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오빠 어딧으묘★

어딧니2011.02.16
조회103

ㅎㅇㅎㅇㅎㅇ안녕안녕

나도 음음음..슴체로 써야겟묘?ㅋㅋㅋ

 

때는 어제 어제 저녁이였음

초저녁이였는데 나는 은행에 가야되서

친구랑 안녕~하고 은행으로 혼자 걸어가게 됬지

그리고 횡단보도를 딱 건너고

웬 노래방앞에 일진들이 있는거임

 

요즘 막 무서운 오빠들막 험멜입고 노스..막 그런

무서운 뉴발이 빛나던 그 오빠들 앞을

혼자 걸어가야 햇기에 너무 무서웠음ㅠㅠ

 

난 쭈그리 이기떄문에 아침에 외운 단어 한개를

손바닥에 적어가며 앞을 스믈스믈 지나가고 있을 때

겨우 다 지나니깐 뒤에서 수근수근대는거임

난 무서웠음 요즘 막 그런 일들이 많잔음?ㅜㅜ

 

그 오빠들이 전혀 그랫다는게 아님 ㅋㅋ그냥..무서웠음

난 혼자 여자이기 때문에 ㅠㅠ

하지만 애들은 내 얼굴이 무기라고 했음!!맨날 그래줬음

 

그 말에 힘입어 숙이고 가고있었는데 막

뒤에서 수군데더니 날 따라오는거임

저벅저벅

한 백미터는 따라왔던거 같음

나한테는 일초가 한시간같던 길어졌던 순간임

 

난 무셔워셔 쫌 쫌 쫌 더 빠르게 걸었음

근데 뛰는거같은거임

허머머머머ㅓ허ㅓ허머멈

 

만감이교차했음

설마..반했낳??ㅎㅎ?ㅎㅎ?

내얼굴을 보고 오는건가??음흉

우와 이렇게 우리의 사랑이 시작되어서

판에 올려야하나 막

★★길가다 번호따인 흔남과 연애중★★

막 이렇게 써야하나

어떻가지 ㅋㅋㅋㅋㅋ오만가지 생각이 들때 

 

뒤에서 뛰어오더니 그렇게 뛰더니..

 

..

..

.....

..........

어머..

 

 

 

 

 

 

 

 

 

 

 

///역시

사랑이 시작되나?ㅎㅎ

 

 

 

 

 

 

....

..........

이ㅋㅋㅋㅋㅋㅋ어ㅏㄶ냐ㅗ인ㅁ청

 

 

 

바로

 

 

 

 

 

 

 

 

 

 

 

 

 

이렇게 내 앞을 뛰어서 지나가는데.,

엄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역시 나 아니였엌ㅋㅋ

하는순간 ㅋㅋㅋ

 

아주 소심하게 내 얼굴을 쳐다보는거임

근데 난 지금 교정을 한 상태여서

 

잇는 힘껏 얼굴이 무기라는 친구들의 말에 힘입어

교정기도 보여줫던거 같음 근데

오빠가 ...나이는 모르겟는데 그 남자가

그냥 저렇게 돌아서 가버림..ㅠㅠ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번호는?더위

 

아 뒤가 이뻣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새로 안 사실이 있었어 ㅋㅋㅋㅋ

 

내 얼굴이 무기 맞았던거 같아 ㅋㅋ고마워 친구들

 

결말 훈훈하지 않음??

추천한개만 윙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