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이제 18살이되는 처자입니다 .. 아 전매일톡을즐겨보는데 참다양한일들이많더라구여 ㅋㅋ근데 제가 몇달전부터 지금까지겪은억울한이야기를 판여러분들꼐말하려합니다 ㅠㅠ 저희집은 인천에oo동에살고 있구여 그빵집은 어느지역이나있는그런 빵집이에요 파란빵집 아뇨 전 말안했어요이름^^왈왈 저희엄마가 그빵집빵을아주좋아해요. 거기를아주자주가세요.,거기단골됨 집에서 가까운이유도있지만 그빵집이왠지편해서 ㅋㅋ 근데저희엄만 저한테빵을자주사오라고시켜요.헉 나빵셔틀이긔?ㅠㅠ?? 무튼 ..전집근처니까 갈떄 츄리닝에다 패딩하나입고 슉슉가거든요 엄마가사오라는빵과제가먹고싶은빵을계산대에올려놨는데 근데 얼마전까지만해도 나이좀드신아주머니가 카운터에서계산을하셨는데 그아줌마는안보이고 저랑같은나이로보이는한 여자알바생이계산을하고 있는거에요,근데 완전 양치기처럼머리염색도 완전다빨간색이아니라 듬성듬성 쥐파먹은듯이 .. 머리는똥머리를묶고계셨는데 귀에피어싱하고 손톱에는검정매니큐어칠에 그냥좀알바생같지가않고 좀맘에안들더라구여 그냥전 한번얼굴보고 알바생이계산을하나하나씩해주는데 알바생이 '얼마입니다' 하고 돈을받고 제가그냥그사람 계산하느라 할짓이없어서 문자온걸확인하고있었는데 그알바생이 제가문자확인하는사이에 계산다됬다말을했나봐요 근데 전그소리가작아서못들었나봐요 전진심안들렸거든요? 근데 그계산대알바생이 계산다됬다고요ㅡㅡ 이러면서 저를째려보는거에요 저는 깜짝놀라서 죄송합니다 ㅠㅠ이러고 속으론 (아 ㅡㅡ저런삐리리) 이러면서 포장한봉투와 영수증과 거스름돈을받고 나가려는데 그냥 무의식적으로 뒤를쳐다봤는데 그 알바생이 절 아래위로훓어보는거에요 전진짜 누가아래위로훓어보면 기분나빠서 똑같이 해주는 똘끼가있어요ㅋㅋ그래서 똑같이해주고 나와서집으로갔슴 빵을먹으면서 아까일을다시생각해보니까 기분이나쁜거에요 저도진짜 빵을좋아하거든요?근데아까일을생각하니까 빵도안넘어가고 화나는거에요 그냥아까일은잊자하고 저는 영수증받으면바로 확인하거든요ㅠㅠ근데 갑자기그런일을당해서화나서정신이없어 집에와서 아까받은 영수증과 거스름돈을확인했어요 거스름돈을 1800원받어야되는데 1500원바께없는거에요 전거스름돈을 받으면꼭넣는데 세봐도 1500원인거에요 ....;; 전 만약어느가게에서 아줌마가 돈을실수로 더거슬러주셔도 전 양심적으로 갖다주거든요 (나님.천사아님?)헐아죄송 근데진짜거짓말이아니라 그알바생이300원을덜준거에요 전화나서내일300원을 창피해도 받아내러가야겠다 하면서 아침이되자마자 그빵집을들어가 그알바생한테 내가 1800원의거스름돈을 받아야하는데 1500원주셨다고 그러니까 막 절 거지취급하면서... 비웃더니 "그거 받으시려고오셨어여 ?" 하면서 "네네"ㅋㅋ... 하며웃음을억지로참으면서 300원을 주면서 "여기요" 하는거에요 사과도없이 꼭일부러 절골려줄려고 그런것처럼 전 너무화나서 저무시하세요? 왜비웃으시고 사과도안하시나요 이러니까 ..... 띠껍따는눈으로 아 XXX(☜이건여러분이생각하는 그런욕이맞어요) 를작게말하고나서 네 ㅡ손님ㅡ죄송해요 이러는겁니다. 전그앞에말한 아 XXX련을 분명들었어요 그래서 제가 방금앞에 XXX련이라고하셨잖아요 그러니까 그런적없다면서 제몸을아래위로 훓어가면서 그러는거에요 .. 그래서 제가 여기사장보자면서 사장을나오라하니까 사장님이나오시는거에요 근데그사장한테 제가 이때까지 있던일을말하니까 그사장님이 사과를하면서 700원짜리빵을주면서 이거먹고가래요 . 그빵을준이유를 생각해보니까 시끄럽게떠들지말고 손님눈도있으니까 이거먹고 나가라는걸로보이는거에요.. 제가 뭐 300원받자고온것도아니고 300원안줘도 사과는받아야싶어서간건데 그런식으로하니까 기분이나쁜거에요 막 알바생탓을안하고 제탓을하면서 그사장님하는말이 '저희빵집은 거스름돈을 다르게줄리가없습니다'이러고 ;;....알바생아주순수하다고하고.. 전그냥화나서 그 700원짜리빵을거기다가내려놓고 울면서나왔어요엄마한테말하려했는데 엄만그빵집빵을너무좋아해서얘길못했고요 몇일후에 엄마심부름떄문에 다시가게될일이생긴거에요 전 그때츄리닝입어서무시했나싶어서 ..진짜 꾸미고가서 무시하자열매를먹고 그빵집에 진짜 죽어도가기싫지만 그빵집빵을먹을빠엔 슈퍼빵이낫겠다싶지만 엄마심부름때문에 어쩔수없이 엄만 그집빵을사다주고 난 슈퍼에서 어린이들의친구케로로빵이나먹어야겠다하고 그빵집을 갔어요 ,,,,, 문을열라고들어가는데 그빵집문앞에 거스름돈을덜받았다고 사기치는 사람이있다며 그런짓을하지말라는등에 글이적혀있는거에요 전 사기절대안쳤고 300원덜받아서 그런거였는데 절완전사기꾼 취급을하는거에요 그빵집단골손님한테!!!!!!!!!!!!!!!!!!!!!!!!!!!!!!!!!!!!!!!!! 전들어가서 알바생한테 사장님좀불러달라고 하고 사장님나오자마자 앞에문구뭐냐니까 신경쓰지말고 빵이나사시고 가라는거에요 제가 큰소리로 소리지르니까 손님들이 다저를쳐다보는거에요. 그사장은시선때문인지 갑자기 정중하게 '손님죄송합니다'이러는거에요 그문구땔테니까 우리빵집이미지깎지말라면서 그러면서 알바생도 무뚝뚝한얼굴로 사과하며 그사장이 롤케잌빵싸준다면서 그러는거에요 전화나서 됬다하면서 나왔는데 정이뚝떨어지는거에요 집에와서엄마한테말하니까 왜진작말안했냐면서 엄마가따지러가실려했는데 그냥제가가지말라했어요 욕 더이상먹기싫어서...컴플레인걸려했는데 그냥 똥이더러워서피하지 무서워서피합니까 ?? 그춍 ㅠㅠ? 그냥화나서이렇게글 적습니다 ㅠㅠ.......ㅠㅠㅠ
더이상못참는다
안녕하세요 !!!!!!!전이제 18살이되는 처자입니다 ..
아 전매일톡을즐겨보는데 참다양한일들이많더라구여 ㅋㅋ근데
제가 몇달전부터 지금까지겪은억울한이야기를 판여러분들꼐말하려합니다 ㅠㅠ
저희집은 인천에oo동에살고 있구여 그빵집은 어느지역이나있는그런 빵집이에요
파란빵집 아뇨 전 말안했어요이름^^왈왈
저희엄마가 그빵집빵을아주좋아해요. 거기를아주자주가세요.,거기단골됨
집에서 가까운이유도있지만 그빵집이왠지편해서 ㅋㅋ
근데저희엄만 저한테빵을자주사오라고시켜요.헉 나빵셔틀이긔?
ㅠㅠ??
무튼 ..전집근처니까 갈떄 츄리닝에다 패딩하나입고 슉슉가거든요
엄마가사오라는빵과제가먹고싶은빵을계산대에올려놨는데 근데 얼마전까지만해도 나이좀드신아주머니가
카운터에서계산을하셨는데 그아줌마는안보이고 저랑같은나이로보이는한 여자알바생이계산을하고
있는거에요,근데 완전 양치기처럼머리염색도 완전다빨간색이아니라 듬성듬성 쥐파먹은듯이 ..
머리는똥머리를묶고계셨는데 귀에피어싱하고 손톱에는검정매니큐어칠에 그냥좀알바생같지가않고
좀맘에안들더라구여 그냥전 한번얼굴보고 알바생이계산을하나하나씩해주는데 알바생이 '얼마입니다'
하고 돈을받고 제가그냥그사람 계산하느라 할짓이없어서 문자온걸확인하고있었는데 그알바생이 제가문자확인하는사이에 계산다됬다말을했나봐요 근데 전그소리가작아서못들었나봐요 전진심안들렸거든요?
근데 그계산대알바생이 계산다됬다고요ㅡㅡ 이러면서 저를째려보는거에요 저는 깜짝놀라서
죄송합니다 ㅠㅠ이러고 속으론 (아 ㅡㅡ저런삐리리) 이러면서 포장한봉투와 영수증과 거스름돈을받고
나가려는데 그냥 무의식적으로 뒤를쳐다봤는데 그 알바생이 절 아래위로훓어보는거에요 전진짜
누가아래위로훓어보면 기분나빠서 똑같이 해주는 똘끼가있어요ㅋㅋ그래서 똑같이해주고 나와서집으로갔슴 빵을먹으면서 아까일을다시생각해보니까 기분이나쁜거에요 저도진짜 빵을좋아하거든요?근데아까일을생각하니까 빵도안넘어가고 화나는거에요 그냥아까일은잊자하고 저는 영수증받으면바로 확인하거든요ㅠㅠ근데 갑자기그런일을당해서화나서정신이없어 집에와서 아까받은 영수증과 거스름돈을확인했어요
거스름돈을 1800원받어야되는데 1500원바께없는거에요 전거스름돈을 받으면꼭넣는데
세봐도 1500원인거에요 ....;; 전 만약어느가게에서 아줌마가 돈을실수로 더거슬러주셔도
전 양심적으로 갖다주거든요 (나님.천사아님?
)헐아죄송
근데진짜거짓말이아니라 그알바생이300원을덜준거에요 전화나서내일300원을 창피해도 받아내러가야겠다 하면서 아침이되자마자 그빵집을들어가 그알바생한테 내가 1800원의거스름돈을
받아야하는데 1500원주셨다고 그러니까 막 절 거지취급하면서... 비웃더니 "그거 받으시려고오셨어여 ?"
하면서 "네네"ㅋㅋ... 하며웃음을억지로참으면서 300원을 주면서 "여기요" 하는거에요
사과도없이 꼭일부러 절골려줄려고 그런것처럼 전 너무화나서
저무시하세요? 왜비웃으시고 사과도안하시나요 이러니까 .....
띠껍따는눈으로 아 XXX(☜이건여러분이생각하는 그런욕이맞어요)
를작게말하고나서 네 ㅡ손님ㅡ죄송해요 이러는겁니다.
전그앞에말한 아 XXX련을 분명들었어요 그래서 제가 방금앞에 XXX련이라고하셨잖아요
그러니까 그런적없다면서 제몸을아래위로 훓어가면서 그러는거에요 ..
그래서 제가 여기사장보자면서 사장을나오라하니까 사장님이나오시는거에요 근데그사장한테 제가
이때까지 있던일을말하니까 그사장님이 사과를하면서 700원짜리빵을주면서 이거먹고가래요 .
그빵을준이유를 생각해보니까 시끄럽게떠들지말고 손님눈도있으니까 이거먹고 나가라는걸로보이는거에요.. 제가 뭐 300원받자고온것도아니고 300원안줘도 사과는받아야싶어서간건데
그런식으로하니까 기분이나쁜거에요 막 알바생탓을안하고 제탓을하면서 그사장님하는말이
'저희빵집은 거스름돈을 다르게줄리가없습니다'이러고 ;;....알바생아주순수하다고하고..
전그냥화나서 그 700원짜리빵을거기다가내려놓고 울면서나왔어요엄마한테말하려했는데
엄만그빵집빵을너무좋아해서얘길못했고요 몇일후에 엄마심부름떄문에 다시가게될일이생긴거에요
전 그때츄리닝입어서무시했나싶어서 ..진짜 꾸미고가서 무시하자열매를먹고
그빵집에
진짜 죽어도가기싫지만 그빵집빵을먹을빠엔 슈퍼빵이낫겠다싶지만 엄마심부름때문에
어쩔수없이 엄만 그집빵을사다주고 난 슈퍼에서 어린이들의친구케로로빵이나먹어야겠다하고
그빵집을 갔어요 ,,,,, 문을열라고들어가는데 그빵집문앞에 거스름돈을덜받았다고 사기치는 사람이있다며 그런짓을하지말라는등에 글이적혀있는거에요 전 사기절대안쳤고 300원덜받아서
그런거였는데 절완전사기꾼 취급을하는거에요 그빵집단골손님한테!!!!!!!!!!!!!!!!!!!!!!!!!!!!!!!!!!!!!!!!!
전들어가서 알바생한테 사장님좀불러달라고 하고 사장님나오자마자 앞에문구뭐냐니까
신경쓰지말고 빵이나사시고 가라는거에요 제가 큰소리로 소리지르니까 손님들이 다저를쳐다보는거에요.
그사장은시선때문인지 갑자기 정중하게 '손님죄송합니다'이러는거에요 그문구땔테니까
우리빵집이미지깎지말라면서 그러면서 알바생도 무뚝뚝한얼굴로 사과하며 그사장이 롤케잌빵싸준다면서
그러는거에요 전화나서 됬다하면서 나왔는데 정이뚝떨어지는거에요
집에와서엄마한테말하니까 왜진작말안했냐면서 엄마가따지러가실려했는데
그냥제가가지말라했어요 욕 더이상먹기싫어서...컴플레인걸려했는데 그냥 똥이더러워서피하지 무서워서피합니까 ?? 그춍 ㅠㅠ? 그냥화나서이렇게글 적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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