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에게 학대로 인한 피해자 그리고 도와주시는 분에게

좋은날♪201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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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에 피해자분의 글도 열심히 읽어보았고

 

오늘 올라온 도움주시는 분의 글도 잘 읽었습니다.

 

글을 읽으면서 아쉬운점이 있다면 ,

 

직접 나서서 조금 더 편하게 지낼수 있게 기관을 알아본다거나 기초적인 생활비, 보금자리를

 

마련해주신다고 했는데요..

 

SOS같은 전문 프로그램처럼 피해자에게  물리적인 치료 및 정신적인 치료,

 

 앞으로의 진료, 기관 및 보금자리 등을 생각하시면 혼자만의 힘으로는 감당하실수 없을거에요

 

혹, 여러 다른분이 도와주신다고 해도 말이죠...

 

어제 피해자분의 글에 보셨겠지만 SOS 관련자분들이 댓글로 남긴 글을 보셨을겁니다.

 

피해자가 원치 않는다고는 하지만 그렇다고 방치할수는 없는 문제라는건 잘 아실테고

 

주위분들, 멀게는 친척분들이 이러한 사실을 알고 도움을 줄수도 있는 환경이 조성될테고

 

SOS라는 프로그램으로 통해 피해자, 피해자의 어머니가 다시 전처럼 잘 살수 있도록

 

정신치료로, 굳이 기관이나 따로 나와살지 않고 살수있는 방안도 생길수 있는것이고요..

 

진정 피해자분을 돕고 싶다면 설득하셔서 SOS에게 도움받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실제가 아닌 허구다라고 주장하는 분들을 위해서 이기도 하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