하지? '
그 여자 핸드폰 가방에 줘 던짐
이 에피는 위에 올린 포스터 ' 내사랑 내곁에 ' 영화에 대한 이야기임.
박여사. 나 못지않게 김명민씨 겁나 좋아하심
진짜 왕팬왕팬
저 영화 개봉했을 때 박여사가 나보고
주말조조로 저 영화를 보러가자면서 막 노래를 불렀었음.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일요일에 분주하게 영화를 위해 준비했음,
준비를 끝마치고 박여사와 함께 시내로 나갔음.
표를 끊고 기다리고 있다가 들어가라는 순간
박여사 빨리 가자며 ㅋㅋㅋㅋㅋ
근데 기다리던 영화를 보러 갔을 때 초반에 해대는 광고를 보고 있으면
얼마나 답답한지 아는 사람은 알 거임.
도대체 이 광고는 누굴 위해 하는건가.
난 영화를 보러왔지
원빈와 신민아의 뽀뽀를 보러 온게 아니야.
애타는 기다림을 보낸 후에 기다리고 기다리던 영화가 시작되면
그 설레임은....................하 행복해
혹시 내사랑 내곁에 보신 분 있나요?~ 손 들어봅세다~
본 사람들은 알거임.
김명민이 루게릭병을 앓고 있어서 점점 온 몸이 굳어감.
굉장히 슬픈장면도 많고, 그에 맞지 않게 유머러스한 부분도 많음.
또........................
야시꾸리 야한 장면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워멬ㅋㅋㅋㅋ
그... 이거를 어떻게 글로 적어야 할지 모르겠는데..
뭔가..육체적인 사랑이라고 할까...............아.........오마이갓
김명민이 병원에 입원한 상태로 나오는데
병실 침대에서 하지원의 적극적인 음.....하..
그런 연인간의 육체적인 사랑을 병실침대에서 하는..(?) 씬이 나옴.
박여사랑 함께 왔는데..............................
그 장면이 나오자말자.. 나는 애써 아닌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을 엇따가 둬야 할지 모르겠는 거임.
아주 그 시간이 어찌나 안 가던지 ㅋㅋㅋㅋㅋㅋㅋㅋ
박여사 얼굴 보기가 민망해서리..
박여사가 그 장면 지나가고 좀 있다가 내 귀에 대고 이렇게 속삭였음.
" 역시 배우긴 배우야. 진짜 배우 김명민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도 그렇게 생각해 엄마.
이건 마지막 이야기임 헤어지기 싫지만............일 해야할게 많아서 이만!!
어제 뉴스를 본 사람은 잘~ 알것임.
부산에 대폭설이 떨어졌음.....................................
영남권 사람들은 눈에 익숙치 않아서 눈 내리면 정말 앞이 깜깜함.
그냥 눈자체에 익숙하지가 않아서임.
그래서 내가 서울을 가면 눈 보고 놀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낰ㅋㅋㅋ
나는 절대로 무슨일이 있어도 서울가서 살 지는 않을 것임....
거기 가면 진짜 적응을 못 할것같음......
지금 부산 상태가 말이 아님.
길이 빙판길이라서 버스와 차도 못 돌아댕기고
지하철 타면 사람들이 꽉꽉 끼여서 움직이지도 몬하고..
이게 뭔일이고 싶음 진짜 하늘이 노하셨나
여러분들 이 사람 이야기하면 꽤나 반가울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넼ㅋㅋㅋ허완씨
어제 오후에 전화가 왔음
받았더니 뭐하냐고 출근안했냐고 묻는거임
( 출근은 무슨.........................눈이 펑펑와서 애들도 학교를 몬 오는데................ )
왜 전화했냐니까 갑자기 생각나서 그냥 전화 했다고 함ㅋㅋㅋㅋㅋㅋ
난 또 그말 듣고
사람이 왜 그리 싱겁냐면서 뭐라함
내가 되물었음. 뭐하고 있냐고 ㅋㅋㅋㅋ
그랬더니 베란다 에서 자기차를 지켜보고 있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말했던거 같은데
이 사람 자기차 진짜 중요하게 생각함
정말 애마가 따로없음.. ( 차 팔자 상 팔자다 에이 !! )
내가 ' 너 차 눈에 아주 뒤덮혔겠는데? 어떡하냐? 차가 눈먹었겠넼ㅋㅋㅋㅋㅋ ' 라고 했더니
급 정색함........ㅋㅋㅋㅋㅋㅋㅋ
아니라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자기차는 다른차보다 덜 맞았다면섴ㅋㅋㅋ
곧 내려갈거라고 함.
내가 농담이다 카면서 뭐 다른 이야기를 하는데 말이 없는거임
정적. 조용~~~~~~~~~
읭?????????????
" 왜 말이 없어?? 어이?? " 한 몇 번 이랬더니 그제서야 대답하는거임
허완 " 하..나 미치겠네 잠시 끊자. 큰 일 났다
베란다에서 쳐다보고 있었는데 어떤 차가 뒤에 쫌 박고 그냥 가네?
빨리 내려가보고 오께 기다려 "
이러고 부리나케 나간거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
웃으면 안 되지만 베란다 앞에서 전화하다가 뺑소니를 목격한 남자라고 허완이.
내가 문자로 어떻게 됐냐고 물었는데...................
씹혔어...으어우어어우엉엉
아무래도 눈 오고 그카는데 차를 끌고 나가다 보니까나 그런 사고가 난 거 같음..
이렇게 날씨가 궂은 날에는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김영희 돋아?
)
오늘은 이까지 네요~ ^.^
너무 늦게와서 죄송해요
갈수록 추천와 댓글이 없다는거 .. 조회수와 비례하지 않다는거... 알아요...보여요.......^^
누가 눈팅하는지도 대충 감잡혀요.....그걸 모르겠어요 내가 내가 내가?
( 찔리는 사람 있을것이야................^^그래........... )
나중에 확인하러 와야지 ~ 여러분들을 믿을거에요 난 ㅋㅋㅋㅋㅋ 그럼 감기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