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b310675679 1탄http://pann.nate.com/b310677845 2탄http://pann.nate.com/b310678394 3탄http://pann.nate.com/b310678610 4탄http://pann.nate.com/b310684124 5탄 http://pann.nate.com/talk/310684357 6탄 http://pann.nate.com/b310684610 7탄 http://pann.nate.com/b310686257 8탄 http://pann.nate.com/b310687455 9탄 http://pann.nate.com/talk/310687984 10탄 http://pann.nate.com/talk/310694368 11탄 http://pann.nate.com/talk/310695435 12탄 http://pann.nate.com/talk/310697422 13탄 http://pann.nate.com/talk/310757262 15탄 음..?님들이 생각하는 딸기우유의 의미가.. 아마도........맞을껄.........? 그후로 몇일간 계속 난 딸기우유를 먹어야했음.. 그렇게 깔쌈이랑 하루죙일 24시간 학교에서 붙어있었음.. 보고또봐도 보고 싶은걸................ 학교축제때도 같이 돌아다니고~깔쌈이 자취방에 사람들아무도 없을때 몰래가서 초밥시켜먹구~ 깔쌈이가 계속계속먹여주고 ~ 내입에 뭐 묻으면 휴지로 입닦아주고ㅋㅋ맨날어디갈때 깔쌈이가 나 데리고다녔음 깔쌈이 앞에서 나님걍 애기였음.. 맨날 새벽데이뚜는 안한적이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밤새고 담날 수업가고 다크쭉쭉 내려왔었음..ㅜ 신입생 반짝반짝 생기를 잃어가고있었음..ㅋㅋㅋㅋㅋ 그렇게 하루하루 보내는데 어느새 깔쌈이 휴학할때가된거였음.. 1학년은 다 마치고 휴학한다던 깔쌈이.. 1학기만 마치고 휴학해버렸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님 깔쌈이가 없으니 학교생활이 너무 허전한거임.. 나한텐 룸메언냐밖에 남아있지 않았음..ㅜㅜ으헝어..ㅜㅜ 새벽만되면 전화기 붙들고 보고싶다며 난리부르스를 벌였음 ㅋㅋ 나님 배고프다하면 피자 자취방으로 막 시켜주고 ㅠㅠ ♥ 가끔 깔쌈이 시간내서 사람들 몰래 학교와서 나랑 같이 있어주고 했음 ^^ 왕복6시간인데..................................... 이런남자가 어딧음 ㅠㅠ....난 깔쌈이 휴학하고나면 나 뻥 차버릴줄알았음.. 잘못보고 그런데도 버텨준거 생각하면 기특함..+_+ 하루는 나님이 서울로 깔쌈이 보러가기로 했음 ! 부모님한테는...하하.. 하루수업이 더 있다구 뻥깠음......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죄송합니다 그렇게 세시간을 달려 서울에 따악 !! 도착했음 !!나님 깔쌈이 볼생각에 벌써부터 두근두근 됬음..ㅋㅋㅋ>.< 하 떨리는 마음으로 전화를 거는데... 뚜르르르.....뚜르르르....뚜르르르.....뚜르르르....... 엥...?안받아..?ㅡㅡ..뚜르르르............... 나님 왜 안받지 불안해서 계속 전화하고있는데 이런.............지하철역이었는데 지하철에서일하는아저씨가 지하철 끈켯다구 나보고 나가래.. 쉐상에 난 이제 집에도 못감.......ㅜㅜㅜㅜㅜㅜㅜㅜㅜ돈도 없었음.........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나너무불안불안해지기 시작했음 ㅠㅠ할수없이 밖으로 나가는데 으헝 ㅠㅠㅠ무서운 아저씨들 ㅠㅠ 곤드레만드레 아저씨들 넘마나 ㅠㅠㅠㅠㅠㅠㅠ깔쌈이한테 전화50통은 더 한거같음 ..ㅜㅜ 새벽2시가 다되가고있었음......나님.....친구한테 전화했는데 별도움안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다 포기하고 지하철 첫차 오면 타자...이생각으로 공원벤치에 멍때리고 앉아있엇음.. 나님 기다리는거 하나는 잘함..ㅋㅋㅋ..... 지금 집에 깔쌈이도못보고 집에도 못가고 이게 무슨꼴인가..하고있는데......갑자기서러운거임 ㅠㅠㅠㅠ 눈물이 막 터지기 일보직전이었음..깔쌈이는 이런식으로 여자를 버리는건가 ㅠㅠㅠ막생각이듬 ㅠ 그때 !!!!!!!! 깔쌈이한테 전화가왔음 !!!!!!!!!!!!!!!!!!!!!!! 전화오는거 보자마자 안도와 함께 빡쳤음 ㅋㅋㅋ "야!!!!!!!너지금어디야!!!!!!!!왜전화안받아!!!!!!!!!!죽고싶어!??!?!?내가 집에도 못가고 지하철 끊겨서 돈도 없고 택시도 못타고 내가 허허벌판 공원에 벤치에 !! 혼자 앉아있는동안 얼마나 무서웠는지 알아!???!?!?!?!?!?어떻게 나한테 이럴수있어 !!!!!무서운아저씨들 졸라 많았단 말이야 !!!!!!!!!!!!!!!!!!!!!!!!!!" 폭풍짜증빡침..그리구 뭣보다 깔쌈이한테 실망했었음 ..이런 늦은 새벽시간에 나님이 어떻게 될줄알고 연락도 안받고 만나기로해놓고 이럴수있는거임 ...?ㅠㅠㅠㅠ날소중히 생각하는거 같지 않는 맘에 넘 슬펐음 그니까 깔쌈이 정말 미안하다며 사정이 있었다고함......이 늦은 시간에 여자친구 밖에 버려놓고 사정이 있엇다니.....?뭔사정 !!!!!!뭔사정이 있엇냐 !!!!!!!!!!!!!!! 괘씸해서 씩씩 거리는데 일단 어디냐며 데리러 오겠다는거임.....후..그래도 보긴봐야할거아님..?아무리 화가나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깔쌈이가 저~기 보이는거임 두리번두리번...나님 엄청 화나서 표정 굳어가지고 깔쌈이한테 걸어갔음.. 그니까 깔쌈이 내표정을 막 살피더니 미안하다며 어쩔줄몰라하는거였음.. 나님 입 지퍼로 자체잠굼 해버렸음.....ㅋㅋ......... 그니까 계속 깔쌈이 미안하다는거임 ,,그래서 이유라도 들어보자 나님 그 사정이라는게 뭔데 ! 라며 물어봤음..근데 .. 아부지가 갑자기 쓰러지셨다는거였음...;;.........;;...........그말듣고 나님 화다풀리고 미안한거임;;계속 화나서 씩씩 거렸던게....;;하,,긴...여자친구보단 가족이지 ! 그게 당연한거임..!!ㅠ 자기도 너무 정신이 없어서 그랬댔음..담부턴 진짜 안그러겠다고 약속하는거였음..ㅠㅠ 그래서 쿨하게 나님 용서했음 ㅋㅋ 담에 또 그러면 다신 안보겟다고 했고..;;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하루 같이 있을 번쩍이는건물.........................;;;;;;;;;;;;;;;;;;;;;;;;;괜찮치님들..? 나님 이상하게 보는거 아니지??? 성인이구...남자친군데.....커플인데..... 들어갔음 ㅋㅋ오..학교근처 반짝이는 건물보다 더 좋은거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은은한 조명에 ~ 화장실문은 역시나^^...ㅋㅋ...나님 근데 도착하자마자 너무 나른해지는거임 아까 긴장과 불안속에 몇시간을 덜덜 떨었더니 고단한거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도착하자마자 침대에 쓰러졌음 ㅋㅋㅋ이대로 잠들고 싶었음 ㅋㅋㅋ근데 깔쌈이가 나보고씻으래..........귀찬은데.............근데 깔쌈이..안씻겟다는날 다짜고짜 들고 화장실에 던짐 ㅋㅋ.. 나 화장실 바닥에 멀뚱멀뚱 앉아있으니 빨리 씻으라고 닦달을 하는거였음..하는수없이 세면도구들 다 챙기고들어가려하는데 ... 벽에 가운이..?목욕가운이 걸려있는거였음 ㅋㅋ 나님 ..입어보고 싶었음 ㅋㅋㅋㅋㅋㅋㅋ 티비에서 여자들이 목욕가운입고나오면 왜케 이뻐보이는거임..?그래서 가운도 챙겨서 화장실들어감 ㅋㅋ 나님 ..깔쌈이한테 쌩얼을 들키지 않기 위해 얼굴만 빼~고 씻었음... 믿기지 않는다구..?ㅋㅋ난 능력자임 ㅋㅋ 물튀겨서 살짝 지워진 화장은 다시 톡톡 ! ㅋㅋ 그러면서도 화장실 문 100번 쳐다봄 ㅋㅋㅋㅋㅋㅋ들어올까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대망의 목욕가운을 입을 차례 !!!!!!! 허둥지둥 막 입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오 ~ 근데....원래 이런거임..?목욕가운이 이렇게 긴거였음...?왜나 발목까지 내려옴...?ㅋㅋㅋㅋㅋ 무슨 소복처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흑흑 무튼 나름 흠 ~ 이러면서 화장실에서 나왔음 ㅋㅋ 근데 깔쌈이 나님 무안하게 "그거 왜입었어?ㅋㅋ" 이러는거임..이런데서 누가 그런걸 입어?라는식으로...ㅜㅜ입으면안됨..?ㅠ이런데선 원래 분위기 잡고 이런거 입어줘야되는거아..아닌가..?;;오바했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혼자만의 착각이었나..?ㅋㅋㅋㅋㅋㅋㅋㅋ.......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우아으아으 ~~ 엘리샤하러가야딩>.<ㅋㅋ 17
★★★★대학교첫남자친구와의연애기★★★★14탄
http://pann.nate.com/b310675679 1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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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님들이 생각하는 딸기우유의 의미가..
아마도........맞을껄.........?
그후로 몇일간 계속 난 딸기우유를 먹어야했음..
그렇게 깔쌈이랑 하루죙일 24시간 학교에서 붙어있었음..
보고또봐도 보고 싶은걸................
학교축제때도 같이 돌아다니고~깔쌈이 자취방에 사람들아무도
없을때 몰래가서 초밥시켜먹구~ 깔쌈이가 계속계속먹여주고 ~
내입에 뭐 묻으면 휴지로 입닦아주고ㅋㅋ맨날어디갈때 깔쌈이가 나 데리고다녔음
깔쌈이 앞에서 나님걍 애기였음..
맨날 새벽데이뚜는 안한적이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밤새고 담날 수업가고 다크쭉쭉 내려왔었음..ㅜ
신입생 반짝반짝 생기를 잃어가고있었음..ㅋㅋㅋㅋㅋ
그렇게 하루하루 보내는데 어느새 깔쌈이 휴학할때가된거였음..
1학년은 다 마치고 휴학한다던 깔쌈이..
1학기만 마치고 휴학해버렸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님 깔쌈이가 없으니 학교생활이 너무 허전한거임..
나한텐 룸메언냐밖에 남아있지 않았음..ㅜㅜ으헝어..ㅜㅜ
새벽만되면 전화기 붙들고 보고싶다며 난리부르스를 벌였음 ㅋㅋ
나님 배고프다하면 피자 자취방으로 막 시켜주고 ㅠㅠ ♥
가끔 깔쌈이 시간내서 사람들 몰래 학교와서 나랑 같이 있어주고 했음 ^^
왕복6시간인데.....................................
이런남자가 어딧음 ㅠㅠ....난 깔쌈이 휴학하고나면 나 뻥 차버릴줄알았음..
잘못보고 그런데도 버텨준거 생각하면 기특함..+_+
하루는 나님이 서울로 깔쌈이 보러가기로 했음 ! 부모님한테는...하하..
하루수업이 더 있다구 뻥깠음......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죄송합니다
그렇게 세시간을 달려 서울에 따악 !! 도착했음 !!나님 깔쌈이 볼생각에
벌써부터 두근두근 됬음..ㅋㅋㅋ>.< 하 떨리는 마음으로 전화를 거는데...
뚜르르르.....뚜르르르....뚜르르르.....뚜르르르.......
엥...?안받아..?ㅡㅡ..뚜르르르............... 나님 왜 안받지 불안해서 계속 전화하고있는데
이런.............지하철역이었는데 지하철에서일하는아저씨가 지하철 끈켯다구 나보고 나가래..
쉐상에 난 이제 집에도 못감.......ㅜㅜㅜㅜㅜㅜㅜㅜㅜ돈도 없었음.........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나너무불안불안해지기 시작했음 ㅠㅠ할수없이 밖으로 나가는데 으헝 ㅠㅠㅠ무서운 아저씨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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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2시가 다되가고있었음......나님.....친구한테 전화했는데 별도움안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다 포기하고 지하철 첫차 오면 타자...이생각으로 공원벤치에 멍때리고 앉아있엇음..
나님 기다리는거 하나는 잘함..ㅋㅋㅋ.....
지금 집에 깔쌈이도못보고 집에도 못가고 이게 무슨꼴인가..하고있는데......갑자기서러운거임 ㅠㅠㅠㅠ
눈물이 막 터지기 일보직전이었음..깔쌈이는 이런식으로 여자를 버리는건가 ㅠㅠㅠ막생각이듬 ㅠ
그때 !!!!!!!! 깔쌈이한테 전화가왔음 !!!!!!!!!!!!!!!!!!!!!!! 전화오는거 보자마자 안도와 함께 빡쳤음 ㅋㅋㅋ
"야!!!!!!!너지금어디야!!!!!!!!왜전화안받아!!!!!!!!!!죽고싶어!??!?!?내가 집에도 못가고 지하철 끊겨서
돈도 없고 택시도 못타고 내가 허허벌판 공원에 벤치에 !! 혼자 앉아있는동안 얼마나 무서웠는지 알아!???!?!?!?!?!?어떻게 나한테 이럴수있어 !!!!!무서운아저씨들 졸라 많았단 말이야 !!!!!!!!!!!!!!!!!!!!!!!!!!"
폭풍짜증빡침..그리구 뭣보다 깔쌈이한테 실망했었음 ..이런 늦은 새벽시간에 나님이 어떻게 될줄알고 연락도 안받고 만나기로해놓고 이럴수있는거임 ...?ㅠㅠㅠㅠ날소중히 생각하는거 같지 않는 맘에 넘 슬펐음
그니까 깔쌈이 정말 미안하다며 사정이 있었다고함......이 늦은 시간에 여자친구 밖에 버려놓고 사정이 있엇다니.....?뭔사정 !!!!!!뭔사정이 있엇냐 !!!!!!!!!!!!!!! 괘씸해서 씩씩 거리는데 일단 어디냐며 데리러 오겠다는거임.....후..그래도 보긴봐야할거아님..?아무리 화가나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깔쌈이가 저~기 보이는거임 두리번두리번...나님 엄청 화나서 표정 굳어가지고 깔쌈이한테 걸어갔음..
그니까 깔쌈이 내표정을 막 살피더니 미안하다며 어쩔줄몰라하는거였음..
나님 입 지퍼로 자체잠굼 해버렸음.....ㅋㅋ.........
그니까 계속 깔쌈이 미안하다는거임 ,,그래서 이유라도 들어보자 나님 그 사정이라는게 뭔데 ! 라며 물어봤음..근데 .. 아부지가 갑자기 쓰러지셨다는거였음...;;.........;;...........그말듣고 나님 화다풀리고 미안한거임;;계속 화나서 씩씩 거렸던게....;;하,,긴...여자친구보단 가족이지 ! 그게 당연한거임..!!ㅠ
자기도 너무 정신이 없어서 그랬댔음..담부턴 진짜 안그러겠다고 약속하는거였음..ㅠㅠ
그래서 쿨하게 나님 용서했음 ㅋㅋ 담에 또 그러면 다신 안보겟다고 했고..;;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하루 같이 있을 번쩍이는건물.........................;;;;;;;;;;;;;;;;;;;;;;;;;괜찮치님들..?
나님 이상하게 보는거 아니지??? 성인이구...남자친군데.....커플인데.....
들어갔음 ㅋㅋ오..학교근처 반짝이는 건물보다 더 좋은거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은은한 조명에 ~ 화장실문은 역시나^^...ㅋㅋ...나님 근데 도착하자마자 너무 나른해지는거임
아까 긴장과 불안속에 몇시간을 덜덜 떨었더니 고단한거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도착하자마자 침대에 쓰러졌음 ㅋㅋㅋ이대로 잠들고 싶었음 ㅋㅋㅋ근데 깔쌈이가
나보고씻으래..........귀찬은데.............근데 깔쌈이..안씻겟다는날 다짜고짜 들고 화장실에 던짐 ㅋㅋ..
나 화장실 바닥에 멀뚱멀뚱 앉아있으니 빨리 씻으라고 닦달을 하는거였음..하는수없이 세면도구들 다 챙기고들어가려하는데 ...
벽에 가운이..?목욕가운이 걸려있는거였음 ㅋㅋ 나님 ..입어보고 싶었음 ㅋㅋㅋㅋㅋㅋㅋ
티비에서 여자들이 목욕가운입고나오면 왜케 이뻐보이는거임..?그래서 가운도 챙겨서 화장실들어감 ㅋㅋ
나님 ..깔쌈이한테 쌩얼을 들키지 않기 위해 얼굴만 빼~고 씻었음...
믿기지 않는다구..?ㅋㅋ난 능력자임 ㅋㅋ 물튀겨서 살짝 지워진 화장은 다시 톡톡 ! ㅋㅋ
그러면서도 화장실 문 100번 쳐다봄 ㅋㅋㅋㅋㅋㅋ들어올까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대망의 목욕가운을 입을 차례 !!!!!!! 허둥지둥 막 입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오 ~ 근데....원래 이런거임..?목욕가운이 이렇게 긴거였음...?왜나 발목까지 내려옴...?ㅋㅋㅋㅋㅋ
무슨 소복처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흑흑
무튼 나름 흠 ~ 이러면서 화장실에서 나왔음 ㅋㅋ 근데 깔쌈이 나님 무안하게
"그거 왜입었어?ㅋㅋ"
이러는거임..이런데서 누가 그런걸 입어?라는식으로...ㅜㅜ입으면안됨..?ㅠ이런데선 원래 분위기 잡고 이런거 입어줘야되는거아..아닌가..?;;오바했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혼자만의 착각이었나..?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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