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안녕하세요 처음 어떻게 써야하는지 ;; 어색하네 배1플 되고싶다ㅋㅋ 투데나올려줘 ㅋ http://www.cyworld.com/Hugnout 투데이도올려줘라 좀 ㅋ ------------------------------------------------------------------------------------- 어느 지루한 평일 오후에 우리집에 자주 놀러오는 옆집 아저씨가 있었거든요?? 그아저씨가 놀러왓는데 갑자기 자기 얼굴에 상처를 보여주더니 " 이상처 왜난줄아니?? " 라고 물어보는거에요 ㅋㅋ 아웃겨 ㅋㅋ 나는 호기심 많은 고딩이기때문에 이유를 뭍자 아저씨가 웃더니 " 크크크 그 애가 생각난다 ㅋ " 라고하는 거에요 ㅋ 그래서 내가 자세히 예기해달라니까 말해주더라고요 ㅋ [참고로 그아저씨는 전당포하거든요?? 그래서 우리 아빠랑친해요 ㅋ 그래서 자주 놀러옵니다] 예기는 저번주로 거슬러 올라가서 -- 아저씨 " 손님이 왤케 안와 ㅡㅡ " 꼬마소년 " 아저씨 내 엠피쓰리 이거 팔라고하는데 ... " 아저씨 " 자 1000원 " 꼬마소년 " .... (천원받음) " 아저씨 " (천원다시가져가고) 자 500원 " 꼬마소년 " ;; (500원받는) " 아저씨 " 물건 훔치지마라 . " 꼬마소년 " .. 네 . ( 돌아가는 ) " 그리고 한 2시간? 정도 지났다나 ?? 그러다라고요 아저씨가 배가고파서 GX25에 뭐 먹으로 가고있었는데 이상한소리가 들릴기에 가봤더니 아줌마 " 야이 도둑놈아 왜 우리에 가방을훔칠라해 !! " 경찰1 " 아줌마 일단진정하시구요 .... " 아줌마 " 내가 진정하게 생겻냐고! 얘가 우리애 가방을훔칠라했다잖아 " 꼬마소년 " 아니에요 그냥 내꺼랑 뭐가다른가 확인할려고한거에요 ! " 아줌마의아들 " 거짓말마 너 가방없잖아 이 쓰레기통아 " 아줌마 " 니 부모님누구야 !! " 경찰2 " 일단 진정하시구요 ... 저기 너희 부모님누구야 번호머니? 이거 부모님와야 해결되.. " 꼬마소년 " .... (아저신발견하고는 저아저씨보는..) " 경찰 1 " 저 사람이 너희 아빠니?? " 꼬마소년 " (끄덕) " 아저씨 " !! (그냥 도망가는 ) " 경찰1 " 잠시만요!! " 경찰2 " 너희아빠아니구나... 일단 아주머니 진정하시구 .. " 아저씨는 여기밖에 내용을 몰른다하네요 .. 근데 그꼬마소년은 아저씨가 관찰?? 해왔었는데 옛날부터 전당포에 물건을 팔려고 자주놀러와서 친해졌었는데 그소년이 실망했을까봐 마음한구석이 안좋았데요.. 다시 시간은 밤 한 8시?? 정도 되고.. 아저씨 " ( 어 ?? 그꼬마잖아 ) 야 꼬마 . " 꼬마소년 " ... (무시하고 가는 .) " 아저씨 " .... 삐졋나보네 .. " 그날이후로 그소년이 물건팔러오지도않고 놀러오지도안았데요 그리고 한 2틀지났나 ?? 아저씨는 여느때처럼 전당포에 앉아서 소세지를 먹고있엇는데 갑자기 밖에서 비명소리가 들리더래요 .. 그래서 창문으로 보니까 그 꼬마소년하고 그소년에 엄마?? ( 아저씨도 그소년의엄마를처음봄.) 가 어느남자들한테 잡혀 차에 타더래요 .. 그래서 아저씨는 깜작놀라서 바로 달려갔죠 아저씨 " 너희 머하는거야 !!! " 남자무리 " 누구냐 넌 알거없잖아 정체가뭐야!! " 아저씨 " 나?? .. 옆집아저씨 " 남자무리 " 뭐야 야 그냥 때려눞혀 ! " 근데 아저씨는 옛날에 특공무술 을하고 막그래서 경찰 특공대 출신이였거든요 막 비밀임무하는.. 파팍팍 막 아저씨말로는 손끝하나못건들고 다 쓰러젔대요 남자무리가 근데 그남자무리의보스처럼보이는 한남자가 .. 남자무리의보스 " 넌뭔데 우리일을 망치는데 !! (총을꺼내더래요 ) 아저씨 " 너희들은 내일만 보고살지 ? " 남자무리의보스 " 뭐?? 뭔소리야 " 아저씨 " 내일만보고사는놈은 오늘만보고사는놈한테죽는다 .. 난 오늘만보고산다 그게얼마나 엿같은지 보 여주지 " .. 남자무리의보스 " 뭐!! (총을 쏘는데) " 막 옆으로 몸을던져서 피했다는데 그때 얼굴에 스쳐서 생긴 상처가 그상천가봐요 여튼 아저씨 " ( 피하고 바로 달려가서 총을 뺏는. ) .. " 남자무리의보스 " !! 헉.. (보스는 바로 차로들어가서 숨는 . " 아저씨 는 자동차 앞창문쪽으로가서 총을 쐇는데 그게 방탄유리? 라서 잘안깨지더래요 그래서 아저씨는 한군데에만 막총을쏴서 겨우 앞창문에 빵꾸가나서 쏠려고하는아저씨가 아저씨 " 아직 . 한발남았다 .. " 탕~~~~~ 근데 그개 BB탄이라나? 어쨋든 쫄은보스와 무리들은 그소년과 엄마를 내려주고 도망갔대요 ㅋㅋ 꼬마소년은 아저씨가구해줘서 너무좋았나봐요 막 안길려고하는데 아저씨 " 오지마 .. " 꼬마소년 " ... " 아저씨 " 피묻어. .. " 꼬마소년은 너무좋아서 아저씨한테 달려갔어요 큭큭큭 ㅋ 그리고 궁굼해서물어봤대요ㅋㅋ 꼬마소년 " 아저씨 지금 저 구하로 온거에요?? 근데 왜 저번에는 그냥 지나쳤어요 .?? 왜요.. 저싫어한거아 니에요??" 아저씨 " .. 원래 아는척하고싶은사람에게 모른척하고싶어져... " 꼬마소년의엄마" 저희를구해줘서감사합니다 .. , 저희 이동네를떠나요 이사가요 ... " 아저씨 " .. . 꼬마야 한번만안아보자 .. " 뭐 이렇게 내용을끝냈다나?? ㅋㅋ 근데 아저씨가 나한테 예기를해주고 끝날무렵에 아저씨가 눈물을글썽이더니.. 옆집아저씨 " 그애가 이사간지 아직 몇일밖에안지났는데 얼굴이 기억이안나.. 사진이라도 찍어둘걸.. " 32
우리집옆집아저씨의재밌는에피소드 ㅋㅋㅋㅋㅋ
ㅋㅋㅋ 안녕하세요 처음 어떻게 써야하는지 ;; 어색하네 배1플 되고싶다ㅋㅋ 투데나올려줘 ㅋ
http://www.cyworld.com/Hugnout 투데이도올려줘라 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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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지루한 평일 오후에 우리집에 자주 놀러오는 옆집 아저씨가 있었거든요?? 그아저씨가 놀러왓는데
갑자기 자기 얼굴에 상처를 보여주더니 " 이상처 왜난줄아니?? " 라고 물어보는거에요 ㅋㅋ 아웃겨 ㅋㅋ
나는 호기심 많은 고딩이기때문에 이유를 뭍자 아저씨가 웃더니 " 크크크 그 애가 생각난다 ㅋ " 라고하는
거에요 ㅋ 그래서 내가 자세히 예기해달라니까 말해주더라고요 ㅋ
[참고로 그아저씨는 전당포하거든요?? 그래서 우리 아빠랑친해요 ㅋ 그래서 자주 놀러옵니다]
예기는 저번주로 거슬러 올라가서 --
아저씨 " 손님이 왤케 안와 ㅡㅡ "
꼬마소년 " 아저씨 내 엠피쓰리 이거 팔라고하는데 ... "
아저씨 " 자 1000원 "
꼬마소년 " .... (천원받음) "
아저씨 " (천원다시가져가고) 자 500원 "
꼬마소년 " ;; (500원받는) "
아저씨 " 물건 훔치지마라 . "
꼬마소년 " .. 네 . ( 돌아가는 ) "
그리고 한 2시간? 정도 지났다나 ?? 그러다라고요
아저씨가 배가고파서 GX25에 뭐 먹으로 가고있었는데 이상한소리가 들릴기에 가봤더니
아줌마 " 야이 도둑놈아 왜 우리에 가방을훔칠라해 !! "
경찰1 " 아줌마 일단진정하시구요 .... "
아줌마 " 내가 진정하게 생겻냐고! 얘가 우리애 가방을훔칠라했다잖아 "
꼬마소년 " 아니에요 그냥 내꺼랑 뭐가다른가 확인할려고한거에요 ! "
아줌마의아들 " 거짓말마 너 가방없잖아 이 쓰레기통아 "
아줌마 " 니 부모님누구야 !! "
경찰2 " 일단 진정하시구요 ... 저기 너희 부모님누구야 번호머니? 이거 부모님와야 해결되.. "
꼬마소년 " .... (아저신발견하고는 저아저씨보는..) "
경찰 1 " 저 사람이 너희 아빠니?? "
꼬마소년 " (끄덕) "
아저씨 " !! (그냥 도망가는 ) "
경찰1 " 잠시만요!! "
경찰2 " 너희아빠아니구나... 일단 아주머니 진정하시구 .. "
아저씨는 여기밖에 내용을 몰른다하네요 .. 근데 그꼬마소년은 아저씨가 관찰?? 해왔었는데 옛날부터
전당포에 물건을 팔려고 자주놀러와서 친해졌었는데 그소년이 실망했을까봐 마음한구석이 안좋았데요..
다시 시간은 밤 한 8시?? 정도 되고..
아저씨 " ( 어 ?? 그꼬마잖아 ) 야 꼬마 . "
꼬마소년 " ... (무시하고 가는 .) "
아저씨 " .... 삐졋나보네 .. "
그날이후로 그소년이 물건팔러오지도않고 놀러오지도안았데요 그리고 한 2틀지났나 ??
아저씨는 여느때처럼 전당포에 앉아서 소세지를 먹고있엇는데 갑자기 밖에서 비명소리가 들리더래요 ..
그래서 창문으로 보니까 그 꼬마소년하고 그소년에 엄마?? ( 아저씨도 그소년의엄마를처음봄.) 가
어느남자들한테 잡혀 차에 타더래요 .. 그래서 아저씨는 깜작놀라서 바로 달려갔죠
아저씨 " 너희 머하는거야 !!! "
남자무리 " 누구냐 넌 알거없잖아 정체가뭐야!! "
아저씨 " 나?? .. 옆집아저씨 "
남자무리 " 뭐야 야 그냥 때려눞혀 ! "
근데 아저씨는 옛날에 특공무술 을하고 막그래서 경찰 특공대 출신이였거든요 막 비밀임무하는..
파팍팍 막 아저씨말로는 손끝하나못건들고 다 쓰러젔대요 남자무리가 근데 그남자무리의보스처럼보이는
한남자가 ..
남자무리의보스 " 넌뭔데 우리일을 망치는데 !! (총을꺼내더래요 )
아저씨 " 너희들은 내일만 보고살지 ? "
남자무리의보스 " 뭐?? 뭔소리야 "
아저씨 " 내일만보고사는놈은 오늘만보고사는놈한테죽는다 .. 난 오늘만보고산다 그게얼마나 엿같은지 보
여주지 " ..
남자무리의보스 " 뭐!! (총을 쏘는데) "
막 옆으로 몸을던져서 피했다는데 그때 얼굴에 스쳐서 생긴 상처가 그상천가봐요 여튼
아저씨 " ( 피하고 바로 달려가서 총을 뺏는. ) .. "
남자무리의보스 " !! 헉.. (보스는 바로 차로들어가서 숨는 . "
아저씨 는 자동차 앞창문쪽으로가서 총을 쐇는데 그게 방탄유리? 라서 잘안깨지더래요 그래서 아저씨는
한군데에만 막총을쏴서 겨우 앞창문에 빵꾸가나서 쏠려고하는아저씨가
아저씨 " 아직 . 한발남았다 .. "
탕~~~~~ 근데 그개 BB탄이라나? 어쨋든 쫄은보스와 무리들은 그소년과 엄마를 내려주고 도망갔대요 ㅋㅋ
꼬마소년은 아저씨가구해줘서 너무좋았나봐요 막 안길려고하는데
아저씨 " 오지마 .. "
꼬마소년 " ... "
아저씨 " 피묻어. .. "
꼬마소년은 너무좋아서 아저씨한테 달려갔어요 큭큭큭 ㅋ 그리고 궁굼해서물어봤대요ㅋㅋ
꼬마소년 " 아저씨 지금 저 구하로 온거에요?? 근데 왜 저번에는 그냥 지나쳤어요 .?? 왜요.. 저싫어한거아
니에요??"
아저씨 " .. 원래 아는척하고싶은사람에게 모른척하고싶어져... "
꼬마소년의엄마" 저희를구해줘서감사합니다 .. , 저희 이동네를떠나요 이사가요 ... "
아저씨 " .. . 꼬마야 한번만안아보자 .. "
뭐 이렇게 내용을끝냈다나?? ㅋㅋ 근데 아저씨가 나한테 예기를해주고 끝날무렵에 아저씨가
눈물을글썽이더니..
옆집아저씨 " 그애가 이사간지 아직 몇일밖에안지났는데 얼굴이 기억이안나.. 사진이라도 찍어둘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