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품 제품 조차 쓰지않고 소비자를 봉으로 아는 삼보 컴퓨터!!! 짜증납니다

...2011.02.15
조회105

글이 쫌 길어요.....눈이 침침한 분들은 대충대충이라도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 용인 어느 한구석에 거주하고 있는 남자 사람입니다.

매일매일 판을 보다가 요며칠 어이없는 일이 생겨서 이런식으로 글을 몇 글자 적어봅니다

 문제에 발달은 2009년 10월말에 구입한 삼보 TS506모델이 몇 달전부터 말썽을 부리더니 느려지면서 블루스크린이뜨는 상황이 여러번 일어나면서 용인 근처에는 서비스 센터가 없는 관계로 어쩌다보니 개포동 as센터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센터에 방문하니 서비스 기사님은 하드가 망가졌으니 14만 4천원이 수리비용으로 나온다고 하셨고 잠시 고민하던 저는 수리를 하기로 마음먹고 수리를 부탁 드리고 집에와서 인터넷으로 노트북 하드를 검색했더니 노트북 하드가격은 기사님이 말씀하신 가격에 삼분의 일도 안하는 가격이 더군요..

그래서 이럴꺼면 노트북이 망가지더라도 내가 한번 해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서비스를 취소 부탁 드리고 용산에서 집적 하드를 사서 조립을 하였습니다.

 근데...이게 왠걸..하드 새로 교체하는데 5분도 걸리지 않았으며 os는 기존에 가지고 있던 cd로 30분도 안걸려서 설치 하였습니다.

 

교통비 포함 6만5천원에 삼성 500기가 하드로 교체한것입니다.

( 기존에 서비스 기사님은 320기가로 교체된다고 하였습니다.)

 

이때까지는 뭐 좋은게 좋은거라고....혼자해결한 본인에 나름 칭찬하며, 좋게 끝낼 수 있었지만. 문제는 이후에 발생하였습니다.

 

교체 하고 남은 하드는 외장하드 케이스를 구매하여 외장하드로 사용을 해야겠다라는 생각에 남은 하드를 수리할려고 하였습니다.

해당 브랜드는 히타치 제품이였고 히타치 하드는 정품 시 3년에 무료 as기간이입니다.

 그래서 해당 브랜드 사이트에서 제가 가지고 있던 하드를 조회해보니 조회가 되지않더군요.

 그래서 삼보에 전화를 해서 위와 같은 일로 하드를 외장하드로 사용할려고하는데 하타치 사이트에서 조회가 되지 않는다. 라고 말하니 삼보에서는 먼저 전화로 통화를 하고나서

 다시 전화를 하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하타치에 연락을 하니

노트북 제품 경우 해당 회사에 문의를 하라고해서 다시 삼보에 연락을 하니

아주 웃긴 얘기를 하더라고...

 

삼보 : 노트북 하드는 OEM제품으로 저희 서비스 센터에 방문을 하셔야 합니다.

 

저 : 그럼 정품 하타치 제품은 무상기간이 3년인데 이제품은 같은 경우 어떤식으로 처리가 되나요?

 

삼보 : OEM제품이기 때문에 저희가 보장하는 1년안에만 무상 수리가 가능합니다.

 

아니....뭥미~ 이말은 국내기업으로 이름이 나있는 삼보가 정품 제품조차 쓰지 않고 제품을 만든다는 소리겠지요.

 

 물론 대량 생산을 위해서 그렇수도 있다고 아무리 좋게 좋게 생각을해도

이런식으로 정품제품으로 만든 조립 피씨보다 못한 가격 ,과도한 서비스가격 , 정품제품조차 쓰지않아 1년이 지나면 해당 제품을 가지고 있는 소비자들은 소비자가 아닌 돈만 퍼다주는 봉으로 밖에 생각안하는거 같습니다.

 

아래 링크는 제 주변인이 삼보에서 서비스를 받으면서 격분한 일들입니다.

 

 

http://www.cyworld.com/como_te_olvido/60349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