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1탄 망햇네요 ㅠㅠㅋ 2탄에서는 제목도 바꾸고 새로운 출바 아아아알~~ 할려구요... 사진도 올리고 그럼 사진 이쁘게 봐주시구요~ 많은 관심 부탁 드릴게요 ㅋ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다음날 저에게 한통의 전화가 왓음(지금의 여친 분께서). 내일 나오지마 너 싫어 어떻게 남자가 그럴수 있 어 하고 끊더군요..... 그 전화를 받고... 오만 생각이 다들었음... 멀 잘못햇지?... 왜 갑자기 이러지 어제까지만 해도 재밋게 잘 논거 같은데 ㅡㅡ....... 왜 머가 문제냐고!! 혼자 오만 생각을 하다가 이유도 모른채 이렇게 욕먹으니 참 기 분이 머 같앗음... 일단 이유라도 묻자 라는 식으로 수만이와 지금의 제여친 만보 그리고 줄리 와 제 여친 의 전 남자친구와 이렇게 만낫음. 일단 져도 그렇고 반대쪽 사람들도 기분이 안좋아 보엿음 일단 애들 심 보로 내가 느그들보다 기분 더 안좋음 하고 얼굴에 써놓고 인상 푹 쓰고 잇었음. 그리고 걔네들도 말을 안 검... 어쩔수없이 내가 먼저 그 전남친한테 부탁해서 예기좀 하고 싶다고 부탁햇음... 얼마뒤... 그 남친깨 서 말하기를 이야기를 하기 싫다고함.. 아 ... 이런 못되 먹은것들 하고 다시는 저 가시나들 얼굴 보면 내가 사람이 아니다 하며 집으로옴 . 집에와서 메신저를 켜보니 지금의 여자친구 께서 친구 추가가 와있었음. 원수로 생각 햇지만.. 그래도 이유는 궁금하진라 바로 친구 수락을 한뒤 말을걸엇음. 왜 화난거냐 그따구 로 전화 햇냐 물엇음... 대답은 니가 어제 피시방에서 버리고 갓잖아. 라고 답이옴.... 헐..... 분명 난 수만 이라는 아이에게 간다고 말을 하엿고 걔네들은 세상모르고 잘 자고 잇길레 나온건데 그것때매 삐졋다함. 헐...... 연말한 나님 깨서는 쪽지로 분명난 니 친구에게 예기를 하엿고 잘자고 잇길레 나왓다 그리고 그거 가지고 그렇게 말을 하다니 정말 못되 먹은 아이구나 한마뒤 좋게 좋게 예기햇음.. 그러자 자기가 오해 햇 다며 서로 좋게 풀었음. 그리고 다음날 학교를 째고 자기네 학교로 오라고함 밥사준다고.. 나님은 밥 디게 좋아함 밥사주는 사람에게 사족을 못씀. 그래서 다음날 약속을 잡고 학교를 뺴자먹고 지금의 여친의 학교 로갓음.. 그리고 놀고 먹고 하며 친해졋음 그리고 밥도 얻어 먹엇음.. 그런데 제 친구중에 지금의 여자친구 친구가 있었는데 제 여자친구는 호감 잇는 사람 아니면 밥을 안사준다함ㅋㅋ ... 그 말을 들은 나님은 훗! 한번의 미소와 머리속에 외로운데 잘됫군 이라는 생각이 슥 지나감... 그리고 1주일이 지나고 다시 주말.. 여기서 이제 땡깡이와 만보의 본격적인 연예스토리가 나옴 ㅋㅋ 힘들어서 이제 그만 써야 겟네요..ㅋ 다음편도... 잘봐주세요....ㅋ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님들 많은 관심 부탁이요 ㅠㅠ 재밋게 읽으시고 댓글과 추천 꼭!! ㅎㅎ
♡18살커플의 우여곡절 이야기
아.... 1탄 망햇네요 ㅠㅠㅋ 2탄에서는 제목도 바꾸고 새로운 출바
아아아알~~ 할려구요... 사진도 올리고 그럼 사진 이쁘게 봐주시구요~ 많은 관심 부탁 드릴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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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저에게 한통의 전화가 왓음(지금의 여친 분께서). 내일 나오지마 너 싫어 어떻게 남자가 그럴수 있
어 하고 끊더군요.....
그 전화를 받고... 오만 생각이 다들었음... 멀 잘못햇지?... 왜 갑자기 이러지 어제까지만 해도 재밋게 잘
논거 같은데 ㅡㅡ....... 왜 머가 문제냐고!! 혼자 오만 생각을 하다가 이유도 모른채 이렇게 욕먹으니 참 기
분이 머 같앗음... 일단 이유라도 묻자 라는 식으로 수만이와 지금의 제여친 만보 그리고 줄리 와 제 여친
의 전 남자친구와 이렇게 만낫음. 일단 져도 그렇고 반대쪽 사람들도 기분이 안좋아 보엿음 일단 애들 심
보로 내가 느그들보다 기분 더 안좋음 하고 얼굴에 써놓고 인상 푹 쓰고 잇었음. 그리고 걔네들도 말을 안
검... 어쩔수없이 내가 먼저 그 전남친한테 부탁해서 예기좀 하고 싶다고 부탁햇음... 얼마뒤... 그 남친깨
서 말하기를 이야기를 하기 싫다고함.. 아 ... 이런 못되 먹은것들 하고 다시는 저 가시나들 얼굴 보면 내가
사람이 아니다 하며 집으로옴 . 집에와서 메신저를 켜보니 지금의 여자친구 께서 친구 추가가 와있었음.
원수로 생각 햇지만.. 그래도 이유는 궁금하진라 바로 친구 수락을 한뒤 말을걸엇음. 왜 화난거냐 그따구
로 전화 햇냐 물엇음... 대답은 니가 어제 피시방에서 버리고 갓잖아. 라고 답이옴.... 헐..... 분명 난 수만
이라는 아이에게 간다고 말을 하엿고 걔네들은 세상모르고 잘 자고 잇길레 나온건데 그것때매 삐졋다함.
헐...... 연말한 나님 깨서는 쪽지로 분명난 니 친구에게 예기를 하엿고 잘자고 잇길레 나왓다 그리고 그거
가지고 그렇게 말을 하다니 정말 못되 먹은 아이구나 한마뒤 좋게 좋게 예기햇음.. 그러자 자기가 오해 햇
다며 서로 좋게 풀었음. 그리고 다음날 학교를 째고 자기네 학교로 오라고함 밥사준다고.. 나님은 밥 디게
좋아함 밥사주는 사람에게 사족을 못씀. 그래서 다음날 약속을 잡고 학교를 뺴자먹고 지금의 여친의 학교
로갓음.. 그리고 놀고 먹고 하며 친해졋음 그리고 밥도 얻어 먹엇음.. 그런데 제 친구중에 지금의 여자친구
친구가 있었는데 제 여자친구는 호감 잇는 사람 아니면 밥을 안사준다함ㅋㅋ ... 그 말을 들은 나님은 훗!
한번의 미소와 머리속에 외로운데 잘됫군 이라는 생각이 슥 지나감... 그리고 1주일이 지나고 다시 주말..
여기서 이제 땡깡이와 만보의 본격적인 연예스토리가 나옴 ㅋㅋ 힘들어서 이제 그만 써야 겟네요..ㅋ
다음편도... 잘봐주세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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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많은 관심 부탁이요 ㅠㅠ 재밋게 읽으시고 댓글과 추천 꼭!! ㅎㅎ