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 뽀삐에요~ 벌써 조회수가 50을넘다니ㅠㅠㅠ 아침에 눈뜨자마자 따끈따끈한 2탄을 가지고 왓슴! (음슴체ㅠㅠ) 자! 서론 길게필요없고 바로2탄나갈까용 (아!자작,소설이런거아니구여,저소설쓸만큼머리안되구여^^악플다시거나태클뒤로가기!) ---------------------------------------------------------------------------------------------- (역시음슴체.....힝ㅠ) 나님은 결국 나님의 환승역까지도 훈지에게 눈을 못뗏음 그래도 되게 좋앗음으헝허어허ㅓ허헝헝허엏ㅇ 막 학원가서도 계속훈지얘기만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맞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공부못하고계속훈지얘기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그런여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튼 나님은 오랜만에 눈정화를해서 기분 차~암 좋앗음 그담날 나님은 또 이어폰을 꽂고 의자에 내 질펀한 궁뎅팡을 갖다대엇음 ㅋㅋㅋㅋㅋㅋㅋㄴㅏ님의 눈은 이미 훈지를 찾고잇엇음 그때!!!!!!!!!!!!!!!!!!!!!!!!!!!!!!!!!!!!!!!!!!!!! 모퉁이에서잇는훈지발견!!!!!!!!!!!!!!!!!!!!!!!!!!!!!!!!!!!!!!!!!!! 은무슨....... 개뿔............ㅠㅠ 중딩들이 열심히 서로 연설을하고잇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놀랏으면 쏴리 ....... 그럼그렇지ㅋㅋㅋㅋㅋㅋ 걍 지하철에서 훈남을 스캔하고잇엇음 그 담날도 훈지를 못보고 걍 훈지따윈 잊고 열공을 하고잇엇음 (나란 여자 쉽게 타오르고 쉽게 꺼지는 님임ㅋㅋㅋㅋㅋㅋ) (전개가 너무 느린거같애여!빨리진행할겟슴!) 한 일주일 정도 흘럿나? 딱 퇴근시간이여서 사람도 무지나 많앗음 ㅠㅠ또 나님은 하지도못한 숙제를 하고잇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들 사이에 낑겨서 막숙제를 하고잇는데 갑자기 뒤에서 누가 팍 미는거임!!!!!!! (이런거 못참는여자임!꼭같이복수를해줌........ㅋㅋㅋㅋㅋㅋㅋ) 완전 휙 째려봣음 근데................................................... . . . . . . . . . . . . . . . 맞음..................................................... 과연 우리의 훈지엿음 할.렐.루.야.맙.소.사 나님은 살며시 나의눈을 거둬들엿음 너무 부끄러웟기 때문에................!!!! 하앍항락..../// 완전 콩닥콩닥 했음 (원래 나님은 남자라는동물과 눈을잘못마주침.....ㅎ) 근데!!!!!!!!!!!!!!!!!!!!!!!!!!!!! 훈지가....... 날 민거면....... 내..........ㄷ,.....디...뒤에...... 있다는거임!!!!!!!!!!!!!!!! 난 0.5초동안 내머리냄ㅅ새를 맡고 오늘 아침에 샤워는했는지 무슨 샴푸를썼는지 내 후드에 고춧가루는없는지 별거다 생각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겟는거임!!!!!!!!!!!!!!!!!!!!!!!!!!!!!!!!!!!!!!!!!!!!!!!!!!!!!!!!!!!!!!1 왜 하필 내뒤여!!!!!!!!!!!!!!!!!!!!!!!!!!!!!!!!!!!!!!!!!!!!!!!!!!!!!!!!!!!! 내가 보지도 못하고!!!!!!!!!!!!!!!!!!!!!!!!!!!!!!!!!!!!!!!!!!!!!!!!!!!!! 나님의 뒤정수리만보이잔녀!!!!!!!!!!!!!!!!!!!!!!!!!!!!!!!!!!!!!!!!!!!! 그때 나님의 숙제따윈 이미 내눈과 같이 걷여들엿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떄 알앗음 훈지랑 나는 목적지가 2정거장차이로 엇갈림ㅠㅠ 일단 훈지가 내리자마자 나님폭풍안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원가서 옴팡지게맞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훈지! 네이놈!나님의 엉덩이를 터트리고 싶엇던계냐!) 하지만 훈지를 보아서 기분이 참 좋앗음 그담날도 1호선에 나님의 몸을실엇음ㅎㅎㅎ 그런데 "여자의 촉"이란게 잇지않음???????????????????????????............ㅋㅋㅋㅋㅋㅋㅋ 그날은 진짜 이상하게 훈지가 있다는 생각을햇음 조마조마 콩닥콩닥 나님은 그냥 이상하게 얼굴도 호ㅓㅏ끈거리고 열심히 더 폰을 만지작부지작 했음!!!! 아놔..................ㅡㅡ 훈지!!!!너어~ 왜 왜 왜 나님 앞에서 그렇게 샤방샤방한 미소를 날리는건데???????????????? 대체 왜????????? 하필 나얌?????????????? 난되게좋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니놈이 참 맘에 들어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나님은 수줍수줍+어색어색열매를 폭풍섭치하고 훈지는 마냥 쪼개고잇엇움ㅜㅜ.... 그렇게가던도중에................ 언니오빠야들 기달려 내일 또 따끈따끈한 3탄 가지고 COME BACK!!!!!!!!!!!!!!!!!!!!!! 추천해주세용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63
★☆지하철에서만난그남자2☆★
톡커님들 뽀삐에요~
벌써 조회수가 50을넘다니ㅠㅠㅠ
아침에 눈뜨자마자
따끈따끈한 2탄을 가지고 왓슴!
(음슴체ㅠㅠ)
자! 서론 길게필요없고
바로2탄나갈까용
(아!자작,소설이런거아니구여,저소설쓸만큼머리안되구여^^악플다시거나태클뒤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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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음슴체.....힝ㅠ)
나님은 결국
나님의 환승역까지도
훈지에게 눈을 못뗏음
그래도 되게 좋앗음으헝허어허ㅓ허헝헝허엏ㅇ
막 학원가서도 계속훈지얘기만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맞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공부못하고계속훈지얘기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그런여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튼 나님은
오랜만에 눈정화를해서 기분 차~암 좋앗음
그담날
나님은 또 이어폰을 꽂고
의자에 내 질펀한 궁뎅팡을 갖다대엇음
ㅋㅋㅋㅋㅋㅋㅋㄴㅏ님의 눈은 이미 훈지를 찾고잇엇음
그때!!!!!!!!!!!!!!!!!!!!!!!!!!!!!!!!!!!!!!!!!!!!!
모퉁이에서잇는훈지발견!!!!!!!!!!!!!!!!!!!!!!!!!!!!!!!!!!!!!!!!!!!
은무슨.......
개뿔............ㅠㅠ
중딩들이 열심히 서로 연설을하고잇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놀랏으면 쏴리
.......
그럼그렇지ㅋㅋㅋㅋㅋㅋ
걍 지하철에서 훈남을 스캔하고잇엇음
그 담날도 훈지를 못보고
걍 훈지따윈 잊고 열공을 하고잇엇음
(나란 여자 쉽게 타오르고 쉽게 꺼지는 님임ㅋㅋㅋㅋㅋㅋ)
(전개가 너무 느린거같애여!빨리진행할겟슴!)
한 일주일 정도 흘럿나?
딱 퇴근시간이여서 사람도 무지나 많앗음
ㅠㅠ또 나님은 하지도못한 숙제를 하고잇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들 사이에 낑겨서 막숙제를 하고잇는데
갑자기 뒤에서 누가 팍 미는거임!!!!!!!
(이런거 못참는여자임!꼭같이복수를해줌........ㅋㅋㅋㅋㅋㅋㅋ)
완전 휙 째려봣음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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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음.....................................................
과연 우리의 훈지엿음
할.렐.루.야.맙.소.사
나님은 살며시 나의눈을 거둬들엿음
너무 부끄러웟기 때문에................!!!!
하앍항락....///
완전 콩닥콩닥 했음
(원래 나님은 남자라는동물과 눈을잘못마주침.....ㅎ)
근데!!!!!!!!!!!!!!!!!!!!!!!!!!!!!
훈지가.......
날 민거면.......
내..........ㄷ,.....디...뒤에......
있다는거임!!!!!!!!!!!!!!!!
난 0.5초동안 내머리냄ㅅ새를 맡고
오늘 아침에 샤워는했는지
무슨 샴푸를썼는지
내 후드에 고춧가루는없는지
별거다 생각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겟는거임!!!!!!!!!!!!!!!!!!!!!!!!!!!!!!!!!!!!!!!!!!!!!!!!!!!!!!!!!!!!!!1
왜 하필 내뒤여!!!!!!!!!!!!!!!!!!!!!!!!!!!!!!!!!!!!!!!!!!!!!!!!!!!!!!!!!!!!
내가 보지도 못하고!!!!!!!!!!!!!!!!!!!!!!!!!!!!!!!!!!!!!!!!!!!!!!!!!!!!!
나님의 뒤정수리만보이잔녀!!!!!!!!!!!!!!!!!!!!!!!!!!!!!!!!!!!!!!!!!!!!
그때 나님의 숙제따윈 이미 내눈과 같이 걷여들엿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떄 알앗음
훈지랑 나는 목적지가
2정거장차이로 엇갈림ㅠㅠ
일단 훈지가 내리자마자
나님폭풍안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원가서 옴팡지게맞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훈지! 네이놈!
나님의 엉덩이를 터트리고 싶엇던계냐!)
하지만 훈지를 보아서 기분이 참 좋앗음
그담날도 1호선에 나님의 몸을실엇음ㅎㅎㅎ
그런데 "여자의 촉"이란게 잇지않음???????????????????????????............ㅋㅋㅋㅋㅋㅋㅋ
그날은 진짜 이상하게 훈지가 있다는 생각을햇음
조마조마
콩닥콩닥
나님은 그냥 이상하게 얼굴도 호ㅓㅏ끈거리고
열심히 더 폰을 만지작부지작 했음!!!!
아놔..................ㅡㅡ
훈지!!!!너어~
왜
왜
왜
나님 앞에서
그렇게 샤방샤방한 미소를 날리는건데????????????????
대체 왜?????????
하필 나얌??????????????
난되게좋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니놈이 참 맘에 들어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나님은 수줍수줍+어색어색열매를 폭풍섭치하고
훈지는 마냥 쪼개고잇엇움ㅜㅜ....
그렇게가던도중에................
언니오빠야들
기달려
내일 또 따끈따끈한
3탄 가지고 COME BACK!!!!!!!!!!!!!!!!!!!!!!
추천해주세용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