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안녕핫매 내글 조회수..노..높아!!!!! 2백몇이면 높은거지!!!!!!!! 톡안되도 난 계속 쓸꺼야.. 언젠간 내 노력이 빛을 발하..겟.. ㅎㅎ방금 내동생이 갑자기 내방 들어오더니 ???내가여기왜왓지 이러고 나감ㅋ...........................뭐하자는거임? 아!! 그리고 만~일 톡되면 사진 고려해보겠음 쓸데없는말 버리고~~ 시작시작! ★ 동생 훈남돋는 ㅇㅒ기쓰겟음.. 작년 화이트 데이날이었음! 난 학교가 끝나고 받은 사탕들 낑낑대면서 집에 겨우겨우 왔 긴 개뿔 친구한테 받은 츕퐈츕~s 하나 물고 집에 왔음. 현관에 동생 신발이 있는걸 보니ㅇㅇ 동생이 있는거임ㅋ 우린 원래 한집에 살며 하루종일 얼굴 안보는 일이 대부분임ㅋ 각자방에서 각자 할일만 하고 지내다보니.. 그래서 누가 집에 들어와도 걍 방에서 아 왔구나 하고 맘... 근데 신발을 벗고 있는데 동생이 나와서 내 모습을 보는거임. 그렇슴...이녀석은 내가 사탕 받았나 탐색하는 중이었음 ㅉㅉ....- 동생 (이녀석이 누나를 위로해줘도 모자랄판에 사탕 가져왔나 보고 뺏어먹으려고 했구만 이런 @#~!#@%#&%*$%^%$&%$^#$%!) - 나 저렇게 혀만 끌끌차고 다시 지방으로 들어감 ㅋ하지만ㅋ 익숙했음..저러는게 한두번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동생을 다 깨우친지 오래인거임! 하지만 ㅜㅜ 날도 날이다보니 뭔가 동생에게 자존심이 상했나봄 나도ㅠㅠ 씁쓸한 마음으로 방으로 들어가니까 !!!!!!!!!!!!!!!!!!!!!!!!!!!!!!!!!!!!!!!!!!!!!!!!!!!!!!!!!!!!!!!!! 츕퐈춥s 가 있는거임!!!!!! 그것도 낱개가아니고 한통!! 묵직하게!! 집에 논거 보면 누구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에 남자 내동생밖에 없는데 누구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쁜시끼... ㅋㅋㅋ근데 나나 동생이나 낯간지러운거 싫어해서 고맙단 소리도 잘못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잘받았단 뜻으로 동생 앞에서 사탕 많이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럴때마다 그냥 슬쩍보고 얼굴 붉히면서 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표정으로 난 이일이 있는 후로 동생이 아목말라 하면 여기요~ 하고 물대령 아배고파 하면 여기요~ 하고 밥대령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한테도 자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히히>_< ...ㄲ...끗.... ★ 나 이번엔 귀욤열매 2374234개 보유자이신 우리 어머니 얘기를 써보겠음! 제목은 동생얘긴데 엄마얘기있다고 미워하지마소~ 울엄마 72년 생이신데 게임 좋아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엄마 예전에 카트에서도 이름날림ㅋㅋㅋㅋㅋㅋㅋ그정도로 좋아할뿐만아니라 잘하기까지함.. 암튼 내가 여름방학쯤에 메이플을 시작하게 되었음! 처음 시작하는거라서 캐릭터가 기본 무기에 기본 옷에 기본 머리었음ㅋㅋ 내가봐도 게임할 맛이 안났음 근데 어쩌겠음.. 꾸밀라면 다 그것도 돈만원임!!!! 그냥 재미로하는게임 재미로만하자 하고 시작했는데 엄마가 문지방에 기대서 날 지켜보고 있었음 (지금 이건 100% 나오ㅏ 엄마의 말투임.. 조작은 전혀 없음을 밝힙니다.) ?? 엄마왜 - 나 캐릭터가 그게 뭐냐????? 완~존 찌질해 - 엄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되 이거 또 꾸밀려면 돈많이질러야해 - 나 야 나와봐 - 엄마 이러고서 화끈하게 캐수 ㅣ2만원을 해주시는게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가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이 캐릭은 도저히 봐줄수가 없다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옷사고 성형하고 머리바꾸고 하니까 그제서야 흐뭇하게 나 게임하는거 구경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간히 재밌어보인다며 자기도 한번 해보겠다고 하기도 우리엄마 너무 귀요미지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추천좀해줘 언니오빠들... ★ ㅋㅋㅋㅋ언니오빠들 나 엄마얘기 하나만 더 쓸래... 오늘만 엄마얘기 폭풍쓰고 담편 쓰게되면 동생 훈남폭 풍 시크폭풍 얘기 많이써줄게! 울엄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동생이 아이유 팬이다보니 우리엄마도 아이유 팬이됨... 특히 그 좋은날 노래가 그렇게 좋다고... 엄마가 학교에 맨날 차로 데려다 주시는데 항상 차에서 그노래 틀고 어깨 들썩들썩하며 따라부르심 나능요~~~~~오!빠!가~~~~~~조응거어어얼~~~ 아이쿠!!!!! 맨날 이부분만 무한반복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ㅜㅜ근데 나 학교에서 무슨 테스트? 같은거 보는 날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차에서 열심히 외우고 있는데 엄마가 옆에서 계속 그부분만 부르니까 집중이 안되는거임!!!!!!!!!!!! 그래서 엄마...쫌...-나 나능요~~~옵빠가~~~~조응거어얼~~ - 엄마 아그럼 엄마 나가서불러 나가서!!!! - 나 너..진짜다? 엄마가 못할것 같지? - 엄마 응!! 나이거 외우는거 집중이안되!!! - 나 후회하지마라 - 엄마 솔직히 그때까진 몰랐음... 그뒤에 무슨일이 벌어질지.... 나는 설마 진짜 나가서 하겠어~ 하고 대수롭지않게 계속할거함... 그리고 학교앞 정문에 다왓음!!!! 지각할뻔했던 터라 허둥지둥내려서 많은 학생들을 뚫고 교문에 지나가려 하는 순간.. 나능요!!!!!!!!!!!!!!!! ㅇㅇ(내이름)가!!!!!!!!!!!!조..은걸.. 라고... 고성방가를...하시는 것임.... 엄마였던거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ㅠㅠ내가 중간에 돌아봐서 다행이지... 우리엄마 내가 화낸 복수를 이렇게 하신거임 ㅠㅠ 나 그날 학교에서 애들이 나볼때마다 ㅇㅇ(내이름) 오늘 좋은날 보내고있음~? 다 요럼...ㅋ.... ㅎㅎ엄마 사랑해요... 나 나가야해서 여기까지만 쓸게요! 나 내친구랑 톡얘기하는거 동생이 들었나봐.................. 모르겠지? 게임밖에 모르는 내동생 아무것도 모르겠지...? 나 조금 무서워 그러니까 추천이랑 댓글로 나를 위로해줘요 멋지고 예쁜언니오빠들~ < 톡되면 이거 올릴게..힣 111
★★★★시크돋는 내 남동생 이야기(2)★★★★
아..안녕핫매
내글 조회수..노..높아!!!!! 2백몇이면 높은거지!!!!!!!!
톡안되도 난 계속 쓸꺼야.. 언젠간 내 노력이 빛을 발하..겟..
ㅎㅎ방금 내동생이 갑자기 내방 들어오더니
???내가여기왜왓지 이러고 나감ㅋ...........................뭐하자는거임?
아!! 그리고 만~일 톡되면
사진 고려해보겠음
쓸데없는말 버리고~~ 시작시작!
★ 동생 훈남돋는 ㅇㅒ기쓰겟음..
작년 화이트 데이날이었음!
난 학교가 끝나고 받은 사탕들 낑낑대면서 집에 겨우겨우 왔
긴 개뿔
친구한테 받은 츕퐈츕~s 하나 물고 집에 왔음.
현관에 동생 신발이 있는걸 보니ㅇㅇ 동생이 있는거임ㅋ
우린 원래 한집에 살며 하루종일 얼굴 안보는 일이 대부분임ㅋ
각자방에서 각자 할일만 하고 지내다보니..
그래서 누가 집에 들어와도 걍 방에서 아 왔구나 하고 맘...
근데 신발을 벗고 있는데 동생이 나와서 내 모습을 보는거임.
그렇슴...이녀석은
내가 사탕 받았나 탐색하는 중이었음
ㅉㅉ....- 동생
(이녀석이 누나를 위로해줘도 모자랄판에 사탕 가져왔나 보고 뺏어먹으려고 했구만
이런 @#~!#@%#&%*$%^%$&%$^#$%!) - 나
저렇게 혀만 끌끌차고 다시 지방으로 들어감
ㅋ하지만ㅋ 익숙했음..저러는게 한두번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동생을 다 깨우친지 오래인거임!
하지만 ㅜㅜ 날도 날이다보니 뭔가 동생에게 자존심이 상했나봄 나도ㅠㅠ
씁쓸한 마음으로 방으로 들어가니까
!!!!!!!!!!!!!!!!!!!!!!!!!!!!!!!
!!!!!!!!!!!!!!!!!!!!!!!!!!!!!!!!!!
츕퐈춥s 가 있는거임!!!!!! 그것도 낱개가아니고 한통!! 묵직하게!!
집에 논거 보면 누구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에 남자 내동생밖에 없는데 누구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쁜시끼...
ㅋㅋㅋ근데 나나 동생이나 낯간지러운거 싫어해서 고맙단 소리도 잘못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잘받았단 뜻으로 동생 앞에서 사탕 많이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럴때마다 그냥 슬쩍보고 얼굴 붉히면서 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런표정으로
난 이일이 있는 후로 동생이
아목말라
하면 여기요~ 하고 물대령
아배고파
하면 여기요~ 하고 밥대령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한테도 자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히히>_<
...ㄲ...끗....
★
나 이번엔 귀욤열매 2374234개 보유자이신 우리 어머니 얘기를 써보겠음!
제목은 동생얘긴데 엄마얘기있다고 미워하지마소~
울엄마 72년 생이신데 게임 좋아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엄마 예전에 카트에서도 이름날림ㅋㅋㅋㅋㅋㅋㅋ그정도로 좋아할뿐만아니라 잘하기까지함..
암튼 내가 여름방학쯤에 메이플을 시작하게 되었음!
처음 시작하는거라서 캐릭터가 기본 무기에 기본 옷에 기본 머리었음ㅋㅋ
내가봐도 게임할 맛이 안났음
근데 어쩌겠음.. 꾸밀라면 다 그것도 돈만원임!!!! 그냥 재미로하는게임 재미로만하자
하고 시작했는데
엄마가 문지방에 기대서 날 지켜보고 있었음
(지금 이건 100% 나오ㅏ 엄마의 말투임.. 조작은 전혀 없음을 밝힙니다.)
?? 엄마왜 - 나
캐릭터가 그게 뭐냐????? 완~존 찌질해 - 엄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되 이거 또 꾸밀려면 돈많이질러야해 - 나
야 나와봐 - 엄마
이러고서 화끈하게 캐수 ㅣ2만원을 해주시는게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가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이 캐릭은
도저히 봐줄수가 없다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옷사고 성형하고 머리바꾸고 하니까 그제서야 흐뭇하게
나 게임하는거 구경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간히 재밌어보인다며 자기도 한번 해보겠다고 하기도
우리엄마 너무 귀요미지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추천좀해줘 언니오빠들...
★
ㅋㅋㅋㅋ언니오빠들 나 엄마얘기 하나만 더 쓸래...
오늘만 엄마얘기 폭풍쓰고 담편 쓰게되면 동생 훈남폭 풍 시크폭풍 얘기 많이써줄게!
울엄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동생이 아이유 팬이다보니
우리엄마도 아이유 팬이됨... 특히 그 좋은날 노래가 그렇게 좋다고...
엄마가 학교에 맨날 차로 데려다 주시는데
항상 차에서 그노래 틀고 어깨 들썩들썩하며 따라부르심
나능요~~~~~오!빠!가~~~~~~조응거어어얼~~~ 아이쿠!!!!!
맨날 이부분만 무한반복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ㅜㅜ근데 나 학교에서 무슨 테스트? 같은거 보는 날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차에서 열심히 외우고 있는데 엄마가 옆에서 계속 그부분만 부르니까
집중이 안되는거임!!!!!!!!!!!!
그래서
엄마...쫌...-나
나능요~~~옵빠가~~~~조응거어얼~~ - 엄마
아그럼 엄마 나가서불러 나가서!!!! - 나
너..진짜다? 엄마가 못할것 같지? - 엄마
응!! 나이거 외우는거 집중이안되!!! - 나
후회하지마라
- 엄마
솔직히 그때까진 몰랐음...
그뒤에 무슨일이 벌어질지....
나는 설마 진짜 나가서 하겠어~ 하고 대수롭지않게 계속할거함...
그리고 학교앞 정문에 다왓음!!!!
지각할뻔했던 터라 허둥지둥내려서 많은 학생들을 뚫고 교문에 지나가려 하는 순간..
나능요!!!!!!!!!!!!!!!! ㅇㅇ(내이름)가!!!!!!!!!!!!조..은걸..
라고... 고성방가를...하시는 것임....
엄마였던거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ㅠㅠ내가 중간에 돌아봐서 다행이지...
우리엄마 내가 화낸 복수를 이렇게 하신거임 ㅠㅠ
나 그날 학교에서 애들이 나볼때마다
ㅇㅇ(내이름) 오늘 좋은날 보내고있음~?
다 요럼...ㅋ....
ㅎㅎ엄마 사랑해요...
나 나가야해서 여기까지만 쓸게요!
나 내친구랑 톡얘기하는거 동생이 들었나봐..................
모르겠지? 게임밖에 모르는 내동생 아무것도 모르겠지...? 나 조금 무서워
그러니까 추천이랑 댓글로 나를 위로해줘요 멋지고 예쁜언니오빠들~
< 톡되면 이거 올릴게..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