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b310610094 1탄http://pann.nate.com/b310612136 2탄http://pann.nate.com/b310617078 3탄http://pann.nate.com/b310623263 4탄http://pann.nate.com/talk/310634526 5탄 http://pann.nate.com/talk/310645432 6탄http://pann.nate.com/talk/310655986 7탄http://pann.nate.com/talk/310665968 8탄http://pann.nate.com/talk/310675671 9탄http://pann.nate.com/talk/310684577 10탄 http://pann.nate.com/talk/310704025 11탄http://pann.nate.com/talk/310735482 13탄 -------------------------------------------------------------------------------- -------------------------------------------------------------------------------- 급 공지! 현재시각이..2월16일 새벽 12시53분!! 오늘 제 몸상태가 많이 메롱해졌네요!!!! 울 영감이 병원 데꾸갔다가 저 병원에서 자는거 싫어해서 돌아온 길에용~! 낼은 아마 좀 하루죙일 누워있을꺼 같아요 ㅇ ㅁㅇ!! 그래서 잘하면 내일 낮에 못 올리는 사태가 벌어져도.. 쬐금만 이해해 주세요 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 몸이 너무 메롱하니까 글도 어케 올려야하는지도 모르겠네용 이해해주신다면 담편 13편은 좀 길게길게 쭉쭉써서 가져오게뜸!!! 일어나서 몸 괜찮으면 올릴께욥!!!!!!! 안올라와도 조금만 이해해줘용!!!!!!! 그럼 13편에서 뵈용 ------------------------------------------------------------------------------------ ******************도와줍시다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 선영씨는 18년동안 성폭행을 친 아버지로부터 당했습니다. 또한 뇌세포가 점점 죽어가는 희귀병에 걸려 이대로 놔두면 죽을지도 모릅니다. 자신의 몸조차 싫고.. 발자국 소리만 들어도 겁내는 선영씨.. 선영씨가 정신적 치료와 희귀병을 치료하기 빠르게 치료하기 위해서는..글 안에 링크가 꼭 필요합니다. 링크의 힘이면 치료를 더빨리 할 수 있습니다. 아이님의 따듯한 마음을 믿어봅니다.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34541 ------------------------------------------------------------------------------------- ------------------------------------------------------------------------------------- 안녕하세요! 12탄 들고 온 아이에용~! 유훗! 근데.. 이 어메이징한 추천수는 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아아앜ㅋㅋ 나 동대문 커피숍에서 소리질렀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우와오 우와아우오오오오!!! 와오!!!!!!!!!!!!!!!!! " 영감이 나 다시 미친 줄 알았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너무 감사드려용 우힛 우힛우힛~ 꺄하하하후하하하하후ㅏㅇ아ㅏㄱ 어제 발렌타인데이의 선물이라 믿겠어욬ㅋㅋㅋㅋㅋㅋ 우아ㅗ아아ㅜ아오아앙 나님은 자랑스럽게 어제 초콜렛을.. 안준비할라다갘ㅋㅋㅋㅋ 가는길 버스 안에서 다들 초코렛같아보이는 물체를 들고 있길랰ㅋㅋㅋㅋ 걍 편의점에서 영감이 좋아하는거 몇개 사서 아트박스 쇼핑백 하나 쪼고만한거 사서 줬음ㅋㅋㅋㅋㅋㅋㅋ 성의따위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여러분이 발렌타인 선물을 주신거 같네용ㅋ 너무 죠아!!!!!!!!!!!! 어메이징한 분들 같으니라구!!ㅋㅋ 9123님 뚱이님 *Choco Hol...님 애인이님 B-님 늦둥이만세님 발랄소녀님 001122님( 지송해용.. 짧아졌는지도 몰랐음;; ) 헉님( 장소알려줘서 캄사) 축빠님 헬프미님 빨리님 대구꼬마님 널내여자라생각했어님(엄허 커플운동화네욬) 언냐팬님 슽님 수기님( 아이패드 유저인데 아이패드 굳굳 ) 쭝국냔 ( 아아아앜사진너무 좋앜 ) 핡부러워ㅠㅠ님(♡) 알았으니까님 닐리리야님 凸(부산여자분들 이분 참하신 분이랍니다~ 홈피 꿔꿔~) 어허★님 김성수님 쁘잉님 늑대와여우님(영감이 리플보고 빵터졌답니닼ㅋ) 대박!> <님 a.lo님 Tracy님 21女님 흐엉님 빠샤!님 흙흙님 너구리님 저깅님( 네..접니당ㅋㅋ 몇년전 사진이지만ㅋㅋ) 어메이즹님 인천여자님(아이가 여러가지 뜻이 있어용.. 어린애,사랑,A.I 요론조론ㅋㅋ ) 부러우면지는겨..님 프히힝님(안녕히주무셨음묘?!!) 뿌뿌님 대구女子님 18男님(그렇다면 케로로능 저의것임 ♡?) 하은정님 공대거지님 A女님(나으포로♡) ㅇㅅㅇ!님(저도 리락도 모으고 있다능♡) 아..님 이우림님 뿅님(놀다가 지칠떄쯤 결혼할꺼에욬) 기린양님 우왕님(아잉 몰라몰랔ㅋㅋ) 처음ㅋㅋ님 아놬님(와옹 부모님 나이차이가 많은가용?) 코엑스걸어서10분님(앜ㅋ돈부리자주가요!! 거긴 맨날 줄서이떵..ㅠㅜㅠㅜ맛있는데추천캄사!!) -님 철아사랑해 OnlyU♡님(헉..스니커즈라는 초콜렛 있답니당ㅠㅠ) 와님 미듐돼지님 96년생님 기다리다님 .님(저도 그런게 좋은데..이런스타일이 읽기는 편하지요) 12님 사랑스러워님(영화배우 쥬드로 젊을떄욬ㅋㅋ) 그렇구나님(움짤 느므 좋아요!) 저기님 헬로님 나는요님(괜찮아요 제친구들도 놀래욬ㅋ) ㅋ님 -_-a님 올레님 와ㅋㅋㅋㅋㅋㅋㅋㅋ..님 y90님 뭐지님( 힘내고 퐛칭! ) 헐ㅋㅋ님 시로아님 아오아오아옹님 회색하늘님 천상b형여자님 ㅋ님 이예지님( 그럼우린커플티?♡ㅋㅋ) ㅋㅋ님 악이작이님 훈훈해ㅠㅠ님 효효님 박희나리님 아틸리싸이~!(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말도 있듯이 느긋히 좋아하면 좋은결과도 올꺼에요) ㅎㅎㅎㅎ님 555님 샛별님 summer님 티카님(힘내욧!!) -_-ㅋ님(나도 눈이 저만했음좋겠다..ㅠ) ㅋㅋㅋ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님 혀니오빠님 이..이거다!!님 세실님 엥?님 리플 완젼 쌩유 캄사에용~! 그리고 말도 안돼는 추천수 눌러주신것도 너무 좋아!!!!!!!!!!! 아아아아앜ㅋㅋㅋㅋㅋㅋ!!!!!!!! 그럼 좀 진정하고 12탄 속으로 꿔꿔~ 꿔꿔~ " 나중에 하나 더 사줄테니까 도망가지 말라고 . " 읭? 이거 고백 멘트 아님?ㅋㅋㅋ 아님?! 아닌가? 고백 멘트 맞지 않음?! 나보고 도망가지 말라쟈네!!!!!!! 읭?! 정말 급 당황했음 진짜 그거 뭐지 슈퍼맨이 1초에 지구를 12바퀴를 돈다고 했던가? 그렇담 나님은 1초에 내 뇌를 120번 굴린거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내 심장음 1초에 12만번 뛰는 줄 알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아앜ㅋ 리쓴투마핫트비트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내 뱉은 말은.. " 어, 그래 . " 이게 아니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 그래는 뭔 어 그래!! ?! 어구래..억울해!!! 이게 아닌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의 한마디로 둑은둑흔 상황은 종료 된거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그럼 다음엔 조단 시리즈 " " 그래 . " 내용은 점점 산으로만 갔고, 결국 둑흔둑흔 타임 따위 내가 싸잡아잡쒔음... 아오 줸자아아아아아앙ㅠㅜㅠㅜㅠㅜ흐그그으그으으그극흐어어어어어우어어웡 ㅠㅠㅠㅠㅠㅠ 근데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약간 그런 분위기 내면, 다들 행동이 다 당황스러워 지며, 어버버 하지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기다려온 상황이긴 한뎈ㅋㅋㅋㅋㅋㅋㅋ 이..이게 그 생각처럼 휙휙 말이 잘나오진 않음ㅋㅋㅋ 지금 생각하면, 아오.. 분위기잡치기 종결자인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나는.. 케로로를 묵묵히 완성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아아아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칠꺼 같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뭔가 시간이 지나니까 ' 아까 그건 뭔 얘기임? ' 그렇게 물어볼수도 없곸ㅋㅋㅋㅋ 분위기 뭔가 화기애애해졌는데 ' 꺄하하하 아까 뭐임? ' 이럴수도 없곸ㅋㅋㅋㅋㅋ 하지만 난 궁금해 죽겠고!!!!!!!!!!!!!!!!!!!!!!! 그냥 그렇게.. 못물어보고 시간이 흘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하게 그런 날은 5시간이 50분 같음 이상함.. 슬슬 커피숍이 마감할 시간이 다가왔음!! " 이제 집에 가쟈 " " 어? 왜? " " 집에 안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아 .. 아 맞다 집에 가야짘ㅋ " 하고 짐을 챙기고 일어났음 커피숍을 나오고 걷는데 엄허? 엄허? 엄훠?!! 내 손 잡는거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아아아아아앜ㅋㅋㅋ 다시한번 리쓴투마하트비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워어어우억 암 말 없이 잡길래 나도 묻혀가도록 암말없이 잡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건 튕기면 안좋음ㅋㅋㅋㅋㅋㅋㅋㅋ참고해욬ㅋㅋㅋㅋㅋ 나님은 좀 성격이 올곳음ㅋㅋㅋㅋㅋㅋ 맞나?ㅋㅋ 암튼 돌려말하는거 별로 안좋아함ㅋㅋㅋ 누가 나한테 뭐 안좋은 얘기하는것도 돌려 말하는거 더 싫어함ㅋㅋㅋㅋ 걍 직빵으로 얘기해주는걸 좋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하여!! " 아저씨, 나 좋아해? " " 좋아하지 " " 그럼 나랑 왜 안 사겨? " " " " 왜 안사귀냐고 " " 지금 그래서,니 손 잡았잖아. " 읭?!ㅋㅋㅋㅋ 그게 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잡은게 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쩌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아아아앜ㅋㅋㅋ 나에게 의미심장한말 남기지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그게 뭐야? " " 손잡은게 뭐 " " 아저씨 말좀 해봨ㅋㅋㅋㅋㅋ " 우리 영감 가끔 나에게 시크 할때가 있음ㅋㅋㅋ 그게 바로 이때임ㅋㅋㅋㅋㅋ 말도 안하고 묵묵히 버스정류장으로 향해가고 있었음ㅋㅋㅋ 나는 기분 좋아서 계속 물어봄ㅋㅋㅋㅋㅋ 그 필 있잖아욬ㅋㅋ 그 고백해도 성공 할수 있는 그 필이 있는 그 타이밍이였음ㅋㅋㅋㅋㅋ " 아저씨 그만 튕기고 나랑 사귀자~ " " 아 버스 왔다 " 버스는 다음꺼 타도 돼는데 날 굳이 밀어 넣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아아아앜ㅋㅋ 나 또 차였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기분 좋은 발전인거 같아섴ㅋㅋㅋ( 좋덴닼ㅋㅋㅋㅋㅋㅋ ) 그냥 기분 좋게 버스 타고 가던 도중 문자 왔음. - 내가 졌음 - 읭? 뭐지.. 하고 좀 고민하고 있었음.. 뭔 의미지.. 내가 이래서 돌려말하는거 싫어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전화할라고 전화버튼 꾹 눌렀는데 이 인간 통화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기다리다 보니 전화가 왔음. - 여보세요 - - 뭐가 졌음?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왜? 왜? 왜 웃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내가 그렇게 좋아? - - ....헐 - - 난 이제 니가 너무 좋은데 - 응? 응??? 뭥?????? - 계속 안 좋아할라고 했는데 안돼겠네 .. 니가 이겼어ㅋㅋㅋㅋㅋ 날 가져도 좋앜ㅋㅋ - 아아아아아아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란 남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혀 로멘틱하지 않은 고백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올레 유후~! 와우 우오우아ㅏ오아ㅜ아우오아!!!!!!!!!!!!! - 아아아아아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나님 소리지르다 버스에서 쫓겨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잉 부끄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아오 씐나!!!!!!!!!!!!!!!!!!!!!!!!!!!!!!!! 나는 그렇게 솔로를 탈출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오 기나긴 여정이였음ㅋㅋㅋㅋㅋㅋ 저래뵈도 .. 나는 2년반쯤 저 사람 쫓아 다닌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청춘을 돌려다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의 무한 집착잌ㅋㅋ 성공의 빛을 바라던 순간임 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나는 고백이 좀 로멘틱 할줄 알았는데 졌다가 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날 이렇게 대한 남자 니가 처음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우린 사귀는 사이 됨~ 담편부턴ㅋㅋㅋ 좀 달달한 이야긔로 준비하도록 하게뜸 -------------------------------------------------------------------------- 어제 동대문에서 영감이랑 같이 아이패드 가지고 놀다가, 추천수보고 소리 지르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감이 리플 뒤적 하던 도중 " 악플이 없네 .. 싄기해라 .." " 꺄하하하하하하하하 너무 죠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악플 한번에 미친듯이 달리는 방법 알려줄까? " " 읭? 싫은데.. 암튼 뭔데 ? " " 큰 글씨로.. 써야돼 " " 뭘? " " 아..슈ㅣ발 꿈.. "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지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암튼 요즘 톡 덕분에 우리 좀 많이 즐겁게 보낸답니닼ㅋㅋㅋ 정말정말 감사드려용~ 하지만 악플을 단다면 .. 난 조금 삐질 뿐이고..ㅋㅋㅋㅋㅋㅋ 뭐 어찌 할수는 없을 뿐이고!ㅋ 이쁘게 봐쥬셔서 캄사해용~ 우히히히히히히히힠ㅋ 이제 본격적으로 사귀는 내용 들어가는데.. 므흣한 얘기를.. 써야돼나 말아야 하나.. 고민중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긴 청소년 들도 보잖아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좀 .. 커트커트 해가며 뭔가를 써야될듯!!!! 사진은 시간이 지나서 삭제 수정 했답니당~ 담에 또 올릴께요~!! 사진 삭제 수정 완료 ㅇ ㅅㅇ)/ 암튼.. 우리 커플 이뻐해줘서 캄사해용!!!!!!!!!!!!!!!!!!!!!!!!!!!! 그럼 담편으로 꿔꿔~ 꿔꿔~~ 오늘도 추천수와 리플로 이뻐해 쥴끼~니?! 그러담 담엔 뭘 올려야 돼게씀묘?!ㅋㅋㅋㅋ 4287
사진有)14살차이 돌싱아저씨 꼬시기..! 12탄
http://pann.nate.com/b310610094 1탄
http://pann.nate.com/b310612136 2탄
http://pann.nate.com/b310617078 3탄
http://pann.nate.com/b310623263 4탄
http://pann.nate.com/talk/310634526 5탄
http://pann.nate.com/talk/310645432 6탄
http://pann.nate.com/talk/310655986 7탄
http://pann.nate.com/talk/310665968 8탄
http://pann.nate.com/talk/310675671 9탄
http://pann.nate.com/talk/310684577 10탄
http://pann.nate.com/talk/310704025 11탄
http://pann.nate.com/talk/310735482 13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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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 공지! 현재시각이..2월16일 새벽 12시53분!!
오늘 제 몸상태가 많이 메롱해졌네요!!!!
울 영감이 병원 데꾸갔다가 저 병원에서 자는거 싫어해서
돌아온 길에용~! 낼은 아마 좀 하루죙일 누워있을꺼 같아요 ㅇ ㅁㅇ!!
그래서 잘하면 내일 낮에 못 올리는 사태가 벌어져도..
쬐금만 이해해 주세요 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
몸이 너무 메롱하니까 글도 어케 올려야하는지도 모르겠네용
이해해주신다면 담편 13편은 좀 길게길게 쭉쭉써서 가져오게뜸!!!
일어나서 몸 괜찮으면 올릴께욥!!!!!!!
안올라와도 조금만 이해해줘용!!!!!!! 그럼 13편에서 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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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줍시다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
선영씨는 18년동안 성폭행을 친 아버지로부터 당했습니다. 또한 뇌세포가 점점 죽어가는
희귀병에 걸려 이대로 놔두면 죽을지도 모릅니다.
자신의 몸조차 싫고.. 발자국 소리만 들어도 겁내는 선영씨.. 선영씨가 정신적 치료와 희귀병을
치료하기 빠르게 치료하기 위해서는..
글 안에 링크가 꼭 필요합니다.
링크의 힘이면 치료를 더빨리 할 수 있습니다.
아이님의 따듯한 마음을 믿어봅니다.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34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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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2탄 들고 온 아이에용~! 유훗!
근데.. 이 어메이징한 추천수는 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아아앜ㅋㅋ 나 동대문 커피숍에서 소리질렀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우와오 우와아우오오오오!!! 와오!!!!!!!!!!!!!!!!! "
영감이 나 다시 미친 줄 알았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너무 감사드려용 우힛 우힛우힛~ 꺄하하하후하하하하후ㅏㅇ아ㅏㄱ
어제 발렌타인데이의 선물이라 믿겠어욬ㅋㅋㅋㅋㅋㅋ 우아ㅗ아아ㅜ아오아앙
나님은 자랑스럽게 어제 초콜렛을.. 안준비할라다갘ㅋㅋㅋㅋ 가는길 버스 안에서 다들
초코렛같아보이는 물체를 들고 있길랰ㅋㅋㅋㅋ 걍 편의점에서 영감이 좋아하는거 몇개 사서
아트박스 쇼핑백 하나 쪼고만한거 사서 줬음ㅋㅋㅋㅋㅋㅋㅋ 성의따위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여러분이 발렌타인 선물을 주신거 같네용ㅋ 너무 죠아!!!!!!!!!!!!
어메이징한 분들 같으니라구!!ㅋㅋ
9123님 뚱이님 *Choco Hol...님 애인이님 B-님 늦둥이만세님 발랄소녀님
001122님( 지송해용.. 짧아졌는지도 몰랐음;; ) 헉님( 장소알려줘서 캄사) 축빠님
헬프미님 빨리님 대구꼬마님 널내여자라생각했어님(엄허 커플운동화네욬) 언냐팬님
슽님 수기님( 아이패드 유저인데 아이패드 굳굳 ) 쭝국냔 ( 아아아앜사진너무 좋앜 )
핡부러워ㅠㅠ님(♡) 알았으니까님 닐리리야님
凸(부산여자분들 이분 참하신 분이랍니다~ 홈피 꿔꿔~)
어허★님 김성수님 쁘잉님 늑대와여우님(영감이 리플보고 빵터졌답니닼ㅋ) 대박!> <님 a.lo님
Tracy님 21女님 흐엉님 빠샤!님 흙흙님 너구리님
저깅님( 네..접니당ㅋㅋ 몇년전 사진이지만ㅋㅋ)
어메이즹님 인천여자님(아이가 여러가지 뜻이 있어용.. 어린애,사랑,A.I 요론조론ㅋㅋ )
부러우면지는겨..님 프히힝님(안녕히주무셨음묘?!!) 뿌뿌님 대구女子님
18男님(그렇다면 케로로능 저의것임 ♡?) 하은정님 공대거지님 A女님(나으포로♡)
ㅇㅅㅇ!님(저도 리락도 모으고 있다능♡) 아..님 이우림님 뿅님(놀다가 지칠떄쯤 결혼할꺼에욬)
기린양님 우왕님(아잉 몰라몰랔ㅋㅋ) 처음ㅋㅋ님 아놬님(와옹 부모님 나이차이가 많은가용?)
코엑스걸어서10분님(앜ㅋ돈부리자주가요!! 거긴 맨날 줄서이떵..ㅠㅜㅠㅜ맛있는데추천캄사!!)
-님 철아사랑해 OnlyU♡님(헉..스니커즈라는 초콜렛 있답니당ㅠㅠ) 와님 미듐돼지님 96년생님
기다리다님 .님(저도 그런게 좋은데..이런스타일이 읽기는 편하지요) 12님
사랑스러워님(영화배우 쥬드로 젊을떄욬ㅋㅋ) 그렇구나님(움짤 느므 좋아요!) 저기님 헬로님
나는요님(괜찮아요 제친구들도 놀래욬ㅋ) ㅋ님 -_-a님 올레님 와ㅋㅋㅋㅋㅋㅋㅋㅋ..님
y90님 뭐지님( 힘내고 퐛칭! ) 헐ㅋㅋ님 시로아님 아오아오아옹님 회색하늘님 천상b형여자님
ㅋ님 이예지님( 그럼우린커플티?♡ㅋㅋ) ㅋㅋ님 악이작이님 훈훈해ㅠㅠ님 효효님 박희나리님
아틸리싸이~!(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말도 있듯이 느긋히 좋아하면 좋은결과도 올꺼에요)
ㅎㅎㅎㅎ님 555님 샛별님 summer님 티카님(힘내욧!!) -_-ㅋ님(나도 눈이 저만했음좋겠다..ㅠ)
ㅋㅋㅋ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님 혀니오빠님 이..이거다!!님 세실님 엥?님
리플 완젼 쌩유 캄사에용~!
그리고 말도 안돼는 추천수 눌러주신것도 너무 좋아!!!!!!!!!!! 아아아아앜ㅋㅋㅋㅋㅋㅋ!!!!!!!!
그럼 좀 진정하고 12탄 속으로 꿔꿔~ 꿔꿔~
" 나중에 하나 더 사줄테니까 도망가지 말라고 . "
읭?
이거 고백 멘트 아님?ㅋㅋㅋ 아님?! 아닌가? 고백 멘트 맞지 않음?!
나보고 도망가지 말라쟈네!!!!!!! 읭?! 정말 급 당황했음
진짜 그거 뭐지
슈퍼맨이 1초에 지구를 12바퀴를 돈다고 했던가?
그렇담 나님은 1초에 내 뇌를 120번 굴린거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내 심장음 1초에
12만번 뛰는 줄 알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아앜ㅋ 리쓴투마핫트비트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내 뱉은 말은..
" 어, 그래 . "
이게 아니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 그래는 뭔 어 그래!! ?! 어구래..억울해!!! 이게 아닌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의 한마디로 둑은둑흔 상황은 종료 된거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그럼 다음엔 조단 시리즈 "
" 그래 . "
내용은 점점 산으로만 갔고, 결국 둑흔둑흔 타임 따위 내가 싸잡아잡쒔음...
아오 줸자아아아아아앙ㅠㅜㅠㅜㅠㅜ흐그그으그으으그극흐어어어어어우어어웡 ㅠㅠㅠㅠㅠㅠ
근데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약간 그런 분위기 내면,
다들 행동이 다 당황스러워 지며, 어버버 하지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기다려온 상황이긴 한뎈ㅋㅋㅋㅋㅋㅋㅋ 이..이게 그 생각처럼 휙휙 말이 잘나오진 않음ㅋㅋㅋ
지금 생각하면, 아오.. 분위기잡치기 종결자인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나는.. 케로로를 묵묵히 완성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아아아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칠꺼 같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뭔가 시간이 지나니까 ' 아까 그건 뭔 얘기임? ' 그렇게 물어볼수도 없곸ㅋㅋㅋㅋ
분위기 뭔가 화기애애해졌는데 ' 꺄하하하 아까 뭐임? ' 이럴수도 없곸ㅋㅋㅋㅋㅋ
하지만
난 궁금해 죽겠고!!!!!!!!!!!!!!!!!!!!!!!
그냥 그렇게.. 못물어보고 시간이 흘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하게 그런 날은 5시간이 50분 같음 이상함..
슬슬 커피숍이 마감할 시간이 다가왔음!!
" 이제 집에 가쟈 "
" 어? 왜? "
" 집에 안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아 .. 아 맞다 집에 가야짘ㅋ "
하고 짐을 챙기고 일어났음
커피숍을 나오고 걷는데
엄허?
엄허?
엄훠?!!
내 손 잡는거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아아아아아앜ㅋㅋㅋ
다시한번 리쓴투마하트비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워어어우억
암 말 없이 잡길래 나도 묻혀가도록 암말없이 잡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건 튕기면 안좋음ㅋㅋㅋㅋㅋㅋㅋㅋ참고해욬ㅋㅋㅋㅋㅋ
나님은 좀 성격이 올곳음ㅋㅋㅋㅋㅋㅋ 맞나?ㅋㅋ 암튼 돌려말하는거 별로 안좋아함ㅋㅋㅋ
누가 나한테 뭐 안좋은 얘기하는것도 돌려 말하는거 더 싫어함ㅋㅋㅋㅋ 걍 직빵으로
얘기해주는걸 좋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하여!!
" 아저씨, 나 좋아해? "
" 좋아하지 "
" 그럼 나랑 왜 안 사겨? "
"
"
" 왜 안사귀냐고
"
" 지금 그래서,니 손 잡았잖아. "
읭?!ㅋㅋㅋㅋ 그게 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잡은게 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쩌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아아아앜ㅋㅋㅋ
나에게 의미심장한말 남기지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그게 뭐야? "
" 손잡은게 뭐 "
" 아저씨 말좀 해봨ㅋㅋㅋㅋㅋ "
우리 영감 가끔 나에게 시크 할때가 있음ㅋㅋㅋ 그게 바로 이때임ㅋㅋㅋㅋㅋ
말도 안하고 묵묵히 버스정류장으로 향해가고 있었음ㅋㅋㅋ
나는 기분 좋아서 계속 물어봄ㅋㅋㅋㅋㅋ 그 필 있잖아욬ㅋㅋ 그 고백해도 성공 할수 있는
그 필이 있는 그 타이밍이였음ㅋㅋㅋㅋㅋ
" 아저씨 그만 튕기고 나랑 사귀자~ "
" 아 버스 왔다 "
버스는 다음꺼 타도 돼는데 날 굳이 밀어 넣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아아아앜ㅋㅋ 나 또 차였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기분 좋은 발전인거 같아섴ㅋㅋㅋ( 좋덴닼ㅋㅋㅋㅋㅋㅋ )
그냥 기분 좋게 버스 타고 가던 도중 문자 왔음.
- 내가 졌음 -
읭?
뭐지.. 하고 좀 고민하고 있었음.. 뭔 의미지..
내가 이래서 돌려말하는거 싫어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전화할라고 전화버튼 꾹 눌렀는데 이 인간 통화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기다리다 보니 전화가 왔음.
- 여보세요 -
- 뭐가 졌음?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왜? 왜? 왜 웃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내가 그렇게 좋아? -
- ....
헐 -
- 난 이제 니가 너무 좋은데 -
응?
응???
뭥??????
- 계속 안 좋아할라고 했는데 안돼겠네 .. 니가 이겼어ㅋㅋㅋㅋㅋ 날 가져도 좋앜ㅋㅋ -
아아아아아아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란 남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혀 로멘틱하지 않은 고백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올레 유후~! 와우 우오우아ㅏ오아ㅜ아우오아!!!!!!!!!!!!!
- 아아아아아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나님 소리지르다 버스에서 쫓겨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잉 부끄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아오 씐나!!!!!!!!!!!!!!!!!!!!!!!!!!!!!!!!
나는 그렇게 솔로를 탈출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오 기나긴 여정이였음ㅋㅋㅋㅋㅋㅋ
저래뵈도 .. 나는 2년반쯤 저 사람 쫓아 다닌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청춘을 돌려다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의 무한 집착잌ㅋㅋ
성공의 빛을 바라던 순간임 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나는 고백이 좀 로멘틱 할줄 알았는데
졌다가 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날 이렇게 대한 남자 니가 처음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우린 사귀는 사이 됨~
담편부턴ㅋㅋㅋ 좀 달달한 이야긔로 준비하도록 하게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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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동대문에서 영감이랑 같이 아이패드 가지고 놀다가,
추천수보고 소리 지르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감이 리플 뒤적 하던 도중
" 악플이 없네 .. 싄기해라 .."
" 꺄하하하하하하하하 너무 죠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악플 한번에 미친듯이 달리는 방법 알려줄까? "
" 읭? 싫은데.. 암튼 뭔데 ? "
" 큰 글씨로.. 써야돼 "
" 뭘? "
" 아..슈ㅣ발 꿈.. "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지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암튼 요즘 톡 덕분에 우리 좀 많이 즐겁게 보낸답니닼ㅋㅋㅋ
정말정말 감사드려용~
하지만 악플을 단다면 .. 난 조금 삐질 뿐이고..ㅋㅋㅋㅋㅋㅋ 뭐 어찌 할수는 없을 뿐이고!ㅋ
이쁘게 봐쥬셔서 캄사해용~ 우히히히히히히히힠ㅋ
이제 본격적으로 사귀는 내용 들어가는데..
므흣한 얘기를.. 써야돼나 말아야 하나.. 고민중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긴 청소년 들도 보잖아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좀 .. 커트커트 해가며 뭔가를 써야될듯!!!!
사진은 시간이 지나서 삭제 수정 했답니당~
담에 또 올릴께요~!!
사진 삭제 수정 완료 ㅇ ㅅㅇ)/
암튼..
우리 커플 이뻐해줘서 캄사해용!!!!!!!!!!!!!!!!!!!!!!!!!!!!
그럼 담편으로 꿔꿔~ 꿔꿔~~
오늘도 추천수와 리플로 이뻐해 쥴끼~니?!
그러담 담엔 뭘 올려야 돼게씀묘?!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