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분들 보세요.

논리학2011.02.16
조회785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잘 믿고 그러는 건 알아요 또한 보지않고 믿는 믿음이 좋은 믿음이라는 것도 알죠,

 

하지만 사람들은 그것을 인정하지 않으려고 해요. 회의론자들이나 불가지론자, 무신론자, 유물론자 등등

 

제가 그래서 한가지 논리를 설명하려 해요 이 논증은 이슬람 기독 철학자인 알 가잘리가 확립한 논증으로

 

유럽으로 건너와 보나벤투라, 존 로크와 같은 많은 지식인들에게 영향을 준 논증입니다.

 

이 논증을 제대로 이해하시고 확증하신다면 무리없이 다른 사람들에게 설명하실 수 있을거라 믿어요.

 

이제 칼람논증을 소개하자면.

 

칼람논증

 

1. (대전제) 시작한 모든 것에는 원인이 있다.

 

2. (소전제) 우주는 시작했다.

 

3. (결론) 그러므로 우주에는 원인이 있다.

 

우주의 원인은 우주의 법칙의 영향을 받지 않아야 하므로 초시간적이고 비물질적이어야한다,

 

고로 우주의 원인에 합당한 초시간적이고 비물질적인 존재에는 Logos와 수 둘밖에 없다.

 

수가 창조의 주체가 될 수는 없으므로 우주의 원인은 Logos이며 그것이 하나님이라 불리는 신이다.

 

이렇게 됩니다, 여기서 Logos가 무엇인가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말씀드립니다.

 

요한복음 1장 1절: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여기서 말씀이란 단어가 Logos라는 단어로 해석이 되겠네요.

 

이 논증을 반박하기 위해서는 대전제 혹은 소전제가 거짓임을 입증해야만 반박이 가능합니다.

 

먼저 모든 시작된 것들은 원인이 있다라는 것은 귀납적으로 경험적으로 증명이 되는데요, 

 

이 명제는 단 한번도 반증된적도 없으며 지금도 계속해서 확증되고 있고 앞으로도 반증되지 않을

 

불변의 법칙입니다.

 

우주에는 시작이 있다라는 것은 수학적으로 증명이 가능한데요.

 

무한개의 사탕이 있다 가정하고 각 사탕들을 일렬로 늘어놓아 각자에 번호를 붙힌다 가정합니다. 

 

1번사탕 2번사탕 이런 식으로요.

 

그렇다면 짝수번째의 사탕을 모두 먹어버린다면 몇개의 사탕이 남을까요?

 

짝수번째의 사탕이 무한개라 무한개를 먹는다 해도 아직 홀수번째의 무한개의 사탕이 있겠죠.

 

그렇다면 이번엔 4번 사탕부터 모두 먹어봅시다. 그렇다면 이번엔 무한개의 사탕을 먹고 3개의 사탕이

 

남게되죠. 같은 무한대-무한대 인데 각각의 답은 다르게 나옵니다, 이것은 무한의 음으로의 발산은

 

연산에서 사용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결국 마이너스 무한시간과 같은 것은 없다고 할 수 있죠.

 

그러므로 우주에는 시작이 있습니다.

 

이렇게 칼람 논증으로 신의 존재를 입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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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내가 밑의 글을 삭제했다. 더 이상 칼람논증 이외의 말 하지 말고 칼람논증이나 비판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