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워홀생활기==나의 호주 처음 정착기 >ㅁ<

솔일오2011.02.15
조회1,522

혼자 호주로 떠나시는분들..호주에 지인이 없으신분들...

걱정마세용 저도 처음에는 호주 아무것도 모르거 무작정 떠났습니다..ㅋㅋ

처음에는 무섭고 떨렸지만 막상 해보니 별거 아니더라구요.ㅎ

저처럼 무작정 호주로 떠나시는 분들을 위해

제 호주 정착기를 좀 써볼게요 짱

 

 

 

 

호주 시드니 공항 도착!!

자 이제 어떻게 시티로 나가야하나더위

주위를 둘러보면 3층에 기차모양과 버스모양이 있습니다..

그방향대로만 따라가시면 된답니다 ㅎㅎㅎ

 

 

표를 사는곳이 나오는데 당황하지 마시고..

당당하게...영어로 말하셔도 되지만...영어가 모르겠다..

그럼 걍 "씨티" 요렇게만 말해도 표 줍니다..^^;;

 

 

 

 

 

그리구~~ 인포메이션에서 가장 중요한 지도를 교부 받습니다..

여기서도 영어 못할 수 있습니다..걱정마세요..

'아이 원트 맵, 아이 원트 씨티맵' 천천히 말하셔도

거기 직원들은 다알아 듣습니다 ^^;

지도를 받습니다

(아 그리고 혹시 모르니 빽팩커스 안내 지도도 있는데 그것도 받아두시면 좋구요 ) 

 

 

이제 유학원을 찾아갑니다..^^*

이유는 유학원에서 무료 인터넷을 사용하실 수 있고

또 핸드폰도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핸드폰 가입은 각 유학원에 도와달라고하면 다 도와주실껍니다..^^*

 

 

그럼 이제 핸드폰도 됬고 가장 중요한 "집" ...이 문제인데요

핸드폰 가입을 하시고 나서 남은 인터넷 이용시간동안

 www.sunbrisbane.com/ 로 들어가시면

쉐어 및 구직구인 광고도 보실 수 있습니다..

 

 

집은 여러군데 봐서 전화를 해보시고 직접 가서 보는게 가장 좋습니다..

지도있고 설명 들으면 충분히 혼자서도 찾아다니실수 있을꺼에요.. 짱

아까 받으신 빽팩커스 안내지도나 소개서를 보고 백팩커스를 찾아갑니다.

 

 

백팩(빽팩커스)은 위생은 별로 좋지않지만..

그래도 나름 여러 나라 여행자들과 만날수있어 대화의 장을 열수도있긴합니다만..

전 영어를 못하므로..슬픔 참 외롭웠습니다..ㅠㅠ

 

 

그렇게 하루를 보내고 둘째날 또 집을 구합니다...

이번엔 주말이거나 그러면 유학원이 쉬기때문에 지도를 보면

라이브러리가 두군데 표시 되어 있는데 두곳 모두 인터넷이 가능합니다..

 

 

집을 구했다면 이제 나머지 은행계좌 오픈과 이민성 비자라벨받기(워킹비자만)

TFN(텍스파일 넘버)받기 등을 하시면되요^^*

 

 

은행 계좌 오픈은 혼자 죽어도 못하시겠다신분은

유학원에 가셔서 도움을 청하셔두 되고요

아니면 혼자 사전 들고가서 하는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

전 사전들고 가써요 ^^;;

이렇게 저의 초기 정착은 완료가 되었답니다^_^

혼자 가신다고 해서 너무 걱정하실 필요 없어요!

저도 영어한마디 못했는데 정착 다 했답니다

뿌듯뿌듯 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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