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 동기에요 1년된 친구인데 점점 좋아지구 정들다보니 많이 좋아요..ㅠㅠ 처음에 이 사내가 저에게 먼저 문자하고 관심 잇어했거든요 새벽에 자냐~~ 머해~~ 문자하구 예 1. 그 애 : 우리동네눈온다 (얘 경기도살아여) 나 : 아 진짜? 서울도 오는데 거기많이와? 그 얘 : 여긴그냥 조금씩 계속내려ㅋ 나 : 우왕 보고싶다 그 애 : 보고싶음일로와~ 나 : 그럴까 그 애 : 응ㅋㅋ와서 우리부모님께 인사드려~ 나 : 그랭가서부모님이랑눈싸움이나해야겟당 그 애 : ㅋㅋㅋ빨리와랑~ 나 : 아근데추워서못가겟어 그 애 : 안아줄게 ㅋ 나 : 야부끄럽게왜그래ㅡㅡ 그 애 : 부끄러운척 하지마라 ㅋ 예2. 그 애 : 천사얌 나 : 웅알아 그 애 : ㅋㅋㅋ거기서 뭐하냐~ 나버린거냐~ (여자친구랑 과동기 남자애 집에 놀러간 상황) 나 : 너밖에 없음 그 애 : ㅋㅋㅋ나 버려졌구만 나 : 아니야~ 너 낼 시험이잖아 ㅋㅋ 그 애 : 응 알지~ xx이 잘있냥 ㅋㅋ(xx이 집에 놀러간상황) 나 : 웅 잘있지 그 애 : 아~xx이 보고싶따 나 : 내가 보고싶은거겟지 그 애 : ㅋㅋㅋ들켯구만 나 : 그랫네 넌 모해 그 애 : 나 걍잇어 술많이 마셨어? 나 : 아니~별로 ~ 그 애 : xx인? (xx이 남잔데 자꾸 물어봄 -_-) 나 : 마셨는데 안취해 쟤는 머야 너 xx이야 나야 그 애 : 난 aa이~ (같이 놀러간 여자친구) 나 : 헐 그 애 : 너밖에 없지~ 나 : 나둥 그 애 : 그럼 내일 나 보러와 ㅋㅋ 나 : 시러 이런 문자를 계~속 하다가 이젠 너무 익숙해지고 편해져서...;; 주위에서도 막 토나온 다고 할 정도로 서로 장난치면서 지냈거든요 예를 들어서 제가 쌩얼로 학교가면 그 애 : 어? 쌩얼이네? 나 : 아 엉 보지마 그 애 : 쌩얼두 이쁘다 이러면 애들 옆에서 토하는 시늉하고 제가 동기 다른 남자애랑 같이 있기만해도 과친구들이 막 엮는단말예요 장난으로? 나 : 웅 알아 우리사겨 그 애 : oo아 그럼 나는? 이런 장난하는 사이가 됐음... 공연잘해~ 이랫는데 웅 알았어쟈기~ 그냥 애칭이 자기엿는데 그러다 시험도 잇고 뭐 서로 바쁘게 지내는데 걔가 집안에 무슨일이잇엇음... 서로 고민 얘기 집안얘기 다 하구 ... 그런사이인데 그 애가 집안에 일이 생긴거... 금전적으로 그래서 알바를 막 하루에 두 개 뛰고 그러다 지금은 하나 계속 하고잇어요 그러면서 이제 전화가 뭔가 담백해짐 전화도 제가 먼저함...ㅠㅠ 예를 들어 나 : 학교안와? 걔 : 가야지 ~왜 보고싶냐 나 : 그냥 (↑이 말과 동시에) 나 : 응 보고싶어 빨리와 걔 : 응 금방갈게~ 그 뒤에 다시 전화옴 걔 : 머하고 잇엇어 나 : 나 앙상블실에서 연습!! 걔 : 누구랑 나 : 어디야?(↑이말과 동시에..ㅋㅋㅋ네 저 성질급한여자) 나 : 나 xx이랑~ 걔 : 아 그래 나 오늘 학교 못갈꺼같아 나 : 왜?? 걔 : 오늘아침부터 어쩌고 저쩌고 이러쿵저러쿵 해서 피곤해 .. 나 : 아 글쿠낭 걔 : 응 ..내일 봐~ 이때가 11월... 그 뒤로 이제 방학하구 저 원래 지방사람이라 지방에 왓는데 걘 서울에서 지내면서 보고싶다고 빨리오라고 그런 식의 연락을 이틀에 한번꼴로 하는 편임~ 물론 제가 먼저... 이대로 헤어지기 너무시름 걔 올해 여름에 군대가는데... 좋아한다고 말하고 싶음 ㅠㅠ 아니 사귀자는게 아니라 그냥 나 너 좋아해 알고만잇어 이정도도 안되려나 어떡할까요 남자분들...여자분들의 생각은 어떠심??
저 여잔데...좋아한다고 말할까요 말까요?
과 동기에요 1년된 친구인데 점점 좋아지구 정들다보니 많이 좋아요..ㅠㅠ
처음에 이 사내가 저에게 먼저 문자하고 관심 잇어했거든요
새벽에 자냐~~ 머해~~ 문자하구
예 1.
그 애 : 우리동네눈온다 (얘 경기도살아여)
나 : 아 진짜? 서울도 오는데 거기많이와?
그 얘 : 여긴그냥 조금씩 계속내려ㅋ
나 : 우왕 보고싶다
그 애 : 보고싶음일로와~
나 : 그럴까
그 애 : 응ㅋㅋ와서 우리부모님께 인사드려~
나 : 그랭가서부모님이랑눈싸움이나해야겟당
그 애 : ㅋㅋㅋ빨리와랑~
나 : 아근데추워서못가겟어
그 애 : 안아줄게 ㅋ
나 : 야부끄럽게왜그래ㅡㅡ
그 애 : 부끄러운척 하지마라 ㅋ
예2.
그 애 : 천사얌
나 : 웅알아
그 애 : ㅋㅋㅋ거기서 뭐하냐~ 나버린거냐~ (여자친구랑 과동기 남자애 집에 놀러간 상황)
나 : 너밖에 없음
그 애 : ㅋㅋㅋ나 버려졌구만
나 : 아니야~ 너 낼 시험이잖아 ㅋㅋ
그 애 : 응 알지~ xx이 잘있냥 ㅋㅋ(xx이 집에 놀러간상황)
나 : 웅 잘있지
그 애 : 아~xx이 보고싶따
나 : 내가 보고싶은거겟지
그 애 : ㅋㅋㅋ들켯구만
나 : 그랫네 넌 모해
그 애 : 나 걍잇어 술많이 마셨어?
나 : 아니~별로 ~
그 애 : xx인? (xx이 남잔데 자꾸 물어봄 -_-)
나 : 마셨는데 안취해 쟤는 머야 너 xx이야 나야
그 애 : 난 aa이~ (같이 놀러간 여자친구)
나 : 헐
그 애 : 너밖에 없지~
나 : 나둥
그 애 : 그럼 내일 나 보러와 ㅋㅋ
나 : 시러
이런 문자를 계~속 하다가 이젠 너무 익숙해지고 편해져서...;;
주위에서도 막 토나온 다고 할 정도로 서로 장난치면서 지냈거든요
예를 들어서
제가 쌩얼로 학교가면
그 애 : 어? 쌩얼이네?
나 : 아 엉 보지마
그 애 : 쌩얼두 이쁘다
이러면 애들 옆에서 토하는 시늉하고
제가 동기 다른 남자애랑 같이 있기만해도 과친구들이 막 엮는단말예요 장난으로?
나 : 웅 알아 우리사겨
그 애 : oo아 그럼 나는?
이런 장난하는 사이가 됐음...
공연잘해~ 이랫는데 웅 알았어쟈기~
그냥 애칭이 자기엿는데
그러다 시험도 잇고 뭐 서로 바쁘게 지내는데 걔가 집안에 무슨일이잇엇음...
서로 고민 얘기 집안얘기 다 하구 ... 그런사이인데
그 애가 집안에 일이 생긴거... 금전적으로
그래서 알바를 막 하루에 두 개 뛰고 그러다 지금은 하나 계속 하고잇어요
그러면서 이제 전화가 뭔가 담백해짐
전화도 제가 먼저함...ㅠㅠ
예를 들어
나 : 학교안와?
걔 : 가야지 ~왜 보고싶냐
나 : 그냥 (↑이 말과 동시에)
나 : 응 보고싶어 빨리와
걔 : 응 금방갈게~
그 뒤에 다시 전화옴
걔 : 머하고 잇엇어
나 : 나 앙상블실에서 연습!!
걔 : 누구랑
나 : 어디야?(↑이말과 동시에..ㅋㅋㅋ네 저 성질급한여자)
나 : 나 xx이랑~
걔 : 아 그래 나 오늘 학교 못갈꺼같아
나 : 왜??
걔 : 오늘아침부터 어쩌고 저쩌고 이러쿵저러쿵 해서 피곤해 ..
나 : 아 글쿠낭
걔 : 응 ..내일 봐~
이때가 11월...
그 뒤로 이제 방학하구 저 원래 지방사람이라 지방에 왓는데
걘 서울에서 지내면서
보고싶다고 빨리오라고 그런 식의 연락을 이틀에 한번꼴로 하는 편임~
물론 제가 먼저...
이대로 헤어지기 너무시름
걔 올해 여름에 군대가는데... 좋아한다고 말하고 싶음 ㅠㅠ
아니 사귀자는게 아니라
그냥 나 너 좋아해 알고만잇어
이정도도 안되려나
어떡할까요 남자분들...여자분들의 생각은 어떠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