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욧! 끼약!! 판써보는거처음이라서 ㅠㅠ 어또케해야할쥐 ㅜㅜ☞☜ 잘부탁드려요 ~~~>ㅁ< 엄일단저는이제스무살이되는전라도뇨자입니당 설레군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어케시작해야할지....ㅜㅜ 엄...... 아빠얘기를써보려고해요~~ 저는조콤웃긴데 ~~ 여러분들은오또케생각할지모르시겠지만운 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함들어봐주세욧! 음슴체양해부탁이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는요 올해53세되시구요 ~~~ 시골에서 농사짓고 계셔요 ~~~ 좀 어리버리? 어벙벙? 물가에 내놓은 아이같은? ㅋㅋㅋㅋ 어설프고 아빠를 보면 심장이 벌렁벌렁?ㅋㅋㅋㅋㅋㅋㅋ 1) 항상잘 넘어지시려고함 ~ 어제도 식당들어가도 문턱에 발걸려서 넘어질 뻔 ~~ 했허요~ 그런거아시죠? 되게 웃겨요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휴게소에서 앞만보고가시다가 지나가는 차에 부딪힐 뻔 ~~ 했어요 ~ 집에서도 그럼 ~ 진짜 하루에 한번은 꼭 그러시는 것 같음 2)아빠의 묵묵부답. 동문서답 모든 아빠들? 거의 아빠들이 대부분 말씀잘안하시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아빠한테 무슨 질문 하면은.... 쩜쩜쩜......임.....ㅜㅜ "아빠 있잖아~ 어쩌구저쩌구야? " "......" "아빠~~" "..........." "아빠!!!" "........어?" 휴 ㅠㅠ 아빠 대답한번 듣기 정말 힘들어요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무슨 질문을 하면 그 질문에 대한 대답은 어디로 가는 거임 당최 ㅜ 우리집에서 예전에 닭을 몇마리 길렀었음.... 잡아먹을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도 낳을 수 있다고 그랬음 ~~ 몇일이 지나고 아빠한테 물어봣음 "아빠 닭 알 많이 낳았어?" "...." "아빠~~" "..응?" "닭 알 많이 낳았냐구 ~" "밥 많이 줬어 ~~" "아니~!!! 알 많이 낳았냐구~!" "밥 많이 줬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웃었음 ㅋㅋㅋㅋㅋㅋ 알 많이 낳았냐구 몇 번 물어봤는데 분명!!! 밥 많이 줬따고 함 ㅋㅋㅋㅋ 3)아빠의 건망증 이것은 뭐 어른들에게 많이 일어나는 일들~~~ 핸드폰을 자꾸 잊어버리심... 몇 번 바꾼건지.. ㅜㅜ 식당에서 밥 먹을때 상 밑에 고이 모셔두고 그대로 놓고 오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까 분명 나한테 핸드폰 받아서 차에 놔두구선 나한테 또 핸드폰 달라고함.... 아빠 친구집에서 앉아서 신발 신고 나올때 옆에 내려놓구서 그대루 두고 오심...그리고 막 찾으심 ㅋㅋㅋㅋㅋㅋㅋㅋ 손에 들고 핸드폰 찾으심...ㅋㅋㅋㅋㅋㅋ <요기서 잠깐! 제 야기도 하겠어용ㅋㅋㅋㅋㅋㅋㅋ중학교 때~ 한손에는 아이스크림 물고 한손에는 핸드폰 들고서 친구들이랑 막막 수다 떨다가...아시겠죠? ㅋㅋㅋㅋㅋㅋㅋㅋ핸드폰 입속에.....ㅋㅋㅋㅋ노래방갔는데 한손엔 사탕 한손에 노래부르면서 사탕핥는다는 것이..아시겠죠? ㅋㅋㅋㅋㅋ마이크 핥음...ㅠㅠㅜ 쇠맛...ㅋㅋㅋㅋㅋㅋㅋㅋ> 4)아빠의 단어 선택?모라해야지 ㅋㅋ 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아빠막 단어를 이상하게 만드심....ㅋㅋㅋㅋㅋ 아빠가 어디 다쳤나봄..후시딘을 찾는데.... ㅋㅋㅋㅋㅋㅋㅋ 뭐라고 한지 아심?ㅋㅋㅋㅋㅋㅋㅋㅋ "야 후디신어딨냐?후디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배꼽빠지는줄알았음ㅋㅋㅋㅋ 근데 진짜 자꾸 듣다보면은...나도모르게 .//ㅋㅋㅋ 그러다 엄마도 후디신이라함..... 여러분 귀부인아시죠? 티비에 어떤 요자 나왔는데 아빠가 저여잔 .... 고부인이다고부인...ㅋㅋㅋㅋ 귀부인 보고 고부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또배꼽빠지는 줄 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혹시 호박꽃순정이라는 드라마 아시나요? 그그!!7시 30분쭘에 하고 이청아 나오고 천하일색박정금인가?거기 박정금 나오고 ㅋㅋㅋ 아무튼 그거 할시간이 되서 아빠 말씀하심 "그거할시간이다!! 그거 수박꽃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웃음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진짜 하도 이러길래 내가 진짜 아빠한테 진지하게 물어봄 ㅋㅋ "아빠 ! 일부러그러는 거야 ? 웃길려고 ?" "아니여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니 난 할말은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 한가지 우리집 얘기를 좀 핼게요 ㅋㅋㅋㅋ 우리집에 강아지? 진돗개? 한마리가 있어효~~ 방울이~~ ㅋㅋㅋ 새끼 때 데리고 왔는데 지금은 제법큼 ~~ ㅋㅋㅋㅋㅋ 새끼때 데리고 와서 좀 씻어줘야겠어서 화장실 데꼬 가서 샴푸로 막 씻겨줬음 ㅋㅋㅋㅋ어디 잘씻겨졌나볼려고 등거리 냄시를 맏아봄.......씻겨진게 아닌듯.....그래도 개도 다 들을 꺼 같애서 동생이랑 ㅋㅋ 눈마주보고 소근소근 말하고 다시 샴푸질 ~~ ㅋㅋ 많이 떨어서 불쌍 ㅜㅜ 앗!!근데 개들은 사람쓰는 샴푸로 씻으면안된다네요.. ㅋㅋ몰랐음 ㅋㅋㅋ 그렇다고 학대는 아님 !!!!!!!절대 !! ㅋㅋㅋ 아아무튼 본론 으로 ~~ 난 여고 기숙사생활중이었음 ~ 교실에서 컴터 하는데 동생이 넷온 대화로 큰일낫다고 함 ~ 방울ㅇ이가 눈이 빨갛다고!!!헛<!!!! 눈병인가??!!!!! 심각하다고 함 ㅜㅜ 마음이 아팠음 ㅜ 눈물이..난건아니지만 날뻔 했음 ㅋㅋ 내동생도 눈물 날 것 같다고 했음 ㅋㅋㅋ 동생말이 아빠가 씻겨준다고 ...... 그거 아심? 노란색 손잡이 달린 대형퐁퐁.,,,,,,ㅋㅋ 그걸로 씻겨줬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명 아빠는 살살 안했을꺼임.... 그냥 막 비벼댔을 꺼임...... 그래서 눈에 들어가서 그런것 같았음 ㅜㅜ 이렇게 됐음 .. 주말에 집에가서 아빠한테 물어봄 왜그런거냐고 ~~ 난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음...ㅋㅋㅋㅋ 실은 이랬음.... 아빠는 방울이 씻겨줄려는 마음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씻겼음.....ㅋㅋㅋ 내가 분명 막 문질를 것 같더니만 ....ㅋㅋㅋ 그러다가 방울이가 아빠 손을 물었다는 거임...ㅋㅋㅋ 아빠무쟈게화나버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샤끼가 이 멍멍이샤끼가 하면서 머리통을 갈긴거임.... 그러는데 방울이가 머리 돌리면서 피한다고 피한것이 아빠 손에 눈이 긇힌거임.. ㅜㅜ 병원가고 주사도 맞침 ㅋㅋ ㅋㅋㅋㅋ근데 동생한테 비밀이라했음 ㅋㅋ 근데 얼마전에 들켰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듣고 놀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또 언젠가 방울이 목이 이상한거임..ㅜㅜ 어찌된건지...막 먼가 떡져있ㅇ고 빨갛고. ㅜ 아빠한테 봐보라고 말했음.. 목줄이 너무 쬐였나봄 ㅜㅜ 살이 .. ㅜㅜ 살이 ㅜㅜㅜ 어찌까이 ㅜㅜ 아빠 바로 읍내로 나가서 약사옴 ㅋㅋㅋㅋㅋ근데 그게 보라색 스프레이 ~~ 예뻤음 ㅋㅋ그것땜에 한동안 풀어뒀는데 신발물어가서 한동안 맞더니 안그럼 ㅋㅋㅋㅋㅋㅋ 아빠가 사료 뜨러 가면 계속 쳐다봄 ㅋㅋㅋㅋ귀여움 ㅋㅋㅋ 근데 아빠가 교 육시킴 ㅋㅋ밥먹으라ㅏ 할때까지 먹지 말고 앉으라고ㅋ아 ~~ 이교육도 ㅋㅋㅋ 아빠가 동생하고 나한테 주구장창 말함 우리까지 교육시킬필요는 없는데////ㅋㅋㅋㅋㅋㅋ 반복학습이 중요하다며 ㅋㅋㅋ 웃김 ㅋㅋㅋㅋ 아무튼 밥 먹지 말고 앉으라하는데 표정이 정말 먹고싶어 죽겠는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ㅋㅋㅋㅋ 귀염 ㅋㅋㅋ 여름에놀러갔을때 ~~ 울아빠특징이요 막콧구멍벌렁거리기에요 ㅋㅋㅋ 뻘쭘?하거나 ㅋㅋㅋㅋㅋ웃길때 ㅋㅋㅋ 왼쪽사진자세히보면이것도쫌그래요 ㅋㅋㅋㅋ 요건어제놀러가서 ~ 엄마아빠알라뷰하트뿅뿅 쓰다보니 이렇게 길게 ㅜㅜ 끝맺음을 어케해야할지 ㅜㅠㅜ 재밌게봐주세용 ~~!!! (톡되면...집함지어볼까 ? ㅜㅜ 안되면우짜노) 2
사진有)귀요미양씨아찌
안뇽하세욧!
끼약!!
판써보는거처음이라서 ㅠㅠ
어또케해야할쥐 ㅜㅜ☞☜
잘부탁드려요 ~~~>ㅁ<
엄일단저는이제스무살이되는전라도뇨자입니당
설레군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어케시작해야할지....ㅜㅜ
엄......
아빠얘기를써보려고해요~~
저는조콤웃긴데 ~~
여러분들은오또케생각할지모르시겠지만운 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함들어봐주세욧!
음슴체양해부탁이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는요 올해53세되시구요 ~~~
시골에서 농사짓고 계셔요 ~~~
좀 어리버리? 어벙벙?
물가에 내놓은 아이같은? ㅋㅋㅋㅋ
어설프고 아빠를 보면 심장이 벌렁벌렁
?ㅋㅋㅋㅋㅋㅋㅋ
1) 항상잘 넘어지시려고함 ~
어제도 식당들어가도 문턱에 발걸려서 넘어질 뻔 ~~ 했허요~
그런거아시죠? 되게 웃겨요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휴게소에서 앞만보고가시다가 지나가는 차에 부딪힐 뻔 ~~ 했어요 ~
집에서도 그럼 ~
진짜 하루에 한번은 꼭 그러시는 것 같음
2)아빠의 묵묵부답. 동문서답
모든 아빠들? 거의 아빠들이 대부분 말씀잘안하시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아빠한테 무슨 질문 하면은....
쩜쩜쩜......임.....ㅜㅜ
"아빠 있잖아~ 어쩌구저쩌구야? "
"......"
"아빠~~"
"..........."
"아빠!!!"
"........어?"
휴 ㅠㅠ
아빠 대답한번 듣기 정말 힘들어요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무슨 질문을 하면 그 질문에 대한 대답은
어디로 가는 거임 당최 ㅜ
우리집에서 예전에 닭
을 몇마리 길렀었음....
잡아먹을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도 낳을 수 있다고 그랬음 ~~
몇일이 지나고
아빠한테 물어봣음
"아빠 닭 알 많이 낳았어?"
"...."
"아빠~~"
"..응?"
"닭 알 많이 낳았냐구 ~"
"밥 많이 줬어 ~~"
"아니~!!! 알 많이 낳았냐구~!"
"밥 많이 줬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웃었음 ㅋㅋㅋㅋㅋㅋ



알 많이 낳았냐구 몇 번 물어봤는데 분명!!!
밥 많이 줬따고 함 ㅋㅋㅋㅋ
3)아빠의 건망증
이것은 뭐 어른들에게 많이 일어나는 일들~~~
핸드폰을 자꾸 잊어버리심...
몇 번 바꾼건지.. ㅜㅜ
식당에서 밥 먹을때 상 밑에 고이 모셔두고
그대로 놓고 오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까 분명 나한테 핸드폰 받아서 차에 놔두구선
나한테 또 핸드폰 달라고함....
아빠 친구집에서 앉아서 신발 신고 나올때 옆에
내려놓구서 그대루 두고 오심...그리고 막 찾으심 ㅋㅋㅋㅋㅋㅋㅋㅋ
손에 들고 핸드폰 찾으심...ㅋㅋㅋㅋㅋㅋ
<요기서 잠깐! 제 야기도 하겠어용ㅋㅋㅋㅋㅋㅋㅋ중학교 때~ 한손에는 아이스크림 물고
한손에는 핸드폰 들고서 친구들이랑 막막 수다 떨다가...아시겠죠? ㅋㅋㅋㅋㅋㅋㅋㅋ핸드폰 입속에.....ㅋㅋㅋㅋ노래방갔는데 한손엔 사탕 한손에 노래부르면서 사탕핥는다는 것이..아시겠죠? ㅋㅋㅋㅋㅋ마이크 핥음...ㅠㅠㅜ 쇠맛...ㅋㅋㅋㅋㅋㅋㅋㅋ>
4)아빠의 단어 선택?모라해야지 ㅋㅋ 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아빠막 단어를 이상하게 만드심....ㅋㅋㅋㅋㅋ
아빠가 어디 다쳤나봄..후시딘을 찾는데....
ㅋㅋㅋㅋㅋㅋㅋ
뭐라고 한지 아심?ㅋㅋㅋㅋㅋㅋㅋㅋ
"야 후디신어딨냐?후디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배꼽빠지는줄알았음ㅋㅋㅋㅋ
근데 진짜 자꾸 듣다보면은...나도모르게 .//ㅋㅋㅋ
그러다 엄마도 후디신이라함.....
여러분 귀부인아시죠? 티비에 어떤 요자 나왔는데
아빠가 저여잔 ....
고부인이다고부인...ㅋㅋㅋㅋ
귀부인 보고 고부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또배꼽빠지는 줄 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혹시 호박꽃순정이라는 드라마 아시나요?
그그!!7시 30분쭘에 하고 이청아 나오고 천하일색박정금인가?거기 박정금 나오고 ㅋㅋㅋ
아무튼 그거 할시간이 되서 아빠 말씀하심
"그거할시간이다!! 그거 수박꽃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웃음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진짜 하도 이러길래 내가 진짜 아빠한테 진지하게 물어봄 ㅋㅋ
"아빠 ! 일부러그러는 거야 ? 웃길려고 ?"
"아니여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니 난 할말은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
한가지 우리집
얘기를 좀 핼게요 ㅋㅋㅋㅋ
우리집에 강아지? 진돗개? 한마리가 있어효~~
방울이~~ ㅋㅋㅋ
새끼 때 데리고 왔는데 지금은 제법큼 ~~ ㅋㅋㅋㅋㅋ
새끼때 데리고 와서 좀 씻어줘야겠어서 화장실 데꼬 가서
샴푸로 막 씻겨줬음 ㅋㅋㅋㅋ어디 잘씻겨졌나볼려고 등거리
냄시를 맏아봄.......씻겨진게 아닌듯.....그래도 개도 다 들을 꺼 같애서
동생이랑 ㅋㅋ 눈마주보고 소근소근 말하고 다시 샴푸질 ~~ ㅋㅋ
많이 떨어서 불쌍 ㅜㅜ
앗!!근데 개들은 사람쓰는 샴푸로 씻으면안된다네요.. ㅋㅋ몰랐음 ㅋㅋㅋ
그렇다고 학대는 아님 !!!!!!!절대 !! ㅋㅋㅋ
아아무튼 본론 으로 ~~
난 여고 기숙사생활중이었음 ~
교실에서 컴터 하는데 동생이 넷온 대화로
큰일낫다고 함 ~
방울ㅇ이가 눈이 빨갛다고!!!헛<!!!!
눈병인가??!!!!!
심각하다고 함 ㅜㅜ
마음이 아팠음 ㅜ 눈물이..난건아니지만 날뻔 했음 ㅋㅋ
내동생도 눈물 날 것 같다고 했음 ㅋㅋㅋ
동생말이 아빠가 씻겨준다고 ......
그거 아심? 노란색 손잡이 달린 대형퐁퐁.,,,,,,ㅋㅋ
그걸로 씻겨줬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명 아빠는 살살 안했을꺼임....
그냥 막 비벼댔을 꺼임......
그래서 눈에 들어가서 그런것 같았음 ㅜㅜ
이렇게 됐음 ..
주말에 집에가서 아빠한테 물어봄 왜그런거냐고 ~~
난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음...ㅋㅋㅋㅋ
실은 이랬음....
아빠는 방울이 씻겨줄려는 마음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씻겼음.....ㅋㅋㅋ
내가 분명 막 문질를 것 같더니만 ....ㅋㅋㅋ
그러다가 방울이가 아빠 손을 물었다는 거임...ㅋㅋㅋ
아빠무쟈게화나버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샤끼가 이 멍멍이샤끼가 하면서 머리통을 갈긴거임....
그러는데 방울이가 머리 돌리면서 피한다고 피한것이
아빠 손에 눈이 긇힌거임.. ㅜㅜ 병원가고 주사도 맞침 ㅋㅋ
ㅋㅋㅋㅋ근데 동생한테 비밀이라했음 ㅋㅋ
근데 얼마전에 들켰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듣고 놀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또 언젠가 방울이 목이 이상한거임..ㅜㅜ 어찌된건지...막 먼가
떡져있ㅇ고 빨갛고. ㅜ 아빠한테 봐보라고 말했음.. 목줄이 너무 쬐였나봄 ㅜㅜ
살이 .. ㅜㅜ 살이 ㅜㅜㅜ 어찌까이 ㅜㅜ
아빠 바로 읍내로 나가서 약사옴 ㅋㅋㅋㅋㅋ근데 그게 보라색 스프레이 ~~
예뻤음 ㅋㅋ그것땜에 한동안 풀어뒀는데 신발물어가서 한동안 맞더니
안그럼 ㅋㅋㅋㅋㅋㅋ
아빠가 사료 뜨러 가면 계속 쳐다봄 ㅋㅋㅋㅋ귀여움 ㅋㅋㅋ
근데 아빠가 교 육시킴 ㅋㅋ밥먹으라ㅏ 할때까지 먹지 말고 앉으라고ㅋ아 ~~ 이교육도 ㅋㅋㅋ
아빠가 동생하고 나한테 주구장창 말함 우리까지 교육시킬필요는 없는데////ㅋㅋㅋㅋㅋㅋ
반복학습이 중요하다며 ㅋㅋㅋ 웃김 ㅋㅋㅋㅋ
아무튼 밥 먹지 말고 앉으라하는데 표정이 정말 먹고싶어 죽겠는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ㅋㅋㅋㅋ
귀염 ㅋㅋㅋ
여름에놀러갔을때 ~~
울아빠특징이요 막콧구멍벌렁거리기에요 ㅋㅋㅋ
뻘쭘?하거나 ㅋㅋㅋㅋㅋ웃길때 ㅋㅋㅋ
왼쪽사진자세히보면이것도쫌그래요 ㅋㅋㅋㅋ
요건어제놀러가서 ~
엄마아빠알라뷰하트뿅뿅

쓰다보니 이렇게 길게 ㅜㅜ 끝맺음을 어케해야할지 ㅜㅠㅜ
재밌게봐주세용 ~~!!!





(톡되면...집함지어볼까 ? ㅜㅜ 안되면우짜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