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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15
조회153,895

 

사람은 사랑을 주기보다 사랑받기위해 사는거라고

 

초등학교 4학년 희영이는
8월 백혈병에 걸렸습니다.
초 고 위험군의 백혈병에 걸린 희영이는
매일매일 항암치료와 골수채취로 비명속
하루를 시작합니다.
병을 치료하면서 힘들겠지만..
희영이는 더 씩씩해져가고있습니다.

하지만 골수이식비용이 1억이 넘게
들어가는 상황에서
부모님은 희영이 몰래 절망속에 빠져
눈물로 밤을 지샐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부디 희영이와 희영이 부모님이
절망속에 헤어나올 수 있게
글 안에 링크 부탁드려봅니다.

 

링크의 힘으로 희영이 수술비용을
만들어 가는 시간을 단축시켜주실 수 있습니다.

냠 님의 따듯한 마음을 믿어봅니다.

아래의 내용으로 링크를 걸어주시면 희영이에게
더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초등학교 4학년인 여자 아이가..
초고위험군 백혈병 때문에
하루를 울면서 시작한다고 합니다


여러분의 무료콩이 희영이의 백혈병을
깨긋이 낳게 도울 수 있습니다.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34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