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엄마에그아들 2탄 !!!!!!!!

나란여자2011.02.16
조회148

엉엉ㅠㅠ댓글하나도안달렸어욧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톡에 첫걸음을나아갔는데 비참해욬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두!!!!!!!추천을 두분이 해주셔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꿋꿋히 올리겠어요 그 두분을 위해섴사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상황이 심각했지만 지금와서 생각하면 참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엄마, 어느날 차를타고 달리다가 교통사고를 당하신거임ㅠㅠ

전봇대를 들이박았다는....그래서 우리가 전봇대 세웠음. 우리집전봇대..방긋

무튼

엄마가 피떡이 되셔서ㅠㅠ 병원에 삐용삐용 실려가셨음

그런데

그런데

병원에서 집에 연락 하려고 전화번호부를 뒤지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통 집전화를 우리집으로 등록하지않음??ㅋㅋㅋ

엄마는 이렇게 등록했음.

 

우리집 : 아ㅡㅡ

오빠,나 : 저글링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글링은또어디서주워들어가지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병원사람은 최신목록에있는 저글링인 나한테 전화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벨소리는 '꺼져줄게잘살아' 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엄마는 우리를 몹시싫어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매일마다 쫌사라지라고 저주를 퍼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빨리돈모아서 좀 꺼지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면 아무나잡고 결혼하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

 

우리오빠...

도대체 왜그러는지 모르겠음

내친구들만 오면 그렇게 피아노를쳐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계속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끄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우리오빠는 뒷북이심함

요즘 메리는외박중의 장근석머리하고다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왜지금??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꼴베기싫어죽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빠가 쫌.....귀엽게생겨서.........?.....뭔가닮았...?...........그니까 쪼끔쬐끔코딱지만큼?적응이된건지..뭔지....

무튼 난 남자가 저렇게머리긴거 되게싫은데.....뭐어쩌겠음 ...

본능적으로느껴졌나봄

 

 

 

 

 

아맞돠

난 우리오빠 야동보는걸 딱한번 봄음흉

어느날 집에아무도없던날.

내가 방문을 벌컥하고 나오는데.

 

후다다돡쿵쾅쾅쾅 쿠와와오아ㅗ오ㅓㅏ온;ㅇ호[내;!!!!!!!!!

 

ㅋㅋㅋ다 때려부수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의자넘어가고난리가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다음부터 난 집에 오빠랑 단둘이있을때 문을 열기전 뭔가 기척을 내고 열기시작함.오빠들.나착함?부끄

 

 

 

 

 

 

자...이제미친오빠이야기..

 

 

뭐랄까...우리오빤,......미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렸을때,애기들은 손에 뭘 쥐어주면 덥썩덥썩잡지않음??

오빠와내가 애기였을때,

엄마가 칼같은건 만지는거 아니라고 그렇게 가르쳤음

칼 이외에도 위험한거 모두

어느날 전화가 와서 방으로 전화받으러 들어간 엄마.

오빠는씐난거임음흉

근데...지가 하기에는 좀  무서운거임 그치만 궁금해 미치겠었나봄. 아무리생각해도 귀한자신은 무서웠던거임.참남자답지않음?짱

 

오빠:동쨍아....요거 만죠바...

 

덥썩

 

 

그날 거실은 피바다가되고 쥐똥만한 애기는 응급실에 실려갔음

그 쪼꼬만것은 너무 어려서 마취하면 안되서 쌩으로 꼬멨음.영화주인공처럼.

손가락이 다 없어졌을뻔한 아찔한....너무어려서 기억은없어졌지만...ㅎㅎ

 

이때부터 오빠를 알아봤어야함..

 

 

좀커서...무서울게 하나도 없던 초딩시절

한창 킥보드?퀵보드? 암튼 그게 유행하던시절..

엄마아빠는 오빠와나한테 그걸 두개사서 가지고놀라고전져주고 시장을갔음

오빠와난나갔음 아이씐나

 

엄청난 언덕길이 있었음

 

오빠가 진지하게 이러는거임

 

동생아..내가 멈춰!할때 브레이크 잡어(발로요염하게눌르는브레이크있지않음?)

내가말하기전에 잡으면안돼! 이거 굉장히 중요한일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트레이너돋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쨋든..순수한나는 믿은거임.

 

 

언덕에서 이제 씐나게 출발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속도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듯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섭게달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뭐 오토바인줄알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슈슈샥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슬쩍옆을봤는데..오빠가 없는거임...

그렇슴........지는 출발도 안했던거임........

읭???오빠???나어떡해요오빠??

 

 

그때 뒤에서 '이제멈춰!!!!!!'

 

난 멈췄는데..

그랬는데...

 

그왜있자나...하수구구멍하나가 딱 바퀴가 쏙들어가지않음??

거기에 낑겨서...미친듯이 튕겨져 나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늘을날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날아올랐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그와함께...........현재 내 앞니빨은 가짜이빨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날오빠는 아빠한테 혼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우리엄마는 카레를할때 남은 당근을 던져줌.먹어치우라고

근데 나 잘때 엄마가 오빠한테 줬는데...

오빠가 자는 나한테와서

 

 

오빠:동생아 엄마가당근먹으래

 

나:!@#$%^& 나 자.. 오빠나머거.....

 

오빠: 그런게어딧어....맛있는건 가치 먹어야지음흉

 

.....자는 내 입을 벌려서 쑤셔넣음..

 

나:아악짜증나 나한테 왜이러는데!!!!!!!!!!!!!!!!!!!!!!!!!!!!!!!!!!!!!!!!!!!!!!!!!!!!!!!!왜뭐!!!!!!!!!!!!!!!!!!!!!!!!!!!!!오빠나먹으라고!!!!!!!!!!!!!!!!!!!!!!!!!!!!!!!!!!!!!!!!!!!!!!!!!!!!!!!!!!!!!!!

 

오빠:앙...고로케시러쪄??아라쪄 내가먹으꼐~자~

 

 

 

 

.................우리오빠 걍 또라이였슴

 

 

 

난 정말 바보였나봄  되게 어렸을때 오빠의말은 진리요 빛이요 물이였음

오빠가 어느날 밥과 라면과 우유를섞어서 홈쇼핑에서 맛있는거 먹는사람처럼 따라해보자는거임

오빠는 정말 잘먹길래 나도 먹었는데..........웩

근데 오빠는 홈쇼핑말투따라하면서 맛있게 먹길래

울면서따라먹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알고보니 지는 진짜라면 나는 그 개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한테왜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실험대상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정말.........어의없고 너무 짜증나서 화도 못낸일이 있었음

 

오빠가....

오빠가.............

티비보고있는나를..........가만히 티비보는나를..........쇼파위에서 가만히 내려보다가.........

 

 

.........싹둑............

 

...................응?설마...어?응???싹둑?이경쾌한소리는뭐야??응??아 강아지털 자른거구나 그렇구나 응??

 

 

...........................이런미친놈이 내머리를,,,반쪽만 둥강 잘라낸거임..........

 

나:어버버.............................

 

오빠:너무길어서부끄

 

 

 

.................아아악!!!!!!!!!!!!!!!!!!!!!!!!!!!!!!!!!!!왜그래!!!!!!!!!!!!!!!!!!!!!야이미친놈아!!!!!!!!!!!!!!!!!!!!!!!!!!!!!!!!!!!!!!!!!!!!!!!!!!!!!!!!미쳤어????아악!!!!!!!!!!!!!!!!!!!!!!!!!!!!!!!!!!!!!!!!!!!!!!!!!!!!!!!!!!!!!!!!!!!미쳤나봐 나 얘무서워!!!!!!!!!!!!!!!!!!!!!!!!!!!!!!!!무섭다고!!!!!!!!!!!!!!!!!!!너왜그래!!!!!!!!!!!!!!!!!!!!얘좀어떻게 가둬!!!!!!!!!!!!!!!!!!!!!!!

 

 

 

 

 

 

결국 미용실을갔는데...........

내가 왜 아이디헤어를 갔을까?....동네갈껄...쪽팔려죽는줄알았음

 

디자이너언니:어떻게자르실거..............헐!!!!!!!!!!!!!!!그전에 어디미용실에서 잘랐어요???누가이래놨어요!!!!머리가왜이래요!!!!!!!!!어머어머!!!!!!!!!!!!!!!!!!!!!!!!!!!!!!!누가이렇게잘랐어??누가??헐ㅡㅡ정말 이딴사람이다있어??

 

하면서 진심으로 화내는거임....

나님 너무 당황했음..................머리잘리고 혼나고...민망하고......

 

 

나:그냥 자른길이에맞춰서 잘라주세요..언니...제발아무말말공ㅠ0ㅠ엉엉

 

......그날 난 처음으로 짧은머리를경험했음.고마운건가?.....^^

 

 

 

 

 

 

 

아이건 나한테한건아니지만 아무튼 미친놈의종결자

 

 

초딩.........아무것도모르니까................

11층인 우리집에서 물풍선을 던진거임...................미친놈아.................

사람이 맞았으면........아끔찍해..........................아무도없어서 다행이지.........아무튼 닌 특별해또라이야

 

근데...차가.......맞았는데...........앞유리가 산산조각이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완전폐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걍쓰례기가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차주인이놀라서 우리집에 와서 따지는데 엄마아빠 밖에있다가 전화받고 바로집에와서 빌빌 빌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오또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가족다같이 산에 갔다가 집에들어오는데 자기혼자 엘레베이터타고 먼저 올라가더니...집에광고물부찬한거에 호찝꼐스??....ㅎ...몰라....암튼그거....고거를 열쇠구멍에 쑤셔박아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열쇠도안들어가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빠개빡치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열쇠수리공불러서 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진짜왜그러고사는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