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살의 여대생입니다 저는 과씨씨입니다~ 동갑내기 남자친구이죠 남자친구와 4년동안 사귀고 헤어짐을 반복하고 이제 겨우 다시 마음을 잡고 잘 사귀고 있고 결혼까지 생각하고있는데요 요즘들어 왜 자꾸 남친가 하는 행동하나하나가 맘에 안든다고해야되나?? 그냥 자꾸신경이쓰여서 미치겠어요 ㅠ,.. 제 본론으로 들어갈게요..ㅜ 제 남친 친구가 이번에 학교에서 학생회를 맡게 되었어요 근데 제 남친도 그 학생회를 들어가겠다는 거예요 저는 솔직히 이번학년이 마지막이라 남자친구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고 요즘 저한테 통 소홀한것같아 맘이 찜찜하던 터였습니다. 근데 저한테는 말 한마디 상의없이 "나 학생회 들어가!"라고 하는겁니다 아 사실 저도 같이 그 학생회를 도와주기로 했었긴 했지만 그 친구분이 확정이 된게 아니여서 술자리에서 그냥 한말이였었는데 그 이후 저만 쏙 빼고 지들끼리 얘기해서 저한테는 결과만 떡하니말해주는거였습니다 그떄부터 전 고민에 빠졌죠 ,, 그래서 남자친구와 얘길 어렵게 꺼내서 했습니다 남친은 저에게 이젠 가족같아서 뭐든 이해해줄것같아서그랬답니다 저는 그런 남친이 변했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구요 근데 문제는 저와 함께 놀기로 한날 회의가 있었습니다. 전 그회의가 그날 있는지도 몰랐구요 말을 안해줬으니깐요 근데 그 회의를 가지않고 저와 놀긴했죠 그래서 그날 같이 있자고 제가 처음으로 남친에게 말했습니다 그래서남친이 좋다고 했다가 나중에 밤이되서 '그냥 오늘 넌 집에가고 난 학교가야겠어'라고 하는거예요 헐~ 뭡니까 퇴짜맞은거죠,,ㅠㅠ 예전엔 저보고 친구보다 자기가 우선이여야한다더니 이젠 저보다 친구가 우선인 남친이되버린거예요 저는 급 민망함과 함께 우울해졌고 남자친구는 그런저에게미안하다고 했습니다 주말에 놀자고..ㅜ 그래서 제가 앞으로 왠지 일년동안 이런일이 계속 반복될것같아서 학생회를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근데 남친은 저를 이해시켜야겠다고 하고 제 맘은 안알아주는거예요ㅜㅜ 그래놓고선 주말에 또 회의가 꼈다며.. 그럼 저보고 어쩌라는거예요 ㅠ 전에도 퇴짜맞고 주말에도 퇴짜맞고... 저도 고민많이 했습니다 이런학생회를 통해 좋은 경험을 쌓는 남친이 됬으면 좋겠지만 저에게 소홀해지는걸 전 참을수가 없거든요 .. 가뜩이나 멀리살고.. 방학땐 자주 만나지도 못하는데 학교다닐때라도 같이 지내고싶고 전 내년부터 취업이라 바빠지는데 ㅠㅠㅠㅠㅠ 남친보다 제가 더 이기적인건가요??? ㅜㅜ 하아....진짜 거의 한달동안 고민하고 했지만 저로썬 이리 저리 생각해도 이해해줄 부분이 조금밖에 없어서 이해못하는 부분으로 자꾸 마음이 치우치네요,, 톡님들 어떻게 해야될까요 전..ㅠㅠㅠㅠㅠㅠㅠㅠ 중간에서 어떤 협상을 해야할까요??? 술과 친구를 좋아하는 남친이 그렇게 해줄까요???? 꼭 좋은 조언 부탁드릴게요.,,,,,,,,,,,,ㅠㅠㅠㅠㅠ
thㅏ랑과 일, 일과 thㅏ랑 ...ㅠㅠㅠㅠ
안녕하세요 24살의 여대생입니다
저는 과씨씨입니다~ 동갑내기 남자친구이죠
남자친구와 4년동안 사귀고 헤어짐을 반복하고 이제 겨우
다시 마음을 잡고 잘 사귀고 있고 결혼까지 생각하고있는데요
요즘들어 왜 자꾸 남친가 하는 행동하나하나가 맘에 안든다고해야되나??
그냥 자꾸신경이쓰여서 미치겠어요 ㅠ,..
제 본론으로 들어갈게요..ㅜ
제 남친 친구가 이번에 학교에서 학생회를 맡게 되었어요
근데 제 남친도 그 학생회를 들어가겠다는 거예요
저는 솔직히 이번학년이 마지막이라 남자친구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고
요즘 저한테 통 소홀한것같아 맘이 찜찜하던 터였습니다.
근데 저한테는 말 한마디 상의없이 "나 학생회 들어가!"라고 하는겁니다
아 사실 저도 같이 그 학생회를 도와주기로 했었긴 했지만 그 친구분이 확정이 된게 아니여서
술자리에서 그냥 한말이였었는데 그 이후 저만 쏙 빼고 지들끼리 얘기해서
저한테는 결과만 떡하니말해주는거였습니다
그떄부터 전 고민에 빠졌죠 ,,
그래서 남자친구와 얘길 어렵게 꺼내서 했습니다
남친은 저에게 이젠 가족같아서 뭐든 이해해줄것같아서그랬답니다
저는 그런 남친이 변했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구요
근데 문제는 저와 함께 놀기로 한날 회의가 있었습니다.
전 그회의가 그날 있는지도 몰랐구요 말을 안해줬으니깐요
근데 그 회의를 가지않고 저와 놀긴했죠
그래서 그날 같이 있자고 제가 처음으로 남친에게 말했습니다
그래서남친이 좋다고 했다가 나중에 밤이되서 '그냥 오늘 넌 집에가고 난 학교가야겠어'라고 하는거예요
헐~
뭡니까 퇴짜맞은거죠,,ㅠㅠ 예전엔 저보고 친구보다 자기가 우선이여야한다더니
이젠 저보다 친구가 우선인 남친이되버린거예요
저는 급 민망함과 함께 우울해졌고 남자친구는 그런저에게미안하다고 했습니다
주말에 놀자고..ㅜ
그래서 제가 앞으로 왠지 일년동안 이런일이 계속 반복될것같아서
학생회를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근데 남친은 저를 이해시켜야겠다고 하고 제 맘은 안알아주는거예요ㅜㅜ
그래놓고선 주말에 또 회의가 꼈다며.. 그럼 저보고 어쩌라는거예요 ㅠ 전에도 퇴짜맞고
주말에도 퇴짜맞고...
저도 고민많이 했습니다
이런학생회를 통해 좋은 경험을 쌓는 남친이 됬으면 좋겠지만
저에게 소홀해지는걸 전 참을수가 없거든요 ..
가뜩이나 멀리살고..
방학땐 자주 만나지도 못하는데
학교다닐때라도 같이 지내고싶고 전 내년부터 취업이라 바빠지는데 ㅠㅠㅠㅠㅠ
남친보다 제가 더 이기적인건가요??? ㅜㅜ
하아....진짜 거의 한달동안 고민하고 했지만 저로썬 이리 저리 생각해도 이해해줄 부분이
조금밖에 없어서 이해못하는 부분으로 자꾸 마음이 치우치네요,,
톡님들 어떻게 해야될까요 전..ㅠㅠㅠㅠㅠㅠㅠㅠ
중간에서 어떤 협상을 해야할까요???
술과 친구를 좋아하는 남친이 그렇게 해줄까요????
꼭 좋은 조언 부탁드릴게요.,,,,,,,,,,,,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