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없다고 댓글쓰실분들 뒤로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그리고 오늘 두 이야기를 올릴건데요 첫번째 이야기는 2004년도에 실제로 뉴스에 떴던 이야기에요. 그 아이 최홍만 후손 아니구요. 글 읽으실거면 제대로 읽어주세요. 선생님이 내려가실 때 학생들이 올라오는 모습이 보였다고 분명히 썼는데 왜그러신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올라가는 모습이 보인다고 해도 크게 이상한 말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저희오빠는 제가 엘레베이터 타고 9층까지 올라가는것보다 뛰어올라오는게 더 빠르던데. 우리오빠 체대지망생아니구요. 안녕하세요!!!!!!!!!!! 생각했던것보다 1탄 반응이 조...조....ㅈ...좋아서.......♡ 2탄으로 왔습니당!!ㅎ.ㅎ 이번에는 음............................................ 제가 지금 중3 올라가고용 중1때 잠깐 학원다닐때 국어선생님이 해준 얘기를 쓸라고용ㅋㅋㅋㅋㅋ 이것도 재탕이지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우리 학원 국어선생님이 좀 귀신도 가끔 보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 사람임 그래서 나랑 국어샘이랑 좀 통했었음ㅋㅋㅋㅋㅋㅋ 근데 인천에 어떤 ㅈ공아파트에서 7살짜리 아이가 6층인가 7층인가?????? 엘레베이터 보면 유리 있잖아요 밖 보이고 안 보이고..ㅋㅋ 거기 유리가 깨져있길래 궁금해서 고개 넣은 순간 위에서 엘레베이터가 내려오면서 그아이의 목이 잘렸대요 끝내 목은 못찾고 그냥 몸만 갖고 장례식 치루고 그랬는데 그 후로 그 장소에서 그 아이귀신을 본다는 사람들이 계속 나오는거임 "ㅋ....기회는 이때다" 하고 국어쌤은 학원 중생2명을 데리고 그곳으로 ㄱㄱ했음 가서 샘이 "난 계단으로 올라갔다 내려올테니깐 니넨 엘레베이터 타고 갔다와" 하고 각자 갔는데 쌤이 보기에는 아무것도 없었다고 함. 근데 내려와보니깐 엘레베이터 타고 갔다왔던 학생들이 막 주저앉아서 울면서 "아ㅠㅠㅠㅠㅠㅠ엏어헝헝헝허헣어헝허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집에갈랰큐ㅠㅠㅠㅠㅠㅠㅠ" 이러면서 있었다고 함 그래서 국어쌤이 "왜그래??????뭐봤어????????//난 아무것도 못봤는데???" 하고 그 학생들 햄버거도 사주고 막 그러면서 안정시키고 다시 갔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엔 그 중생들이 계단으로 올라가고 선생님이 엘레베이터로 가는거였음ㅋㅋㅋㅋㅋ 근데 올라갈땐 아무것도 안보였는데 8층이나 7층쯤 되니깐 그 유리로 어떤 불쌍해보이는 아이의 얼굴이 보였다고 함 막 그쌤이 ㅈ공아파트 갈때까지만 해도 '귀신보면 퇴치주문 외워버릴꺼임ㅎ흐하하하하' 이러고 갔는데 막상 그 아이의 불쌍한 표정을 보니깐 정말 아무말도 안나오고 그랬다고 함 근데 그게 사람이었다면 불투명 해야되는건데 그 아이의 얼굴 뒤로 계단으로 올라가고있는 중생 2명의 모습이 보였다고함 = 이번 탄 너무 재미없고 그런거같아서..................뽀너스씀..ㅠㅠ = 오빠가 중3때 일임. 엄마랑 난 찜질방 가있었음ㅋㅋㅋㅋㅋㅋ오빠 시험기간이었는뎈ㅋㅋㅋㅋㅋㅋㅋ 오빠가 혼자 집에서 공부하고 새벽 3시쯤? 이제 자야겠다 하고 정리하고있는데 오빠가 엉덩이를 뒤로 쭉 빼고 탁탁탁 하면서 파일 정리를 하고있었다고함 근데 누군가 자신의 엉덩이에 손을 댄거같아 뒤를 확 돌아보니 어떤 못생긴 오크귀신이 손을 흔들며 웃었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우ㅏ리머 ㄷ;거 ㅁ어만우ㅏ묻 ㅏㅣ;ㅇ뭐야갸커 가머우악!!!!!!!!!!!!!!!!!!!!!!!!!!!!!!!!!!!!!!!!!!!!!1" 하며 소리를 질렀는데도 귀신이 안사라지자 "ㅋ...............니따위가 날 놀래켜??????????????????" 라는 생각으로 그 오크귀신 머리를 잡았다고함 . 아니 잡으려고 했다고 함 근데 그 귀신을 통과해버렸다고함. 통과하는 순간 온 몸에 소름이 사아아아아악 돋으면서 또다시 "꺄악아아아ㅏㅇ가아가아가나가낙나가낙나가나간나가1!!!!!!!!!!!!!!!!!!!!!!" 라고 했다고함 그니깐 그 오크귀신이 오빠 엉덩이 한번 주물럭거리더니 사라졌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오늘 너무 허접 그 자체였던거같아요 추천이 25가 넘는다면 ....아니.. 20....아니 10.....이 ..넘는다면....ㅎㅎ......3탄으로 돌아올게용 그때까지 뿅 424
★☆내가겪은무서운일들 (100%실화) 2탄☆★
재미없다고 댓글쓰실분들 뒤로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그리고 오늘 두 이야기를 올릴건데요 첫번째 이야기는 2004년도에 실제로 뉴스에 떴던 이야기에요.
그 아이 최홍만 후손 아니구요.
글 읽으실거면 제대로 읽어주세요.
선생님이 내려가실 때 학생들이 올라오는 모습이 보였다고 분명히 썼는데 왜그러신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올라가는 모습이 보인다고 해도 크게 이상한 말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저희오빠는 제가 엘레베이터 타고 9층까지 올라가는것보다 뛰어올라오는게 더 빠르던데.
우리오빠 체대지망생아니구요.
안녕하세요!!!!!!!!!!!
생각했던것보다 1탄 반응이 조...조....ㅈ...좋아서.......♡ 2탄으로 왔습니당!!ㅎ.ㅎ
이번에는 음............................................
제가 지금 중3 올라가고용 중1때 잠깐 학원다닐때 국어선생님이 해준 얘기를 쓸라고용ㅋㅋㅋㅋㅋ
이것도 재탕이지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우리 학원 국어선생님이 좀 귀신도 가끔 보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 사람임
그래서 나랑 국어샘이랑 좀 통했었음ㅋㅋㅋㅋㅋㅋ
근데 인천에 어떤 ㅈ공아파트에서 7살짜리 아이가 6층인가 7층인가??????
엘레베이터 보면 유리 있잖아요 밖 보이고 안 보이고..ㅋㅋ
거기 유리가 깨져있길래 궁금해서 고개 넣은 순간 위에서 엘레베이터가 내려오면서 그아이의
목이 잘렸대요
끝내 목은 못찾고 그냥 몸만 갖고 장례식 치루고 그랬는데
그 후로 그 장소에서 그 아이귀신을 본다는 사람들이 계속 나오는거임
"ㅋ....기회는 이때다" 하고 국어쌤은 학원 중생2명을 데리고 그곳으로 ㄱㄱ했음
가서 샘이 "난 계단으로 올라갔다 내려올테니깐 니넨 엘레베이터 타고 갔다와" 하고 각자 갔는데
쌤이 보기에는 아무것도 없었다고 함.
근데 내려와보니깐 엘레베이터 타고 갔다왔던 학생들이 막 주저앉아서 울면서
"아ㅠㅠㅠㅠㅠㅠ엏어헝헝헝허헣어헝허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집에갈랰큐ㅠㅠㅠㅠㅠㅠㅠ"
이러면서 있었다고 함
그래서 국어쌤이
"왜그래??????뭐봤어????????//난 아무것도 못봤는데???"
하고 그 학생들 햄버거도 사주고 막 그러면서 안정시키고 다시 갔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엔 그 중생들이 계단으로 올라가고 선생님이 엘레베이터로 가는거였음ㅋㅋㅋㅋㅋ
근데 올라갈땐 아무것도 안보였는데 8층이나 7층쯤 되니깐 그 유리로 어떤 불쌍해보이는 아이의
얼굴이 보였다고 함
막 그쌤이 ㅈ공아파트 갈때까지만 해도 '귀신보면 퇴치주문 외워버릴꺼임ㅎ흐하하하하' 이러고
갔는데 막상 그 아이의 불쌍한 표정을 보니깐 정말 아무말도 안나오고 그랬다고 함
근데 그게 사람이었다면 불투명 해야되는건데 그 아이의 얼굴 뒤로 계단으로 올라가고있는
중생 2명의 모습이 보였다고함
= 이번 탄 너무 재미없고 그런거같아서..................뽀너스씀..ㅠㅠ =
오빠가 중3때 일임. 엄마랑 난 찜질방 가있었음ㅋㅋㅋㅋㅋㅋ오빠 시험기간이었는뎈ㅋㅋㅋㅋㅋㅋㅋ
오빠가 혼자 집에서 공부하고 새벽 3시쯤? 이제 자야겠다 하고 정리하고있는데
오빠가 엉덩이를 뒤로 쭉 빼고 탁탁탁 하면서 파일 정리를 하고있었다고함
근데 누군가 자신의 엉덩이에 손을 댄거같아 뒤를 확 돌아보니
어떤 못생긴 오크귀신이 손을 흔들며 웃었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우ㅏ리머 ㄷ;거 ㅁ어만우ㅏ묻 ㅏㅣ;ㅇ뭐야갸커 가머우악!!!!!!!!!!!!!!!!!!!!!!!!!!!!!!!!!!!!!!!!!!!!!1"
하며 소리를 질렀는데도 귀신이 안사라지자
"ㅋ...............니따위가 날 놀래켜??????????????????" 라는 생각으로
그 오크귀신 머리를 잡았다고함 . 아니 잡으려고 했다고 함
근데 그 귀신을 통과해버렸다고함. 통과하는 순간 온 몸에 소름이 사아아아아악 돋으면서
또다시 "꺄악아아아ㅏㅇ가아가아가나가낙나가낙나가나간나가1!!!!!!!!!!!!!!!!!!!!!!"
라고 했다고함
그니깐 그 오크귀신이 오빠 엉덩이 한번 주물럭거리더니 사라졌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오늘 너무 허접 그 자체였던거같아요
추천이 25가 넘는다면 ....아니.. 20....아니 10.....이 ..넘는다면....ㅎㅎ......3탄으로 돌아올게용
그때까지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